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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나라에는 수많은 영어책들이 있어요. 아이들이 어렸을 때 보는 픽쳐북, 즉 영어그림책은 그나마 쉽고 재미있지만, 문법 개념을 익히기 시작하고 내신 및 입시를 준비하며 영어를 공부하면서, 재미 개념이 사라집니다. 적은 시간에 많은 어휘를 달달 외우면서 독해 연습을 하도록 만들어진 책, 특히 문제집은 천편일률적이지요. 성인이 된 이후에도 상황은 크게 달라지지 않아요. 정말 영어를 잘해서 원서를 읽을 수준이 되지 못한다면 토익 점수 올리기, 회화책을 보죠. 아무리 회화책이라 해도 패턴 연습일 뿐, 먼가 공허함과 함께 책장을 덮어버리기 쉽습니다. ![]() 그런데 최근 재미있는 개념의 영어 명언집 <영어비빔밥>이 나왔고, 제 마음에 들어서 소개할께요. 흔들의자 출판사 발행인 안호헌씨는 30년 경력 광고인이었기에, 이 책의 집필 의도 자체가 창의적이네요. 인생, 꿈, 성공, 실패, 희망, 도전, 사랑 등에 관한 명언에 문법, 회화를 예쁜 디자인으로 담아낸 책이에요. 명언 300g, 문법 한스푼, 회화 반 술, 인문의 향을 뿌린 영어 보양식? 책 제목 위에 '조금 보고 많이 알고 싶은 사람을 위한 인생 브런치'라는 부제를 담은, 발칙한 책이기도 합니다.
책의 첫장을 여니 저자의 생각과 일치하는 듯한 문장이 나오네요. "When you want something you've never had, you have to do something you've never done" "한번도 가져보지 않은 것을 가지려면 한 번도 해보지 않은 것을 해야 합니다." 인생(life) 명언을 살펴보기 전에, 인생은 누구에게나 자기 자신에게 달려있음을 먼저 말하네요. "Life? I guess it depends on YOU" 디자인, 광고 분야에 종사하셔서 그런지 감각 있네요.
"Today is the first day of the rest of your life." '오늘은 당신의 남은 인생의 첫날이다'라는 서양속담을 소개하면서, checking grammar 에서 대화체로 간단하게 문법을 짚어주는 것도 재미있네요. 이 책을 읽는 독자의 수준은 초보자나 초중급자 정도로 잡은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 대다수 사람들..^^ A와 B의 질문과 대답을 통해 아주 간단한 asking and answer 정도를 제시하기도 합니다. 전 개인적으로 이 부분을 눈여겨보지는 않았으나, 취향대로 원하는 사람은 더 봐도 좋겠죠. 사실 영어를 잘하기 위해서는 성문종합영어에 나오는 어려운 문법이 필요한 것이 아니랍니다. 여기에 나온 가벼운 문법 개념 정도만 알아도 가능하고, 무엇보다도 문법은 재료이지 최종 목표가 아닙니다. 영어를 잘 하는데 중요한 것은 쉬운 개념의 문법을 실제 하고자 하는 말에 잘 적용시킬 줄 아는 것이죠. 그래서 '의미있는' 반복이 중요한데, 이 책의 저자가 그 부분을 잘 캐치하고 있는 것 같아요. ![]() 이 책은 인생에 관한 명언 300여개가 예쁜 디자인과 함께 수록되어 있습니다. 보통 명언집은 딱딱하지요.. 다 올으신 말씀이긴 한데, 몇장 넘기다보면 졸리구요. 이 책은 영어명언을 만나는 것이니 당연히 내용도 괜찮지만, 개인적으로 책 구성 및 디자인이 마음에 더 들었답니다. 아래 사진을 보시면, 이 책이 얼마나 컬러풀한지, 디자인면에서 공들여 만든 책인지를 알 수 있습니다. 책이 끝나기 전에 well-known sayings로 마무리하네요. 여기 나온 명언들 만이라도 좀 알면, 아주 무식하다는 소리는 면할 것 같습니다~
. 영어비빔밥, 제목만 들었을 때는 이 세상에 수많은 영어책 중 또 하나가 나왔구나.. 생각했는데요. 제가 영어책에 관심이 많아서 이 책을 직접 만나보니, 다른 영어책들과 차별화된 특별한 책입니다. 시각적으로 예쁜 것을 좋아하는데, 영어명언을 많이 알고 싶은 초중급 수준의 영어학습자라면 권합니다. 새해 영어명언을 예쁜 책으로 공부해 보고 싶으신 분은 <영어비빔밥 Help Yourself>를 마음껏 드셔보세요. |
