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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자존감, 돈, 시간, 일, 인간 관계, 결혼, 공정이라는 일곱 가지 삶의 주제를 복음의 렌즈로 들여다보고 복음으로 적용한다. '복음이 말하는' 개념, '복음으로 적용하기'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한 문장으로 형광펜으로 표시해두어서 독자가 '말로 설명할 수 있도록' = 진정으로 '알 수 있도록' 도와준다. 💚 말하자면 기독교 세계관 책인 셈인데, 특별히 청년들을 대상으로 하여 그들에게 중요하고 관심있어 하는 주제를 선별하였고 그들의 언어를 사용하고 눈높이에 맞춰서 설명하고 그들을 응원한다. 그렇지만 주제 면면을 살펴보면 알 수 있듯이 청년들에게만 유익한 책은 아니다. 나같은 장년에게도, 청소년이나 그들의 부모들에게도, 기독교적 세계관이 생소한 새가족에게도 꼭 필요한 부분인 것 같다. 주님의 눈으로 나를 바라보아 자존감을 챙기고 돈을 소명으로 대하고 구원을 위해 시간을 사용하고 창조 세계의 발전을 위해 일하자. 하나님께서 맡기신 모든 관계를 복으로 여기고 하나님의 비전이 목적인 결혼 생활을 하고 불공정함에 분노하기보다 은혜를 베풀자. 💚 특별히 예수님께서 자신과 비슷한 사람만 만난 것이 아니라 다양한 배경과 성격의 사람과 의미있는 관계를 맺으셨다는 내용이 마음에 찔림과 도전으로 다가왔다. 나이가 들고 인간 관계에 쏟을 시간이 제한되면서 점점 나에게 마음 편한 인간 관계에만 집중하게 되고 관계 맺기 어려운 사람과의 관계는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많이 생긴다. 물론 모든 인간 관계를 잘해야 하는게 아니니 그럴 수 있지만 교회 내의 인간 관계에서도 그러고 싶은 마음이 든다는게 나의 한계이다. 내가 관계 맺기 어려운 사람, 나와 잘 안 맞는 사람도 주님께서 주신 사람임을 믿고 품어줄 수 있기를 기도한다. 💚 청년 세대 사역이 어렵다고들 한다. 라떼와 다르다고들 비판하곤 한다. 하지만 내가 만난 청년들은 나름의 고민과 사명을 가지고 자신들의 시선과 방법으로 하나님 앞에 나아가고 있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청년들을 더욱 축복하며 기도하게 되었다. 세상이 아무리 변해도, 세대가 아무리 변해도, 예수님 안에 있으면 소망이 있다. 하나님께서 일하시면 복음으로 승리할 수 있다. #청년복음 #조광운목사 #세움북스 #기독교세계관 #세움북스서포터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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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선가 요즘 MZ들은 책이 얇고 작은 것을 좋아한다는 말을 들은 기억이 있다. 요즘 트랜드에 맞게 앙증맞은 사이즈에 술술 읽히는 '청년복음'이다. 구어체의 서술이라 더 편안하게 읽혔던 것 같다. 청년들에게 전하는 삶의 지혜인 듯 하지만 지금을 살아가는 모두에게 필요한 책이란 생각을 하게 된다. '자존감, 돈, 시간, 일, 인간관계, 결혼, 공정'의 7가지 주제를 복음의 관점으로 파헤치고 삶에 적용해볼 수 있다. 간결하게 설명되어 있지만 허투루 쓰여진 문장이 없고, 여러 책의 예시와 실례가 청년들에게 더 쉽게 다가갈 수 있지 않을까 싶었다. 삶에서 무엇 하나 빼 놓을 수 없는 주제다. 책을 읽으며 좋았던 것은 각 주제에 대한 흐름이었다. 각 주제에 대한 세상의 의미로 먼저 접근하고 복음의 관점에서 다시 접근하면서 무엇이 잘못된 시선인지를 스스로 깨닫게 하고 나아가야할 방향을 정하게 한다. 각 주제 마지막에 '개인 묵상을 위한 미션'과 '소그룹 나눔을 위한 질문'코너가 책을 더 깊게 파악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던 것이 좋았다. 첫 주제의 '자존감' 파트가 가장 의미있게 다가왔는데 그 이유는 뒤의 많은 주제들이 복음안에서 자존감을 바로 세우면 자연스럽게(?), 편안하게 받아들일 수 있겠다 싶어서 였다. 지금 우리는 무엇보다 '불안'한 세상에서 살고 있다. 그러다보니 심리학이 뜨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그런데 그 불안을 해결하는 방법 또한 하나님의 사랑과 이 땅에 나를 보내신 소명을 바로 알 때 해결되지 않을까? 