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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다시 시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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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힘들고 지칠때 언제나 하나님께서 함께 해주셔서 지금까지 감사해하고 행복해하면서 살고 있는 것 같다고 느끼는 풍성한 가을입니다. 하지만 잘 될 때도 있지만, 너무 안좋은 상황 속에서 있을 때 하나님을 찾곤 하지만 넘어지고 쓰러지고 응답도 없으시고 할 땐 너무나 힘들 때가 더 많은 것 같습니다. <괜찮아, 다시 시작해>이라는 도서의 제목을 보니 정말로 제 삶을 하나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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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힘들고 지칠때 언제나 하나님께서 함께 해주셔서 지금까지 감사해하고 행복해하면서 살고 있는 것 같다고 느끼는 풍성한 가을입니다. 하지만 잘 될 때도 있지만, 너무 안좋은 상황 속에서 있을 때 하나님을 찾곤 하지만 넘어지고 쓰러지고 응답도 없으시고 할 땐 너무나 힘들 때가 더 많은 것 같습니다. <괜찮아, 다시 시작해>이라는 도서의 제목을 보니 정말로 제 삶을 하나님께서 지켜주시지만 그렇지 못하시는 이유가 다 있음을 느꼈답니다. 이 도서를 읽으면서 제가 힘든 순간과 지쳐있을 때 뿐만 아니라 행복하고 감사하고 즐거울때 조차 언제나 하나님께서 주관하고 계시고 따뜻한 품안으로 저를 싸고 계심을 다시 느끼고 확신을 가질 수 있을 꺼 같은 기대감으로 이 책을 읽어 내려갔습니다.

이 도서를 펴는 순간 "포기의 순간 다시 뛰게 하시는 하나님"이라는 문구에 내가 진정 힘들 때 하나님께 부르 짖으면서 눈물 날정도로 매달렸었나 과거를 뒤 돌아 보게 하였습니다. 우리의 삶은 주님께 달려 있음을 알고 믿고 따라야 하는데 하나님께서는 사랑을 주시지만 우리가 못받는 바보 같은 처신을 하고 있지는 안나 반성을 해보았습니다.

변하지 않는 사실을 우리는 진리라고 합니다. 그러한 진리는 하나님의 사랑과 말씀에 있는데 힘들 때마다 "하나님은 정말 살아 계실까? 하나님이 살아 계심을 이 순간 확인할 수만 있다면 이 따위 어려움쭘이야 이길 수 있을 것 같다"고 핑계를 대면서 힘들어하고 그대로 주저앉고 맙니다. 바로 포기를 하면서 하나님을 원망하는 것입니다. 저 또한 그러한 경우들이 많았고, 하나님을 원망하곤 했다는 사실에 많은 반성을 하고 뉘우치고 회게를 했습니다. 이러한 우리에게 희망의 메세지를 던져주는 구문이 있었는데, p29에서 보면,

"인생에서 크고 작은 실패와 절망을 만나더라도 낙담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은 그 순간을 통해서 우리로 하여금 더욱 하나님을 의지하고 바라보게 하십니다."라는 메세지로부터 많은 용기와 담대함을 얻을 수 있었답니다. 완전히 쓰러져 우리의 인생이 밑바닥 까지 왔을 때 하나님께서는 더 가까이 와주신 다는 것을 믿고 하나님의 힘으로 다시 힘차게 일어설수 있다고 믿어야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p131에서는 "날마다 예수님을 만나면 그 속에서 놀라운 변화를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인생 최고의 만남은 '예수 그리스도' 입니다."라고 믿고 고백을 할 것을 우리에게 일러 주고 있습니다.  많이 힘들 때를 대비하여 하나님께 금방 다가 갈수 있도록 사전에 미리 준비하기 위해서 우리는 매일 같이 깊게 묵상하여 하나님과 만나서 대화를 나누고 소통해야 함을 강조하고 있었습니다. ​사전에 미리 준비된 자라면 어떤 상황에서든지 받아들이고 주님께서 안내하시는 길을 믿고 따르지 않을 까 생각을 합니다. 정말로 저는 아직도 많이 부족함을 느꼈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 믿음안에서 항상 같이 하고 계심을 알고 두려워 하지말고 잘 준비된 상태에서 기다려야 겠다고 다짐을 해보면서 계획을 짜봅니다.

신앙을 가지고 계신 분들 중 신앙생활을 하면서 과연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길, 나를 향한 계획, 이자꾸만 궁금해지는 분들께 권하는 도서였습니다. 많은 분들이 힘들어 할 때마다 이 도서 <괜찮아, 다시 시작해>를 꼭 읽고서 힘들지만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용기를 얻었으면 합니다.

s****s 2018.07.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괜찮아, 다시 시작해 : 넘어져도 어디로 갈지 몰라도 잘하지 못해도
"괜찮아, 다시 시작해 : 넘어져도 어디로 갈지 몰라도 잘하지 못해도" 내용보기
괜찮아, 다시 시작해 : 넘어져도 어디로 갈지 몰라도 잘하지 못해도      * 저 : 김형준 * 출판사 : 두란노서원     회사에 입사하고 나서 격년으로 건강검진을 합니다.중간 중간엔 일반 검진을 하지요.그때마다 하는 내용 중에 꼭 하는 것이 있습니다.바로.. 스트레스 검진이지요.딱 5년 전에.. 정말 개인적으로 너무 힘든 경험이 있었습니다.그때 기다리다 못해 상담을 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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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다시 시작해 : 넘어져도 어디로 갈지 몰라도 잘하지 못해도 

 

 

* 저 : 김형준
* 출판사 : 두란노서원

 

 

회사에 입사하고 나서 격년으로 건강검진을 합니다.
중간 중간엔 일반 검진을 하지요.
그때마다 하는 내용 중에 꼭 하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스트레스 검진이지요.
딱 5년 전에.. 정말 개인적으로 너무 힘든 경험이 있었습니다.
그때 기다리다 못해 상담을 받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참 신기하더군요.
누군가에게 말 못할 것들이었는데
(친한 동기도 그 당시 결혼을 안해서 공감대 형성이 힘들었거든요.
지금은.. 반대로 그 친구가 경험하면서 저의 조언을 듣고 있는 상황이구요.)
상담사에게 이야기 하는 것만으로도, 누군가 나의 말을 들어주고 있다는 그 상황 자체만으로도
많은 것이 변했습니다.
그러면서 주변 환경도 잘 변화되어 견딜 수 있었습니다.
그때 생각했습니다.
다른 무엇보다 나를 다독여주는 누군가, 내 말을 들어주는 누군가 있으면 좋겠다고..
그럼 잘 견딜 수 있을거라고..
그리고 내 곁엔 있다고...
그 후로 제가 변했더라구요.
저는 모르는데 그 후 오랜만에 본 옛 상사분이 그러시더라구요.
'이 과장, 옛날하고 많이 변했다. 더 편해졌네~' 라고.....
그런데 참 부끄럽게도 하나님의 사랑은 참 나중에서야 알게 되었지요.
이제는 압니다.
그땐 몰랐는데 이제는 주님이 날 이끌어 내주셨구나, 위로를 주셨구나 라고요.
참 늦은 깨달음이네요. -.-

