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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재곤은 이미 베스트 셀러가 된 책의 저자입니다. 저자를 믿고 책을 찾다가 '자바+안드로이드를 다루는 기술'을 알게됐습니다. 이클립스를 기준으로 써졌다고 해서 포기했다가 개정판은 안드로이드 스튜디오에 맞춰 나왔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아무런 고민도 없이 구매를 했는데 처음에 안드로이드 스튜디오 사용법만 붙었습니다. 딱 그정도입니다. 뒤의 예제는 여전히 '이클립스의 xx 메뉴를 보면, 이클립스에서는 ....' 여전히 이클립스를 바탕으로 씌여졌습니다. 물론 자바 소스를 만드는데 있어서 이클립스와 안드로이드 스튜디오는 다르지 않습니다. 하지만 안드로이드 스튜디오가 대세고, 그에 맞춰 책을 개정(!)한거라면 이런 눈속임(!)은 하지 말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실망스럽습니다. 책 구성은 초보자에게도 쉽고 가벼워 배운다는 느낌이 들지 않습니다. 차라리 다른 바이블 형식의 책을 구매하시는게 낫겠습니다. 가격이 만만치 않은 책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추천하지 않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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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에 대한 내용은 빈약하다. 그도 그럴 것이 자바까지 설명하려면 책이 3배는 뚜꺼워 질 것이다. 책은 자바와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에 대한 내용을 아주 쉽게 설명하고 있다. 마치 학교에서 스마트폰 앱 하나 만들어와라라고 했을때 참고하면 좋은 교과서 같은 느낌이다.
하지만 초급자용 책은 그 이상을 설명하려면 글로는 불가능하다. 그런 의미에서 책의 구성이 쉽게 따라해 볼 수 있게 되어 있고 저자의 의도가 잘 전달되는 장점이 있는 책이가.
단점은 너무 비싸다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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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도 언급했듯이 자바의 활용은 점점 더 늘어나는 것 같다. 90년대에 처음 등장한 이후로 인터넷은 거쳐 이제는 스마트폰의 앱을 만들 때 없어서는 안되는 언어다. 자바의 중요성이 날로 강조되어 많은 기관에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앞으로 어떤 언어가 자바의 자리를 밀쳐낼지는 알 수 없지만 현재까지는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현업에서 많이 사용되는 중요한 언어임은 틀림없다. 나 역시 자바에 대해 직접적으로 활용하는 것은 아니지만 호기심에 의해 여러 책을 살펴보았다. 그러나 기존에 내가 배운 C언어와는 구조가 다른 객체지향언어라서 개념을 잡기가 쉽지 않았다. 대략이라는 말로도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로 아직까지 초보딱지를 떼어내지 못했다. 그런 와중에 이 책을 읽어볼 기회가 되어 자바 언어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이 책은 자바를 처음 배우는 사람들을 배려했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왜 이런 느낌을 들었는지도 찬찬히 살펴보도록 하겠다. 이 책의 전체적인 구성을 살펴보자면 환경설정 부분이 초반에 다뤄졌고, 이 뿐만 아니라 자바 언어를 배우는데 필요한 다양한 기초상식을 초반부에 다루고 있다. 초보자에게는 이런 기초적인 용어도 생소하기 때문에 책을 읽고 이해하는데 어려움을 많다. 물론 자바언어가 익숙한 사람들이라면 불필요하다고 생각할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기초부터 튼튼히 한다면 이런 사소한 내용도 빠짐없이 읽고 익혀두는 게 앞으로를 위해서도 좋다고 생각한다. 이 책의 특징은 자바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 섬세할 정도로 작은 부분까지 신경을 썼다는 것이다. 단적인 예로 이클립스 사용 중, 자동빌드 기능에 대한 설명이다. 