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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자격증 6급까지 했는데 더 안하고 싶다고 해서 집에서 함께하는 책을 해보니 아이가 즐겁게 읽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바로 한자를 외우기보다 재미있게 보면서 이해하기에 좋은 것 같아요^^ 우리 글은 대부분 한자로 이루어져있어서 한자의 뜻을 잘 이해해야한다고 생각해요. 하루 3장인데 재미있데 푸는 아이보며 숫자편 끝나면 다른 편도 구매해보려고 합니다. 한자에 관심있고, 배워보고 싶은 아이들이라면 부모와 함께하기 좋을 것 같아요^^ ㅎ 예스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 #예스24리뷰어클럽 # 옥효진 #옥효진선생님의문해력한자교실 #문해력한자 #초등한자 #리뷰어클럽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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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옥효진 선생님의 문해력 한자 교실 : 숫자편은 한자를 단순히 외워야 하는 과목이 아니라, 언어 이해의 폭을 넓히고 문해력을 키우는 도구로 바라보게 해주는 책이다. 초등 교사로서 아이들의 눈높이를 잘 아는 저자는 ‘숫자’라는 친근한 주제를 출발점으로 삼아 한자의 세계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다. 책은 하루 한 글자씩 만화와 짧은 스토리로 시작해 단어, 사자성어, 속담으로 이어지는 단계적 구성을 갖추고 있다. 단순한 암기가 아니라 맥락 속에서 의미를 이해하도록 돕기 때문에, 한 글자를 배우면 열 개 이상의 어휘가 자연스럽게 따라온다. 또한 매주 복습과 확인 문제를 통해 아이가 스스로 학습 성취를 점검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숫자라는 소재를 중심으로 ‘시간’, ‘위치’, ‘방향’과 같은 일상적인 맥락 속에서 한자를 배우게 하여 학습의 부담을 줄이고 흥미를 높인다. 아이들은 단어에 숨어 있는 의미망을 스스로 발견하며, 이를 통해 언어 감각을 확장해 나간다. 이 과정은 단순한 시험 대비용을 넘어, 긴 글을 읽고 이해하는 힘을 길러주는 문해력 훈련으로 연결된다. 이 책은 아이 혼자 공부하기에도 적합하지만, 부모와 함께 읽으며 대화를 나누면 더욱 효과적이다. 한 글자를 통해 역사, 문화, 생활 속 사례로 이야기를 확장할 수 있어, 단순한 학습서 이상의 따뜻한 독서 경험을 선사한다. 숫자편은 초등학생의 첫 한자 학습서로서, 그리고 부모와 교사가 함께 활용할 수 있는 길잡이로서 충분한 가치를 지닌다. 한자를 어렵게 느끼는 아이들에게는 친근한 다리 역할을, 이미 관심을 가진 아이들에게는 한층 더 깊이 있는 학습 경험을 제공하는 책이다. ---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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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제공 #서평 . . 옥효진 선생님의 문해력 한자 교실(숫자편) 글 옥효진 , 그림 신경영 . . 옥효진 선생님 책은 아이가 학교 도서관에서 빌려와서 본 적이 있는데 초등학생 눈높이에 쉽게 잘 설명되어 있었고 내용도 너무 좋았는데 이번에 한자 책도 역시나 좋았다. . . . 1주 5일 한달 4주 분량으로 공부 할 수 있게 되어있고 설명도 잘 되어 있어서 두고두고 볼 수 있을 거 같다. 문제풀이를 통해 스스로 아는지 평가 할 수 있고 , 주간 확인 학습 통해 한 주동안 배웠던 내용을 확인 할 수 있어서 좋았다. . . 