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도 그리울때
어릴적 함께 했던 추억이
별만큼 총총한지도 어느덧 네달...
사랑했었던
이제는 하늘에서 영혼이
편안하게 쉼을 느낄수 있습니다.
명상으로도 좋은 음반이지만
개인적으로
함께 하고싶을때 많이도 그리울때
이 음반을 함께 합니다.
소중한 시간들 이었기에
아쉬운 이별도 가슴에 묻었으나
음악을 듣고 있으면
그때 함께했던 엄마의 손길이 느껴집니다.~
Fleecy Clouds..... Very go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