짧은 코드에서는 문제가 안되겠지만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코드가 늘어나면 이 때문에 이클립스가 느려져 사용에 불편을 초래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때문에 자동빌드 기능을 꺼놓고 필요할 때 마다 수동빌드를 추천한다. 물론 아주 사소하고 당연한 말처럼 들리지만 경험이 없는 사람들에게는 굉장히 필요한 팁이다. 이런 팁을 중간 중간에 <Note>로 작성하여 보여준다. 이런 내용은 책을 읽으면서 머리속에 넣어둔다면 나중에 많은 도움이 될 듯 하다. 또 한가지 중요한 구성은 각 챕터 첫 장에 학습목표에 대해 개략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이게 뭐가 중요할까 싶겠지만 내가 배울 내용이 무엇인지 개략적으로 머릿속에 담아둔다면 상세한 내용을 익히기에 무척 수월해질 것이다. 본문의 설명 또한 초보자가 읽기에 무리없을 정도로 쉽게 쓰여져 있다. 내용을 이해하기 쉽도록 개념에 대해 표현한 부분이 돋보이는 부분이다. 이 책 한권만 읽으면 자바에 대해 모두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하지만 모든 책이 그렇듯이 한 권의 책만으로는 부족함이 있다. 이 책 또한 부족함은 있다. 초보자에게 초점이 맞춰지다 보니까 고급기능에 대해 다루질 못했다. 이 책은 어디까지나 초보자가 읽었을 때 감동을 받을 수 있는 기본에 충실한 책이다. 자바에 입문하는 사람들에게는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된다. 나처럼 혼자서 삽질하는 사람들에게는 자바가 무엇인지 자바의 기본 구성이 무엇인지 기본을 알려주는 책이다. 책만으로는 뛰어난 프로그래머가 될 수 없겠지만 나름 괜찮은 길라잡이가 될 수 있다. 자바를 알고 싶어하는 많은 사람들이 이와 같은 책을 통해 많은 도움을 얻었으면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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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프로그램 설치부분까지만 했지만
설치부분에서도 어려움없이 쉽게쉽게 넘어갔네요
다만 강의가 최신버전이랑 구버전있는데 저는 처음부터들을려고 1번째 페이지가니
구버전강의여서 책내용과 안맞더라고요 ;; 이점만 유희하시면 되요!
학원에서 안드로이드 과정 들으려면 한달에 60만원 달라고 하는데 정말 독하하는편이 훨씬 효율적이라 생각이 드네요 ㅣ;;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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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초보라 검색하다가 강의도 있다고 해서 샀는데 정말 맘에듭니다. 저자분도 개정판나와서 강의도 다시찍으시고 처음산다면 꼭 이걸로 선택하시길.. 처음이라 어렵고 짜증날수도 있는부분을 잘 이해해주시고 무엇보다 자세히 설명해주십니다. 150자의 압박 완전초보라 검색하다가 강의도 있다고 해서 샀는데 정말 맘에듭니다. 저자분도 개정판나와서 강의도 다시찍으시고 처음산다면 꼭 이걸로 선택하시길.. 처음이라 어렵고 짜증날수도 있는부분을 잘 이해해주시고 무엇보다 자세히 설명해주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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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 개발하려고 이책저책 참 많이도 샀습니다. 그런데 시행착오가 참 많았어요. 남이 알려주면 1시간만에 족칠 간단한 내용들인건 분명한데, 이게 옆에서 가르쳐 줄 사람이 없으니까 진도가 참 안나갔습니다. 클래스, 메서드가 뭔지만 감 잡아도 진도 팍팍 나갈 수 있는데 도대체 이게 뭔지를 모르겠더라고요. 특히 남궁성님의 자바의정석도 샀었는데, 그 책도 팍팍한 디자인에 글만 많아서 초보자가 보기엔 상당히, 매우 상당히 어려웠습니다. Do it 시리즈 중에서 안드로이드 2판을 샀고, 강의를 듣다가 역시 버벅거리고 있었는데 유튜브 강의에서 강사님이 계속 이 책을 홍보하시더라고요. ㅋㅋ 속더라도 시도나 해보자 하는 마음으로 샀는데, 저같이 아무것도 모르는, 하지만 열정이 있는 초보들에게는 정말 큰 도움이 될 수 있는 좋은 책입니다. 책 리뷰도 잘 안쓰는데, 제가 겪었던 답답한 마음들이 떠올라서, 책 구매할까 고민하시는 분들께 조언 드리려고 리뷰 남깁니다. 