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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은 당신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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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저자의 남편에 대해서 잘 알고 있는 사람 임을 밝혀 둡니다. 약 7년전인가? 후배인 저자의 남편이 결혼에 대해서 심각하게 고민할 때 (이 책 저자와의 결혼) 결혼은 감성적 단순 연애와 다르다. '평생 가정이 행복하려면 배우자는 지혜롭고 현명한 사람' 을 선택의 우선 기준으로 하라고 조언했던것으로 기억난다. 그후 다년간 이들 부부의 삶을 옆에서 지켜본 바
"정말 좋은 당신의 집~!!!" 내용보기
개인적으로 저자의 남편에 대해서 잘 알고 있는 사람 임을 밝혀 둡니다. 약 7년전인가? 후배인 저자의 남편이 결혼에 대해서 심각하게 고민할 때 (이 책 저자와의 결혼) 결혼은 감성적 단순 연애와 다르다. '평생 가정이 행복하려면 배우자는 지혜롭고 현명한 사람' 을 선택의 우선 기준으로 하라고 조언했던것으로 기억난다. 그후 다년간 이들 부부의 삶을 옆에서 지켜본 바로...'정말 알뜰함 그자체' 였다. 덕분에 나도 그들의 현명하고 검소한 소비 행태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느꼈다. " 시작은 미천하지만 그 끝은 원대하리라 " 라는 말과 같이 이들의 부부로서의 삶의 시작은 정말 초라하고 가난하였지만, 그 가난을 '노력'과 '검소'한 삶으로 극복하고 이젠 그 누구 보다 멋진 집에서 미래의 보금자리를 만들어가는 모습에서...가슴 벅찬 찬사를 보내고 싶다. 이시대에 시작하는 '보통' 부부들 보다 가진것이 없었던 이들이 몇 년의 노력끝에 이시대에 진정한 '부자' 에 속하는 계층에 진입하기 까지의 과정을 그야 말로 '알뜰' 하게 그린 글이다. 대한민국 사람이면 누구나 원하는 내집 마련에 대한 절실한 상상을 현실감 있게 내가 사는 옆집 아줌마의 생각으로 그린 '일상'에 근거한 이야기 들이다. '책은 모른지기 쉽게 읽혀 질수 있도록 쓰여져야 한다'는 개인적인 생각을 가진 내게 이책은 다른 유사 부동산관련 책과 약간은 차별되는 '수필' 같이 편안한 책같다. 그냥 재미난 소설책 읽드시 편안하게 내집 마련의 '현실감' 있는 체험과 보통 사람 그린 내집 마련 관련 상식 수준의 알짜 정보들로 구성 되어 있다. 부동산 '선수'들이 보는 책과는 좀 다르지만, 내집 마련의 꿈을 키워가는 대부분의 평범한 사람들이 보면 "그래 이랬구나" 하고 공감을 형성할 줄 믿는다. 마지막으로...이들의 집을 지난주 처음 가보았다. 거래가가 이젠 6억이 아닌 7억을 넘고 있었다. 탁트인 전망과 3분거리 전철역, 도서관, 문화센타, 녹지, 개천, 학교, 발전가능성 까지...주위 입지 환경을 보니 자식을 키우고 있는 부모로서...정말 부러웠고 한편으로는그동안 내가 좋은 내집 마련 노력을 게을리한 것에 대한 부끄러움도 함께 밀려 왔다. 늦었지만...본 책을 읽고 다시한번 내집 마련의 방법은 제목과 달리 '기적'이 아닌 이들의 철저한 '노력'의 산물임을 알게 되었고, 지금도 변함없이 알뜰하게 열심히 사는 저자 부부의 삶에 경애를 표하며, 이젠 부자로서 앞으로도 행복하길 바란다. - 끝 -

[인상깊은구절]
빛 갚기는 맞벌이로 가열차게...
y******i 2005.07.22. 신고 공감 6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 여자 보통이 아니다. 고수다.
"이 여자 보통이 아니다. 고수다." 내용보기
물론 책을 쓴 시점과 지금 현재는 시차가 좀 있기는 하다. 그러나 배울 점이 정말 많다. 어떻게 갓 결혼한 여자가 부동산에 관해서 이렇게 많은 것을 알고 있을 수가 있는지.. 결혼 전의 삶이나, 직장 이야기는 잘 안 나오는데 나는 그녀가 어떻게 부동산 지식을 습득했는지가 더 궁금하다. 결혼도 하기 전에 이미 아파트 하나를 분양받았던 전력도 있으니..   전반적인 느낌은,
"이 여자 보통이 아니다. 고수다." 내용보기

물론 책을 쓴 시점과 지금 현재는 시차가 좀 있기는 하다.