첫째는 평소에도 한자를 좋아해서 그런지 재밌게 하고 있다. 이거 끝나고 옥효진 선생님의 다른 시리즈도 해봐야겠다. . . . . . 📚 옥효진 선생님의 문해력 한자 교실(숫자편) . . . #옥효진선생님의문해력한자교실 #한자공부 #초등한자 #자녀교육 #학습 #문해력 #초등학생 #방학 #추천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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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내는 아이들』의 옥효진 선생님이 쓰신 책이니만큼 명불허전입니다! 『문해력 한자교실:숫자편』에서는 단순히 숫자 뿐 아니라 수와 관련된 한자들을 다양하게 접할 수 있습니다. 우선 책 구성 자체는 한자를 가독성 좋게 제시하고, 부수와 획수를 한눈에 알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특히 만화를 통해 한자어의 유래와 쓰임을 재미있게 설명해 주어, 처음엔 어렵다며 망설이던 아이들도 생활 속 단어 찾기 활동을 하며 “한자 쉽네!”라는 말을 하게 됩니다. 한자능력검정시험 기초부터 4급까지의 핵심 단어들이 선별되어 있다고 하는데 막상 같이 학습해보면 체감 난이도가 낮게 느껴지도록 되어 있습니다! 아이들이 쉽다고 느껴 자신감을 얻으면서도 실제 한자를 써보면 어렵다고 느껴 도전감을 느끼기에도 정말 좋습니다! 초등 아이들을 둔 학부모님, 선생님 누구라도 활용하시기 좋은 책이라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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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클럽 #협찬 #무상제공 한자하면 어렵게만 느껴지고 부담스러워 하는 아이들이 많은 것 같아요. 저도 벌써 아이에게 한자를 알려줄 필요가 있을까 고민했답니다. 하지만 우리가 쓰는 많은 말들은 한자어이고, 아이가 앞으로 배워야할 말들도 대부분 한자어입니다. 머리말을 보면 한자를 얼마나 아느냐에 따라 이해의 깊이가 달라진다고 나옵니다. 잘모르는 단어도 한자를 유추해보며 뜻을 알아가기도 하죠. 이해의 깊이가 달라지면 글 읽는 재미가 늘기도 합니다. 문해력이 낮아지는 요즘 한자를 알면 문해력 상승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4주로 구성되어 있는 문해력 한자 교실 숫자편은 한 달 동안 아이가 스스로 공부하기에 알맞아 보입니다. 매일 새로운 한자를 재미밌는 4칸 만화로 배우고 그 한자가 들어간 단어와 사자성어를 공부하고 문제를 푸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과하지 않은 양과 알찬구성으로 아이가 스스로 매일 꾸준히 학습하기 좋은 교재 인 것 같습니다. *** 예스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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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로그인 출판사(@book_login)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요즘 아이들이 스마트기기 속 짧은 영상과 간단한 자막에 익숙해지면서, 긴 글을 읽고 의미를 깊이 이해하는 능력은 점점 약해지고 있다. 국어 성적은 괜찮아도, 복잡한 문제나 추상적인 설명 앞에서 멈칫하는 경우를 자주 보게 된다. 결국, 읽고 이해하는 힘이 모든 공부의 뿌리라는 걸 새삼 느끼게 된다. 숙제 도와주다 보면 ‘왜 이 단어를 이렇게 쓰는지’ 묻는 아이 앞에서 곤란한 순간이 많았다. 그냥 뜻을 알려주는 건 금방 잊혀지고, 단어의 구조와 뿌리를 설명할 수 있어야 오래 기억되는데, 막상 나부터도 명확하게 설명하기 어려웠다. 