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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단으로 선정되어 직접 체험한 후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 제니가 이번에 8급 한자자격시험을 준비중인데 마침 포켓몬스터 한자편이 신간으로 나왔다는 행복한 소식을 듣고서 한자도 익숙해질 겸 좋아하는 관심사로 한자의 즐거움을 알려줄 수 있을 것 같아 읽어보았습니다. 평소에도 집에 포켓몬스터 컬러링북 등 내돈내산 소장용이 많아서 보기만하고 아끼는 중인데, 이번에 소장용으로 또 추가되겠어요 ㅎㅎ 저때와는 다른 신기한 포켓몬들과 포켓몬들 특징에 자연스레 한자까지 포함된 설명에 시간가는지 모르고 아주 즐겁게 읽더라구요~ 추가로 관련된 어휘들까지 나와있으니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한자어도 조금이나마 재밌게 느낄 수 있을 듯 합니다. 우리나라 어휘는 대략 60% 정도가 한자어로 구성되어 있다고 합니다. 포켓몬스터 한자 어휘 도감에서도 한자 어휘 대략 200개+@ , 사자성어 200개가 담겨있어 문해력도 상승되고 같은 한자로 씌여진 사자성어도 자연스레 습득합니다! 한자 8급에서 6급까지 급수표도 부록처럼 있어 벽보로 자주 붙여볼 수도 있어서 부록까지 알찬 <포켓몬스터 한자 어휘 도감>입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미니 게임코너처럼 숫자 세기나 낱말 가로 세로 퀴즈가 꽤 많아 한자가 주제지만 아이들의 흥미도 충분히 끓어올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어휘 도감으로 한자도 자주 눈에 보여주고 따라 읽기도해보며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요:) 주변에 포켓몬스터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선물해주면 좋아할 것 같네요~ 아이들과 재미난 한자공부 시작은 <포켓몬스터 한자 어휘 도감>으로 시작 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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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자공부에 푹 빠진 초1 이예요 8급부터 시작해 어느새 7급 공부 중인데 한자도감 책 보여주니 재미있어 하는거 같아요 아직은 공부를 더 해야 한자 어휘 도감을 술술 볼 수 있을거 같지만 게임문제도 있고 좋아하는 캐릭터도 있다보니 확실히 손이 자주 가는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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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의숲으로 부터 협찬을받아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7살 아이가 포켓몬을 워낙 좋아해서 포켓몬스터 한자 어휘 도감을 보여주었는데, 생각보다 반응이 정말 좋았습니다. 평소에는 한자 책이라고 하면 지루해했는데, 좋아하는 캐릭터와 함께 나오니까 책을 읽는 태도부터 달라졌습니다. 책 속에는 포켓몬 캐릭터들이 등장하면서 한자를 설명해 주는데, 아이가 자연스럽게 이야기에 빠져들며 한자를 따라 읽었습니다. 예를 들어 火(불 화)를 배울 때 불꽃 포켓몬이 함께 나오니 더 쉽게 이해했고, 水(물 수)는 물타입 포켓몬과 연결되니 기억이 오래 가는 것 같았습니다. 또한 단순히 한자만 나오는 것이 아니라 어휘와 예시 문장까지 함께 배울 수 있어서 어휘력 확장에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책의수준이 좀 있다보니 어려운점도 있었지만 아이가 읽으면서 “엄마, 이거 불 화야!” 하면서 생활 속에서도 한자를 찾아내는 모습이 기특했습니다. 무엇보다 포켓몬 그림이 컬러로 예쁘게 들어 있어서 그림책을 보는 것처럼 흥미롭게 볼 수 있었고, 한 권을 다 읽고 나니 “또 보고 싶다”라며 스스로 꺼내 읽는 점이 만족스러웠습니다. 한자를 처음 접하는 저학년이나, 포켓몬을 좋아하는 아이에게 정말 좋은 책입니다. ‘공부’라는 느낌보다 ‘재미있는 도감 읽기’처럼 접근할 수 있어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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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솔직한 리뷰를 하였습니다.] 