![]() ![]() ![]() 자기계발하기! 그중에서 영어공부하기!! 그래서 여전히 자기계발에 나도 영어공부하기는 항상 껴있었다... 그런데 좋은말도 알고 좋은말을 영어로도 알고 있으면 좋겠다 싶었는데 거기에 딱 맞는 책이 있었다!! 그건 바로 영어비빔밥!! 어쩜 제목도 특이하다...영어비빔밥!! 영어비빔밥...이책은 제목도 특이하지만... 책안에 디자인도 참 예쁘다. 한페이지 한페이지 정성을 드린 느낌이 들었다. 그래서 디자인예쁜명언집이라고 하는구나!! 보통 명언집을 보면 굉장히 딱딱해 보이는데... 이건 예쁘게 디자인되서 손이 더 가는듯 했다!! 거기다 내용을 보면 더 알차다. 안에 큰 틀을 두고 그 안에 명언들이 있다. 뭔가 그냥 읽어도 꿈고 희망을 주는 듯 싶었다! 영어 명언, 영어 명언 모음, 영어비빔밥안에는 단지 명언과 영어 명언만 있는게 아니라... 문법과 회화도 함께있어서 이해하기가 더더욱 쉬운거 같았다. 영어 명언, 영어 명언 모음, 영어비빔밥을 보는데... 배우고 때로 익히면 또한 기쁘지 아니한가? Isn't it a pleasure to study, and to practice what you have learned? 나도 영어비빔밥을 통해서 배우고 익혀서 나의 영어 실력이 한층 높아져서.. 업그레드 된 나를 만들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정말 나에게 딱 하는 말 같은 느낌이 들었다! 매일매일 한줄씩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꾸준히 해서 조금이나마 실력이 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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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재미나게 읽고있는 영어 명언이 가득한 기초영문법 책 :) 아직 차분히 차근차근 하루 한장씩 읽는 중이라서, 장황한 리뷰는 없지만, 하루 한장, 10분 정도씩 투자하는 것만으로도 차곡차곡 쌓이게 되는 영어지식...:) 이제는 일상이 되어버린 영어회화, 기초영문법이지만 막상 무언가 멋진 말들을 직접 생각 해 내서 일일히 설명 해 준 적은 없는것 같은.. 그래서인지, 영어명언 이라는 저 단어에 나도모르게 딱!!
감각적인 디자인의 영어비빔밥의 표지:) 분홍분홍 컬러감이 맘에 들어요:)
당신은 움츠리기 보다 활짝 피어나도록 만들어진 존재입니다 -오프라 윈프리-
더 좋은 방법은 언제나 있다 -토머스 에디슨-
깔끔하고 간단하게 보기 쉬운 명언들이 정리 되어있는 컬러풀한 한장 한장 :) 넘길때 마다 즐겁다는:)
책을 넘겨 보면서 딱 눈에 띄었던 명언들:) 명언이 있고, 그 명언 안에 숨어있는 단어들과, 영어문법들을 적절하게 설명 해준답니다:) 하루 한 페이지씩만 차근차근 읽어 보려고 마음 먹고, 지금 찬찬히 진행 중이랍니다:) 웬디의 2015년을 빛내 줄 딱 맘에 드는 영어명언책:) 딱딱하지 않은 디자인의 책도 맘에들고, 내용들도 아하,,, 하게 되는 명언들이 아주아주 많아요:) 앞으로도 꾸준히 처음의 다짐 처럼 읽어보고, 감동도 느낄 수 있길 :) LIFE ? I guess it depends on you. 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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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도서 영어명언으로 배우는 기초영문법 <영어비빔밥>
영어공부 저말 쉽지 않지요? 저도 공부 해야지.. 해야지.. 생각은 하지만, 막상 하려면 쉽지 않은 것이 사실.