『옥효진 선생님의 문해력 한자 교실 : 숫자편』은 ‘한자를 외우기 위한 책’이 아니라 ‘한자로 어휘력의 지도를 그리는 책’에 가깝다. 하루 한 글자씩, 그 글자에서 뻗어나가는 수많은 단어, 사자성어, 속담까지 이어지는 흐름이 촘촘하게 엮여 있다. 덕분에 한 글자를 배우면 열 개 이상의 어휘가 함께 머릿속에 자리 잡는다. 각 한자는 그림과 짧은 만화로 시작해, 글자의 모양과 뜻을 시각적으로 기억하게 한다. 이어서 그 한자가 들어간 다양한 단어와 반대 뜻, 비슷한 모양의 글자를 함께 보여주니, 단순한 암기에서 벗어나 맥락 속에서 이해하게 된다. 쓰기 칸과 문제 풀이까지 연결되어 있어 ‘보고-이해하고-적용하는’ 삼단계 학습이 자연스럽게 완성된다. 숫자편이라는 주제는 아이들이 친근하게 느끼는 영역에서 시작해 한자 공부의 문턱을 낮춘다. 숫자 하나하나가 일상 속 다양한 의미로 확장되는 과정에서, 단어에 숨어 있는 의미망을 아이 스스로 발견하게 된다. 이 과정이 단순한 한자 학습을 넘어 문해력 훈련으로 이어진다. 저자 옥효진 선생님은 초등 교사로서의 경험과 아이들의 눈높이를 정확히 아는 감각을 동시에 갖췄다. ‘왜 이 단어가 이렇게 생겼는지’부터 ‘어떤 상황에서 쓰이는지’까지 아이들이 궁금해할 만한 포인트를 놓치지 않는다. 교과서와 생활 속 어휘를 연결해주는 설명이 특히 돋보인다. 방학이나 학기 시작 전, 학습 습관을 잡아줄 책을 찾고 있다면 이 책이 제격이다. 부담스럽지 않은 분량에, 매일 꾸준히 하면 쌓이는 성취감이 크다. 게다가 한자능력검정 시험 대비에도 활용할 수 있어, 실용성과 학습 성취를 동시에 잡을 수 있다. 한자는 낯선 기호가 아니라, 우리가 쓰는 말의 절반 이상을 지탱하는 뿌리라는 점을 알려준다. 아이에게 ‘한자는 외우는 게 아니라, 세상을 이해하는 열쇠’라는 관점을 심어주는 것, 이 책이 주는 가장 큰 선물이다. 아이 혼자 책상 앞에 앉혀놓기보다, 부모와 함께 하루 한 글자를 읽고 대화를 나눠보면 좋겠다. 단어 하나에서 시작된 이야기가 역사, 문화, 생활 속 사례로 이어질 수 있다. 그렇게 책장이 넘어갈 때마다, 아이의 언어 감각이 조금씩 깊어지는 걸 확인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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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효진 선생님의 문해력 한자교실 -숫자편- 주말마다 문센에서 한자 배우는데 이 책을 보고 아는 한자 나오니 관심을 보이기 시작~ 만화책 좋아하는 아들은 네 컷 만화를 먼저 다 훓어 보다가 다음날엔 이거 해볼까? 하고 조금씩 하게 되었어요 저도 몰랐던 한자도 같이 보게 되어 같이 공부하게 되는😅 뭔지 알지면 뜻을 물어보면 설명해 주기가 난감했거든요ㅎ 감사합니다~ . #협찬 #이벤트 #로그인 #옥효진선생님의문해력한자교실 #숫자편 #한자교실 #10살아들과함께 #엄마도같이 #초등한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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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서평단 오늘의 책은 <세금 내는 아이들>의 #옥효진선생님의문해력한자교실 숫자편 입니다 :) 📍옥효진 선생님과 함께 떠나는 즐거운 문해력 한자 여행! 요즘 한자 자체는 많이 쓰지 않지만, 우리 말의 절반 이상이 한자어라고 합니다. 따라서 한자를 조금이라도 알면 어휘력과 문해력에 많은 도움이 되지요. 이 책은 그렇게 한자를 접해보기에 아주 좋은 책입니다. 하루 한 자씩 한 달동안 공부할 수 있는 분량이라 한자 공부를 처음 시작하는 또또에게도 부담없이 할 수 있는 양이에요. 먼저 이 책은 한자를 소개하고, 네 컷만화를 통해 뜻을 쉽게 알아볼 수 있어요. 그리고 뜻 배우기를 통해 한자의 모양과 뜻을 어떻게 가지게 되었는지 그 뿌리를 알아봅니다. 