 

 

 

자기의 힘으로 다 할 수 있다고 장담했지만
자기도 보잘 것 없는 인간에 불과하다는 것을 깨달은 모세는
절망에 빠져 더 이상 희망과 변화를 찾이 못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거룩하신 하나님의 임재하심 속에
"내가 임재해 네 삶을 다시 붙잡아 줄 때 너는 다시 할 수 있다.
비록 가시떨기나무처럼 잠깐 타 버리고 재가 되어 버릴 존재이지만
내가 함께할 때 언제까지나 타지 않고 아름다운 불꽃을 일으키며
거룩하고 아름다운 삶을 살아갈 수 있다."는 메시지를 받았습니다.
(P77 中)

 

 


그토록 오래 산 세월은 아니지만,
나름 어릴때부터 참 다이나믹한 삶을 살았습니다.
잘 나갈때도 있었지만 물론 고꾸라지는 상황은 더 많았죠.
그 가운데서 사람들은 예쁘고 좋은, 보석 같은 기억들만 남기고 싶어합니다.
하지만 그건 의로운 사람만 가능하다고 합니다.
하나님을 굳게 믿고 신뢰하는 사람들 말입니다.
좋은 기억, 행복한 기억을 만들고 싶다면 만나는 사람들, 사건들을 믿음의 눈으로 바라봐야 합니다.
이렇게 쌓인 기억들을 힘들고 지칠때 꺼내서 사용하는 것이지요.
믿음 안에서 좋은 기억을 쌓기 위한 노력을 계속 해야 할 것입니다.



 

넘어져도 괜찮아 주님이 널 사랑하시니까
어디로 갈지 몰라도 괜찮아 주님이 네 길 되어 주시니까
잘하지 못해도 괜찮아 주님이 널 기다려 주시니까
그래, 거기서 다시 시작해 주님이 널 부르신 그곳에서

 


이 문구만 들어도 살짝 가슴이 떨립니다.
살짝 지쳐 있는 요즘, 살짝 까칠해져 있던 상황에서 위안이 되는 글입니다.


 

힘들때 혼자보다 누군가 함께하고 격려해줄 사람이 있다는 것은 참 위안이 됩니다.
이 책은 그럴때 주는 위로와 공감의 말입니다.
그래서 읽는 내내 공감할 수 밖에 없었지요.
에피소드와 성경의 인물 이야기, 그리고 신앙 이야기로 이어집니다.
어렵고 복잡한 이야기 대신 이해하기 쉽게 기록되었기에 잘 읽히는 책입니다.
그래서 생각날때마다 읽어보면서 참 좋았습니다.
책 속에서 기억하는 좋은 글이 있어 그 글로 마무리 해봅니다.


Like는 기준이 자신에게 있습니다.
Love는 기준이 상대방에게 있습니다.
나보다 상대방이 성장해야 합니다.
상대방이 즐거워야 하고 만족스러워야 합니다.
나를 통해서 사랑하는 대상에게 이런 일들이 일어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지속적인 결단과 헌신과 희생이 뒤따릅니다.
그래서 사랑은 어렵습니다.
이 사랑의 기쁨은 하나님이 주십니다.
(P52 中)

 

r*****8 2015.03.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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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다시 시작해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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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다시 시작해   김형준 지음   ★인상에 남는 구절 52p 진정한 사랑은 기준이 나에게 있지 않습니다. 상대방에게 있습니다. 나보다 상대방이 성장해야 합니다. 상대방이 즐거워야 하고 만족스러워야 합니다. 나를 통해서 사랑하는 대상에게 이런 일들이 일어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59p 지속적이며 변함이 없는 유일한 것은 나를 향한 하나님 사랑입니다. 74p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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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다시 시작해

 

김형준 지음

 

★인상에 남는 구절

52p 진정한 사랑은 기준이 나에게 있지 않습니다. 상대방에게 있습니다. 나보다 상대방이 성장해야 합니다. 상대방이 즐거워야 하고 만족스러워야 합니다. 나를 통해서 사랑하는 대상에게 이런 일들이 일어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59p 지속적이며 변함이 없는 유일한 것은 나를 향한 하나님 사랑입니다.

74p 하나님의 약속을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고 끝까지 나아갈 때 우리는 하나님의 축복의 약속이 현실 속에서 증명되고 나타나고 있음을 알게 될 것입니다.

75p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빌 3:13~14)

79p 하나님은 내가 무엇을 하겠다는 생각과 내가 무엇을 할 수 없겠다는 생각 자체를 내려놓고 전적으로 하나님만을 신뢰하는 훈련을 시키시고 하나님의 일꾼으로 사용하십니다.

131p 날마다 예수님을 만나면 그속에서 놀라운 변화를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인생 최고의 만남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154p 참된 안식은 주님을 예배하고 주님 안에서 지낼 때에 주어지는 축복인 것입니다.

155p 주님 안에서 잘 쉰다는 것은, 회복의 시간이며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기회이자 현재 자신에게 주어진 일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어 좋은 미래를 준비하게 되는 원동력이 되는 것입니다.

161p 시간이라는 것은 우리의 소유처럼 생각되지만 실상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빌려주신 것임을 성경을 통해 깨닫게 됩니다.

162p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

195p 두려움을 이길 수 있는 것은 변하지 않는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과 그 말씀이 주는 담대함 뿐입니다.

200p 여호와께서 나와 함께하시면 내가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그들을 쫓아내리이다(수 14:12)

207p 이 세상의 흐름을 따라 그저 흘러가는 대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이 땅을 구원하시기위해서 우리를 사용하실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합니다.

225p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 되었다는 참된 징표는 구체적인 물질 사용과 시간 사용, 그리고 삶의 우선순위에 있어서 세상 사람들과 구별되는 데서 나타납니다.