아무래도 영어공부는 지루하고, 어렵다고 생각되기 때문에 미리 겁부터 먹고 시작을 못하는 것 같아요.
제가 평소에 자기계발도서를 굉장히 좋아하는 편이에요. 의지가 약해서~~ ㅎㅎ
그래서 명언집도 자주 보는 편인데요. 이 책은 명언도 배우고, 영어공부도 할 수 있는 책이더라구요. 책 표지에 나온 것처럼 명언 300g, 문법 한 스푼, 회화 반 술, 인문의 향을 뿌린 나만의 그래픽 영어 보양식~ 그 말이 딱 맞는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영어를 배울 수 있는 책이면서 디자인도 훌륭한 책이라 보는 재미가 더 좋았던 책인데요. 눈으로 즐겁고, 영어공부도 하고, 명언을 가슴에 새기고... 뜻깊은 독서타임~ ^^
꿈은 이루어 진다. 이루어질 가능성이 없었다면 애초에 자연이 우리를 꿈꾸게 하지도 않았을 것이다.
저를 멈추게 한 문구 Dreams come true.
그래요. 꿈은 이루어진다는 믿음. 한동안 잊고 지냈는데, 다시 가져봅니다 저도!!
목차만 봐도 의욕이 불끈!! 솟아요.
2015년이 된지 이제 두 달째. 마음을 다시 정리할 때가 온만큼 이 책보면서 요즘 의지 불끈!! 하고 있거든요 ㅎㅎ
is the first day of the rest of your LIFE
오늘은 당신의 남은 인생의 첫날이다.
의미심장하게 시작하는 첫 영어명언이에요. 이 명언을 통해서 대화를 가능하게 하고, 명사를 배워요.
영어책이라고 해서 설명도 다 영어아닐까? 라는 두려움도 있었는데, 친절하게 한글로 설명을 해주니 ㅎㅎ 영어울렁증이 있는 제게 딱 맞더라구요.
영어명언을 배우면서 문장과 단어만 배우겠다 싶었는데, 이 책은 사실 문법에 더 신경쓴 책 같더라구요.
이 물음은 이 책이 세상에 나오게 된 중요한 이유 중 하나라고 해요.
영어는 그저 외우고, 외우고 하면 될 것 같았는데, 문법은 외우기가 잘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공부하기 더 싫었어요 ㅠ.ㅠ
그리고 그동안 잘못 알고 있었던 문법의 쓰임도 딱딱 짚어줘서 어느 영어책보다 유익했던 시간이 되었답니다.
명언은 음미하고, 영어문법을 보면서는 고개를 끄덕이며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었어요 ^^
제가 영어책을 이렇게 열심히 읽기는 또 처음이네요 ㅎㅎ
10년동안 외국생활을 하고 와서 시작한 출판. 저자는 공고인 출신이며, 지금도 광고를 만든다고 해요.
광고인, 10년동안의 외국생활, 멋진 책을 만들고자 하는 목표. 이 마음이 모여서 <영어비빔밥>을 완성했다고 하는데요. 음.. 배경지식을 갖고 보니, 이 책을 좀 더 열심히, 그리고 소중하게 읽어야 겠다는 생각 들었어요.
