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뭔가 쉽고 가볍게 떠나는 색다른 베트남 여행은 없을까? 어디론가 멀리 떠나고 싶기도 하지만 마음대로 휴가를 낼 수 있는 상황은 아니기에 여기저기 알아보다가 여행 프로그램에서 나트랑‧달랏을 알게 되어 아내와 함께 지난 3월에 3박5일 여행을 다녀왔다. 여행사를 통해 나트랑ˑ 달랏 패키지 상품으로 함께 했던 일행 분들은 서울, 용인, 가평에서 온 14명이 나트랑 깜란 공항에 도착하여 호텔에서 숙박하고 이튿날부터 여행이 시작되었다.
이 책은 시원스쿨 베트남어 대표 강사. 호찌민 국립 인문사회과학대학교를 졸업하고, 현재 한국에서 베트남어와 한국어 강사 및 통·번역가로 활동 중인 손연주 저자가 베트남 중남부의 대표 여행지 나트랑과 달랏을 진심을 담아 자세하게 소개한다. 베트남에서 7년을 거주한 저자는 진짜 베트남을 전해주고 싶은 현지인의 마음으로 베트남을 이야기한다. 단기 체류자가 알 수 없는 계절의 흐름, 사람들의 습관, 도시의 결을 몸으로 익힌 경험을 이야기 한다.
새로운 인기 여행지로 변모하고 있는 나트랑, 달랏은 이제 대한민국의 많은 관광객이 찾는 여행지로 바뀌어 가고 있지만 베트남어를 모르는 여행자를 위해 쉽게 여행할 수 있도록 정보를 실었다. 나트랑, 달랏에 대한 정보를 원한다면 이 책에서 찾아볼 수 있을 것이라고 자부한다.
이 책을 읽어보면 나트랑의 푸른 바다와 테마파크, 달랏의 안개 낀 언덕과 카페 골목, 그리고 그 모든 여정을 연결하는 여행자의 발걸음까지 조화롭게 구성되어 있다. 나트랑은 베트남에서도 손꼽히는 해양 관광지로, 맑은 바다와 아름다운 리조트, 접근성 좋은 공항을 갖춘 여행자 친화적인 도시이다. 베트남 나트랑에 위치한 매혹적인 포나가르 타워는 문명의 풍부한 문화와 종교 유산을 엿볼 수 있는 역사적인 보석이다. 꾸라오 언덕에 자리 잡은 이 고대 사원 단지는 여신 얀 포 나가르에게 헌정되었으며, 이 지역의 건축적 탁월함과 영적 중요성을 증명한다. 평온한 까이 강을 내려다보는 포나가르 타워는 문화 유산과 자연의 아름다움을 독특하게 결합하여 베트남의 매력적인 역사와 영성에 몰입하고자 하는 여행자들에게 꼭 방문해야 할 명소이다. 나트랑은 화려하면서도 청아한 매력을 지닌 곳이다. 특유의 쨍한 햇살과 맑은 바다가 펼쳐진 나트랑 해변은 휴양지의 매력을 100% 보여 준다.
이에 비해 달랏은 1,500m 고산 지대에 위치하여 고원의 기후를 지닌 이색 도시로, 누구라도 쉽게 다가갈 수 있고, 특히 커피 마니아가 좋아할 만한 곳이다. 프랑스풍 건축과 언덕을 따라 늘어선 전원 풍경이 인상적이다. 이 책은 이 상반된 두 도시의 매력을 각각 조명하면서, 여행자가 두 도시를 어떻게 여행하고, 어떻게 경험을 확장할 수 있을지 천천히 안내한다.
이 책에는 그 모든 풍경을 생생하게 담은 사진이 가득하다. 당장이라도 가서 인생샷을 남기고 싶어지는 나트랑의 매력을 듬뿍 담아 낸 사진과 감각적인 디자인, 재미있게 풀어 쓴 나트랑 이야기가 펼쳐지는 이 책은 그 자체로 풍성한 볼거리와 읽을거리를 제공한다.