유튜브 강의와 병행해서 들으면 정말 노력하는대로 이해가는게 느껴집니다. 좋은 책이에요.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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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에서의 자바는 빠질수없는 언어이다. 아책은 안드로이드에 필요한 정보나 기초상식을 너무나 잘 설명해주고 있고 적절한 예시그림이 이해를 좀더 더 도와준다. 안드로이드와 자바를 처음접하는 분께는 2개의 정보를 한꺼번에 얻을수 있는 이 책을 권장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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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끈한 신간이 있어 책을 보게 되었습니다. ![]() 겉 표지를 보면 뭔가 난해한 그림들이 보이네요 .. 개발자가 아닌사람은 뭐가 뭔지 잘모를듯..^^; ![]() 뒷 표지는 어떻게 하면 실력이 잘 늘수 있는지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다 저렇게 따라 하지는 않습니다만.. 최근들어 책을 보게 되는 기준이 필요 할것 같은 것만 인덱스 따라서 요약만 훑고 있습니다. 하지만 안드로이드는 처음이기에 차근 차근 보기 시작했죠. ![]() 총 3마당 19장으로 구성 되어있습니다. 일단 큰 틀에서는 자바 > 앱제작과정 > 안드로이드 앱 만들기로 볼 수 있습니다. ![]() 각 장 마다 초록색 표지가 인상깊더군요. 아무래도 안드로이드가 초록색이여서 그런가?... 사진 상으로 잘안보이겠지만 큰 주제 아래 하단에는 중요도를 별 5가지로 해서 표현 하였고 각 단락제목을 표현 해 주고 있습니다. ![]() 장 뒷편을 보면 어떤 학습을 하는지 에 대해 설명이 나와있구요. ![]() 그리고 장 후반부에는 요약페이지가 따로있어 한번씩 공부한걸 되돌아 보기 좋게 되있습니다. 물론 요약만 봐서는 공부안됩니다.. ![]() 마지막으로 장 마지막에는 본인이 공부를 열심히 잘했나 확인할수 있는 셀프 체크 문제들이 나와있습니다. 사실 단원 공부만 하고 저런것들은 안푸는 분들(는 저..)이 있는데 꼭 한번 씩 풀어 보면 도움이 될 듯 합니다. 보통 프로그래밍 책은 1~2주에 1독을 완료 하는데 연말연시가 껴있어서 조금 나태 해지게 읽은 기억이네요.. 약 3주 걸린것 같습니다. 책은 대체적으로 깔끔한 스타일 입니다. 난이도도 주니어 급 or 대학생이 읽어도 될 정도로 문안한 수준입니다. 다만 책 타이틀에서 봤듯이 자바+안드로이드 에 대한 이야기를 책 한권에 끝내려 하다보니 이것도 저것도 아닌게 될수 있지 않을까 하는 .. 저도 아직 초보지만 급히 안드로이드 플젝을 나가는데 기초 문법정도를 후다닥 배워서 내가 api 찾으면서 한다고 하면 추천 해드리고 싶습니다. And 자바, 안드로이드 입문서 한권씩은 보신분 추천. But ... 그러나 걍 처음부터 자바랑 안드로이드 두마리 토끼를 잡기엔 책한권에 자바는 너무 어렵다는 거.... 그래도 다다익선이라고 안보는 것보단 좋겠죠.. 마지막으로 좋은 책을 읽게 서평이벤트를 열어주신 길벗 출판사외 관계자분들 감사합니다. 항상 느끼는 거지만 요즘 IT 출판사 춘추전국시대인 것 같습니다. 그 와중에 이런 좋은 이벤트를 열어주시고 좋은 책을 내주시면 언젠가 위 나라 같은 출판사가 될수 있지 않을까? 하는... 아무튼 다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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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0여년 동안 프로그램 개발을 하면서 요즘들어 안드로이드 앱을 만들어야 겠다는 생각이 많아 졌다. 그래서 손에 많이 익은 C/C++로 안드로이드를 만들어 볼 생각으로 NDK 관련 책을 구매하여 읽게 되었다. 그러던 중 간단한 기능의 앱이라면 굳이 NDK로 만들지 않고 JAVA도 다룰 수 있으니 SDK로 만들어도 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래서 책을 구매해야 겠다는 생각으로 SDK위주의 책을 찾게 되었다. 시중에 나와 있는 안드로이드 책들이 너무 많아 잠시 주춤하는 사이 "자바 + 안드로이드를 다루는 기술" 의 서평 이벤트를 하는 정보를 입수하고 바로 신청하게 되었다. 바로 내가 찾던 책이였기 때문이다. 정말 필요했던 책을 서평 이벤트에 참여하게 해주신 길벗 출판사에 감사 드립니다.