한자 중요하다. 문해력 약화 문제가 대두되며 아이들의 한자 교육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가 나온다. 우리 집은 한자 급수 시험을 준비하다가 한 글자 한 글자보다는 단어 단위가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 어휘 필사를 하고 관련 책을 찾아준다. 하지만 아이들에게 한자는 여전히 그림인가보다. 쓰는 방법도 어렵고 어디에 쓰이는지 와닿지 않으니 그러하겠지...... 어떻게 하면 한자 어휘 공부를 좀 더 재밌게 할 수 있을까? 그때 눈에 띈 "포켓몬스터 한자 어휘 도감" 책을 펼치자마자 아들은 좋아하는 캐릭터를 찾아보며 이야기하기 시작했다. 아들이 제일 좋아한다는 지가르데. 지가르데는 왜 소멸이라는 한자가 나오는지 물어보니 능력을 줄줄 읊어주며 그 능력 때문에 적이 소멸된다고 한다. 사실 아들이 설명하는 능력들을 하나도 알아듣지 못했다. 너무 어렵다. 기억도 안 난다. 그럼 어떠랴 아이가 이해했다는데. 부모들은 각 캐릭터와 한자와의 관계를 잘 모르겠지만, 포켓몬을 아는 아이들이라면 캐릭터의 특징을 다 알기 때문에 각각의 캐릭터와 어휘의 연결성을 쉽게 이해하고 받아들인다. "포켓몬스터 한자 어휘 도감"은 포켓몬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한자 어휘를 이해시키는 최적의 책이다. 한자는 단순히 외우는 것보다 그 의미와 함께 단어로 익히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라던데 이 책은 그런 점에서 아주 유용하다. 포켓몬스터를 잘 모르고 좋아하지도 않는 엄마지만 과학, 사회, 자연, 수학, 국어, 인체, 마음, 게임 어휘를 구별해 놓은 점, 단순 게임 캐릭터에 집중하지 않고 교과별 한자 어휘를 정리해 놓은 점이 새롭고 맘에 든다. 한자 어휘 200개와 사자성어 200개가 함께 수록되어 있어 아이들이 한자와 함께 다양한 표현을 배울 수 있겠다 싶다. 8급에서 6급까지의 한자 급수표는 단계별 한자 공부를 하는데 금상첨화이다. 또 포켓몬 책이냐고 혀를 차던 나를 반성하며 이런 책도 있구나에 감사하고 감동이다. 아이에게 한자 어휘를 재미있게 만나게 해주고 싶은 분들께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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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고전 소설 <서유기>를 바탕으로 한 인기 학습 만화인 <마법천자문>은 어른들이 봐도 유익하고 흥미롭다. 현재 67권까지 출간되었고, 100권으로 완결될 예정이라고 한다. 어느 집이든 이 책에 입문하면 한동안 꿈에 부풀게 된다. 왜냐하면 아이들이 갑자기 "바람 풍!", "때릴 타!"하며 한자 놀이를 시작하기 때문이다. 그래, 됐다 됐어. 한자 공부 어떻게 시키나 머리 아팠는데 고맙습니다, 마법천자문님! 하지만 제 아무리 신묘한 명약이라도 약발이 떨어질 때가 있다. 이럴 때 혜성같이 등장한 <포켓몬스터 한자 어휘 도감>은 강적수다. '귀여우면 끝이다'는 말이 있듯 동그란 눈망울을 반짝이며 웃는 피카츄를 보며 책을 덮어버리기란 불가능에 가깝다.
책을 펼치면 한가운데 우리의 포켓몬스터들이 나와 있다. 이름과 종류, 키와 몸무게, 그리고 한자어가 포함된 각각의 특징도 함께다. 그 위로는 선명한 한글과 획수를 확인할 수 있을만큼 큼지막한 한자어가 한눈에 들어온다. 아이들과 잠자기 전 쟁탈전을 벌이며 뒤적이다 내 눈을 사로잡는 한자어를 여럿 발견했다. 그 중 요즘의 일상과 맞닿은 몇 가지를 소개한다.
설마 나만 아직 못 본 것인가, 케이팝 데몬 헌터스. 하지만 아이들이 하도 얘기를 많이 하고, 종일 그 노래를 흥얼거리는 덕분에 마치 본 것 같은 기분이다. <겨울 왕국>때도 다른 부분은 웅얼웅얼 넘어가다가 "Let it go~!" 부분만 열창하더니 이번에도 "gonna be, gonna be golden." 후렴구 실력만 나날이 늘어간다. 그러면 나는 또 녹음한 듯 똑같은 말을 한다. "제발 한 곡을 제대로 연습해서 부르라고~~!" 말 그대로 고성과 방가로 있는 힘을 방출(放出-밖으로 내보냄)하다 보면 너도나도 방전(妨電-전지나 축전기 또는 전기를 띤 물체에서 전기가 외부로 흘러나오는 현상)된다. 그럼 또 충전해야 하니 먹어야지.
