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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그림백과 - 명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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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그림백과 사회 역사, 자연과학등 다양한 영역의 지식과 정보를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시키면서 새로운 세상을 하나씩 알아가는 즐거움을 느끼게 해주네요. 따뜻한 그림백과 시리즈중 명절에 대해 알아볼 수 있었어요.  이제 조금있으면 우리의 고유명절인 설이 다가오는데 좀더 친숙하고 가깝게 느껴질 수 있는 특별한 날들에 대해 배우게 되네요. 국경일, 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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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그림백과 사회 역사, 자연과학등 다양한 영역의 지식과 정보를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시키면서 새로운 세상을 하나씩 알아가는 즐거움을 느끼게 해주네요.

따뜻한 그림백과 시리즈중 명절에 대해 알아볼 수 있었어요.

 이제 조금있으면 우리의 고유명절인 설이 다가오는데 좀더 친숙하고 가깝게

느껴질 수 있는 특별한 날들에 대해 배우게 되네요.

국경일, 기념일, 절기, 명절이 뜻하는 의미와 특별한 날에는 어떤 일들을

하는지 그림과 함께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주네요.

옛날 사람들은 농사를 지어먹고 살았는데 농사를 잘 짓기위해

해의 길고 짧음을 보고 24절기를 정했다고 해요.

아이가 어려워 할 수 있는 절기지만 그림과 함께 짚고 넘어가 볼 수 있었어요.

널뛰기, 강강술래, 쥐불놀이등을 하면서 계절마다 좋은 날을 골라 노는 날인 명절.

초파일에 연등을 달고 삼짇날에는 꽃놀이를 하고 한식에는 찬밥을 먹는등 봄에 맞이하는 명절,

단오에는 청포물에 머리감고 그네도 뛰는등 여름을 잘나기 위한 명절도 있어요.

가을 명절인 추석에는 차례도 지내고 중양절에는 단풍과 국화도 즐기고

설에는 연날리기, 떡국도 먹는등 사계절마다 명절의 의미와 하는일등 다양한 지식들을 알 수 있어요.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사람사는곳 어디에나 명절이 있어요.

서로 다르지만 명절을 소중히 여기고 지킬려는 이유는 같다는걸 알게해 주네요.

수고하는 사람이 없으면 명절의 즐거움도 없다네요.

명절엔 잘먹고 잘놀고 잘 쉬어야다시 힘내서 일할 수 있다고 해요.

해마다 돌아오는 날이지만 또 다시 설레어서 명절이라네요.

잊혀진 명절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면서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도 넓혀주면서

아이의 궁금증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줄 수 있어요.

설이나 추서같이 큰 명절 외에는 잊혀지거나 잘 못챙기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은데 따뜻함이 느껴지는 일러스트가 그려진 그림백과와 함께 재미있게

배경지식을 넓혀줄 수 있어 유익하게 볼 수 있었어요.

 

l*******7 2015.02.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명절
"명절" 내용보기
조금 있으면 설이라는 명절이 있죠. 요즘은 명절은 설과 추석은 챙기는데 다른 명절들은 잘 챙기지 않는 거 같아요. 그래서 그런지 설과 추석은 대이동이 있다고 하죠..   어린이 아현의 따뜻한 그림백과에요. 전에 도서관에서 얼핏 어린이 아편의 '따뜻한 그림백과'를 만난 적이 있어요. 우리 아이들이 보기에 딱 좋은 수준이란 생각을 했었네요. 표지 그림은 연날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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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있으면 설이라는 명절이 있죠.

요즘은 명절은 설과 추석은 챙기는데 다른 명절들은 잘 챙기지 않는 거 같아요.

그래서 그런지 설과 추석은 대이동이 있다고 하죠..

 

어린이 아현의 따뜻한 그림백과에요.

전에 도서관에서 얼핏 어린이 아편의 '따뜻한 그림백과'를 만난 적이 있어요.

우리 아이들이 보기에 딱 좋은 수준이란 생각을 했었네요.

표지 그림은 연날리기를 하는 아이들 모습이에요.

아무래도 설인 거 같네요..

설이 바로 코앞에 있어서 그런지,

이번 설에는 아이들과 연날리기 한번 해 볼까 하는 생각도 살포시 해 봅니다.

 

따땃한 그림백과는

세상에 관한 지식과 정보, 생각을 그림으로 보여 주는 3~7세 아이들을 위한 백과사전이라네요.

백과사전 하면 우선 두꺼운 두께가 생각이 났어요.

저 어릴 때만해도 두꺼운 책에 빼곡히 가득찬 글자들로 인해..

몇 번 들춰본 기억이 없는 책이 백과사전이었거든요.

그런데,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나온 그림 백과라니 넘 좋네요.

 

특별한 날에는 이름이 있고, 이름이 있는 날에는 하던 일을 멈추고 특별한 일을 한다죠..

옛날 사람들은 농사를 지어 먹고 살았어요.

농사를 잘 짓기 위해 해의 길고 짧음을 보고 24절기를 정했지요.