학업, 취업, 배우자를 위해 불안한 많은 청년들에게 나아가야할 방향이 제시되어 있는 책이다. 그러나 청년에 국한 된 책이 아닌 우리 모두를 위한 책이 아닐까 싶다. 이 땅의 모든 청년들에게 삶의 지침서가 되었으면 좋겠다!! 📕 책 속 한 줄 23p 내가 무언가를 잘해서가 아니라, 그냥 나라는 존재를 원하셨다는 거죠. 마치 연인이 처음 만났을 때 특별한 이유없이 서로에게 끌리는 것처럼, 하나님은 우리가 그냥 좋아서 자녀로 삼아주셨어요. 105p 일을 통해 하나님의 창조 질서에 참여하는 것이 곧 하나님을 예배하는 하나의 방실이 될 수 있다는 것이죠. 166p 결국 중요한 것은 결혼이든 비혼이든, 하나님의 비전을 목적으로 할 때, '청년'이라는 말답게 진정 푸르른 인생을 살 수 있다는 거예요. 결혼이든 비혼이든 하나님의 비전이 인생의 중심에 있을 때, 우리 인생은 진정한 의미와 기쁨을 누릴 수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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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끊임없이 '나'를 증명해야 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 SNS 피드에는 성공과 행복의 순간들만이 넘쳐나고, 비교와 경쟁 속에서 자존감은 위태롭게 흔들린다. 이러한 세상 속에서 우리는 과연 어디서 진정한 자유와 평안을 얻을 수 있을까? 군에 있는 아이에게 보낼 신앙도서들을 물색중이였는데, 감사하게도 세움북스에서 <청년복음>을 보내주셨다. 아담하고 예쁜 책표지와 제목에 끌려 단숨에 읽었는데, 바로 이 질문에 대한 깊이 있는 답변을 제시하고 있다. 단순히 교리적인 지식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불안과 불확실성으로 가득 찬 청년들의 삶에 복음이 어떻게 실제로 적용될 수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청년들이 현실에서 가장 많이 부딪히는 7가지 핵심 주제, 즉 자존감, 돈, 시간, 일, 인간관계, 결혼, 공정을 복음의 시각으로 풀어낸다. 제목만 보면 젊은 세대만을 위한 책처럼 느껴질 수 있지만, 중년인 나에게도 공감하고 위로받을 수 있는 깊은 통찰이 담겨있다. 잊고 있던 첫사랑을 다시 만난 것 같은 기쁨이랄까? - 복음이 말하는 <자존감> "하나님은 나를 성취가 아닌 존재로 보셔." - 복음이 말하는 <돈> "돈이 아닌, 하나님만이 우리에게 진정한 만족을 주셔." - 복음이 말하는 <시간 사용> "구원을 위해 시간을 사용해야 기뻐" 복음이 말하는<일> "일은 본래 기쁨을 주는 선물이야" - 복음이 말하는 <인간관계> "모든 관계는 널위한 하나님의 복이야" 복음이 말하는 <결혼> "하나님의 비전이 목적이 될 때, 결혼은 행복해져. - 복음이 말하는 <공정> "불공정해 보이는 상황은 나를 성장시키는 기회야" + <복음으로 적용하기>와 <실전 적용파트>는 책에서 직접 확인하고 적어보세요^^ 인상 깊었던 부분은 '자존감'에 대한 이야기다. 세상은 끊임없이 우리의 성취와 능력을 기준으로 가치를 매기려 한다. 우리도 종종 자신의 능력이나 성취로 자존감을 세우려 한다. 하지만 저자는 우리가 하나님이 만드신 '피조물'이라는 사실 그 자체만으로도 존귀하다는 진리를 상기시켜준다. 세상의 기준이 아닌, 하나님 안에서의 나의 가치를 깨닫게 될 때 비로소 진정한 자존감을 회복할 수 있다는 참되고도 기본적인 진리를. "하나님은 나를 성취가 아닌 존재로 보셔. 자신의 성과가 아닌 주님의 선언으로 자존감을 형성해야 해!" '돈'과 '일'에 대한 복음적 해석 역시 신선하다. 돈을 단순히 생존의 수단이나 성공의 척도로 여기는 대신, 하나님 나라를 위한 도구로 바라보는 시선은 자칫 물질적 가치에 갇힐 수 나의 생각을 확장시켜 주었다. 일 또한 단순한 노동이 아니라,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우리가 창조적인 활동을 통해 하나님 나라를 이루어가는 과정임을 다시금 깨닫게 한다. "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하여 주께 하듯 하고 사람에게 하듯 하지말라" 골3:23 이 깨달음은 일상 속에서 내가 마주하는 모든 순간을 거룩한 기회로 바라보게 해주어 감사하다. 