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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일독립, 일본을 강타하다
"항일독립, 일본을 강타하다" 내용보기
오마이뉴스 김종훈 기자의항일로드 2000km를 가다! <항일로드 2000km>-광복 80주년, 일본에서 다시 만난 독립투사들김종훈, 필로소픽, 2025. 07.22 근대 일본에서 찾아낸항일독립지사의 애국투쟁과 역사현장, 가장 부끄러운 근대 일본의반지성, 반인륜, 반민주의 역사현장. 김종훈 기자가 찾아내고 찾아가고술 한잔 부으며 외친 항일로드 2천km.오늘의 우리를 반추해 다시 현실로 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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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김종훈 기자의

항일로드 2000km를 가다!


<항일로드 2000km>

-광복 80주년, 일본에서 다시 만난 독립투사들

김종훈, 필로소픽, 2025. 07.22


근대 일본에서 찾아낸

항일독립지사의 애국투쟁과 역사현장,


가장 부끄러운 근대 일본의

반지성, 반인륜, 반민주의 역사현장.


김종훈 기자가 찾아내고 찾아가고

술 한잔 부으며 외친 항일로드 2천km.


오늘의 우리를 반추해

다시 현실로 와서

본다.


이제까지

일본여행, 일본답사에 관한

책은 이제까지 두 종류가 주류였다.



동경(도쿄, Tokyo)등과 같은 신도시의

문물, 패션, 음식, 명소 등을 소개하는

것이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다음이

아스카, 나라, 교토(경도:京都)의 등지의

문화유산 명소를 우리 고대사와 연결하여

우리 문화가 일본에 끼친 역사유적을

중심으로 소개하는 정도였다.


김종훈 기자는

가장 첨예하면서 우리나라 역사학자들도

회피하는 쟁점이자 대한민국 정통성을

상징하는 항일독립투쟁과 독립지사에

관한 지속적 현장답사와 그분들에 대한

헌신적인 탐방과 소개를 한다는 것이다.


이 책도 그중의 하나이다.

현충원 한바퀴라는 책과 함께

수백명이 참여하는 현충원답사를

진행한 그의 노력과 성실함이 증거한다.

일본내의 항일유적,

특히 윤봉길의사의 의연한 최후의

현장에서 보여주는 글은 숙연하면서도

아름답다.


이 책은 양심적인

일본인들에게는 그들의 역사적 반성과

한일평화연대의 의지에 힘을 돋구어주고,


여전히 일본제국의 망상과 편애에 빠진

우리나라 친일, 매국, 뉴라이트와

일본 극우세력에게는 벼락같은

호통으로 다가갈 것이다.


우선 여름휴가때 읽는 것이

저자에게 드리는

독자의 가장 큰 미덕이지만,


이 책을

식탁에 두는 것, 주변에 소개하고

선물로 드리는 것도

아주 좋은 선행이라고

굳게 믿는다.


이번 여름에는 이 책을 읽고

우선 현충원 답사와 함께

서대문형무소도 들러보고

효창원, 망우동, 우이동

등의 현충시설에 잠들고 계신

독립애국지사들에게

술한잔과 꽃한송이를 바치려한다.


그리고 김종훈 작가에게

손바닥이 터져나갈

박수를 보내 드린다.

a***a 2025.07.28.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일본여행의 의미를 더해주는 여행길안내
"일본여행의 의미를 더해주는 여행길안내" 내용보기
이틀째 천천히 음미하며 읽고 있습니다.수없이 일본 여러도시를 여행하면서 가장 아쉬울때가갑자기 우리역사와 사람들의 흔적을 마주할때 입니다.아~ 미리 알고 왔다면 꽃한송이 들고 올걸... 마음의 준비라도 하고 올걸... 하는... 후회였습니다.요즘은 휴대폰만 열면 그자리에서 검색도 가능하지만"항일로드 2000km"처럼 정말 알아야할 내용을 쉽고 가슴에 와닿게 설명해주는 안내책자
"일본여행의 의미를 더해주는 여행길안내" 내용보기
이틀째 천천히 음미하며 읽고 있습니다.
수없이 일본 여러도시를 여행하면서 가장 아쉬울때가갑자기 우리역사와 사람들의 흔적을 마주할때 입니다.아~ 미리 알고 왔다면 꽃한송이 들고 올걸... 마음의 준비라도 하고 올걸... 하는... 후회였습니다.
요즘은 휴대폰만 열면 그자리에서 검색도 가능하지만
"항일로드 2000km"처럼 정말 알아야할 내용을 쉽고 가슴에 와닿게 설명해주는 안내책자를 읽고 간다면 더 깊이 가슴에 담고 다니는 준비된 일본여행이 될것 같습니다. 다음엔 갔던 곳이라도 이루트로 되짚어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일정도 알차게 여러 방법으로 제시해 주고 계셔서 참고하기 좋을듯 싶습니다.
읽으면서 구글지도에 "항일로드 2000km"로 여행목록 만들고 가야할 장소도 열심히 저장하고 있답니다.
7월28일 19시! 식민지역사관에서 진행하는 북펀드에도 참가신청했는데 참여인원이 넘친다니 기쁘고 행복합니다. 작가님 책을 이렇게 많이 알아봐주네요~
좋은 책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s*****9 2025.07.26.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의미있고도 재미있는 책
"의미있고도 재미있는 책" 내용보기
예상보다 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우리가 꼭 알아야하는독립지사 한 분 한 분의 삶과 의거 이야기도가슴을 뜨겁게 했지만일본여행에 대한 기대지수를 한층 올러주기도했습니다. 특히 동주와 몽규가 함께 머물던교토를 꼭 가보고 싶어졌습니다.역사서로도 여행서로도 정말 훌륭한 책입니다.
"의미있고도 재미있는 책" 내용보기
예상보다 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우리가 꼭 알아야하는
독립지사 한 분 한 분의 삶과 의거 이야기도
가슴을 뜨겁게 했지만
일본여행에 대한 기대지수를 한층 올러주기도
했습니다. 특히 동주와 몽규가 함께 머물던
교토를 꼭 가보고 싶어졌습니다.
역사서로도 여행서로도 정말 훌륭한 책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s******r 2025.07.29.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