우리집에서 제일 어린이 입맛을 가진 사람은 40세 김 모씨다. 퇴근 후 주된 일과는 냉장고 열어 탐색하기, 과자 몰래 혼자 먹다 들키기, 벌렁 누워서 입만 움직이기 등이 있다. "할 거예요, 조금만 있다가 하려고 했어요, 하면 되지요." 아이들은 부모의 뒷모습을 보며 자란다더니, 이제 두 아이들까지 합세했다. 부전자전(父傳子傳)이다. 아이들을 키울수록 유전자(遺傳子-생물체 개개의 유전 형질을 발현시키는 원이이 되는 인자. 일정한 순서로 배열되어, 생식 세포를 통하여 유전 정보를 전달한다)의 힘이 놀랍다는 걸 느낀다. 부모의 장점만 물려받으면 얼마나 좋을까 싶지만 어째서 나의 삶을 힘들게 했던 단점까지 닮은 건지. 하지만 어쩌겠는가. 선천(先天-태어나면서부터 몸에 지니고 있는 것)과 후천(後天-태어난 뒤에 지니게 된 성질이나 체절 따위를 이르는 말) 모두 나 자신인 것을. 신랑의 장점이자 단점 중 하나는 아무 때나 실실댄다는 것이다. 나는 붉으락푸르락하고 있는데 앞에서 실실 웃고 있으면 정말 한 대 쥐어박고 싶은 심정이다. 특히 결혼 초기에는 때와 장소를 못 가리고 실실대며 대충 넘어가려 하는 것 같아 화가 많이 났다. 반면 내가 지나치게 진지해 있을 때 별 거 아니라는 듯 실실 웃어주면 긴장이 사르르 녹는 것 같아 고맙기도 하다. 요즘 두 아들은 굳이 서로 찾아다니며 시비를 걸고 싸운다. 그러다 돌아서면 또 껴안고 뒹굴며 엉덩이춤을 추면서 배꼽 빠지게 웃는다. 그럼 싸운 아이들을 혼내고 씩씩대던 나는 황당하고 어이없어 웃음이 새어나온다. 그러다 아이들의 깔깔대는 소리에 걱정, 근심 다 내려놓고 같이 어울리곤 한다.
사실 아이들에게 이 책을 전해주면서 욕심이 가득했다. 포켓몬스터는 하나의 미끼일 뿐, 이 책에 나온 한자어를 익혀 문해력을 올릴 수 있기를 바라고 바랐다. 욕심만으로 되는 일은 하나도 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말이다. 둘 중 한 아이가 이 책을 집어들면 굳이 그 옆에 딱 붙어앉아 같이 보다가 싸우고야 마는 아이들을 보며, 그러다 또 서로를 웃기고 웃어주는 아이들을 보며, 조금은 먼 미래를 떠올려 본다. 아이들에게 무엇을 남길 것인가. <포켓몬스터 한자 어휘 도감>을 함께 보며 즐거웠던 시간, 무엇 때문이었는지 정확히 기억나진 않지만 아주 많이 웃었던 기억. 그쯤이면 아주 훌륭한 유산이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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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자모#포켓몬스터한자어휘도감#서울문화사편집부#서울문화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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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리뷰의숲 서평단으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재미있게 읽어보았습니다. ✅️포켓몬 도감 정보와 함께 알아보는 똑똑한 한자 어휘! 이 책은 표지부터 아이들 마음을 확 사로 잡는다 핑크핑크 노랑노랑 배경색부터 귀엽고 환하게 웃는 피카츄까지 책을 안열어볼수가 없다😄 한자 어휘를 소개하고 그 한자 어휘에 맞게 포켓몬을 소개한다. 아이가 더 쉽게 이해 할수 있고, 더 기억하기 좋을 것 같다. 무슨한자인지 한자도 써보고 같이 알아두면 좋은 사자성어까지 익힐수 있고! 관련 있는 한자 어휘들까지 함께 배우다 보면 한자 실력과 문해력이 쑥쑥! 또 매 장이 끝날때마다 다양한 놀이 활동이 있어서 한자만 공부하는 책이 아니라 아이가 지겹지 않게 도와주고 맨 뒷쪽 부록 페이지에서는 8~6급 급수한자를 함께 익힐수 있게 정리되어 있다. 알차다 알차!👍👍👍 단, 한가지 아쉬운점은 어휘도감이기 때문에 한자어를 익히는데는 상관없겠지만 한자 글자 자체를 봤을땐 처음부터 어려운 한자가 나온다는것!! 