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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 최근에 자주 보고 좋아하는 유튜브 동영상은 여행 프로그램입니다. 당장 외국여행을 갈 수는 없지만 누군가 재밌게 다녀온 여행기를 좋아합니다. 그리고 또 하나 프렌즈 시리즈와 같은 여행 가이드북 보는 것을 좋아합니다. 여행은 떠나는 것보다 준비하는 것이 더 설렌다고 합니다. 이 가이드북 《프렌즈 스페인·포르투갈(2026~2027)》는 최신 정보를 수집해 만든 최신 가이드북입니다. 스페인과 포르투갈의 정보를 자세히 알려주고 좋은 여행지를 소개하기도 합니다. 스페인과 포르투갈 여행을 위한 베스트 추천 루트까지 알려주고 두 나라의 도시 중에서 여행지로 가장 매력적인 곳을 중심으로 합니다. 단기 여행자를 위한 루트와 중, 장기 여행자를 위한 루트로 나눠 소개하면서 전체 일정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표로 제시하기도 합니다. 교통이나 어드바이스와 여행 경비 등을 상세히 다루고 있어 첫 여행을 계획하는 초보여행자, 스스로 여행을 계획하는 자유여행자에게도 도움이 됩니다. 잘 짜여진 루트는 자유여행자도 루트대로 따라가기만 하면 무난하게 스페인 포르투갈 여행을 소화할 수 있습니다. 일정을 가감하여 자신의 취향에 따라 자신만의 여행을 만들어도 무척 좋을 것 같은 가이드북 《프렌즈 스페인·포르투갈(2026~2027)》입니다. 스페인과 포르투갈은 여행할 도시들이 너무 많기 때문에 어느 도시 하나만을 여행하기 보다 이동하면서 여행하는 것도 좋습니다. 스페인의 경우 바르셀로나나 마드리드, 세비야, 코르도바 등 다양한 매력을 가진 도시들이 있고 포르투갈 역시 포르투나 리스본 등이 좋습니다. 스페인과 포르투갈에서 최고의 경험을 줄 수 있는 베스트 여행지 탑10이 있고, 요즘 뜨는 이색적인 즐길 거리도 추천합니다. 여행을 떠나기 전 스페인과 포르투갈의 역사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페이지도 있어 읽어보면 참고가 됩니다. 외국여행을 가면 그 나라의 문화나 축제 등을 즐기는 것도 좋아하는 사람도 많고 현지인들이 먹고 마시는 것을 함께 즐기려는 사람도 많습니다. 추천 맛집 리스트나 추천 커피, 추천 술, 추천 하몬 등 다양한 맛과 멋을 느낄 수 있습니다. 스페인은 마드리드와 근교 도시, 바르셀로나와 근교 도시, 그라나다와 근교 도시로 나누어 도시의 매력을 소개합니다. 포르투갈은 리스본과 근교 도시를 소개하면서 포르투갈에 대해 알려주는 여행 키워드 소개와 추천 아이템 등을 알려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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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서로 인기 높은 중앙books 의 <프렌즈 스페인 포르투칼> 최신판이 나왔습니다. 2년 전에 내가 갔을 때도 이 책을 참조했었는데 새롭게 더해진 부분이 있나 궁금했습니다.
이 책의 장점은 스페인 포르투칼 여행 하이라이트 10곳 소개, 출발 점 스페인에 대한 역사와 상식 공부, 스페인 키워드 10개로 알아보는 스페인, 베스트 추천 루트,전문가의 노하우가 소개됩니다. 처음 여행가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스페인에 대한 상식 정보가 많아요. 그리고 스페인과 포르투칼의 주요 대도시를 기준으로 근교 도시를 소개하는 점에서 스팟 정하기가 좋답니다. 스페인에서는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 그라나다 3곳, 그리고 포르투칼은 리스본을 소개하면서 근교를 함께 소개합니다. 여행을 한 번 다녀오기 여행계획을 세울 때 큰 도시를 중심으로 근교를 움직이는게 얼마나 좋은지 알겠어요. 마드리드 근교의 톨레도의 고풍스러운 풍경을 잊을 수가 없네요. 바르셀로나는 가우디의 건축물을 만나는 원데이코스 완전 강추하는 곳이죠. 사그라다 파밀리아, 구엘공원, 카사 바트요, 카사 밀라 등 감상 포인트 꼭 챙기시고 사그라다 파밀리아의 영감을 주었다는 몬세라트도 꼭 다녀오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그라나다는 가장 오래 머물고 싶었던 곳이에요. 알함브라 궁전을 비롯해 근교 세비아의 아름다운 광장과 론다의 누에보 다리도 잊지 못한 곳입니다. 포르투칼은 리스본 중심으로 신트라, 포르투 등이 소개됩니다.