230p 소명 의식을 품고 있는 사람은 이 시대와 상황에 하나님이 보내신 이유와 목적이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239p 넘어져도 어디로 갈지 몰라도 잘하지 못해도 괜찮습니다. 지금 그 자리에서 다시 시작하면 됩니다. 그 힘은 하나님이 주실 테니까요.

 

★지은이

         김형준 목사

 

 

★구성과 특징

이 책은 총 4부(1.넘어져도 괜찮아, 2부.어디로 갈지 몰라도 괜찮아, 3부.잘하지 못해도 괜찮아, 4부. 그래, 거기서 다시 시작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깊은 통찰과 따뜻한 감성으로 풀어낸 책은 그림과 함께 더욱 잘 조화됩니다. 무엇보다 각 단편이 하나의 이야기로 주님의 마음을 나누기 위해 풍부한 예화들을 담고 있습니다.

 

★내용(Message)

1.주님은 ‘사랑’이십니다.

책을 통해서 지속적으로 느낄 수 있는 것이 사랑이다. 부족한 사랑이 아닌 완전한 하나님의 사랑이다. 예수님이 이땅에 오신 것도 우리를 사랑하기 때문이다. 저자는 힘든 우리앞에 따뜻한 밥상과 같은 위로와 힘을 준다고 표현했다. 하나님의 변함없는 사랑을 꼭 만나기를 저자는 권한다. 이 사랑은 우리의 감정에 따라 요동치는 사랑이 아니다. 내가 실패 할 때도, 내가 죄를 지을 때도, 내가 버림받고 쓸모가 없을 때도, 내가 가진 것이 아무것도 없고 또 연약함으로 고통 중에 있을 때도 우리에게서 떠난적이 없이 변함없는 사랑임을 강조한다. 이 책을 통해 ‘사랑이 답’이라는 사실 하나만 알게 되더라도 저자의 책의 가치는 충분하다.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속하기 위하여 화목 제물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라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요일 4:10~11)

 

 

2. 부활하신 주님은 ‘희망’입니다.

깨어진 꿈, 무너진 삶, 상처와 아픔으로 뒤엉킨 삶, 어디서부터 어떻게 풀어야 할지 알 수 없는 막다른 길에서 ‘절망’과 ‘포기’라는 두 단어를 떠올리며 삶을 포기하고 싶은 충동을 느낄 수 있다고 한다. 저자는 이런 상황에서 잊지 말아야 할 사실이 부활의 주님이라고 조언하고 있다. 기독교를 가장 기독교답게 하는 사실이 바로 부활의 메시지라고 한다. 부활하신 주님이 우리와 세상 끝날까지 함께 하겠다고 성경에 적혀있다. 주님이 함께 하시기에 우리에게 희망이 있다는 것이다. 부활의 주님을 기억하는 것이 필요하다. 모세도, 여호수아도 주님의 함께하심이 있었다. ‘주님이 내 삶에 임재하셔서 내 삶을 변화시켜 주신다’는 확신을 가져야 한다. 저자는 세 가지를 기억해야 한다고 권면한다.

 

·모든 것이 흔들려도 우리 하나님 아버지가 함께 하신다는 것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달려 피와 물을 다 쏟고 돌아가신 예수 그리스도가 계신다는 것

·그리고 위 사실을 늘 깨우쳐주시고 기억나게 하시며 능력을 주시는 성령님이 함께 하신다

 

3. 세상에서 머물며 소금처럼 살아아 합니다.

하나님이 살아계신다는 사실과 그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셔서 자녀로 삼아주셨다는 사실을 믿고 살아가는 자녀들의 삶은 어떠해야 할까. 저자는 특히 이 부분을 염두하고 많은 이야기들을 담았다. 그리스도인은 아름다운 곳, 행복한 곳, 기쁨이 있는 천국에서만 사는 것이 아니라고 책에서 말하고 있다. 하지만 크리스천들은 힘들고 어려운 곳을 가능한 피하려고만 한다고 직언한다. 저자는 우리를 세상의 황금이나 다이아몬드로 부르지 않았다고 했다. 주님은 우리가 소금으로 살아가길 원한다. 그것이 주님이 우리를 세상에 보낸 이유라고 했다. 우리는 철저하게 연약하고 부족한 존재이다. 그래서 기다림도 값질 수 있다고 조언한다. 믿음을 가지고 기다려야 한다.

 

150p 기다림의 시간을 보내고 나면 하나님이 준비해 놓으신 아름다운 보석을 발견하게 됩니다.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포기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갈 6:9)

 

 

서평을 맺으며...

책을 읽으며 하나님의 따뜻한 위로가 가슴으로 전해져 온다. 그리고 크리스천으로서 어떤 삶의 자세와 태도를 가져야 하는지도 생각하게 된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부활을 확신하고, 소금처럼 살아가기 위해서는 하나님을 날마다 붙들어야 한다고 권면한다. 날마다 주님을 사모하고 말씀과 기도라는 기본에 충실할 때 하나님은 세상이 감당하지 못할 믿음과 새 힘, 성령의 능력을 공급해 주신다고 했다. 미래가 보이지 않고, 두려움이라는 장애물을 마주하고 있는 크리스천에게 일독을 권한다.

c********7 2014.12.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괜찮아, 다시 시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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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어져도 어디로 갈지 몰라도 잘하지 못해도 괜찮아, 다시 시작해    넘어져도 괜찮아 - 주님이 널 사랑하시니까 어디로 갈지 몰라도 괜찮아 - 주님이 네 길 되어 주시니까 잘하지 못해도 괜찮아 - 주님이 널 기다려 주시니까 그래, 거기서 다시 시작해 - 주님이 널 부르신 그곳에서   제목만 봐도 가슴에 와닿고 정말 주님이 하시는 말씀처럼 마음이 위로되고 마음이 참 따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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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어져도 어디로 갈지 몰라도 잘하지 못해도

괜찮아, 다시 시작해 

 

넘어져도 괜찮아 - 주님이 널 사랑하시니까

어디로 갈지 몰라도 괜찮아 - 주님이 네 길 되어 주시니까

잘하지 못해도 괜찮아 - 주님이 널 기다려 주시니까

그래, 거기서 다시 시작해 - 주님이 널 부르신 그곳에서

 

제목만 봐도 가슴에 와닿고 정말 주님이 하시는 말씀처럼 마음이

위로되고 마음이 참 따뜻하게 느껴지는 책이에요.

