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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랑 함께 책 읽는걸 좋아해요. 잠자기전 습관적으로 읽고 대화하는데 <냐짱 파도의 모험> 그림부터 내용까지 따뜻한 내용이에요. 유미의 세포들, 이동건 작가 첫 그림책이어서 소장가치도 있네요. <유미의 세포들> 웹툰을 시작으로 드라마까지 다 봐서 그림체가 익숙해서 더 반가웠어요,. 그리고 여름을 좋아하는 아들이 표지만 봐도 시원한 하늘색, 그리고 시원한 바다, 파도의 모험 제목부터 청량감 느껴져요. 글밥이 작아서 아이가 스스로 읽고 이해하는것도 쉬웠어요 냐짱 파도와 지원이의 만남과 헤어짐, 그리고 냐짱 파도가 지원이를 만나러 가는 과정! 내용도 새롭고 친구의 소중한 우정 이야기!! 책을 보는 동안 계속 바다보러가 가자고 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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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물놀이를 참 좋아하는 아이라서 더 재미있게 볼 수 있었어요. 파도를 무서워하는 친구들도 이해를 해볼 수 있었구요! 냐짱 파도가 장난꾸러기라며 자기도 냐짱 파도랑 친구를 하고 싶대요, 파도를 타면서 재미있게 놀고 싶다고 하네요. 파도와 친구가 되어보는 상상을 해볼 수 있는 냐짱 파도의 모험!! 그림까지 귀여워서 푹 빠져서 보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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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무서워해서 물놀이를 가면 물주변에서만 놀다 오는 아이들이라 물이 무섭지않다는걸 여러방법으로 알려주고있었는데 그중에 <냐짱 파도의 모험>도 읽어주었습니다.책을 읽고 엽서에 색칠도 해보니 용기가 생겼는지 도전한번해보겠다고하네요..자기전에 더 한반더 읽어 달라고 하더라고요..ㅎㅎ부담스럽지않은 글밥에 둥글둥글한 그림체가 너무 맘에들었는데 작가님이 이동건작가님이시네요.개인적인 바램이지만그림동화책도 많이 내주셨으면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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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표지를 보고 익숙한 그림이라 멈칫! 작가님 이름을 확인했는데 생각했던 이동건 작가님 책이 맞더라고요! 평소 웹툰 너무 잘 보고 있었는데 작가님의 귀여운 그림체와 센스가 동화 속에 어떻게 녹아있을지 너무 궁금했어요. 물을 무서워하는 지원이가 냐짱에서 아기파도를 만나게 되고, 아기파도의 모험이 시작됩니다! 저희 아이들이 또 가고 싶다는 나트랑이 배경이라 더 친숙하고 재미있게 읽었던 것 같아요. 그냥 봐도 재밌지만 물을 무서워하는 아이라면 꼭 함께 읽어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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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동화책을 많이 좋아해서 예쁜 동화책은 꼭 구입을 하는편입니다. 이 책은 유미의 세포들의 작가인 이동건작가의 첫 그림책이라 기대하면서 구매했습니다. 아이가 처음 겪는 불안 물에 대한 두려움을 천천히 극복해 나가는 모습을 보고 아이와 이런 저런얘기를 하게 되네요. ㅎ 그림체가 예쁘고 편안하게 아이와 읽을 수 있는 책이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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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워킹맘이라 잠자리독서를 자주 해주진 못하지만 시간이나는 틈틈이 아이들이 자기전에 책을 한권이라도 읽어주려고 노력하는 엄마에요.. 냐짱파도의모험은 실제로 바다를 무서워하던 작가님 아이를 위해 시작된 이야기라고 하는데 실제 저희집 5살인 둘째가 물을 무서워해서 워터파크나 바다에가면 물에 못들어가고 밖에서 누나나 주변사람들 물놀이하는거 구경하다 돌아오기 일쑤거든요.. 하핫ㅎ 지원이를찾아 한국까지 온 냐짱 파도와 둘도없는친구가되며 파도가 더이상 무섭지않은 지원이에 대한 이야기를 읽으면서 저도 모르게 마음이 몽글몽글 따뜻해지는 기분이 들더라구요.. "나도이제바다안무서워해!" 라고 씩씩하게 이야기하네요 ㅎㅎ 다음에 바다에 가보면 진짠지 알수있겟지요? ㅎㅎ 저희집 아이처럼 평소 물이나 바다를 무서워하는 아이가 있다면 . 그게아니더라도 아이에게 잠자리독서로 한번쯤 아이에게 읽어주면 참 좋을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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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든 한번쯤은 상상했던 일을 그림책으로 그려내서 초저학년 아이도 즐겁게 읽더라구요 그림체도 너무 귀여워서 같이 읽는 저도 푸욱 빠져서 함께 읽었답니다 곧 코타키나발루로 여행을 떠나는데 그때 우리도 이 동화책 가지고 가자고 하네요 여행시에 챙겨가기에도 좋은 그림책인 것 같아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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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려면 수영을 열심히 해야한다고 틈새를 노리지 않고 잔소리를 했답니다..ㅋㅋ 저도 오랫만에 그림책을 보면서 아들들과 도란도란 수다떨며 이야기 나눌 수 있었습니다. 함께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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