아이가 한자를 따라쓰고 싶어했는데 획이 많아 어려워 했다^^ 그래도 이 책은 한자 쓰기 책이 아니니까! 어휘도감으로는 흥미도도 높고 좋다!! 틈틈이 옆에 끼고 다니면서 아이와 함께 한자 어휘 익혀봐야겠다! #포켓몬스터한자어휘도감 #서울문화사 #한자어휘 #도감 #포켓몬 #초등한자 #초등한자어휘 #리뷰의숲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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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책을 보자마자 포켓몬스터 마스터가 되고 싶은 우리 집 두 아들은 환호성을 질렀다. "야호! 엄마! 이건 무슨 책이야?" 제목에 《포켓몬스터 한자 어휘 도감》이라고 쓰여 있는 것을 보고, 포켓몬스터와 한자 어휘가 어떻게 도감으로 엮였을지 궁금해하던 것도 잠시, 설렘 가득 안고 책을 펼쳐 본다. 6세 둘째에게 가장 반가운 포켓몬은 역시 33페이지에 등장한 대표적인 귀염둥이 포켓몬, 피카츄였다! "엄마, 이게 무슨 글자야?" 한글도 아직 다 익히지 못한 둘째가 손가락으로 큰 글자를 가리키며 더듬더듬 읽어 본다. 9세인 초등학생 첫째는 이때를 놓치지 않고 아는 체를 한다. "이건 바로 번개 전, 기운 기, 전기! 전기도 한자 어휘였구나!" <같이 알아두면 좋은 말!>에 나와 있는 전력, 정전, 용기도 한 번씩 읽어 보며 위에 나온 한자와 연결해 본다. 《포켓몬스터 한자 어휘 도감》은 과학, 사회, 자연, 수학, 국어, 인체, 마음, 게임, 힘 등 총 9가지 주제에 맞춰 다양한 한자 어휘를 소개하고 있다. 특히 포켓몬스터가 가진 능력이나 특징과 연관된 한자 어휘들이 중심이 되어 있어서, 포켓몬스터를 좋아하는 아이들이 한자어에 흥미를 느끼고, 자연스럽게 관심을 가지게 된다. 예를 들어 ‘이븐곰’을 소개하는 페이지에서는 ‘애정’이라는 어휘가 등장한다. 우리 초등학생 아들에게 ‘애정’이라는 한자 어휘만 보여 주고 뜻을 유추해 보라고 하니, ‘사랑 애’, ‘뜻 정’을 조합해 뜻을 잘 추측한다. 이 과정을 통해 한자 어휘 공부에 대한 흥미도 자연스럽게 높아진다. 이븐곰의 특징을 미리 알고 있었던 터라,
라는 문장 속 한자어도 곧잘 읽고 이해한다. 다음으로 우리 아들이 나에게 "꼭 알아야 한다"고 추천한 포켓몬스터는 울트라비스트인 코스모그였다. 이 포켓몬과 연결된 한자 어휘는 ‘성장’이다. 코스모그는 에스퍼 타입이며 성운 포켓몬임이 함께 제시된다.
<같이 알아두면 좋은 말>로는 "교학상장"이 등장하는데, 이 사자성어에도 ‘성장’에서 배운 어휘인 ‘길 장(長)’이 쓰여 있다는 점을 나도, 아들도 함께 배울 수 있었다. 이를 통해 한자어뿐 아니라 사자성어의 뜻과 쓰임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또한 책 뒷부분에 실린 한자 급수표와 한자 어휘 색인은 이 책을 더욱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해 주는 유용한 콘텐츠다. 부모님과 아이가 함께 학습한 한자어휘를 점검하거나, 아이의 이해도를 확인할 때 참고하기 좋다. 포켓몬스터가 함께하는 학습 교재는, 우리 아이들에게는 그저 사랑이다. #서울문화사 #포켓몬스터한자어휘도감 #한자어휘도감 #포켓몬스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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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선아가 한자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는데요 단순히 문제집으로 풀다보니 지루해 할때가 있어요.. 그런데 <포켓몬스터 한자어휘도감>를 만나고나서 상황이 달라졌어요. 책을 받고나서 눈빛이 반짝거리네요. "엄마, 포켓몬이 한자를 가르쳐준대!"라며 표지를 쓰다듬던 모습이 어찌나 사랑스럽던지요. 그동안 억지로 외우려던 한자가, 이 책을 통해 즐겁게 만나는 친구로 변해버렸습니다.