어휘 그물으로 비슷한 뜻과 모양, 반대의 뜻, 같은 음 따른 뜻을 가진 한자를 알아보고 배운 한자 앞뒤로 들어간 단어들을 함께 익혀볼 수 있어요. 또한 따라 써보기 칸과 사자성어, 속담과 관용어가 함께 나와 있습니다. 따라서 단순히 한자만을 익히는 것이 아니라, 실제 글에서 어떻게 쓰이지 비슷한 단어와 반대의 단어 등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 아이들의 어휘력을 함께 향상시킬 수 있지요. 마지막에는 문제 풀이를 통해 익혔던 한자를 다시 한 번 복습할 수 있어요. 그리고 여기에 나온 한자들은 기초부터 4급까지 한자능력검정 시험에 나오는 한자들로 구성되어 있어 한자급수 자격증까지 함께 도전해볼 수 있답니다. 이번 여름 방학 또또와 함께 한자와 친해지기 위해 하루 한자씩 꾸준히 해봐야겠어요 :) #로그인출판사 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옥효진선생님의문해력한자교실 #옥효진글 #신경영그림 #로그인 #또또와귀염이의서평단 #한자공부 #초등한자 #자녀교육 #학습 #문해력 #초등학생 #방학 #추천도서 #독서기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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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해력은 모든 공부의 시작이지 않을까 생각한다. 문제든 질문이든 상대방의 말이든 어떤 카테고리에서도 일단 상대방이 혹은 출제자의 의도가 파악이 되어야 그에 맞는 답을 찾거나 제시할 수 있기 때문이다. 자녀를 키우고 있는 부모의 입장에서는 보다 빠르고 자극적이고 답이 바로 제시되는 요즘의 디지털매체 홍수 속에서 우리아이의 문해력이 걱정되는 것은 너무나도 당연한 고민거리이지 않을까 싶다. 그래서 나는 한자공부가 어릴 때부터 병행되어야 한다고 확신하는 사람 중 한명이다. 우리가 사용하는 어휘의 약 60%가 한자어라는 말이 있는 것처럼 한자어는 우리 실생활에 깊숙히 녹아들어와 있다. 순우리말과 다르게 한자어는 그 뜻과 음을 정확히 알고 있어야 다른 어휘와 구별할 수 있는 힘이 생긴다. 동음 한자어가 굉장히 많기 때문에 그 상황에 맞는 정확한 어휘를 사용하거나 정확한 뜻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한자공부는 필수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초등학생이 공부할 수 있는 수 많은 한자공부 문제집 중에서 '옥효진 선생님의 문해력 한자 교실' 시리즈는 앞으로 지속적으로 아이와 함께 공부해볼 의미가 있는 책이다. 이 책은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고 '유퀴즈 온더블럭' 프로그램에도 출연한 작가가 문해력 향상을 위해서는 반드시 한자공부가 필요하다는 것을 인지하고 시리즈로 제작 중인 책이다. 이 책은 초등학생 아이가 꼭 알아야 할 필수한자어를 쉬운 말로 설명하고 사례를 들어 이해하기 쉽게 만든 책이다. 특히 만화로 한자어를 소개하고 있어 아이가 지루해하지 않고 흥미를 갖고 집중하게 만든 특징이 있었다. 초등학교 3학년인 딸도 그동안 궁금했던 단어들이 많았는데 궁금증이 풀리는 것 같다고 한자공부를 앞으로도 계속 하고 싶다고 하였다. 특히 학년이 올라가면서 사자성어나 속담에 대해서 부쩍 관심이 많아졌는데 그런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책에 알기 쉽게 설명해준 부분이 좋았다고 한다. 아이의 문해력 향상을 위해 국어학원이나 논술학원, 독서학원 등에 보내는 것보다 아이와 함께 문해력 한자 교실 책을 가운데 두고 함께 대화를 나누며 문제집을 푸는 시간이 경제적으로나 학습적으로 효율적이고 효과적이지 않을까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