그러나 배울 점이 정말 많다.

어떻게 갓 결혼한 여자가 부동산에 관해서 이렇게 많은 것을 알고 있을 수가 있는지..

결혼 전의 삶이나, 직장 이야기는 잘 안 나오는데

나는 그녀가 어떻게 부동산 지식을 습득했는지가 더 궁금하다.

결혼도 하기 전에 이미 아파트 하나를 분양받았던 전력도 있으니..

 

전반적인 느낌은,

부동산에 관해선 "아는 것이 힘"이라는 점.

부동산을 보는 안목, 절세, 등등..

남들 꺼려하는 빌라를 사서도 아파트보다 더한 양도 차익을 남길 수 있다는 점...

현재 살고 있는 집을 구체적으로 밝히진 않았는데..궁금하네..

 

세무서에서 자금 조사를 나왔다가 재테크의 귀재라고 탄복할 정도로

부모님께 도움 받은 것 하나 없이 젊은 부부만의 힘으로 이루어 낸 결과이기에

더욱 값지다.

 

그리고...책 말미에...

가난한 사람들은 늘 핑계만 대고, 원망만 하고 한탄만 한다는 말..

나도 공부나 더 열심히 해야겠다.

 

 

 

b*******e 2007.11.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떤 독자를 대상으로 읽으라고 책을 쓰셨는지 난감합니다.
"어떤 독자를 대상으로 읽으라고 책을 쓰셨는지 난감합니다." 내용보기
저자의 첫번째 책이고 자신의 경험을 중심으로 써내려간 건 이해합니다만 그래도 인터넷에 글을 올릴때와 책으로 출간할 때는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저자께서 어떤 생각으로 이 책을 출간하게 되셨는지 참으로 궁금합니다. 자신의 경험을 중심으로 일반론만을 열심히 기록하셨는데, 종이가 아깝고, 이 책을 반씩이나 읽은 제 시간이 아깝습니다. 지금이 2000년도 초반도 아니고 요즘에
"어떤 독자를 대상으로 읽으라고 책을 쓰셨는지 난감합니다." 내용보기
저자의 첫번째 책이고 자신의 경험을 중심으로 써내려간 건 이해합니다만 그래도 인터넷에 글을 올릴때와 책으로 출간할 때는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저자께서 어떤 생각으로 이 책을 출간하게 되셨는지 참으로 궁금합니다. 자신의 경험을 중심으로 일반론만을 열심히 기록하셨는데, 종이가 아깝고, 이 책을 반씩이나 읽은 제 시간이 아깝습니다. 지금이 2000년도 초반도 아니고 요즘에 저자가 쓴 정도도 모르는 사람이 있습니까? 다들 알고 있는 일반론을 구체적인 방법도 제시하지 않고 모호하게.. 정말 짜증납니다. 제가 최근에 읽은 재테크 관련 서적을 나열하면 ''내안의 부자를 깨워라'', ''한국의 젊은 부자들'', ''서른살 경제학'', ''큰돈없이 집도 사고 돈도 버는 재개발투자'', ''보도섀퍼의 돈'' 등입니다. 이들 책의 평점을 9-10으로 볼 때 저자의 책은 3에도 못미칩니다. 도대체 전문성도 없고, 철학도 없고, 재미도 없고.. 요즘같은 정보의 홍수 시대에 제발 인터넷 저자 정도로만 만족하세요.. 정말 이 책에 추천사를 써준 사람들한테도 따지고 싶습니다. 댁들도 돈주고 사셨소?
b*****s 2006.03.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