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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5학년인 아이를 위해 산 책입니다. 저희 아이는 이 책을 여러번 읽는것 같더라구요. 처음 읽었을때는 여러가지 생소한 말들이 있어서 이해가 가질 않았나봐요. 그런데 오늘 제가 아이들이 저금한 돈을 찾아 아이들 이름으로 주식을 산다고 아이에게 말을 하였더니 엄마그럼 '열두살에 부자가된 키라'를 읽고 주식 사세요. 라거 말을 하더군요. 그래서 주식 사는것은 조금 미루고 이 책부터 읽기 시작 했습니다. 막연히 부자가 되고 싶은것이 아닌 직접 돈을 벌고 투자를 해가면서 주위의 사람들로 부터 조언을 듣고 차근 차근 준비해 나가는 키라를 볼때 어쩜 주부인 저보다도 낳다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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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경제 교육의 베스트셀러인 <열두 살에 부자가 된 키라>입니다. 11살인 저희 아이가 읽었으면 해서 구입했는데 제가 먼저 읽어보았어요^^
어른들이 읽어도 도움될 내용이 많은것 같아요. 차례를 먼저 살펴보니 주식투자에 대한 내용도 나오네요!! 1부에서는 돈의 가치 2부에서는 저축에 대해서 3부에서는 투자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키라가 우연히 상처입은 개를 발견하여 키우게 되는데요 '머니'라는 이름도 지어줍니다. 그런데 머니는 아주 특별한 개입니다.^^ 키라의 생각을 읽을수 있고 이야기도 할수 있거든요. 머니가 우연히 키라에게 돈에 대한 조언을 해주기 시작합니다. 사실 머니는 골트슈테른씨의 개인데 사고를 당해 키라를 만나게 되었어요. 골트슈테른씨는 사람들의 재정 문제를 조언해주는 회사를 운영하시는 분이라 서당개3년이면 풍월을 읊는다고 머니도 돈에 대해 빠삭하게 된것이지요 ㅎㅎ 머니와 이야기를 나눈 이후로 키라는 소원상자를 만들어 돈을 모으고 성공일기도 쓰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소원상자는 엄마에게 비웃음을 사게되고 키라는 매우 속상해해요 ㅠㅠ 키라는 친구 모니카와 사촌오빠 마르셀을 통해 다시 용기를 얻고 이웃집 개를 산책시켜주는 일을 시작하며 돈을 벌기 시작합니다. (사촌오빠 마르셀은 키라와 비슷한 나이인데 빵 배달하는 일을 하며 직원도 두고있는 능력자입니다 ㅋㅋ) 열심히 개를 돌봐준 덕에 돈을 벌게 된 키라는 골트슈테른씨와의 대화를 통해 저축에 대해 알게 됩니다. 여기서 '황금알을 낳는 거위'비유가 나오는데요 거위를 죽이면 더이상 황금알을 얻을수 없듯이 우리는 거위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키라는 휴가를 떠나시는 트룸프 할머니댁의 개도 돌봐주기로 합니다. 많아진 돈을 저축하기 위해 은행에 가서 통장도 만듭니다.^^ 그리고 휴가를 떠나신 트룸프 할머니댁에 개의 먹이를 가지러 갔다가 우연히 도둑을 쫓아내며 할머니의 금고를 지키게 되어요! 한편 키라의 부모님은 집 대출금 때문에 늘 힘들어하셨는데 키라가 부모님에게 조언을 해주는 경지에 이릅니다....!! 소원상자를 보고 비웃으셨던 엄마도 키라의 달라진 모습을 보고 신뢰를 하게 되요. 그리고 키라는 골트슈테른씨를 부모님께 소개해드려 재정상담을 받게 해드려요. 이 책을 읽어보니 왜 어린이 경제 분야의 베스트셀러인지 이해가 되더라구요. 재밌는 이야기에 투자, 저축, 펀드까지 여러 개념들을 쉽게 풀어내어 아이들뿐만아니라 경제초보 어른이들도 읽어도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무래도 경제 용어들이 나오다보니 저학년들에겐 좀 어려울수 있지만 키라가 돈 벌고 성장하는 이야기 자체가 재미있기 때문에 굳이 다 이해를 못할지언정 부모님과 함께 읽으며 경제공부하는 기회가 될거 같아요^^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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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살에 부자가 된 키라라는 책 키라는 강아지를 키우고 싶었는데 아파트 주인이 강아지를 못 키우게 하는데 창밖으로 보인 강아지를 데리고 오지요 아파보여서 며칠만 간호해줄 생각에 데리고 오는데 그 강아지는 말을 할줄 알고 그 강아지는 돈에 대한 것을 알려주지요 강아지를 통해서 경제를 배우고 컴퓨터도 사게 되지요 강아지의 진짜 주인이 다쳐서 숲으로 강아지가 갔다가 다른 강아지에게 공격을 당해서 상처를 입고 아파트 앞에서 키라를 만나게 된거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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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돈을 버는 방식은 3가지가 있습니다. 돈으로 돈을 버는 방법 사람으로 돈을 버는 방법 그리고 마지막으로 내 시간 내 공간을 팔아서 돈을 버는 방법 입니다. 결국 누가 부자가 될까요? 이 책은 돈을 알아가기 위한 시작에 가장 추천할만한 책 입니다. 꼭 당신이 어린 아이가 아니라도 한번 읽어보세요. 진심으로 추천합니다. 