 

우린 삶의 어려운 순간순간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심을 알면서도

정말 힘들고 뜻하지 않은 일에 낙심 될때 모든것이 끝난거 처럼

생각할때가 있어요.

내가 이렇게 힘들고 어려운데 하나님은 무얼하고 계실까..

 

끝이 없이 터널을 걷는 듯한..

희망이 없어 보이는 곳에 서면 내가 무엇을 할 수 있을지 내 자신에

대해도 혼란스러울때가 있고 그런 우리는 자신의 정체성을

소유나 위치에서 찾기도 하지요.

하지만 진정한 자신의 정체성을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서

발견하고 찾아야 해요.

하나님은 언제나 괜찮아.. 라고 말씀하고 계신데

언제나 그자리에서 내가 일어서기를 주님만 바라보며

나아가길 바라고 계신데 난 정작 삶의 무게가 무거워 그저 주저앉고

싶을때가 많았음을 다시 한번 돌아보게 됩니다.

그 고난 속에도 우리를 사용하시려고 단련시키시는 주님을 마음을

헤아리지 못했던거 같아요.

 

모세는 광야에서 40년 동안 목자로 살면서 체념과 좌절만이 남았지만

하나님은 이러한 모세를 다시 부르시고 전적으로 하나님만 의지하는

사람이 되게 훈련시키셨어요.

희망이 보이지 않던 여호수아도 전적으로 하나님만 의지하고

순종했던거 처럼 우리 삶 가운데 하나님은 언제나 주님만 믿고

따르길 바라고 계신다는걸 다시 깨닫게 됩니다.

 

우리 삶가운데서도 일이 잘되고 성공의 길을 가야만

주님이 함께하신다 생각지 말고 하나님은 우리가 어떠한 상황에도

하나님만 전적으로 의지하길 바라세요.

내가 무엇을 하겠다는 생각과 내가 무엇을 할 수 없겠다는

생각 자체를 내려놓고 전적으로 하나님만을

신뢰하는 훈련을 시키시고 그 훈련을 통하여 하나님의

일꾼으로 사용하세요.

 

인생의 위기 앞에서 나 혼자 서 있는 것 같은 생각이 들때

지금까지 믿었던 것들이 흔들리며 혼란스러울 때도 있습니다.

모든 것이 흔들려도 우리 하나님 아버지가 함께 하신다는 것과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달려

피와 물을 다 쏟고 돌아 가신 예스 그리스도가 계신다는 것,

그리고 이 사실을 늘 깨우쳐 주시고 기억나게 하시며 능력을 주시는

성령님이 함께 하신다는 이 진리 위에 설때 위기 속에서도

용수철 처럼 튀어 올라 하나님이 부르신 길로

온전히 행할 수 있을 것입니다. p88

 

가정과 직장,교회의 생활 속에서 진정한 나를 발견한 사람은

그 자리가 하나님이 임재하시는

거룩한 곳임을 깨달아 섬기는 삶을 살게 된다고 해요.

자기 자신을 발견한 사람만이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감당할 수 있다고 합니다.

 

저도 그리스도인으로 살면서 온전히 주님앞에 설 수 있길

주신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는 제가 되길

늘 기도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렵고 힘든 시기를 겪고 있거나 그리스도인으로써 살기가

힘들다고 느껴질때..

내가 무슨일을 할 수 있을까란 생각이 들때..

하나님의 사랑을 다시 깨달을 수 있으며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그리고 끝으로 이말이 참 마음을 따뜻하게 합니다.

 

넘어져도 어디로 갈지 몰라도 잘하지 못해도 괜찮습니다.

지금 그 자리에서 다시 시작하면 됩니다.

그 힘은 하나님이 주실 테니까요...

 

저 또한 전적으로 하나님만 의지하며 살길 바라며

다시 한번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는 시간이 되어 참 감사함을 느낍니다.

y******0 2014.1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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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괜찮아, 다시 시작해
"[서평] 괜찮아, 다시 시작해" 내용보기
지금으로부터 한 7~8년 전의 일입니다. 그당시 저는 삶에 지쳐있었습니다. 모든 것이 공허했고, 무엇이 옳은 것인지, 무엇을 위하여 살아야 하는지, 모든 선택에 회의를 느끼고 있었습니다. 항상 마음 한 켠이 갑갑하여 잠을 자도 가위에 눌리는 밤이 많았고, 이 세상이 싫었고, 나 자신도 싫었습니다. 어느 날 밤, 그날도 가위에 눌려 온 몸이 꼼짝할 수 없었습니다.  그날은 유독히
"[서평] 괜찮아, 다시 시작해" 내용보기

지금으로부터 한 7~8년 전의 일입니다.

그당시 저는 삶에 지쳐있었습니다. 모든 것이 공허했고, 무엇이 옳은 것인지, 무엇을 위하여 살아야 하는지, 모든 선택에 회의를 느끼고 있었습니다.

항상 마음 한 켠이 갑갑하여 잠을 자도 가위에 눌리는 밤이 많았고, 이 세상이 싫었고, 나 자신도 싫었습니다.

어느 날 밤, 그날도 가위에 눌려 온 몸이 꼼짝할 수 없었습니다.  그날은 유독히도 심하게 가위에 눌려 눈감고 있는 내가 꼭 천장 속으로 빨려 들어갈 듯 한 느낌이  그대로 죽을 것만 같았습니다.

그러나 그때는 가위에 눌려 무서움에 떨기만 했던 다른 날 과는 다른 것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을 불러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던 것입니다.

그 당시 여동생이 교회를 다시 나가자고 했었고, 형식적으로 교회를 몇 번 다녔던 때였습니다. 그래서인지 나는 그 죽을것만 같던 밤에 '하나님'이 생각났었나 봅니다.

아니 다시 생각해보면 내가 하나님을 찾은 것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나를 찾아주신 것이지요.

그러나 온몸이 꼼짝 않던 나는 입으로 하나님을 부를 수 없었습니다. 그렇게 되니 머리라도 하나님을 애타게 불렀지요. 그렇게 얼마동안 하나님을 부르던 나는 어떤 음성을 들었습니다.

"나를 믿느냐?"

나는 "네"라고 대답했습니다.

또다시 "나를 믿느냐?"

나는 또 "네"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는

"나를 믿지 않는 자 죽음을 면치 못하리라!"

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대답했습니다.

" 네, 믿겠습니다!!"