이 책은 어렵고 복잡한 신학 용어 대신, 청년들이 공감할 수 있는 친근한 언어로 복음의 본질을 풀어내는 것이 큰 장점이다. 각 장의 마지막에 수록된 '개인 묵상을 위한 미션'과 '소그룹 나눔을 위한 질문'은 실제로 삶 속에서 복음을 살아내도록 이끌어준다. 저자는 청년들에게 단순히 "힘내라"는 피상적인 위로를 건네는 대신, "너희의 모든 문제에 대한 해답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다"고 단호하게 선포한다. 불안과 무한 경쟁의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청년들에게, 현실과 신앙 사이에서 고민하는 청년과 성도들에게 그리고 이들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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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복음을 전한다는 것이 뭘까? 복음을 이야기한다는 것이 뭘까? 물론 성경적이고 신학적으로는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는 것이라 할 것이다. 중요한 것은 성경적이고 신학적인 것이 모두에게 곧바로 성경적이고 신학적인 것이 되지 않는 것이 문제다. 말 그대로 '복음'이란 좋은 소식인데, 그 좋은 소식이 '왜 좋은 소식인지 모른다면?' 그 좋은 소식이 '나에게 좋은 소식이 되지 않는다면?' 이것을 그저 '복음'은 성경이 말하는 좋은 소식이니까 그저 전달하기만 하면 될꺼다라는 식은 '복음의 능력'을 믿는다기 보다는 크리스천으로, 교회로 직무유기가 아닌가 싶다. 분명 성경은 말한다.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행1:8) 증인은 어디까지나 사실을 경험한 사람이고, 분명하게 삶으로 확인한 사람인 것이지, 누군가에게 들었다고 해서 증인이 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한편으로 생각해 보면 '과연 복음을 전하는 자들은 자신들에게 좋은 소식이 되고 있나?' '복음을 이야기한다고 하면서 정말 그 복음이 복음 되고 있는가?' 어떤 의심이나 비평을 하려는 것이 아니라 우리에게 주어진 그 '복음'에 대한 진지한 고민이 있느냐 하는 것이다. 좋다니까 교회에서 말하니까 고개를 끄덕이는 것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정말 복음이 좋은 소식이 되어 전하지 않을 수 없기에 복음을 말하느냐 하는 것이다. 게다가 '나에겐 좋은 소식이지만, 듣는 이에겐 아직 좋은 소식이 아니라면?' '우리에겐 기쁨의 언어가, 듣는 이에겐 들려지기 어려운 언어라면?' 그렇기에 개인적으로 우리는 복음에 대해 진지하고도 적극적인 고민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단순하거나 가볍게 생각하는 것만으로는 그 좋은 소식을 올바로 전하기엔 무리가 있지 않을까 싶다. 여기에 복음의 전함에 대한 그 고민을 함께 해줄 책 한권이 나왔다. 세움북스에서 출간된 <청년 복음>이라는 책이다. 이 책은 <청년 복음>이라는 제목 그대로 불안한 현실 속 흔들리는 청년들에게 모든 일상을 복음의 관점으로 해석하도록 길잡이가 되어줄 수 있는 방향으로 출간된 책이다. 청년들이 실제로 부딪히며 고민하는 지점인 자존감, 돈, 시간, 일, 인간관계, 결혼, 공정이라는 키워드를 가지고 복음과 연결하여 청년들의 일상이 고민지점에만 머무를 것이 아니라 이것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일상임을 생각하게끔 구성된 것이 특징인데, '세상보다는 복음이니까 그냥 따라야 돼' 라는 방식이 아니라 '현실은 이렇지만 너희에겐 더 좋은 복음이라는 소식이 있어' 라는 방식으로 복음이 딱딱하고 강압적으로 받아들여져야 하는 종교적 키워드가 아니라 좋지 않은 소식만 가득한 시대에, '복음'이라는 좋은 소식이 청년들에게 정말 좋은 소식이길 바라는 관점으로 쓰여졌다는 것이 기존의 같은 장르의 책보다는 구별점이 있는 것 같다. 