마지막에 여행 준비를 위한 실전편이 있는데 2026년 유럽 여행 필수가이드가 소개되었네요. 여권 도장 대신 안면과 지문 정보를 기록하는 자동출입극 등록세스템 EES와 무비자 입국 국가 국민이 입국 전 미리 승인받아야 하는 전자여행 허가제ETIAS에 대한 소개가 눈에 뜨입니다. 책의표지 앞뒤에 스페인 포르투칼 전도와 메트로지도가 있으니 여행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여행서를 읽으니 다시 가고 싶네요. 이번에는 딸과 함께 가고 싶은데 2곳 정도만 정해서 오래 머물고 싶어 계획을 세우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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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책은 단순히 관광지를 나열하는 안내서가 아니라, 스페인과 포르투갈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그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을 함께 담아낸 살아 있는 여행 기록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직접 현지를 발로 뛰며 취재한 최신 정보를 토대로 하고 있어, 독자는 책장을 넘기는 것만으로도 마치 현지 골목을 걸으며 태양과 바람을 느끼는 듯한 생생함을 경험하게 된다.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도시별 세부 정보와 역사·문화적 맥락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있다는 점이다.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 같은 대도시는 물론이고, 세비야의 플라멩코, 그라나다의 알람브라 궁전, 바르셀로나의 가우디 건축물까지 세밀히 소개되고 있다. 또한 포르투갈의 리스본, 포르투, 브라가와 같은 도시들이 놓치지 않고 다루어져 있어 이베리아 반도의 전반적인 매력을 균형 있게 조망하고 있다. 여행자 입장에서 꼭 필요한 교통, 숙소, 맛집 등의 정보가 알차게 제공되면서도, 단순한 실용서에 그치지 않고 도시가 품은 역사와 문화적 깊이를 함께 보여주고 있다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특히 추천 일정과 테마별 코스는 여행의 목적과 기간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초보자뿐 아니라 경험 많은 여행자에게도 유용하다. 짧은 일정으로 핵심만 보고 싶은 직장인, 축구나 미술 같은 테마 여행을 즐기고 싶은 마니아, 여유롭게 장기 체류하며 도시의 일상에 스며들고 싶은 이들까지 모두 아우르고 있다. ‘한 달 살기’ 제안은 최근의 여행 트렌드와도 맞닿아 있어, 단순한 관광을 넘어 현지의 생활을 체험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특별한 영감을 준다. 또한 스페인과 포르투갈의 문화를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키워드들을 정리해, 여행자가 현지에서 마주할 풍경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무데하르 건축, 플라멩코, 타파스와 같은 키워드들은 단순한 정보가 아니라 현지인의 삶과 연결된 문화적 맥락을 알려주는 도구로 작동한다. 덕분에 독자는 단순히 ‘보는 여행자’에 머무르지 않고, ‘이해하는 여행자’로 성장하게 된다.