안그래도 명언이 좋아서 항상 옆에 두려고 했는데 ㅎㅎ 더 소중하게 생각하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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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의자>의 영어 비빔밥 확실히 매장에 나와있는 영어 교재들과는 다른 점이 많은 이 책은, 처음 봤을 때 화려한 커버로 나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책을 펼쳐보니 왼쪽에는 귀엽고 아기자기한 일러스트가 명언과 함께 하나의 그림이 되어 페이지를 꾸미고 있고, 오른쪽에는 명언 또는 그 밑에 작게 적혀있는 짧은 회화 문장에서 나오는 문법적인 설명이 적혀있었다. 책 사이즈도 아담한 게 딱! 마음에 들어서 바로 구매를 했다.
“흔들의자”라는 출판사가 쓴 이 책은, 대표로 ‘안호헌’이라는 과거에 오랜 시간 동안 광고를 하시던 분이 저자이다. 그래서 그럴까..뭔가 책에 나오는 글이 재치 있고 (ex. 명언 300g, 문법 한 스푼, 회화 반 술, 인문의 향을 뿌린 나만의 그래픽 영어보양식) 그래픽이 말로 표현을 할 수 없을 만큼 훌륭하다. 아마 제목도 그래서 호기심을 자극하는 < 영어비빔밥>이 아닌가 싶다. 요즘 한국에는 영어 교재가 수없이 도 많지만 이 책은 비빔밥처럼 영어의 여러 가지 영역을 비볐고, 더불어 이 책의 포인트인 바로 반!복!은 더욱 이 책의 가치를 높여주는 요소인 거 같다. 언어를 배울 때는 반복학습이 얼마나 중요한지는 다들 아는 사실이다. 하지만, 우리가 보통 사서 읽어보는 교재들은 보통 한번 강조하고 땡이다. 왜 일까…? 그래서 아마 흔들의자라는 출판사는 이 책을 통해 반복을 중요성을 강조하지만, 독자들의 피곤한 눈을 위해 디자인으로 심심함을 없애버리는 기막힌 아이디어를 세상에 내놓은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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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물론 이 책은 기초 문법의 학습을 가장 중요시 여기는 것 같지만, 개인적으로는 토플이나, 학교 과제로 영어 에세이를 써야 할 때도 이 책이 도움을 줄 거라고 믿는다. 영어 에세이를 쓸 때는 가장 먼저 Hook이라는 요소가 들어간다. Hook이란 독자들도 하여금 “이 에세이의 내용이 궁금하군~”이라는 생각이 들도록 재미있는 이야기, 신기하거나 무서운 fact, 아니면, 명언을 쓰는 자리이다. 바로 여기, 이 hook자리에 들어갈 수 있는 명언이 <영어 비빔밥>을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익혀져서 에세이를 쓸 때 폼 나게 명언으로 시작할 수 있을 거 같다.
이 책의 맨 뒷장을 보면 “흔들의자”라는 출판사는 다양한 영역에서 새로운 시도를 좋아하는 출판사라는 느낌을 받아서 인지 새롭고 정이 간다. 여기 나오는 <앗! 영어책이 읽힌다. 내게 무슨 일이 일어난 거지?>라는 책은 <영어 비빔밥>과 함께 보면 좋은 책이라고 나와있어 왠지 호기심이 생겨서 다음에 서점에 갈 때 한번 찾아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도 이런 책들이 세상에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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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문법, 회화 거기에 디자인까지 즐길 수 있는 책 이 책의 제목을 처음 봤을 때는 수많은 영어 책 중의 하나라고 생각했다. 요즘은 워낙 영어에 관련된 책들이 많다보니까 책 이름부터가 특이한게 많지만, 정작 내용은 제목에 부흥하지 않는 책들도 더러 있다.