입춘, 우수, 경칩, 춘분, 청명, 곡우

입하, 소만, 망종, 하지, 소서, 대서

입추, 처서, 백로, 춘분, 한로, 상강

입동, 소설, 대설, 동지, 소한, 대한

 

어렸을 때 달력에 보면 작은 글씨로 써 있었던 걸 본 기억이 있어요.

봄이 오는 입춘, 개구리가 나온다는 경칩, 낮과 밤의 길이가 같은 춘분과 추분

낮의 길이가 가장 긴 하지와, 낮의 길이가 가장 짧은 동지..

우리 아이들은 아직 24절기를 알지 못하고 있거든요.

 

계절마다 좋은 날을 골라 노는 날이 명절이에요.

아이들이 커가니까 물어보는 게 많아져요.

명절이 뭐냐고 물었을 때

한자의 뜻을 생각하며 뭐라고 설명해 줘야 아이들이 이해하기 쉬울까 고민했었는데..

너무 쉽게 설명이 되어 있어요.

계절마다 좋은 날을 골라 노는 날..

지금은 농경사회가 아니어서 명절들을 다 챙기지는 못하고 있지만...

초파일, 삼진날, 한식

단오와 유두

추석과 중앙절

설과 정월대보름

지금은 대명절로 설과 추석을 챙기고 있지만,

전 정월대보름에 오곡밥 벅고, 부럼 깨는 것을 어렸을 때부터 했어서, 지금도 하고 있네요.

초파일에 연등을 달고, 삼진날에 꽃놀이를 가고, 한식에 찬밥을 먹고,

단오에 그네를 뛰고, 창포물에 머리 감고, 유두엔 차가운 물에 등목을 한다네요.

중앙절에는 단풍과 국화를 즐긴다고 해요.

추석에는 햇과일과 햇곡식으로 차례를 지내고,

설에는 세배를 하고, 떡국을 먹고, 연날리기를 하죠.

 

우리나라에만 명절이 있는 게 아니고, 사람 사는 곳은 어디나 명절이 있다네요.

명절이 이름과 하는일은 다르지만, 명절을 지키는 이유는 같다고 해요.

 

수고하는 사람이 있어 명절이 즐거운 거고..

명절에 잘 먹고 잘 놀고 잘 쉬어야 다시 힘내서 일할 수 있답니다.

 

잊혀져가고 있는 명절을 만날 수 있어서 반가웠어요.

 다른 그림백과는 어떤 내용을 담고 있는지 다른 책들도 만나고 싶어진다는 아이 말처럼..

저도 다른 책들도 만나보고 싶네요.

s*******h 2015.02.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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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아현/따뜻한 그림백과 명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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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그림백과 명절   곧 설날이 다가오네요 설은 우리나라의 가장 큰 명절 중에 하나지요 따뜻한그림백과는 37~7세 아이들이 볼 수 있는 백과사전이랍니다 다양한 지식과 정보가 아이들이 알기 쉽게 그림과 더불어 잘 나왔더라구요       명절을 국경일과 헷갈리기도 하는데 국경일, 기념일, 절기, 명절등을 간력히 설명해주고 있어요 설과 추석은 아이들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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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그림백과 명절

 

곧 설날이 다가오네요

설은 우리나라의 가장 큰 명절 중에 하나지요

따뜻한그림백과는 37~7세 아이들이 볼 수 있는 백과사전이랍니다

다양한 지식과 정보가 아이들이 알기 쉽게 그림과 더불어 잘 나왔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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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을 국경일과 헷갈리기도 하는데 국경일, 기념일, 절기, 명절등을 간력히 설명해주고 있어요

설과 추석은 아이들이 가장 기다리는 명절입니다

벌써 아이들이 한복을 언제 입냐고 물어보기도 하고 세뱃돈에 대한 기대도 하고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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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농사를 짓지만 옛날 사람들은 농사를 잘 짓기 위해서 해의 길고 짧음을 24절기로 정했어요

입춘, 대서, 입추, 입동 등 들으면 알 수 있는 절기들이 나와 있는데 아이들은 아직 생소한 절기랍니다

어느 계절에 어떤 절기가 있는지 한 번씩 알려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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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날이 있으면 노는 날도 있구요

계절마다 좋은 날을 골라서 노는 날이 명절이래요

그러고 보니 추석 또한 추수를 다 끝낸 풍요롭고 일이 많이 없는 시점에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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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에 따라 어떤 명절이 있는지 간략하게 잘 설명해주고 있어요

초파일에 연등을 달고 심짓날에는 꽃놀이를 하고, 한식에는 찬밥을 먹구요

단오는 창포물에 머리 감고 추석에는 차례를 지낸답니다

곧 다가오는 설은 농사일을 쉬는 겨울에 새로이 시작하는 농사를 준비하는 마음을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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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만 명절이 있는 것은 아니랍니다

명절은 이름과 하는 일이 달라도 하는 일은 같아요

새해를 맞는 마음은 어디나 같고 감사하는 마음을 갖는 것도 나라마다 같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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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마지막 부분에 '수고하는 사람이 없으면 명절의 즐거움도 없어요'라는 말이 와닿네요