책은 스페인과 포르투갈을 단순히 유럽의 한 나라로 보는 것이 아니라, 이베리아 반도라는 독자적 공간에서 형성된 고유한 역사와 정체성을 조망하고 있다. 고대와 중세의 흔적이 살아 있는 도시 풍경, 여전히 일상 속에 남아 있는 시에스타 문화, 축제처럼 살아가는 사람들의 기질은 여행자의 발걸음을 가볍게 만들고 동시에 깊은 울림을 남긴다.
실용적인 여행 정보와 감각적인 문화 해설을 조화롭게 엮어낸 책이다. 가이드북이면서도 여행 에세이 같은 따뜻함을 담고 있어, 실제로 여행을 준비하는 이뿐 아니라 책을 통해 간접적으로 여행을 즐기고 싶은 이들에게도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길 위에서 마주하는 태양과 플라멩코의 울림을 이 책과 함께 경험한다면, 스페인과 포르투갈은 단순한 여행지가 아니라 다시금 돌아가고 싶은 삶의 무대가 될 것이다. 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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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여행을 갈 때 만약 포기해야 하는 나라가 있다면 많은 이들이 스페인과 포르투갈을 눈물을 머금고 택할 것이다. 거리상, 동선상의 문제도 있을 것이고, 주요 서유럽 국가들에 비해 매력 및 인지도가 부족한 측면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한 번만 다녀와도 그런 비교가 얼마나 피상적이고 편견의 소산인지 알게 된다. 이 책은 그런 스페인과 포르투갈의 본 모습과 내적인 특성을 다채롭게 전달하는 이야기이다. 가장 큰 장점은 모두가 예상하듯이, 기본에 충실하다는 것이다. 여행자들 사이에서는 믿고 보는 노란책으로 통하는 시리즈이다 보니, 흠 잡을 것이 거의 보이지 않는다. 전체적인 구성, 하이라이트로 강조하는 포인트, 일괄적이고 일목요연하게 정리된 여행 정보, 전문가적인 사진들, 세부적이다 못해 세세한 실속 정보 등등, 여행자들이 미처 생각하지 못한 부분들까지 챙겨준다. 일단 이 책을 선택했다면, 더 이상 다른 책은 볼 필요가 없다. 이 한 권으로 모든 것이 해결된다. 특히 매번 느끼는 것이지만, 글과 사진의 퀄리티가 높다는 것은 이번에도 그대로 적용된다. 여행 전에는 앞으로의 설레임을 극대화하고, 여행 후에는 이전의 기억과 추억을 되새겨준다. 본문상 도표와 그림을 조화롭게 활용하는 것과 핵심 정보를 부각되도록 편집한 것도 독자들의 가독성을 높인다. 다음으로, 각자의 여행 여건에 맞게 필요한 정보를 손쉽게 찾을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사람들마다 여행의 기간, 예산의 규모, 선호하는 동선의 범위, 취향을 반영한 여행 테마는 제각각이다. 이런 점을 고려하여 이 책은 각각의 여건에 따라 필요한 정보를 탐색하고 자신만의 여행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돕는다. 예컨대, 여행 기간에 따른 추천 루트를 제시하고, 여행지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알려주며, 반드시 경험하고 와야 할 우선순위를 설명한다. 초심자들에게는 말 그대로 믿음직한 친구가 되고, 여행의 경험자들에게는 서로 대화할 수 있는 익숙한 친구가 된다. #프렌즈스페인 #프렌즈포르투갈 #박현숙 #중앙북스 #문화충전 #서평이벤트 <이 글은 문화충전 200%를 통해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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쳇바퀴 돌듯 단조롭게 이어가는 일상에서. 탈출하여 여행을 꿈꾸는 순간은 설렘으로 잠시 행복해지는 순간이다. 일단!! 떠나기로 마음먹고 나서, 정하는 여행지 목록들 중에 스페인과 포르투갈은 단연 우선순위에 속하는 지역들이다. 우리나라와 확실히 다른 이국적인 문화를 가지고 있고, 먹거리 마저 풍성한 점도 여행자들을 끌어들이는 데 한 몫한다. 태양 아래 반짝이는 이베리아 반도, 스페인의 정열과 포르투갈의 고요함 사이를 누비며 유럽 남단의 매력을 마주할 기대를 하며 여행 계획을 짜는 단계에서, 그 막막함을 없애줄 친구는 단연 프렌즈 스페인. 