좋아하는 캐릭터와 함께하니 집중력 UP! 책 속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포켓몬들이 한자와 함께 등장합니다. 포켓몬의 특징과 관련된 한자를 설명해주니 자연스럽게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아이도 포켓몬을 따라 소리 내어 읽다가, 어느새 뜻을 기억하고 있더라고요. "이건 '산(山)'이네, 엄마!"라며 보여주는데, 저도 괜히 뿌듯했습니다. 억지로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찾아내는 기쁨을 맛보는 중이었습니다.
한자와 어휘, 그리고 사고력을 함께 키워주는 구성 이 책이 단순히 한자만 알려주는 게 아니라는 점이 특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같은 한자가 쓰인 사자성어와 관련 어휘까지 연결해주니, 단어를 통째로 이해하게 되더라고요. 부록에는 8~6급 급수 한자, 낱말 퍼즐, 숫자 세기 활동이 있어서 놀이처럼 학습할 수 있었어요. 퍼즐을 풀면서 아이가 "이건 어려운데 재밌어!"라며 집중하는 모습을 보니, 학습이 곧 놀이가 되는 경험을 하고 있구나 싶었습니다. 책이 만들어준 달콤한 변화 이 책을 읽고 나서 가장 큰 변화는 한자에 대한 두려움이 사라졌다는 것입니다. 포켓몬이라는 매개체 덕분에 어려운 한자도 친근하게 다가왔어요. 저 역시 아이와 함께 책을 넘기며 새로운 걸 배우는 즐거움을 느꼈습니다. "엄마, 우리 오늘은 '힘(力)' 배우자!"라며 먼저 책을 펴는 모습을 보면, 그동안의 걱정이 씻겨 내려갑니다. 아이의 배움이 맛있고 달콤하게 다가오는 책, 그게 바로 《포켓몬스터 한자어휘도감》입니다. 추천하고 싶은 이유 포켓몬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한자에 흥미를 가질 수밖에 없어요. 사자성어, 어휘 확장, 퍼즐 등 다양한 활동이 학습에 깊이를 더해줘요. 무엇보다 아이가 스스로 즐기며 배운다는 게 가장 큰 장점입니다. 이 책 덕분에 우리 집 거실은 요즘 한자 모험 놀이터가 되었습니다. 아이의 웃음과 포켓몬의 매력이 함께하는 이 책, 한자를 배우고 싶은 모든 아이들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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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포켓몬빵을 먹으며 스티커를 모은게 14살 때 였는데 아직도 유치원생부터 초등학생에 이르기까지 포켓몬에 열망하는 모습을 보면 신기하기만 하다. 어린 연령일 수록 캐릭터나 주제가 어떻게 연관되있느냐에 따라 보이는 호기심의 영향이 크다. 아직 한글을 제대로 읽지 못하는 첫째도 이 책을 보고는 신나하고 관심을 가진 것을 보면 그렇다. 한글을 읽지 못하는 아이라 해서 포켓몬스터 한자 어휘 도감을 활용하지 못하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한자어휘여서 쉽게 접하거나 이해하기 어려운 어휘를 포켓몬 캐릭터들과 연관지어 쉽게 연상할 수 있기 때문에 매우 유용했다. 그리고 포켓몬 캐릭터에 관심을 가져서 여러 방면으로 검색을 해봤지만 이름정도는 알 수 있었지만 정확히 능력이나 종류, 몸무게나 키 등의 자세한 정보를 알 수 없었는데 포켓몬 한자 어휘 도감 책을 통해서 아이와 충분히 캐릭터들에서도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다. 유치원에 가서도 알게된 새로운 캐릭터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 후로는 즐겁게 자랑하는 모습도 보이기도 했다.
