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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관과 생각이 있지만 그것을 뚜렷한 단어나 언어 그리고 글로 담아내는게 어려운 나에게 너무나 공감이 되는 책이었어요. '맞어 나도 이런 느낌, 이런 생각이었어' 하며 맞장구 칠 수 있는 그런 책 예술은 하지 않지만 삶을 대하는 태도와 가치관이 공감되어 즐겁게 읽었어요. 아니 솔직히 '잘 읽혔다'는 표현이 더 적확한 것 같네요. 어려운 말과 표현 보다는 잘 읽히는 글로 내 삶의 단어를 곱씹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어요. 앞으로도 이런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좋은 글 써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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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 팬입니다~^^ 출판하신 도서는 다 읽어봤는데 미술전시회를 다녀온듯한 기분이네요 내용도 재미있고 각 챕터마다 나름 생각할수있는 기회도 생기구요 도서 대박나시고 다음 출판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폭염의 시기에 건강 유의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