포르투갈~!! 이전 여행들에서도 함께 했던 프렌즈라 그 포맷이 익숙하다. 여행에 앞서서 그 나라의 역사, 지리, 문화에 대한 배경지식을 아는 것은 여행을 더욱 풍성케한다. 단순히, 여기에서 뭘 볼 수있고, 어떤 방법으로 가야하는지 등의 교통편을 짜기 전에, 가장 먼저 알아두어야하는 내용들이다. 재미난 전통과 문화에 대한 소개도 현재의 트렌드까지 담아내어 읽는 재미를 더한다. 단순하게 어디를 갈지가 아니라, 왜 그 곳에 가야하는지.. 그 핵심을 제공하는 키워드가 시선을 끈다. 문화와 역사 , 미식과 풍경이 함께 어우러진 이베리아 반도의 깊은 매력을 제대로 담아냈다. 보기만해도 군침흐르는 먹거리들~~,, 꼭 챙겨멱어보기로~!! 스페인 포르투갈을 아쉽지않게 일주하려면, 22일코스를 제시하는데, 약간 빠듯한 느낌이 들어 그래도넉넉하게 한달 살아보기를 염두에 두고 이미 다녀와본 포르투갈에도 좀 더 시간을 할애하고 싶다. 파두가 흐르는 거리도 걷고, 에그타르트도 다시 먹고싶고, 렐루 서점도 가보고~~!!! 여행이 막막한 초보 여행자들도 충분히 자유여행이 가능하도록, 그들의 필요를 충분히 채워주는 정보로 가득하다. 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주는 프렌즈와 함께 이젠 떠날 일만 남았다. ㅡ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으로부터 제공된 도서를 읽고 자유로이 작성한 후기입니다 ㅡ #프렌즈스페인포르투갈 # 박현숙 #중앙북스 #스페인 #포르투갈 #여행가이드북 #문화충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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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문화충전200서평단 자격으로 중앙일보북스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똑똑한 도서소개] 중앙일보북스, 프렌즈 스페인·포르투갈(2025~2026)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2025년 하반기가 시작된 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8월을 지나 가을이 시작되는 9월로 접어든 모양새입니다. 이때쯤 되면 세월이 엄청 빠르구나라는 것을 실감하게 되며 시간을 최대한 나누어 써야 하겠다는 생각을 해보게끔 합니다. 9월입니다만 초반이라 그런지 아직까지는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찬 음식을 찾는 분들이 많습니다. 아직까지 폭염의 날씨라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일하다가 선풍기를 찾게 되는 경우가 간혹 있습니다. 더위 먹지 않게 건강에 최대한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요즘 한창 인기인 유럽 여행용 도서를 통해서 유럽의 멋을 간접 경험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최근 대한민국은 위기 상황에서 아직 완전하지는 않지만 벗어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물론 곳곳에 권모술수와 편법으로 무장한 세력이 일부 남아있긴 하지만 말입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해외여행을 떠나는 것도 나쁘지만은 않다고 보여집니다. 다만 여행을 떠날 때에도 이미 검증된, 그리고 알맞다고 생각되는 여행관련 도서 1권을 미리 구매하셔서 여행을 위한 계획을 충분히 마련한 다음에 떠나시기 바랍니다. 다만 기간은 1주일에서 열흘 정도가 가장 좋습니다. 필자는 여행 관련 도서, 특히 유럽으로 여행하는 도서들을 정말 좋아하고 아끼고 사랑합니다. 그 이유는 필자가 유럽으로 해외 여행을 가기가 매우 힘들 것이라는 점 때문인 것인데요. 이제 그 한을 제한적으로나마, 그리고 어느 정도는 풀어줄 수 있는 책이 출간되어 여러분께 간략하게나마 소개하여 드리겠습니다. 