그런 후에 나의 입술이 풀렸습니다. 내 입으로 말하고 있는 것을 눈 감은 상태에서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제 내가 살았구나!' 싶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꼼짝도 못하던 몸들도 움직일 수가 있었습니다.

눈을 뜨고, 몸을 일으킨 후 하나님께 감사함에 기도를 드렸습니다.

그리고 다시 약속을 드렸지요.

'주님..온전히 주님만을 믿겠습니다!'

 

서두에 저의 체험을 이렇게 쓴 까닭은,

<괜찮아, 다시 시작해>를 읽으면서, 자꾸만 제가 하나님을 다시 만나게 되어 믿음의 생활을 시작했던 일을 생각나게 했기 때문입니다.

 

<괜찮아, 다시 시작해>는  2009년부터 2014년까지의 동안교회 큐티집 속의 김형준 목사님의 글을 모은 것입니다.

살아가다 보면 꼭 고통과 힘겨움과 시련을 만나게 됩니다.

그럴때 신앙인은 '하나님은 과연 계신가?', '왜 내게 이런 시련을 주셨나?'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며, 하나님을 향한 믿음까지도 흔들리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목사님은 그렇게 고단한 삶을 살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 주님의 음성을 듣기를 갈구하는 사람에게 <괜찮아, 다시 시작해>라며 우리를 하나님 품으로 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오늘도 이 사랑 때문에 나를 찾아오셨습니다. 나를 붙들어 깨닫게 하시고 회복시키시려고, 또 나를 존귀하고 복된 삶의 자리로 초대하시려고 오셨습니다. p 20

 

우리가 죽음의 골짜기와 구렁텅이 인생을 살지라도 부활하신 예수님을 의지할 때 다시 시작할 수 있습니다. p 63

 

 

 

목사님은 작은 일에도, 좋지 않은 일에도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고 외치라고 합니다.

다니엘처럼 자신을 이 땅에 두신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이루며 살겠다는 분명한 목적이 있는 사람이 되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의 때가 이를 때까지 기다리는 믿음과 진정한 나눔의 삶을 살라고도 하십니다.

 

우리는 자신의 정체성을 소유나 위치에서 찾으려고 합니다. 하지만 진정한 자신의 정체성은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서 발견할 수 있습니다.p78

 

온전히 하나님만을 믿겠다고 약속을 드렸음에도 저는 아직도 많은것이 부족한 사람입니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사명이 무엇인지, 나의 정체성은 무엇인지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괜찮아, 다시 시작해>를 읽고 보니, 용기가 생깁니다. 그리고 믿음이 생깁니다.

하나님의 때를 조급해 하지 않고, 불안해 하지 않고 기다려야 함을...

그리고 고백합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넘어져도 괜찮아

주님이 널 사랑하시니까

 

어디로 갈지 몰라도 괜찮아

주님이 네 길 되어 주시니까

 

잘 하지 못해도 괜찮아

주님이 널 기다려 주시니까

 

그래, 거기서 다시 시작해

주님이 널 부르신 그곳에서..

 

하나님...저를 붙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멘..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된 리뷰임>

 

o*****4 2014.1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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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다시 시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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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몸을 감싸는 따뜻한 사랑의 말이 목마릅니다. ​ ​살아가다보면 세상의 모든 것들이 온통 나를 비난하는 것처럼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심지어 내 자신 조차 나를 비난하고 조롱할 때가 있지요. 이 때 저는 따뜻한 말 "괜찮아!"가 듣고 싶었습니다. ​ 저자 김형준 목사님을 통해  하나님은 저에게 그분의 사랑의 언어를 듣도록 권면하고 계십니다. 지금도 홀로 어두운 터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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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몸을 감싸는 따뜻한 사랑의 말이 목마릅니다.

​살아가다보면 세상의 모든 것들이 온통 나를 비난하는 것처럼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심지어 내 자신 조차 나를 비난하고 조롱할 때가 있지요.

이 때 저는 따뜻한 말 "괜찮아!"가 듣고 싶었습니다.

저자 김형준 목사님을 통해 

하나님은 저에게 그분의 사랑의 언어를 듣도록 권면하고 계십니다.

지금도 홀로 어두운 터널을 걷고 있다고 인지하는 저에게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하십니다.

이 위로의 언어, 사랑의 언어!!!​

이건은 분명 사람들의 언어인데

왜 잊어버린걸까요? 왜 하지 못하게 된 것일까요?

다시금 이런 상황을 돌아보고 각성하도록 은혜주신 하나님꼐 감사드립니다.

책을 읽다보면 제목만 읽어도,

각 챕터의 소제목만 읽어도 위로가 되고, 마음이 편안해지는

책이 있잖아요. 바로 이 책이 그렇네요.

어렵지 않은 문체로 읽어내려가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고,

말씀 속에서 풀어주시니 더 은혜가 되네요!!!



 

'사실'은 변화하지 않지만 '감정'은 상황에 따라 변화가 마련이죠!

우리의 믿음이 '사실''에 기초를 해야지 '감정'에 기초한다면

그건 상황에 따라 갈대처럼 흔들리기 마련일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 그것을 만났을 때 우리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소명의 길을 걸어가는 것 같아요.

 

외로운 '입다'의 상황만 놓고 본다면

그는 세상에서 완전 바닥이고 실패자입니다.

그런데 그로 인해 그는 하나님만 전적으로 의지할 수 있었어요.

그 어려운 상황은 그를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히 자라게 해주었지요.

 

저의 눈 앞에 펼쳐저있는 답답한 터널...

어떻게 보면 하나님께서 저에게 주신 사랑의 울타리라 생각이 되어지네요.

세상이 아닌 환경이 아닌 하나님만 온전히 의지하기 위해

그 사랑을 맛보아 알도록 허락하신 것이라고

책을 통해 고백케 하시네요.

 

인간의 조건적인 사랑과 다른

하나님의 사랑.

무조건 적인, 자신의 가장 소중한것을 주는 사랑,​

바로 그것이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변함 없고 지속적인 그분의 사랑.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울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속하기 위하여

화목 제물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라.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 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요일 4 : 10~ 11) 아멘

​지금 나를 다시금 회복시키시고 변화하시키는 것은

오직 하나님의 사랑 뿐임을

깨닫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죄의 종되었던 우리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은

자유를 선물로 주셨습니다. 예수그리스도의 보혈로 그 값을 대신하셨고

자유를 허락하셨는데, 이 자유를 방종하지 말고 성령의 인도에 따라 사용하겠습니다.

