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하게 먹는 이미지로 100% 차 있습니다. 아래 첨부한 그림에도 있지만 여백의 미를 무시하고 배경까지 꽉꽉 차 있는 그림들이 많아서 다 채우기는 좀 힘들 것 같아요~
책 뒷편, 전체의 1/4 정도는 사진과 같이 장식으로 만들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아마도 안 만들겠죠...
도너츠로 꽉 차 있는 이미지...
그림들이 보통 위와 같이 지면에 꽉꽉차게 그려져 있습니다. 색칠하기 어려울 정도로 아주 작은 그림들은 없습니다. 그래도 중간 중간 큰 이미지들도 있고, 배경까지 꽉꽉 칠하기에는 좀 힘들 것 같기도 합니다. 책 제목에 맞는 이미지로 차 있는것은 좋은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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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레이터들이 그려놓은 케이크 그림을 보고 어설프게 따라그리며 색칠하곤 했었는데 나에게 딱 맞는 귀여운 컬러링북이 있었다. 바로 이 컵케이크..제목부터가 확 끌어 당기는게 컬러링북을 들추는 순간부터 먹음직 스러운 빵과 케이크들이 가득..그냥 색칠만 하는것이 아니라 내손으로 직접 칠해 만들수 있는 갈런드와 픽을 만들수 있는 페이지까지..내손으로 만들어 아이 파티나 간식에 픽으로 꽂아줘도 좋을것같다..리얼한 케이크와 빵 그림들이 많아 너무 좋은데 배경이 좀 복잡하게 그려져있어 이것까지 칠해야하나 하는 부담감도 조금 있지만 케이크 하나만 완성해도 뿌듯함 가득..나만의 달콤한 케이크 만들기 스트레스 날려버리기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