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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이 진짜 대박대박인거알죠 전 1화부터 삘이 왔어요 일단 줄거리가 여주는 고등학생에 시골에서 올라왔는데 20대의 남주를 만나서 갑자기 남주 집에서 자게 됩니다..? 이거부터 그냥 삘이 확 와서 하루 안에 정주행함ㅋㅋ 진짜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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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뭐에요ㅜ 둘다 피부 넘 하얗고 개좋음 여주 진짜 시골 촌뜨기같고 그냥 볼수록 사랑스러운데 눈치가 너무 없는게 문제?? 같고 남주는 그냥 여주만 바라보고 다 완벽해요!! 이 작가님은 남주 츰 잘 뽑으시는듯!! 작가님 항승 잘 봐오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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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진짜 얘네 뭐해요 진짜 개설레요 갈수록 여주는 진짜 그냥 시골에서 자란 아무것도 모르는 길고양이같고 남주는 그냥 늑대에요ㅜㅜㅜㅋㅋㅋㅋㅋㅋㅋㅋ 남주 잘생긴 갈스록 나루세가 생각나는 느낌?? 작가님 진짜 그림체 넘 좋음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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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건방진 그녀석 작가님이랑 같은 작가님이신데 보면서 눈호강 진짜 많이 함.. 그림체 너무 좋으셔.. 여주는 고양이 그 자체❤️고 남주는 날나리 여미새 늑대 그 자체임 진짜 둘 다 매력 넘 좋고 여주 암것도 모르는게 좋고 남주는 그런 여주를 귀여워하는 게 귀여움ㅋㅋ |
| 이 리뷰는 미츠바치 미유키 작가님의 '길고양이와 늑대 3' 에 대한 리뷰입니다. 내용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므로 원하지 않으신 분들은 피해가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이 책은 진짜 더더 유명해질 필요가 있는 순정만화 입니다.... 개인적으로 너무 재미있게 보고 있는 책이에요ㅎㅎ 특전이 없고 정발텀이 조금 긴건 아쉽지만 남주 여주 케미도 아주 마음에 들어서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당 |
| 재밌게 읽었습니다. 제목 그대로 길고양이같은 처지의, 하는 행동도 고양이같은 여주인공이 등장하네요. 타마키는 정말 귀엽고 로우도 멋있습니다. 갈곳없는 길고양이 타마키와 늑대 로우의 캐미가 아주 좋아서 읽기 즐거웠어요. 연재속도만 좀 빠르면 정말 좋을 텐데요. 일본에서 연재되는 간격 주기가 격주간, 아니면 월간 연재라도 되면 기다리기 더 편할 것 같아요. 일단 2 권도 빨리 정발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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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미친 이거 진짜 고능합니다 가능의 가능의 가능의 가능의 남자. 미자 성인물 즐겨보진않지만 이건 예외입니다. ㄹㅈㄷ예여 이거 싫어하는 사람 못봄 진심 재미없어하는 사람도 못봄 유일하게 택배 오자마자 뜯어서 급하게 읽는 만화책임 꼭 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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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권에서는 타마가 로우를 향한 자신의 마음을 더욱 의식하게 되면서 두 사람 사이의 분위기가 달라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로우의 말과 행동을 신경 쓰게 되면서 타마가 평소처럼 행동하지 못하는 모습도 나오지만, 단순히 오해만 반복되는 전개가 아니라 두 사람의 관계가 실제로 조금씩 변해가는 점이 좋았습니다. 특히 로우가 타마에게 자신의 마음을 숨기지 않고 행동으로 보여주는 모습이 설렜습니다. 무심한 듯하면서도 타마에게는 확실하게 표현하는 모습이 로우의 매력을 잘 보여주는 것 같았습니다. 이번 권은 서로를 의식하는 감정이 더욱 커지면서 두 사람의 관계가 한 단계 가까워지는 느낌이었습니다. 설레는 장면도 많고 앞으로의 관계 변화가 더욱 기대되는 5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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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에서는 타마와 로우가 함께 보내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두 사람 사이의 분위기가 더욱 가까워진 느낌이었습니다. 크리스마스를 함께 보내는 장면부터 두 사람의 관계가 조금씩 달라지는 모습이 설렜고, 로우가 타마와 관련된 일에서 은근히 질투하는 모습도 재미있었습니다. 평소에는 여유롭고 무심해 보이는 로우가 타마에게만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점이 특히 좋았습니다. 타마 역시 로우를 의식하는 모습이 조금씩 늘어나면서 서로를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졌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두 사람이 함께 지내면서 자연스럽게 가까워지는 과정이 잘 그려져 있어서 좋았고, 설레는 장면도 많아 재미있게 읽은 4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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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에서는 타마와 로우의 관계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면서 감정선이 더욱 깊어진 느낌이었습니다. 타마의 고향에서 여러 일이 벌어지면서 평소처럼 함께 지내던 두 사람 사이에도 변화가 생기는데, 그 과정에서 로우가 타마를 얼마나 신경 쓰고 있는지가 잘 드러나서 좋았습니다. 평소에는 무심하고 가볍게 행동하는 것처럼 보이는 로우가 타마와 관련된 일에서는 확실하게 움직이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타마 역시 로우를 점점 특별한 사람으로 의식하면서 두 사람 사이의 분위기가 조금씩 달라지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이번 권은 달달한 장면만 이어지는 권은 아니지만, 두 사람의 관계를 깊게 만들어주는 중요한 내용이 많아서 재미있었습니다. 로우와 타마의 감정이 앞으로 어떻게 이어질지 기대되는 3권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