그런데, 이 책은 그렇지 않았다. 일단 페이지들을 스르르 넘겨보아도 다른 책들과는 책의 디자인부터가 다르다. 한 페이지도 같은 포맷으로 된 부분이 없다. 그냥 대충 봤을 때는 영어책인가싶기도 하다. 그래서 저자의 프로필을 봤더니, 개인적으로 봤을 때는 매우 흥미로웠다. 이 책을 출판한 출판사의 대표이자 저자인 안호헌님은 영어 강사 출신이 아니라, 광고인으로 살다가 뒤늦은 나이에 외국에서 살면서 영어 공부를 하기 시작했고, 그 뒤에 출판을 시작하게 됐단다. 그래서 어렸을 때부터 외국에서 살던 사람이 쓴 책보다는 마흔이라는 나이에 뒤늦게 영어공부를 다시 시작한 사람이 쓴 책이라니 공감이라는게 느껴졌다.
책의 목차도 흥미롭다. 보통의 책들은 지루한 영문법 순서대로 쓰여져 있는데,이 책은 인생, 꿈, 성공 등 영어명언들의 추상적인 주제의 큰 챕터아래에 명언들과 관련된 영문법들이 설명되어 있다.
책의 본 내용으로 들어가자면 왼쪽페이지에는 하나의 명언이 유쾌한 디자인으로 쓰여져 있다. 쓰여져 있다기보다는 그려져 있다고 하는게 더 맞을지도. 그냥 단순히 글자로 쓰여져 있는게 아니라 글자 자체도 일러스트의 일부인 것처럼 책의 디자인과 한데 어우러져 쓰여 있어서 그 다음 명언은 무엇일까와 함께 어떻게 쓰여져 있을까를 기대하게 한다. 그리고 명언들 아래에는 그 주제에 관련된 간단한 회화의 예시가 쓰여져 있어서, 영어회화에 쓸 수 있는 표현들도 함께 공부할 수 있다. 오른쪽페이지에는 딱딱한 영문법을 부담스럽지 않게 말하듯이 쓰여져 있어서 공부한다는 느낌보다는 가벼운 기사나 에세이를 읽는 느낌이었다. 출퇴근 시간에도 부담스럽지 않을 정도의 난이도.
그리고, 무엇보다 조경설계를 하고 있는 나로서는 영어도 영어지만, 매 장 넘길 대마다 달라지는 페이지 디자인을 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즐거운 책이었다. 나중에 보고서나 패널을 만들면서 아이디어가 필요할 때 참고할 수 있을만한 재미있는 디자인들이 많아서, 그냥 디자인만을 보기 위해서라도 이 책을 가끔 찾게 될 것 같다.
특히, 챕터 1부터 마지막 챕터인 11까지 비빔밥이 완성되는 과정을 챕터 순서대로 그린 것도 재미있다! 책 제목처럼 각 챕터를 비빔밥 만드는 과정에 비유하다니,ㅋㅋ 아이디어 자체가 재미있다.
결론적으로, 이 책은 영어명언과 함께 영문법, 회화를 공부하고 싶은 사람 이외에도, 디자인하는 사람들에게도 적극 추천해주고 싶다. 재미있는 북 디자인만으로도 충분히 볼만하다. 내용의 난이도도 영어초보자들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내용! 이 책으로 열심히 공부해서 언젠가 멋있게 명언과 곁들여서 영어로 한마디 해봐야겠다.
끝으로, 책의 가장 첫 페이지에 있던 영어명언! 가장 마음에 들고 와닿는 말. 당연하지만, 쉽게 잊고 사는 사실 이 말을 가슴에 새기고 산다면, 하루를 조금 더 열심히 최선을 다해 살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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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부터 솔깃. 맛집 찾아다니길 좋아하는 저에게 눈에 딱 띄이는 책이었습니다.
<비빔밥>과 <영어>의 조화라니? 일단 책 제목은 100점.
책의 시작부터 끝까지 비빔밥의 조리 단계별로 책이 진행 되는 구성도 재미있고 명언이나 다얄로그로 시선을 잡아끌어 호기심을 유도한 뒤, 자연스럽게 좌측에서 문법으로 이어지는 구성이 정말 알찼습니다.
특히나 "I've been on a diet for two weeks and all I've lost is two weeks." 이런 식의 명언들은 충격요법으로 한 번에 문장 전체가 외워지는 효과도 있구요.