일단 "자바 + 안드로이드를 다루는 기술"책을 받고 페이지를 넘기자 마자 깜짝 놀랐다. 책이 컬러 였기때문이다. 그 동안 내 손을 거쳐간 모든 컴퓨터 전문서적은 흑백이였기 때문이다. 컬러책이라는 이유 만으로도 난 이 책을 짬짬이 시간을 내어 약 일주일 동안 책의 마지막 까지 예제를 따라해보고 넘길 수 있었습니다. 단, JAVA관련 기본 상식은 알고 있기 때문에 관련 내용은 빠르게 속독으로 넘길 수 있었다.
책을 읽고 난 후 "실무에서 알아야 할 기술은 따로 있다!" 라는 이 문구에 잠시 의미를 되세기게 되었고 "기본에 충실하자" 라는 의미라고 깨닳게 되었다. 안드로이드를 개발하는데 있어 베이스로 알고 있어야 할 기초 지식을 기술하고 있기 때문이다. 때문에 JAVA를 모르고 앱을 만들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이 책을 추천해 주고싶다.
모든 책들이 장단점을 가지고 있듯이 이 책 또한 장단점을 가지고 있다. 장점은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어 책에서 언급하는 파일등을 쉽게 다운 받을 수 있으며 그리고 궁금한 점이 있다면 게시판을 이용해 질의할 수 있다는 점이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책이 컬러이기 때문에 눈에 잘 들어온다는 것이다. 그리고 철저하게 컴퓨터 언어를 다뤄보지 않은 독자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예를들어 책에서 Implementation 단어까지 구현이란 의미를 모르는 독자를 위해 "실제 코드로 만든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라고 친절히 설명 해준다. ^___^
단점은 너무 친절한 설명으로 간혹 중복 설명 되어 있는 부분에 있다. 이클립스 사용법에 대한 중복 설명이니 이클립스를 처음 접하는 독자에게 있어서는 장점으로 받아 들일 수도 있는 부분이다.
아쉬운 점은 P.215 부터 좌표값을 "좌푯값" 으로 여러군데 표기가 되어 있다. 그래서 글을 읽다가도 "푯" 이란 단어에 자꾸 눈이 가게된다. 그리고 책에 있는 예제를 그대로 타이핑 하면서 오류가 발생하기도 하는데 이는 책을 꾸준히 따라오고 그 내용을 습득 했다면 충분히 잡을 수 있는 오류라 판단된다. 그리고 필자와 같이 JAVA에 대해 알고 있는 독자라면 조금 짜증이 났을지 모르는 부분이 일부 예제에서 수시로 코드가 변경되는 것이다. 하나의 패키지를 만들고 최초 작성한 코드가 설명 중간중간에 변경되고 추가되고 하다보니 필요없다 판단되어 페이지를 넘겼다가도 다시 돌아와 읽어보게 된다. 하지만 JAVA를 정말 몰라서 페이지를 모두 다 읽었다면 발생하지 않았을 사항이라 생각된다. ^___^
JAVA를 전혀 모르고 안드로이드 앱을 제작하고 싶다면 이 책으로 개념을 잡기에 충분 하다 판단되므로 추천합니다. 책의 별점은 책의 독자층을 고려하여 JAVA를 전혀 모랐을 경우라 생각했을 때 내용은 약간의 오류사항들로 인하여 별점 4개, 편집/구성은 컬러 책이고 눈에 잘 들어오지만 좀 아쉬운 예제 설명 나열로 별점 4개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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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안드로이드를 다루는 기술을 처음 보고 초보자에게 딱 적당한 책이라 느꼈습니다. 책의 두께는 꽤 두껍지만, 내용상 초보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어려운 내용을 쉽게 풀어쓴 부분이 많아 이해하는데 어렵지 않고, 한권으로도 충분히 안드로이드를 개발 할 수 있을 정도로 상세히 나와있습니다. 물론 자바의 지식이 없는 상태에도 쉽게 배울수 있도록 기본 문법도 구성되어있습니다. 따라서 개발지식이 없어도 취미로 앱을 만들어보고 싶은 사람도 추천하는 바입니다. 만약 어느정도 개발능력이 높다면 다른 상급 책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