뿐 아니라 여호수아처럼 온전히 순종하겠습니다.

솔직히 지금 상황에서 온전히 순종한다 , 포기하며 하나님만 바라본다고 하면서도

여전히 저의 머리로 계산하고 해결하는 잔머리가 보여집니다.

누구보다도 그분의 자녀들의 필요를 아시는 분이 하나님이신데

나보다 나를 더 잘 아시는 분이 하나님이신데

삶의 문제 속에 살아가다보니, 말씀 겉만 붙잡고 살다보니

놓치고 있었습니다. 내 삶의 주인이 내가 아닌 하나님이신데

나보다 나를 더 잘 아시는 분이 하나님이신데...

다시금 말씀으로 돌아가렵니다.

저는 제가 저의 신랑을 'Love'한다고 생각했는데...

 'Like'였네요. 'Like'의 기준은 자기에게 있다고하네요

상대로 인해 내가 즐겁고 스스로 기쁘고 만족하는 것이 'Like'.

'Love'는 그 기준이 나에게 있지 않다고 합니다.

상대방이 성장해야하며 나보다 상대방이 즐겁고 행복해야한다라고...

전 'Love'라고 생각했는데 아니였네요. 반성합니다.

희생과 헌신을 한다고 불평했던 제 자신을 회개합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기독교가 기독교답게 한다'는 사실예수그리스도의 부활의 사실입니다.

이 부활의 영성으로 사는 이에겐

두려움과 불안함을 이기는 평강이,

하나님의 사명이,

하나님의 약속이

있기에 기쁨을 누릴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선 지금도 그분의 사랑하는 자녀들에게

모든 생각을 내려놓게 하시고 전적으로 하나님만 신뢰하는 훈련을 시켜

계획을 이뤄가십니다.

저와 같이 어두운 터널을 홀로 걸어간다고 생각하는 이들이 있을겁니다.

하나님안에서 나를 올바르게 발견하고, 나의 부족함을 인정하며,

하나님의 때를 믿음으로 온전히 기다립시다.

그 기다림의 시간은 정말 쉽지 않겠지만

마땅히 내가 지나가야할 길이라면

예수그리스도처럼 잠잠히 기다립시다.

많은 시련과 어려움이 있을지라도 주님과 함꼐 믿음으로 기다립시다.​

그리고 하나님 안에서 안식하며

지혜롭게 살겠습니다. 요즘 지혜에 대해 묵상을 많이하는데..

지혜롭게 살려면 지혜롭게 살겠다고 확고히 결심해야하고, 지혜를 위해 기도해야하며, 하나님의 말씀에 대해 묵상하고 그 말씀을 적극적으로 순종하며 적용해야 발휘됩니다. 뿐 아니라 성령을 통해 깨닫게 해주시는 것에 민​감하고, 그분의 역사속에서 깨달아야하며 지혜로운 사람들과 사귀로 배울 때 가능함을 배웠습니다.

소명의식을 가지고, 하나님을 나의 삶속에서 높이며,

지금도 나와 함께 하실 하나님과 내가 머물러야하는 곳에서

그분의 자녀답게 거룩하고 성실하게 살아가겠노라 결단합니다.

귀한 책을 통해 위로가 필요했던 나의 삶에 위로를 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두란노 서원, 그리고 저자이신 김형준​ 목사님도 감사합니다.

s******3 2014.1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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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다시 시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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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힘들고 지칠때 언제나 하나님께서 함께 해주셔서 지금까지 감사해하고 행복해하면서 살고 있는 것 같다고 느끼는 풍성한 가을입니다. 하지만 잘 될 때도 있지만, 너무 안좋은 상황 속에서 있을 때 하나님을 찾곤 하지만 넘어지고 쓰러지고 응답도 없으시고 할 땐 너무나 힘들 때가 더 많은 것 같습니다. <괜찮아, 다시 시작해>이라는 도서의 제목을 보니 정말로 제 삶을 하나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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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힘들고 지칠때 언제나 하나님께서 함께 해주셔서 지금까지 감사해하고 행복해하면서 살고 있는 것 같다고 느끼는 풍성한 가을입니다. 하지만 잘 될 때도 있지만, 너무 안좋은 상황 속에서 있을 때 하나님을 찾곤 하지만 넘어지고 쓰러지고 응답도 없으시고 할 땐 너무나 힘들 때가 더 많은 것 같습니다. <괜찮아, 다시 시작해>이라는 도서의 제목을 보니 정말로 제 삶을 하나님께서 지켜주시지만 그렇지 못하시는 이유가 다 있음을 느꼈답니다. 이 도서를 읽으면서 제가 힘든 순간과 지쳐있을 때 뿐만 아니라 행복하고 감사하고 즐거울때 조차 언제나 하나님께서 주관하고 계시고 따뜻한 품안으로 저를 싸고 계심을 다시 느끼고 확신을 가질 수 있을 꺼 같은 기대감으로 이 책을 읽어 내려갔습니다.

이 도서를 펴는 순간 "포기의 순간 다시 뛰게 하시는 하나님"이라는 문구에 내가 진정 힘들 때 하나님께 부르 짖으면서 눈물 날정도로 매달렸었나 과거를 뒤 돌아 보게 하였습니다. 우리의 삶은 주님께 달려 있음을 알고 믿고 따라야 하는데 하나님께서는 사랑을 주시지만 우리가 못받는 바보 같은 처신을 하고 있지는 안나 반성을 해보았습니다.

변하지 않는 사실을 우리는 진리라고 합니다. 그러한 진리는 하나님의 사랑과 말씀에 있는데 힘들 때마다 "하나님은 정말 살아 계실까? 하나님이 살아 계심을 이 순간 확인할 수만 있다면 이 따위 어려움쭘이야 이길 수 있을 것 같다"고 핑계를 대면서 힘들어하고 그대로 주저앉고 맙니다. 바로 포기를 하면서 하나님을 원망하는 것입니다. 저 또한 그러한 경우들이 많았고, 하나님을 원망하곤 했다는 사실에 많은 반성을 하고 뉘우치고 회게를 했습니다. 이러한 우리에게 희망의 메세지를 던져주는 구문이 있었는데, p29에서 보면,