이번 포스팅을 통해서 다룰 도서는 중앙일보북스의 여행 전문 도서인 프렌즈 시리즈 중 한 권으로 스페인, 포르투갈의 주요 도시에 대해서 다룬 프렌즈 스페인·포르투갈(2025~2026) 책이 되겠습니다. 마치면서 이 책은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그라나다 등 스페인 대표 도시와 리스본, 신트라, 포르투, 브라가 등 포르투갈의 대표 도시에 대해서 완전 정복할 수 있고, 저자가 발로 뛰어서 기록한 스페인과 포르투갈의 역사와 문화 관련 이야기를 다룬 책입니다. 또한 초보여행자에게도 필요한 익숙해질 수 있는 여행 준비와 직접 연관된 내용도 수록되어 있습니다. 프렌즈 스페인·포르투갈(2025~2026)은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리스본 등 스페인, 포르투갈의 주요 도시들의 여행정보를 중심으로 소개한 책으로 최고의 스페인 및 포르투갈 여행을 위한 가장 완벽한 가이드북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협찬 #유료광고 #도서협찬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독서 #독서스타그램 #도서 #도서스타그램 #책추천 #도서서평 #중앙일보북스 #프렌즈스페인포르투갈 #박현숙외 #문화충전 #문화충전200 #문화충전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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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도서는 컬처 블룸을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프렌즈 스페인·포르투갈 최신판 25~26] 스페인과 포르투갈이 최애 국가인 사람들이 상당히 많다. 밝고 열정적인 사람들, 예술적인 건축물들과 그림들이 가득하며, 한국인 입맛에 맞는 음식이 많다는 스페인. 그러나 사실 나의 관심 국가는 아니다. 그래서 이 책을 받아든지 시일이 꽤 지났는데도 서평을 작성하기가 쉽지가 않았다. 스페인이나 포르투갈에 관심이 없기에, 아는 것도 워낙 없는 국가라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할지 막막했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이미 출국일은 다가오고 있기에, 이제는 펼쳐봐야 했다. 아무리 대책 없는 나라도, 멀리멀리 이동할 계획을 짜고 있기에 동선을 대충이라도 정해두고자 이 책을 펼치게 되었다. 더군다나 스페인은 워낙 인기 여행지라 최소 1달~3달까지는 유명 관광지의 티켓을 미리 예약해둬야 했기에, 준비를 안 하려야 안 할 수가 없었다. 몇 달 전 태국에 갔을 때도 프렌즈의 도움을 받았었는데, 여행의 기억을 되돌아보니, 책을 더욱 꼼꼼하게 보지 않았던 것이 후회가 되었다. 아이를 케어하며 돌아다니기 정말 쉽지 않았기도 하지만, 핸드폰을 손에 들고 현지에서 박치기하면서 고생했던 것이 이미 프렌즈 책에는 대부분 들어있는 정보들이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번에는 좀 더 꼼꼼하게 준비해서 가자는 마음이 컸기에 하루하루 시간을 내어, 천천히 책의 구석구석을 살펴보았다. 프렌즈 시리즈는 해당 여행지에 대해서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보면 크게 도움 될 정보들이 많은 것 같다. 국가지도와 각 도시별 관광지 지도는 기본이며 나처럼 해당 국가에 대해 완벽하게 무지한 사람들을 위해 스페인의 역사, 포르투갈의 역사, 그리고 각 도시의 역사까지도 알려주고 알아두면 좋은 인사법, 예의범절과, 합리적인 가격의 호텔, 저렴한 호스텔 및 추천하는 맛집, 가는 방법, 그리고 가격까지도 상세하게 알려주며 추천 기념품 및 기념품 가게까지 두루두루 살펴준다. 