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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가 흥미롭게 이어져 아이가 끝까지 재미있게 읽은 책입니다. 문장이 어렵지 않고 흐름이 좋아 자연스럽게 다음 장을 넘기게 되는 힘이 있습니다. 등장인물의 행동과 마음이 잘 드러나 있어 아이가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하기에도 좋았습니다. 재미와 교훈이 적절히 어우러져 소장용으로도 만족스러운 문학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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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가 박슬기 작가님 팬이라 구매하게 되었어요. 아이 보다 제가 먼저 읽었는데 평소에 아이들에게 해주고 싶었던 이야기가 잘 녹아 있었습니다. 사람은 무엇이든 다 잘할 수 없고 각자의 장점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책이에요. 아이에게 실패하지 않는 방법을 가르칠게 아니라 다시 일어서는 방법을 알려주는게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