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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T임에도 듣는것만으로도 훌륭합니다.
Wolf's Rain이 출시된지 2년이 되었지만 다시 들어도 멋지군요.
여성임에도 남성같이 강렬하고 격조높은 박력에,
애절한 멜로디까지 갖춘 아름다운 그녀의 음악!
한국에도 이미 오래전부터 두터운 팬층을 가지고 있고 저두 팬입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곡은...
stray,
strangers,
my little flower
run, wolf warrior, run
이며 누구나 좋아할것 같군요.^^
아주 강 추천입니다~
구성은~
종이로된 디지팩 구성이며 해설과 가사가 든 소 책자가 들어있습니다.
눈처럼 희고 은빛이 감도는 예쁜 CD가 한장~ 평범한 구성입니다. [인상깊은구절] Str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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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프스 레인' 정말 재미있고, 감동적이게 봤던 작품이었습니다.
첫회부터 정말 흡입력이 장난이 아니더군요.
애니 자체가 신선한게 정말 재미있었어요. 그리고 늑대들도 멋있고, 귀여웠구요 (뭐, 귀여운 짓을 한 적은 없지만..;; 늑대 자체가 귀엽다보니..)
인간으로 변할 때의 키바. 잘생겼다는(뭐, 성격은 별로 마음에 안 들지만) 히게, 토보에, 츠메..다들 좋았어요.. 블루도.. 음악도 당연히 칸노 요코님이 작곡한 곡이라 정말 좋았답니다.
특히 오프닝은 애니 이미지랑 잘 어울렸어요>ㅁ<
울프스레인 앨범을 산지 두달 쯤 됐나요?
아르주나 음반 살때부터 찜해놨던 음반이었는데 기회가 되서 사게 되었습니다
두 달동안 통 안 듣다가 얼마 전부터 듣게 됐는데요.
처음에 들을 때는 무지하게 어색하고, 귀에 안 박히더랍니다ㅡㅡ;;
이거 괜히 샀나 생각하고 있었는데
환불할 수도 없고, 그냥 계속해서 듣기로 했답니다.
그런데 웬일?
들으면 들을 수록 무지하게 좋은 노래가 많더라구요ㅎㅎ
역시 칸노 요코님의 마법에 걸린겝니다 흐흐흐
뭐, 아직도 생소한 음악이 몇 개 존재하긴 하지만요
칸노 요코님의 음악은 처음에 정말 생소한데 들으면 들을수록 중독되어가고 들으면 들을수록 질리지 않는 것 같아요.(제 생각ㅎㅎ;;)
각각 트랙마다 애니 울프스레인의 장면이 떠오르더군요.
정말 좋았습니다.
그런데 저만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는 거지만 간혹 전에 칸노 요코님이 작곡하신 음악과 겹쳐서 들린 곡들이 몇 곡이 있더라구요.
뭐, 작곡가가 같으니 그럴 수도 있지만 전에 샀던 아르주나 음반에서는 그런 느낌을 받지 못했거든요(이건 순전히 제 느낌입니다;;)
간혹 에스카의 웅장한 음악하고 비슷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다 그렇게 들리진 않고, 몇 곡의 음악만요;;;
그래도 역시 칸노 요코님이 작곡하신 거라 정말 좋았어요+ㅁ+
질리지 않은 음악들~♥
다지인과 구성은
먼저 CD케이스가 너무 특이해서 좋았어요ㅎㅎ
다른 CD케이스와는 다르게 종이가 케이스 속에 넣어진게 아니라
케이스가 종이로 감싸있더군요.
주위 사람들도 이걸 보더니 특이하고 예쁘다고 하더라구요ㅋㅋ
그리고 표지도 너무 멋스럽고(늑대(키바) 너무 멋있어요>ㅁ<),
분위기 있어요~ㅠㅁㅠ
다만 케이스가 다른 것보다 꽉 안 닫힌다는게 문제죠.
(그리고 때도 잘 탈 것 같구요)
근데 말이죠. 속에 들어있는 가사집은 좀 보고 실망했어요.
울프스 레인에 대한 그림같은 게 그려져있을 줄 알고, 기대했는데
막상 열어보니 전체를 늑대 털로 무장(?)을 했더라구요ㅜㅜ
아무 그림 없어요~
그냥 황토색 바탕색에 하얀 늑대털만 있을 뿐이죠.
그 위에 가사만.........;;;;;
뭐, 깔끔하게 하려고 했던 의도는 알겠지만요
이건 너무 하잖아요ㅜㅡㅜ
그래도 후회는 안 합니다.
지금도 정말 열심히 듣고 있고,
들으면 들을수록 생소했던 음악들이 너무 아름답게 들리니까요^ㅁ^
정말 칸노 요쿄님~ 존경스럽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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