그리고 정말로 복음으로 해석하게 하려는 구성이 엿보이는 부분은 7가지 키워드들을 중간중간 '복음이 말하는 키워드', '복음 적용하기'로 계속 상기시키며 확인하게 하고, 각 챕터의 마지막에는 '개인 묵상을 위한 미션'을 넣어 줌으로 내 고민지점을 다시 한 번 돌아보고, 그렇다면 어떻게 변화를 시도해야 할지를 계속해서 고민하고 극복하도록 한다는 것이 이 책의 가장 장점인 것 같다. 우리의 정말 착각과 단점 중에 하나가 신앙서적을 읽으면서도 중요한 포인트를 잡지 못하면, 다시금 내 생활패턴 그대로 회귀하는 이상한 습관들이 있는데, 이 책은 그 습관으로 회귀하지 않도록, '아! 내가 복음으로 해석을 해야 하는구나'를 계속해서 변화하도록 이끌어 간다는 것이다. 동시에 일상을 어떻게 복음으로 해석해야 할지 모르는 청년들에게 그 방향을 제시해 줌으로, 실제로 삶에서 어떻게 복음을 아는 청년들로 살 것인지 길잡이를 해주는 것이 이 책의 귀한 특징인 것 같다. 뭐랄까.. 정말 청년들에 대한 고민의 흔적이 분명히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복음을 전하는 것과 더불어, 어떻게 그들에게 복음이 복음 될 것인가를 고민함에 있어서, 과연 그들의 삶에 복음의 자리를 차지하는 현실적인 것들은 어떤 것들이며, 이것들을 어떻게 건드리며 그들의 신앙적 정체성을 찾아줄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확실히 있었던 것 같다. 청년부 목회자들에게는 그들의 사역에 꽤나 도움을 줄 책이 나오지 않았나 싶다. 앞으로도 이렇게 '복음이 진짜게 되게 하는' 그런 고민과 책들이 출간되기를 소망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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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복음_조광운 물안의 시대, 복음이 말하는 7가지 청년 솔루션! 이 책은 성경과 시대적 고민, 다양한 서적의 통찰, 자기 자신을 돌아보게 하는 질문들까지 균형있게 엮어내고 있습니다. 자칫 딱딱할 수 있는 복음을 청년들의 언어로 설명하고, 삶의 현장에서 복음을 증명해 내도록 돕는 책입니다. 청년복음일뿐만 아니라, 모든 세대를 아우러는 복음 책으로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자존감, 돈, 시간, 일, 인간관계, 결혼, 공정, 청년들이 가장 관심가지고 있는 7가지 주제를 복음으로 풀어내는 작가님의 접근 방식이 젊은 청년들에게 깊이 와 닿을 책입니다. 복음이 말하는 '자존감' "하나님은 나를 성취가 아닌 존재로 보셔." 복음이 말하는 '돈' "돈이 아닌, 하나님만이 우리에게 진정한 만족을 주셔." - 돈을 '소유'가 아닌 '소명'으로 대해야 함. 복음이 말하는 '시간 사용' "구원을 위해 시간을 사용해야 기뻐." 복음이 말하는 '일' "일은 본래 기쁨을 주는 선물이야" "일을 통해 창조 세계 발전에 기여하는 건 정말 기쁜 일이야." 복음이 말하는 '인간관계' "모든 관계는 널 위한 하나님의 복이야" "다양한 사람과 접촉해야 해!" 복음이 말하는 '결혼' "하나님의 비전이 목적이 될 때, 결혼은 행복해져." 복음이 말하는 '공정' "불공정해 보이는 상황은 나를 성장시키는 기회야" "시각을 전화하고, 감사를 회복하고, 은혜를 베풀어야 해." 특별히 7. '공정과 복음' 챕터가 마음에 깊이 와 닿았습니다. 품꾼 비유도 깊이있게 들여다보는 시간이 되어서 은혜가 되었습니다. 요즘, 불공정하다는 생각에 갇혀있었는데, 시각의 전환, 감사 회복, 은혜를 나눔을 경험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어릴적 감동받으며 불렀던 송명희 시인의 '공평하신 하나님' 찬양 가사를 한 단어 한 단어 곱씹어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199쪽 요컨대, 우리가 불공정하다고 느낄 때는 세 가지를 기억해야 해요. 첫째, 우리가 느끼는 불공정함의 실체가 우리의 욕심은 아닌지 점검해 보는 거예요. 둘째, 우리도 누군가에게는 불공정의 수혜자라는 점을 인정하는 거예요. 셋째, 하나님의 공정 방식은 세상의 공정 방식과 다르다는 것을 이해하는 거예요. 이 세 가지의 관점은 단순히 불공정함을 이해하는 방식만이 아니라, 우리 삶의 전체를 변화시키는 복음의 핵심이기도 해요 #세움북스 #책추천 #청년솔루션 #자존감 #돈 #시간 #일 #인간관계 #결혼 #공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