일정을 짜지 못하는 이들을 위해 하루 만에 해당 도시의 유명 관광지를 도는 1day Course 투어 코스를 짜주기도 하고, 미술을 좋아하는 이들에게는 원 데이 미술관 여행 코스 등을 안내해 주고 있는데 도보 이동 시간까지 꼼꼼하게 작성해두었다는 것에 새삼 감탄했다. 특히나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여행자의 여행 기간에 맞게, 추천 루트를 권해주고 있다는 부분이었다. 여행 캘린더도 있어서, 이걸 참고해서 여행 일정을 결정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각 도시별 이동 방법 및 이동 시간, 그리고 비용도 안내해 주고 있어서 일정과 예산을 짜는데 큰 도움이 되는 것 같다. 또한 배낭여행이 익숙하지 않은 이들을 위해 여권 발급과 항공권 구입 팁, 숙소 예약 방법 및 일정 짜기 노하우와 경비 절약하는 방법, 심지어 짐을 싸는 방법까지도 친절하게 안내해 주고 있어서 처음 배낭여행을 떠나는 이들도 이 책 한 권만 꼼꼼하게 살펴본다면 무사히 여행을 다녀오실 수 있을 것 같다. 이 책은 총 530여 페이지인데, 397p까지는 모두 스페인 여행정보이며, 나머지 400~497p까지 약 100p만이 포르투갈 여행정보로 구성되어 있다. 나는 왠지 모르게 포르투갈에 좀 더 마음이 가는데 아직까지는 포르투갈 여행정보가 별로 없는 것인지, 볼 것이 많이 없는 곳이라 정보가 적은 것인지 구성면에서는 조금 아쉬웠다. 이제는 프렌즈 외에도 다양한 여행안내서들이 있지만, 미국에 갈 때도, 유럽에 갈 때도 언제나 깨알 같은 정보를 주었던 프렌즈이기에, 이번에도 분책하여 챙겨가려 한다. 보다 자세한 서평은 블로그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https://blog.naver.com/kanto_de_meduzo/223996646682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박현숙 #중앙북스 #프렌즈스페인포르투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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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중앙북스에서 출간된 《프렌즈 스페인, 포르투갈》을 읽고 난 후 정말 큰 설렘을 느꼈습니다. 책을 펼치는 순간부터 마치 유럽 남서부의 햇살 아래 거리를 거니는 듯한 기분이 들었고, 그동안 막연하게만 생각했던 스페인과 포르투갈의 매력이 한층 더 선명하게 다가왔습니다. 지역별로 세심하게 나뉜 소개는 물론이고 현지인 추천 맛집, 여행자가 놓치기 쉬운 디테일한 팁까지 담겨 있어서 실제로 여행을 준비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았습니다. 특히 바르셀로나의 활기찬 거리 풍경, 세비야의 정열적인 플라멩코, 리스본 언덕에서 내려다보는 석양의 장면들이 꼼꼼한 설명과 사진을 통해 그려지면서, 당장이라도 항공권을 예매하고 싶다는 충동을 느꼈습니다. 코로나 이후 해외여행을 오랫동안 미뤄왔는데, 이 책을 읽고 나니 다시금 자유롭게 길을 나서는 설렘이 살아났습니다. 단순히 여행지 정보를 전달하는 것을 넘어, 스페인과 포르투갈을 온전히 ‘경험하고 싶다’는 마음을 강렬하게 만들어 주는 점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언젠가 이 책을 들고 실제 지도를 따라 걸으며, 활기찬 광장과 고풍스러운 골목을 직접 눈에 담을 날을 간절히 기다리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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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200%의 서평 이벤트를 통해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 받은 후 솔직하게 작성한 것입니다. 다음의 이베리아 반도 여행을 기대하며, 25년 7월까지의 최신 정보가 반영된 이 책을 즐거운 마음으로 읽어 보았습니다. 서양 유럽 역사를 들여다보면 스페인, 포르투갈이 강력했던 시기를 마주하게 됩니다. 