아이들은 누구나 명절을 기다리죠

할머니댁에도 가고 친척들도 만나구요

성현군도 오늘 설을 앞두고 아빠와 할머니댁에 내려갔답니다

명절에 근무를 하는 아빠 때문에 일찍 할머니댁에 다녀오는 건데 기쁜 마음으로 출발을 했어요

 

어린이아현 <따뜻한그림백과>는 내용이 간결하고 포인트를 착착 알려주니까 좋은 것 같아요

라운딩 처리 되서 아이들이 안전하게 볼 수 있구요

그림도 온화한 느낌이여서 아이들이 안정적으로 볼 수 있는 유아 백과사전 같아서 첫인상이 참 좋습니다^^

 

 

o*****2 2015.02.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명절 책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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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 되면 돌아오는 명절 책이네요책 표지가 백과사전 같나요?그림이나 색채가 참 따뜻한 색으로 그려져있어요. 보통 명절이라 하면 언제를 떠올리시나요? 저는 단순하게 설 그리고 추석 이 두가지만 떠올렸는데  명절의 사전적 의미는요..해마다 일정하게 지키어 즐기거나 기념하는 때. 우리나라에는 설날, 대보름날, 단오, 추석, 동짓날 따위가 있다 라네요. 저도 이번 기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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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 되면 돌아오는 명절 책이네요
책 표지가 백과사전 같나요?
그림이나 색채가 참 따뜻한 색으로 그려져있어요.


보통 명절이라 하면 언제를 떠올리시나요?


저는 단순하게 설 그리고 추석 이 두가지만 떠올렸는데

 명절의 사전적 의미는요..

해마다 일정하게 지키어 즐기거나 기념하는 때. 우리나라에는 설날, 대보름날, 단오, 추석, 동짓날 따위가 있다 라네요. 저도 이번 기회에 찾아 보았답니다.

이 책에서는 명절이 생긴 유래를 간단히 설명해 주네요. 왜 명절이 생겼냐 하면
옛날 사람들은 농사를 지었고 농사를 잘 짓기 위해서 해의 길고 짧음을 보고 24절기를 정했다고요.

 

일하는 날과 노는 날 구분하여 계절마다 좋은 날을 골라 노는 날이 명절이라고 합니다.
이해하기 쉽지요?^^
우리는 좋은 날을 골라 쉬네요^^

이제 계절별로 명절이 나와 있습니다.
봄에는 초파일,삼짇날 (꽃놀이를 한다네요) 한식(찬밥먹기)이 있고요
여름엔 단오와 유두가 있고요.
추석에는 차례를 지내고 중양절에는 단풍과 국화를 즐겨요.
겨울에는 설 그리고 정월대보름이 있지요.


우리나라 명절만 소개한 것이 아니라 세계에도

명절의 이름과 하는 일은 달라도 명절을 지키는 이유는 같다고 쓰여있어요

새해를 맞이하는 마음이 어디든 같은 것과 마찬가지로요^^

 

아이에게 지금 친구가 뭐하고 있어요?
했더니 꽃 먹는 중이에요~
해서 봤더니 정말 예쁜 여자친구가 진달래 꽃을 먹고 있네요 ^^

 

 

너무 곱지요 그림이.

보고 있으면 옛것이 느껴집니다.

 

해마다 돌아오는 날이지만 또다시 설레어서 명절이지요


와 이말 너무 멋지네요^^


*독후활동*

책을 다 읽고 아이와 다가올 설날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았어요.


[설날에 하는 일 알려주기]
예전에는 섣달 그믐 저녁부터 복을 기원하고 잡귀를 막는 의미로 복조리, 갈퀴, 체 등을 벽에 걸고 새해맞이 준비를 했었지요.
복조리가 무엇인지도 잘 모르는 요즘 아이들이 많은데 이런 전통까지도 점차 사라지고 있어서 안타까워요. 그러나 설날 아침 '설빔'이라 하여 새 옷을 마련해  입고, 정성껏 준비한 음식으로 조상에게 차례를 지내는 풍속은 지금도 이어지고 있지요. 새 옷을 마련하기 어려운 시절에는 설빔이 큰 의미였지만 요즘의 아이들에게는 깨끗이 빨아 입힌 옷이 설 빔을 대신하는 것이 되었네요.



차례를 지낸 후 어른들께 세배를 드리고
절을 받은 어른들은 아이들에게 덕담(德談)을 해줍니다.
세배를 할 때 마음 속으로 어른께 가져야 하는 공경하는 마음을 일러주고,
세뱃돈도 함부로 쓰지 않도록 주의를 줘야겠어요.


따뜻한 그림백과는 정말 백과사전이라기보다는 생활동화같은 느낌이에요

그러면서도 평소 책에서 못다룬 지식들이 담겨져 있네요.

명절에 관한 이야기가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세계까지 설명되어 있고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그림과 적절한 설명이 어우러진 좋은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m*****5 2015.02.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