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가 스맛폰을 멍하니 보며 세상을 알아갈지, 책장을 넘겨가며 스스로의 사고를 키워갈지는 작은 문턱에서 시작되는 것 같아요. 이런 책이 더 많아지기를 바래요. 말하는 것, 표현하는 것,,, 어른의 시각과 표현이 아닌 아이의 입으로 말하는 법, 부모에게 특히나 초보 아빠에게 유요했어요. |
| 아이, 꽃 나무 정원 사람과 마을을 좋아하시는 작가님을 곁에서 함께 할수 있는 영광을 누리는 애독자입니다. 아침에 눈 떴을때 혹은 속상할때 그리고 잠에 잠이 들때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웃고 이야기나누고 공감하며 서로의 일상에 스며들수 있다면 얼마나 행복할까요!! 사랑과 믿음을 쌓아가는 가족안에서 많이 읽혀질 책으로 강추합니다!!! |
|
어른들의 말을 먹고 자라나는 아이들을 위해서도 좋지만 어른인 저에게도 오래오래 마음에 남아 빛나는 하루를 선물해 주는 책. 7살 아이가 자기 전에 읽고 싶은 책으로 골라오는 선물같은 책이라서 아이가 있는 친구에게 선물하려고 또 구입할 예정입니다 ^^ |
|
아이들과 우와~하며 감탄하며 읽었어요~^^ 그림과 색감도 참 예쁘고 책내용도 따뜻해요❤ 작가님의 마음이 전해지는, 모든 아이들에게 선물 해 주고 싶은 책입니다. 보드북이지만 아이들에게 읽어주면서 말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 번 되돌아 볼 수 있게 되는 책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