이 책의 구성은 먼저 포켓몬 캐릭터의 특징에 맞는 한자 어휘가 소개되어 있다. 하지만 한자가 먼저 배치 된 것이 아니라 가장 크게 그리고 컬러풀하게 한글이 크게 쓰여 있고 그 어휘에 대해 정확하게 의미를 이해할 수 있도록 바로 아래 뜻이 설명 되어 있다. 그리고 바로 오른 쪽에는 큰 포인트의 한자어가 소개 되어 있다. 그리고 아래에는 포켓몬 캐릭터가 나와 있고 그 캐릭터에 대한 정보가 자세하게 소개 되어 있다. 그리고 그 캐릭터를 설명하는 내용 안에는 위에서 나온 한자어휘가 한번 더 반복되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문맥 안에서도 이해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그리고 책 아래쪽에는 같이 알아두면 좋은 말로 사자성어가 소개되어 있다 같은 한자가 쓰인 사자성어나 한자어를 수록하면서 지식이 확장될 수 있게 하였고 그 옆에는 뜻이 비슷하거나 관련이 있는 어휘, 같은 한자가 쓰인 어휘도 추가로 구성되어 있어서 우리 아이 처럼 한글이 모르는 아이는 한자어를 한글로 접하며 어휘를 확장할 수 있고 초등학교 고학년은 사자성어나 비슷한 한자 어휘까지 습득하면서 재미를 통한 깊이 있는 학습까지 얻을 수 있는 알찬 책이다. 부록부분에는 그림찾기, 숫자 세기 등 포켓몬과 간단한 게임을 통해 어렵고 무거운 학습이라는 생각이 들어 금방 책을 덮지 않도록 아이들의 집중력을 고려했다. 재미 부분을 요소요소 넣으면서 아이들의 수준에 맞춘 특히 포켓몬을 열망하는 아이들이 대부분 남자아이들인 것을 고려한 책의 구성임을 알 수 있다. 뒤에는 8-6급 한자도 알아보면서 이 책을 통해서 부모님은 구체적인 기준을 통한 점검을 할 수 있다. 아이들이 스스로 급수 한자에 관심을 가지면 좋겠지만 그럴 확률은 낮으니 너무 재미만 강조해서 남는 것이 없으면 어떻하지라는 엄마 마음을 적극 반영한 듯하다. 이 책의 또 하나의 특징은 그저 포켓몬을 한자 어휘와 연관지어 나열한 것이 아니다. 바로 9가지 주제에 따라 포켓몬을 나눠서 아이들이 관심있어하는 주제에 따라 책을 읽을 수 있다. 1장은 알쏭달쏭 과학 2장은 와글와글 사회 3장은 반짝반짝 자연 4장은 하나둘셋 수학 5장은 또박또박 국어 6장은 두근두근 인체 7장은 살랑살랑 마음 8장은 스릴만점 게임 9장은 울끈불끈 힘 으로 나눠서 구성되어 있다. 조금 더 자세하게 설명하자면 1장 알쏭달쏭 과학에서 소개한 한자 어휘는 결정, 과학, 광합성, 관찰, 구조, 굴절, 기계, 기술, 농도, 물질, 반응, 발견, 방전, 변이, 번식, 분사, 섭씨, 세포, 소멸 등 과학 수업에서도 쉽게 접하는 어휘들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이 책을 읽고 나면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도 쉽게 접하는 어휘를 익힘으로 알아가는 즐거움을 바로 체득할 수 있는 효과가 있다. 실제로 어른인 내가 읽어도 어휘를 읽으면 무슨 뜻인지는 알지만 막상 아이에게 설명하려니 막막한 어휘들이 많았는데 사전을 찾지 않아도 뜻이 나와 있으니 나에게도 너무 유익한 시간이었다. 한자를 재미있게 접하게 하고 싶거나 다양한 어휘를 알고 싶다면 이 책이 매우 도움이 되겠고 포켓몬에 관심이 있는 친구라면 적극적인 관심을 보일테니 두루두루 좋은 선택이겠다. 서울문화사 편집부에서는 사고력 마스터 시리즈로 포켓몬스터 한자 어휘 도감 뿐 아니라 속담도감, 맞춤법 도감, 수수께기 도감, 과학 퀴즈 도감도 있으니 아이의 흥미나 필요에 맞게 선택하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