"인생에서 크고 작은 실패와 절망을 만나더라도 낙담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은 그 순간을 통해서 우리로 하여금 더욱 하나님을 의지하고 바라보게 하십니다."라는 메세지로부터 많은 용기와 담대함을 얻을 수 있었답니다. 완전히 쓰러져 우리의 인생이 밑바닥 까지 왔을 때 하나님께서는 더 가까이 와주신 다는 것을 믿고 하나님의 힘으로 다시 힘차게 일어설수 있다고 믿어야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p131에서는 "날마다 예수님을 만나면 그 속에서 놀라운 변화를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인생 최고의 만남은 '예수 그리스도' 입니다."라고 믿고 고백을 할 것을 우리에게 일러 주고 있습니다.  많이 힘들 때를 대비하여 하나님께 금방 다가 갈수 있도록 사전에 미리 준비하기 위해서 우리는 매일 같이 깊게 묵상하여 하나님과 만나서 대화를 나누고 소통해야 함을 강조하고 있었습니다. ​사전에 미리 준비된 자라면 어떤 상황에서든지 받아들이고 주님께서 안내하시는 길을 믿고 따르지 않을 까 생각을 합니다. 정말로 저는 아직도 많이 부족함을 느꼈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 믿음안에서 항상 같이 하고 계심을 알고 두려워 하지말고 잘 준비된 상태에서 기다려야 겠다고 다짐을 해보면서 계획을 짜봅니다.

신앙을 가지고 계신 분들 중 신앙생활을 하면서 과연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길, 나를 향한 계획, 이자꾸만 궁금해지는 분들께 권하는 도서였습니다. 많은 분들이 힘들어 할 때마다 이 도서 <괜찮아, 다시 시작해>를 꼭 읽고서 힘들지만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용기를 얻었으면 합니다.

s****s 2014.11.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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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다시 시작해... 위로와 격려를 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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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준 목사님이 들려주시는 위로가 되고 격려를 담뿍 주시는 내용이다. 읽으면서 크게 새롭던 내용은 없었다. 그래... 알면서도 늘 잊어버리고 다른곳에서 위로 받기 원하고 괜히 혼자서 끙끙대다가 정말 몰랐다는듯 위로 받으며 감사하게 된다. 참 웃긴다. 매번 이렇게 잊고 지낼수 있는가! 성경을 읽으며 이스라엘 백성들이 그렇게 쉽게 잊고 하나님을 원망하고 엉뚱한 신들을 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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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준 목사님이 들려주시는 위로가 되고 격려를 담뿍 주시는 내용이다.

읽으면서 크게 새롭던 내용은 없었다.

그래... 알면서도 늘 잊어버리고 다른곳에서 위로 받기 원하고 괜히 혼자서 끙끙대다가 정말 몰랐다는듯 위로 받으며 감사하게 된다.

참 웃긴다.

매번 이렇게 잊고 지낼수 있는가!

성경을 읽으며 이스라엘 백성들이 그렇게 쉽게 잊고 하나님을 원망하고 엉뚱한 신들을 섬기는 모습을 보며 이해할수 없다고 여겼는데 그시대 그들이나 이시대 우리나 크게 다르지 않으니...

하나님은 늘 함께 하시는데 왜 늘 낙담하고 외롭고 힘겨워하는걸까?

누군가에게 속 깊은 이야기를 하지 못하고 가라앉아 있으면서 하나님앞에 솔직하게 나가지 못하는건 왜일까?

책을 읽으며 위로가 되고 격려가 되는데... 한편으로는 뻔히 알았던 사실들이라 늘 잊어먹고 있는 내 모습이 우습기까지 하다.

그래서 계속 말씀을 통해 예배를 통해 지속적으로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야하는거 같다.

내가 늘 너와 함께 한다.

내가 널 사랑한다.

내게 구해라.

나를 찾아라.

내가 위로해 주마.

내가 들어주마.

내가 인도해주마.

내가 이끌어주마.

늘 신호를 보내시는 하나님을 바라보지 않아서 듣지않고 자꾸만 다른곳을 보고 다른곳을 향해 귀 기울이고 있는 우리 모습이 내 모습이 안타깝다.

2년째 좀 힘겨운 시간을 보내는데 겉으로는 늘 '괜찮다... 괜찮다...' 하고 있다.

그런데 나도 모르게 괜찮지 않다고 드러나는 증상들을 만난다.

어제도 오랜만에 만난 목사님과 옛 이야기와 함께 서로의 사는 이야기들을 나누었다.

서로의 상황들에 대한 같이 위로하고 공감하고... 그리고 그 속에서 인도하시고 역사하셨던 하나님에 대해 나누었다.

요즘 이 책을 읽으면서 느꼈던 다가왔던 말씀들을 다시 짚어주시니 감사하고 또 반성하게 된다.

일러주시지 않아도 되풀이 하지 않고 늘 하나님 바라보며 나를 내려놓는 일상이 되도록 해야하는데^^

주님 늘~ 잊어버려서 죄송합니다.

l*****1 2014.1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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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다시 시작해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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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포도주가 되어, 새 부대에 부어지고 싶었다.... 그래서, 이 책을 택해서 읽었다.... 저자가 하루하루의 삶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며 영광을 돌리기를 갈망함이 느껴졌다. 365 매일 묵상집처럼 한 번에 읽어내려버리기엔 다소 아쉬움이 있는 ... 그런 한 페이지, 한 페이지를 읽어내려 갔다.... 읽으며 느끼는 것은 ... 마치 성경의 지혜서를 접하는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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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포도주가 되어, 새 부대에 부어지고 싶었다.... 그래서, 이 책을 택해서 읽었다....


저자가 하루하루의 삶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며 영광을 돌리기를 갈망함이 느껴졌다.

365 매일 묵상집처럼 한 번에 읽어내려버리기엔

다소 아쉬움이 있는 ... 그런 한 페이지, 한 페이지를 읽어내려 갔다....


읽으며 느끼는 것은 ...

마치 성경의 지혜서를 접하는 기분....


삶을 길게 살아본 연륜자가 삶의 길목길목에서 조언해 주고, 진리를 붙잡으라고, 주님을 경외하자고 말하는 것처럼 들렸다....

본질에 충실한 저자의 진솔한, 그리고 간절한 인도함이 감동스레 다가왔다....



변하지 않는 하나님의 사랑....

그 기본적인 진리 앞에서 늘 오르락 내리락 하는 인간의 죄성과 본성을 되돌아 보게 하였다....

하나님의 평가 기준.... 하나님의 평가기준 앞에서... 어떠한 일도 쉽게 놓을 수 없고, 또 어떠한 결정도 기도 없이 즉흥적일 수 가 없다... 하나님의 평가 앞에서,,,,, 오로지 주님의 평가만을 보고 선다면....