한 마디로 책이 쉽게 넘어갑니다. 영어 울렁증 있으신 분들은 <영어비빔밥>으로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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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비빔밥 표지에 밤송이 안에 제목을 옆에 빨간글자를 결들여 멋지게 장식하였는데 뭔가 더욱 내용이 궁금해 지게 매력을 끄는 힘이 있는 것 같습니다. 바로 뒷장을 넘기면 저자님이 어떻게 이 책을 발간했는지 그동안의 경험과 수고에 대해 말씀하십니다. 그 중에 저자님의 파란만장한 일생일대기가 그려집니다. 광고인 디자이너 이 책이 나오기까지의 인생사를 그리고 있습니다. 저자님은 한국에 들어오셔서 그동안의 비축해 온 영어 책을 제작하기로 작정합니다. 이제 영어비빔밥 이란 책이 나오게 됩니다. 그 다음 표지에는 증정으로 준다는 도장이 찍혀져 있습니다. 한장한장 넘기때마다 이렇게 긴장된 적은 없습니다. 어떠한 내용일까? 궁금해졌습니다. 계속해서 밤송이안에는 영어비빔밥 글자가 계속해서 나오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이 책이 왜 영어비빔밥인지 밝힙니다.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마음의 근육을 길러주는 그래픽 영어 보양식이라고 설명해 줍니다. 제일 중요한 대목 하나 보겠습니다. 영어는 반복이 중요하다면서 왜 문법책은 반복이 없을까? 이 책이 세상에 나오게 된 중요한 이유 중 하나입니다. 라고 합니다. 조금 보고 많이 알고 싶은 사람에게 좋은 맛있는 인생 브런치 이라고 하였는지 알게 됩니다. 1. 감추고 싶은 영어실력, 몰래 키워라! 명언이든 문법이든 이 정도만 알아야 충분하다. 2. 언제까지 굿모닝 땡큐만 하시겠습니까? 실용회화 20개만 외워도 자신감 완전 UP!! 3. 좋아요를 부르는 명언, 공유되는 영어, 인성을 길러주는 글이 있는 융합의 영어책!!! 이제 머리글 순서의 내용이 언급됩니다. 1. 인생 2. 꿈 3. 성공 4. 실패 5. 희망 6. 도전 7. 사랑 8. 행복 9. 교육 10. 자기계발 11. 윤리 & 친구 12. 노력 말말말 잘 알려진 명언들 문법 한 번에 이어보기 명사,관사,대명사,형용사,부사,접속사,전치사,조동사,TO 부정사,동명사,비고,수동태,완료,문장의 형식,분사,명사절,부사절,형용사절(관계대명사), 가정법이 소개됩니다. 챕터1에서는 라이프가 뭔가? 라고 하면서 그건 너한테 달려 있는 것 같은데라고 알려 줍니다. 뒷장에는 오늘은 당신이 남은 인생의 첫날이다.(서양속담) 이라고 하면서 영어의 문장을 알려 줍니다. 그 아래에는 우리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토크가 나옵니다.그 옆에는 문법이 나오게 됩니다. 저자는 어느 한쪽에만 치중치지 않고 명언, 대화, 문법을 일일히 세심하게 우리에게 알려주고자 노력합니다. 한쪽에만 편식하게 않게 골고루 섭취할 수 있도록 배려해 줍니다. 그래서 저는 이 책이 너무나 좋습니다. 정말 계속해서 간직하고 싶은 책인 이유는 필요할 때 필요한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야 튼튼한 건강이 유지되기 때문입니다. 마지막 정리를 하고자 합니다. 이 책의 장점은 1. 내용이 알차다는 점 2. 정신을 맑게 해 준다는 점 3. 가격이 저렴하다는 점 을 들수가 있습니다. 단점을 밝히기가 힘듭니다. 구입해서 읽어보시고 공부해 보시면서 평가를 내려주시기를 바라면서 저는 이 책이 너무 소중한 책이다라고 마지막까지 그 생각을 지울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책을 여러분에게 적극 강추해 드리는 바입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엘븐킹 입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릴 영어 책은 도서출판 <흔들의자> 에서 나온 < 영어비빔밥 > <Help Yourself> 라는 책이에요. 책의 디자인이 다른 영어책보다는 훨씬 뛰어나네요. 일반 소설책과 비슷한 사이즈와 두께인데요. 각 표지마다 색상이 달라서 오래봐도 잘 질리지 않는 영어책으로 생각됩니다.