머니뭐니해도 머니 아니겠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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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읽고있습니다 아이의 첫 고용주가되어 용돈을 줍니다 아이가 주식을 하고싶어합니다 키라책 덕분입니다 아이에게 읽어봐 하고 던져주지 읺았고 함께 읽었습니다 말하는 개라니 푸하하하랏 하면서요 그리고 재미를 더하면 더할 수록 돈을 갖고싶어하더라구요 제대로된 금융교육서 엄마가 먼저 읽고 같이 읽어주길 추천합니다 그래서 작은 아이가 9살이 되었을때 그 아이가 모은 돈으로 무언가 해서 다른것을 창출할수 있을때 이 책을 다시 읽어보려고 합니다 선한 영향을 끼치고 아이에게 돈이라는 것을 가슴에 심어준이책 강력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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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가 간단하고 동화책이어서 술술 쉽게 읽은 책이다. 키라는 어느 날 집 앞 길가에 쓰러져 있는 강아지를 구했고, 주인을 찾을 수 없어 키우게 되었다. 돈에 전전긍긍하며 사는 부모님하고 얘기하다 강아지 이름을 ‘머니’라고 짓게 되었다. 그러던 어느 날 키라는 머니가 말을 할 수 있다는 커다란 비밀을 알게 되었고, 그 후 머니는 키라에게 돈을 벌고 부자가 될 수 있는 비결을 말해주는 스토리다. 72시간 법칙 부자가 되는 방법 빚을 빨리 갚는 방법 돈이 없어서 빚이 많아서 100% 불행하지는 빚을 빨리 갚는 방법 그들의 시크릿 투자 클럽 나는 개인적으로 마지막 투자 클럽 관련 이야기에서 새로운 지식들을 많이 배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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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처음에는 글이 많다하더니..앉은자리에서 반이나 순삭하면서 읽네요 너무재미난다고~~ 뿌듯하네요 다음 책도 언능 주문해야겠어요^^ 또 사줘야죠 키라 시리즈가 많아서 고르기힘들듯 해요^^ 아이가 처음에는 글이 많다하더니..앉은자리에서 반이나 순삭하면서 읽네요 너무재미난다고~~ 뿌듯하네요 다음 책도 언능 주문해야겠어요^^ 또 사줘야죠 키라 시리즈가 많아서 고르기힘들듯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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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 책을 어릴 때 읽었어요. 초판을 구매했었는데 버린 줄 알고 다시 구매했다가 집에 책이 그대로 남아있었다는 것을 알고(....) 슬퍼했던 기억이 나네요. 어릴 때 읽고 성장하고 나서 읽었는데, 정말 어린 키라가 왠만한 어른보다 훨씬 낫다는 생각이 들었던 책입니다. 어릴 때 읽었을 때에는 그런걸 몰랐는데 크고 나서 읽으니까 정말로 너무 힐링이 되고 저에게도 어떻게 하루하루 보내야 하는지 알려주는 책이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단순히 돈을 버는 비법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라, 부자가 되기 위해서 갖춰야 할 마음가짐이 훨씬 많이 나와있는 책이입니다. 저는 이 책을 키라의 성장소설이라고 생각합니다. 키라가 내면적으로 성장하면서 돈은 그저 부수적으로 뒤따라온 것 뿐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키라가 돈을 버는 방법에 대해서 보여주는 책이다 보니, 금융에 대한 설명도 아주 이해하기 쉽게 풀어서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어릴때에는 금융 지식을 알려주는 것이 메인이 아닐까 싶었는데 지금 와서 보니까 펀드와 주식에 대한 상식은 그저 덤(?)이었던 거 같네요. 아무튼 이 책은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전부 읽어보면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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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라. 이름부터가 무언가 특별한 내용을 담고 있을 것만 같아 흥미를 끌었다. 아이들이 읽는 책이지만 어른이 읽어도 손색이 없을 만큼 훌륭했다. 부자가 될 수 있는 방법을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아이들이 습득할 수 있도록 했다. 부모님과 함께 읽으며 한단계씩 실천해나간다면 아이에게 정말 좋은 영향을 줄 것이다. 키라의 다음 시리즈 책도 궁금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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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 첫째읽으라고 샀는데 아이는 아직 안 읽었고 >.< 제가 먼저 읽고 너무 좋아서 리뷰남겨요^^ 경제 관념 잡는데 좋을꺼 같아요 ㅎ 돈을 왜 벌어야 하는지 어떻게 벌어야 하는지 어렵지 않게 잘 나와있어요!! 주위 초등학교 또래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있어요~! 어른들이 읽어도 좋을꺼 같아요 시리즈로 여러권 있던데 다 읽어봐야겠어요~ p103 남들 때문에 그만두어서는 절대로 안돼 저는 이 글귀가 기억에 남네요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