나의 삶 속 에서 맞닥뜨리는 이 작은 결정 하나도... 난 나만을 생각하는 것 같다. 주님 앞에서라면. 주님의 평가 앞에 선다면... 참 다른 길을 갈 수 있는 용기가 솟구치는 것을 느끼면서도... 망설이는 이 악한 모습을 부인할 수 없다....

하나님의 평가 기준...

 
전도서의 전도자의 고백처럼, 한 고개 한 고개 끝자락에서 주님을 보고, 또 한 번 자유해 져서 주님의 진리를 대면하여서, 조금 더 견고히 다져져 가는 발자국.....

그러한 삶을 그려가기를 갈망하며....
 

 
뜻을 정하면 단순해 진다.

뜻을 이루기로 마음 먹으면 ... 또 기도하게 된다..... 그것이 시작되어지면 다른 삶이 된다....


우선순위, 주님을 우선순위로 두는 삶이 몸에 익으면.... 경외를 아는 자가 되었다는 것....

지식적 이해인 머리와 이어지는 손, 발의 순종은 참 쉽지 않다... 
 
 복음을 위한 순종... 적지 않은 희생을 요구하는 그 순종.... 주님이 기쁘게 받으시고, 가장 값지다고 여겨주시는 희생.  그러한 희생이 없는 곳에서는 생명이 살아나지 않는다고..... 죽음이 생명으로 바뀌지 않고서는 절망이 소망으로 변화되지 않는다고... 주님이 걸으신 그 좁은 길을 따르라고 하시네요.....


한 해를 마무리하며 말씀과 더불어 묵상을 같이 되씹어 나를 준비시켜야 겠다.

다른 2015년을, 새로운 부대에 부어진 새 포도주가 되어지도록 말이다. 
 

x********5 2014.1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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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다시 시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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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참 팍팍하고 살기 어려운 세상입니다. 기독교인이든 아니든 누구를 막론하고 이것은 피해 갈 수 없는 사실입니다. 세상의 역사도 기독교의 역사도 가장 어두운 암흑기가 있고 이러한 시기를 잘 극복해 나갈 수 있는 혜안, 지혜도 영적인 것에도 찾아야 할 것입니다.   이러한 한 것을 반영하듯 자기개발서나 어려움을 극복하고 새롭게 시작하도록 용기를 불어 넣어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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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참 팍팍하고 살기 어려운 세상입니다. 기독교인이든 아니든 누구를 막론하고 이것은 피해 갈 수 없는

사실입니다. 세상의 역사도 기독교의 역사도 가장 어두운 암흑기가 있고 이러한 시기를 잘 극복해 나갈 수 있는

혜안, 지혜도 영적인 것에도 찾아야 할 것입니다.

 

이러한 한 것을 반영하듯 자기개발서나 어려움을 극복하고 새롭게 시작하도록 용기를 불어 넣어주는

책이 많이 출간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한가지 아쉬운 것은 너도 나도 다 자기극복 프로젝트라는 명제를

내세우고 있지만 책을 읽어 보면 제목과 전혀 다른 내용인 경우가 많아서 실망이 됩니다.

그냥 책의 내용대로 제목을 정하면 되는 것을 제목은 사람들의 시선을 끌기에 충분하지만 정작

내용은 제목과는 전혀 상관없는 책들. 하나의 상술이겠지만 정말 절박한 사람이 책에서 한가닥

희망을 건져 올리려고 그 책을 선택했는데 거기서 희망적인 것을 얻을 수 없다면 작가의 책임도 클 것입니다.

책의 내용과 부합되는 제목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내용은 거의 비슷한데 제목은 다른 책들이

너무 많이 출간되고 있습니다.

 

[괜찮아 다시 시작해] 이 책은 아주 짤막한 에피소드로 시작해서 성경에 나오는 인물에 대비해 보고 

신앙적인 지침으로 인도하는 글입니다.

초신자가 읽기에 부담없고 가벼운 글들이어서 잠깐씩 짬이 날 때 읽으면 좋습니다.

 

 

가슴을 후벼파는 불꽃같은 글은 아니어도 잔잔하지만 그 속에 담긴 하나님의 사랑과

성경속에 담겨진 인물들을 통해서 나를 조명해 보면서

하나님, 나, 환경,자신 앞에 부닦친 일들에 대해 묵상하는 시간을 갖고 생각을 전환한다면

비록 현재가 고달플지라도 미래는 전혀 상상밖의 일이 펼쳐질 것임을 확신하게

될 것입니다. 그 걸음을 인도하시는 자가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넘어져도 괜찮아- 왜 ?... 주님이 널 사랑하시니까

어디로 갈지 몰라도 괜찮아 -왜? ...주님이 네 길이 되어 주시니까

잘하지 못해도 괜찮아- 왜? ...주님이 널 기다려 주시니까

그래, 거기서 다시 시작해- 주님이 널 부르신 그곳에서.

 

우리가 모두 다 아는 내용임에도 어려운 일이 닦치게 되면 머리로 이해된 글들이

가슴으로 내려와서 행동으로 옮겨지기까지

뼈를 깎는 심정으로 자신을 내려놓고 그 분 앞에 머리를 조아리기 까지

성경에서 일어난 일이 자신에게 일어나리라고 기대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우리가 지금 성경을 읽으면서 이해가 되는 내용들이 성경당시의 인물들에게는 이해가 되지

않았던 것처럼  지금 우리도 그런 캄캄한 길을 더듬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시간이 어느 정도 흐른 뒤에  그 때의 지난 상황이 완전히 이해되기까지

그 고비의 시간들을 지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우리의 고난이  이해되도록 자신을 설득 시키기 보다는 이미 성경을 통해 이해된 내용들을

어떻게 하면 자신의 것으로 받아 들이는가가 더 중요하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햇빛을 받으면  어떤 색이라도  빛이 바래고  점차 옅어지듯이  

고난과 어려움의 색들도 햇빛이라는 하나님의 이름 앞에

점차 옅어지고 마침내는 흔적조차 없어질 것입니다.

 

넘어졌을 때 일어서는 방법도, 어디로 갈지 길을 알지 못해도

다시 시작할 수 있는 방법도 이미 성경이 모든 답을 제시해 주고 있습니다.

오직 성경만이 그 해답입니다.

 

성경의 수많은 수풀 속을 헤쳐 나갈 수 있도록

이 책이 네비게이션의 역할을 해 줄 것입니다.

k***w 2014.11.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