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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이 시작되기 전 나오는 3장의 컬러 일러스트와 작중 코멘트가 이번 권의 네타라 봐도 무방해 보였던 38권. 프롤로그에서는 '팔라디오 마네스크' 황자에 대한 이야기를 보여주고, 본편이 시작되면 '마녀'가 티끌로 변하는 장면을 보여주는 것으로 본격적 이야기가 시작된다. 이번 권도 재미있었고, 다음 권도 기대가 된다. |
| Re :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38권을 읽었습니다. 플레이아데스 감시탑에서 제국으로 날려보내진 뒤 다사다난했던 무려 13권에 이르는 여정도 드디어 마지막입니다. 대재앙과의 결전에서 스바루를 비롯한 동료들과 빈센트를 비롯한 수하들이 전력을 다해 적과 싸워 결판이 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