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구슬을 잃고 싶지 않은 마음과친구와 함께 놀고 싶은 마음을 모두다정히 품어주는 작가의 시선이 따뜻한 그림책이었어요그림과 글이 사랑스러운 책을 다 읽고 나면 주머니 속에 반짝이는 구슬이 차륵차륵 부딪치며소리를 내는 것만 같아서 행복해져요 어른과 어린이 모두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예쁜 구슬을 잃고 싶지 않은 마음과 친구와 함께 놀고 싶은 마음을 모두 다정히 품어주는 작가의 시선이 따뜻한 그림책이었어요 그림과 글이 사랑스러운 책을 다 읽고 나면 주머니 속에 반짝이는 구슬이 차륵차륵 부딪치며 소리를 내는 것만 같아서 행복해져요 어른과 어린이 모두에게 추천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