더불어 이슬람 문화가 스며들었던 시간이 있기에 그와 관련된 내용들을 여행의 테마로 고려해볼 수 있는 내용도 담겨 있습니다. 가이드북의 생명은 최신의 정보라 할 수 있는데, 이 책에서는 요즘 뜨는 핫플레이스도 놓치지 않고 정리해 줍니다. SNS를 활발하게 이용하는 세대의 눈높이에 맞는 이색 즐길거리를 소개하는 부분에서는 유명 루프 탑과 힙 플레이스들도 깨알같이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은 언제나 최신의 정보를 반영하려고 노력하는 프렌즈 시리즈가 가진 장점인 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이 책에서는 그런 시간이 부족한 여행객들을 위한 기본적인 스페인과 포르투갈에 대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먼저 지도를 통해 한 눈에 빠르게 전체적인 지리적, 행정적 정보를 개괄적으로나마 이해할 수 있게끔 해줍니다. 더불어 파란만장했다는 수식어가 잘 어울리는 스페인과 포르투갈의 역사를 나름 상세하게 정리해놓고 있습니다. 단순히 지루한 역사를 정리하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바탕으로 여행객들이 찾아갈 수 있는 여행지를 꼼꼼하게 체크해주기 때문에 그 부분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 외의 흥미로운 역사적 이슈들에 대한 이야기와 주요 왕족들을 정리해 놓은 부분은 여행하며 마주하게 될 때 다시금 찾아보면 좋을 듯 싶었습니다. 스페인 포르투갈 여행의 묘미인 건축, 미술과 관련된 내용을 정리해놓은 부분과 맛 기행을 위한 각종 정보들 또한 여행 욕구를 한껏 끌어올려 주었습니다. 더불어 최근 여행의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잡은 한 달 살기 관련 정보도 포함하고 있어 신선했습니다. 앞서 언급했듯이 저는 올해 봄에 바르셀로나 한 달 + 마드리드 반 달을 다녀왔기 때문에 이 부분을 더 세심히 들여다 보았습니다. 유럽 주요 도시들이 대부분 한 달, 그 이상을 살아도 나름의 낭만과 즐기고 볼거리가 가득했지만 스페인은 더더욱 그럴 가치가 있는 곳이었기에 저 또한 많은 여행객들에게 이베리아 반도의 특정 도시 한 달 살기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이 책에 소개된 바르셀로나, 세비아, 리스본은 물론이고 그 외에도 마드리드, 그라나다, 말라가, 포르투 등 또한 매력적인 한 달 살기 거점 도시일 것입니다. 개괄적인 기본 여행 정보를 지나 본격적인 상세 여행 정보 페이지로 접어 들면 프렌즈 시리즈 특유의 매력이 고스란히 전해집니다. 이미지와 텍스트의 적절한 분량과 배치, 여행시 꼭 필요한 스팟들의 주요 정보의 깔끔한 정리, 주요 거점별 효율적인 코스 안내, 휴대폰의 지도가 필요없을 정도로 시안성 좋게 표시되어 있는 지도까지! 저를 포함한 많은 여행객들이 왜 수많은 여행 가이드북 시리즈 중에서 프렌즈를 첫 손에 꼽는지 알게 될 것입니다.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내부 관람이 필요한 곳에 대해서는 보다 상세한 내용을 정리해주고 있기 때문에 굳이 오디오 가이드나 추가적인 관련 정보 서치없이 이 책 하나만으로도 여행이 완성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이베리아 반도 하나로 묶이는 스페인과 포르투갈이지만, 게다가 한 나라 안에서도 지역별로 그 특징이 확연하게 다름을 느낄 수 있는 여행지이기에 스페인과 포르투갈 여행은 어디를 어떻게 여행하느냐가 중요해 보입니다. 그렇기에 프렌즈 스페인 포르투갈을 통해 각 지역별 매력 포인트를 정확하게 파악하여 자신에게 가장 어울리는 지역을 선택하여 멋진 여행을 준비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프렌즈스페인포르투갈 #박현숙 #중앙북스 #스페인여행 #포르투갈여행 #해외여행 #문화충전 #서평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