< 영어비빔밥 > 은 조금 보고 많이 알고 싶은 사람을 위한 인생 브런치와 같은 영어책입니다. 비빔밥은 우리가 정말 좋아하는 음식중에 하나인데요. < 영어비빔밥 > 은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마음의 근육을 길러주는 그래픽 영어 보양식 입니다.
비빔밥을 보면 갓 지은 밥 위에 콩나물, 도라지, 버섯, 채 썬 호박....오색의 제철 나물을 얹고 계란 프라이를 올리고, 맛깔스런 고추장 한 스푼, 참기름 살짝 둘러서 맛있게 먹게되는데요. 비빔밥을 먹을 때에는 모두 섞어서 맛있게 먹을 수 있듯이, 영어공부도 마찬가지 입니다. 영어에도 영어의 품사나 문법은 글이 되기 위한 재료일 뿐, 따로 따로 존재하는 것이 아닙니다. 영어 공부도 비빔밥 처럼 각각의 재료가 잘 어우러지면 명언, 문법, 회화 등이 들어가서 한가지만을 위한 것이 아닌 동시에 여러가지를 얻을 수 있습니다.
< 영어비빔밥 > 책을 들여다보면 디자인도 화려하고 꽤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영어회화책을 보게 되면 문법 설명은 적게 나오는 편이고, 문법책을 보면 처음에는 좀 보게되지만 어려운 문법이 나오게 되면 책의 뒷부분은 잘 안보게 되는데요. 문법은 여러 품사가 섞여 나온 정확한 규칙으로 < 영어비빔밥 > 책에서는 명언과 함께 문법 학습을 할 수 있는 점이 장점입니다. 명언에 나온 문법을 뽑아 기초영문법 실력을 늘릴 수 있는 책이에요.
< 영어비빔밥 > 에서는 마음의 근육을 길러주는 명언과 반드시 알아야 할 기초영문법이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인생, 꿈, 성공, 실패, 희망, 사랑, 행복, 자기계발 등 섹션별 구별뿐만 아니라 잘 알려진 명언까지 엄선된 300개의 명언으로 영어회화, 문법도 공부하고 자기계발에도 도움이 됩니다.
처음 영어를 문법 위주로 공부하게 되는 시기가 중학교 1학년 때였는데요...그때도 조금 괜찮은 영어학습서에는 책의 중간중간 영어 명언들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많이 까먹었지만...몇가지 명언은 아직도 생각나기도 하네요. < 영어비빔밥 > 은 모든 페이지에 그래픽 비주얼이 담겨져 있어서 영어 초보자부터 중급자 까지 보기 편한 영어책입니다. 서점에는 영어 명언집과 영어 문법책이 보통 따로 있꺼나 같이 있는 영어책이 있더라도 문법 내용이 적고 단어나 숙어에 대한 간단한 설명만 있는 경우가 많은데, < 영어비빔밥 > 은 영어 명언과 문법, 실용회화, 그리고 인성을 길러주는 글과 함께 감각적인 비주얼 디자인이 조화를 이뤄서 다른 영어책보다는 특별함을 가지고 있습니다.
Life? I guess it depends on you. 인생? 그런 너한테 달려 있는 것 같은데... < 영어비빔밥 >은 총 11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처음에는 인생에 대한 명언부터 나온답니다.
서양 속담과 명언이 조금 큰 글씨체로 나오고, 그 밑에 실용회화가 나오고, 오른쪽에는 문법 내용을 체크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문법 설명도 쉽게 설명이 되어 있는 점이 특징이네요.
실용회화도 꽤 간략하고, 문법 내용도 기초 내용이지만 기초 영문법을 튼튼하게 하면서 수많은 명언들이 정리되어 있는 점이 오랜만에 영어공부를 안하다가 다시 시작하려는 분들에게도 추천드려 보네요.
처음부터 순서대로 명언을 학습하지 않아도 되고, 자기가 먼저 알고 싶은 명언만 골라서 하루의 시작이나 하루의 마감을 < 영어비빔밥 > 책으로 하게 되면 영어실력을 쌓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동안 기본적인 영어회화를 많이 학습하신 분들에게는 외국인을 만났을 때 공부한 명언을 사용해본다면 몇문장만으로 끝날 영어 대화를 좀더 길게 가져갈 수 있겠네요. 외국인들이 많이 출연하는 케이블 방송인 < 비정상회담 > 을 보면 한국말을 정말 잘하는 터키 유생 에네스씨도 자기나라의 속담을 한국말로 정말 잘 표현하더라구요. 또한 미국대표 타일러나 독일대표 다니엘도 속담을 꽤 많이 아는 것 같았습니다. 그렇다면 < 영어비빔밥 > 에 나오는 영어 명언이나 속담들을 잘 공부하여 외국인을 만났을 때 잘 사용한다면 정말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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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서평할 책은 '영어비빔밥'이다. 처음 책의 제목을 들었을 때 왜 비빔밥이지? 하고 생각했었다. 그 이유는 비빔밥에는 밥뿐만 아니라 갖가지 나물, 참기름, 고추장까지 들어가서 영양가 있는 밥이 탄생하는 것처럼 영어비빔밥에도 영어만 들어있는 것이아니라 명언, 문법, 회화 등이 들어가서 한가지만을 위한 것이아닌 동시에 갖가지를 얻을 수 있다.
책의 겉면이나 속면은 굉장히 화려하고 재미있다. 안의 내용도 중요하지만 눈길을 끌고 책을 더 오래 볼 수 있게 하려면 디자인에도 신경을 많이 써야한다는 것을안다. 나는 한가지를 오래도록 볼 끈기가 없기때문에 이런 재미있는 겉면은 계속헤서 흥미를 불러일으킨다. 책의 두께는 생각보다 두꺼웠다. 하지만 나는 이 책을 자기전 침대맡에서 한 두장씩 보았기때문에 무겁게 가방에 넣고 다닐 일은 없었다.
이 책의 성격은 자기 전 한줄의 명언을 읽는 책과 비슷하다. 하지만 그냥 명언만 나와있는 것이 아니고 그 명언에 씌여진 문법과 단어뜻, 그리고 하단에는 조그맣게 어떤 상황에서 쓰일 수 있을지의 예문도 같이 나온다. 남자친구에게 보여줬더니 책에는 교훈적인 내용, 재미있는 내용이 화려한 일러스트와 함께 있어서 쉽고 재미있게 읽힐 수 있을것같다고 좋아했다. 다 읽으면 빌려줄 생각이다. 아직 다 읽어보진 못했지만 지금까지는 꽤 만족스럽다. 자기전 좋은 명언과 함께 앞으로 더 나아갈 동기도 부여해주고 어렵다고만 생각하는 문법을 알기쉽게 써놓았고 화려한 일러스트로 지루하지 않게 해놓았다. 편집자의 노고를 알 수 있던 책이다.
자기 전 오늘 하루를 돌아보며 가볍게 읽기에 추천한다. 하지만 이 책으로 영어 실력을 단기간에 많은 정보를 얻으려고 하는 사람들에게는 당장 큰 도움이 되지 않을것이다. 천천히 오래도록 보아야 실력이 차곡히 쌓일것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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