이 책은 단순히 관광정보만 열거한 것이 아니라, 베트남 중남부 여행을 실질적으로 준비하는 사람들을 위한 구체적인 가이드를 제시한다. 지역에 대한 충분한 이해 없이 소비되는 피상적인 정보 대신, 저자는 현지에서 거주하며 체득한 경험을 바탕으로 실용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전달해주므로 이 책 한권만 가지고도 나트랑‧달랏 여행을 충분히 할 수 있다.
|
|
<이 서평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직접 읽은 후 작성하였습니다> 나트랑·달랏 여행의 모든 것, 손연주 지음, 시원북스 여행의 설레임을 손안에 담은 베트남 여행 가이드북! 베트남은 호치민, 하노이에 출장을 많이 다녔다. 베트남은 세로로 긴 나라이기 때문에 베트남 북부 하노이와 남부 호치민은 문화, 풍경, 음식 등등 많이 다르다. 지난번 호치민 출장 때 호치민 기후악화로 나트랑 공항에서 두어시간 착륙한 거 외에는 베트남 중부를 가보진 못했는데, 청주공항 노선도 생겼고, 요즘 핫한 여행지이다 보니 관심이 생겼다. 외국어 회화 공부의 원탑은 시원스쿨이라고 생각한다. 출판사인 시원북스에서는 주로 외국어 공부 교재들이 나오는데, 이번에는 여행책자가 나왔다. 저자는 시원스쿨에서 베트남어를 강의하고 있는 손연주 강사님이다. 호치민에서 대학을 졸업했고, 한국에서 베트남어 강의와 통번역을 하고 있다고 한다. 이 책은 베트남에서 살아 봤던 한국인의 시각에서 요즘 핫한 나트랑과 달랏을 소개하고 있다. 나트랑 가이드북, 달랏 가이드북인 셈이다. 나는 외국여행을 준비할 때 일단 비행기 표를 끊은 후에는 여행책자 가이드북을 찾아본다. 20~30년 전에 해외여행을 갈 때에만 해도 여행책자는 필수였고, 여행자들의 후기를 담은 카페를 찾아보는게 다 였다. 이제는 너무 많은 정보가 있어서 그 속에서 옥석을 가려내는 것이 쉽지 않다. 하다못해 유튜브를 찾아보면 브이로그 식으로 올려진 여행 영상이 쏟아진다. 여행 전문가가 아니라 나도 한 번 가봤다는 식의 내용이다 보니, 내용도 비슷하고, 추천하는 장소도 비슷하고, 알짜 정보는 드물다. 심지어 스폰서를 받아서 비싼 호텔과 음식점을 소개하기도 한다. 그래서 나는 검증된 자료를 모아 만든 여행 가이드북을 챙겨본다. 대부분의 여행책자는 칼라로 되어 있고, 종이질도 좋고, 두꺼운 편이라 무게가 꽤 나간다. 구글맵이 없었던 옛날에는 가이드북에 첨부된 지도를 보면서 다녀야 했기에 무겁고 두꺼워도 배낭에 넣고 수시로 꺼내보거나 끼고 다녔다. 최근에는 책자는 캐리어에 두고, 필요한 부분만 사진 찍어 핸드폰을 보며 다녔다.
이 책의 최대 장점은 콤팩트한 크기의 책이라는 거다. 태블렛 PC보다 작고, 핸드폰보다는 크다. 심지어 많은 정보를 담고 있지만 두께도 얇아서 핸드백에 넣고 다닐 수 있다. 여행지에서도 언제 어디서든 꺼내 볼 수 있는 장점을 가진 여행 가이드북이다. 나트랑과 달랏의 관광명소, 음식 사진, 멋진 풍경은 풀 컬러 사진으로 제공되어 생생함이 담겨져 있다. 비싼 호텔은 비싼 만큼 값을 하는거니 당연히 좋을 거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가성비 좋은 숙소와 SNS에서 요즘 핫한 장소까지 최신 정보를 담고 있다. 이 작은 책에 추천 여행경로, 현지에서 쓸 수 있는 베트남어 표현과 다양한 꿀팁까지 소개되어 있다.
알찬 정보가 가득한 든든한 가이드북 <나트랑·달랏 여행의 모든 것>이 있으니, 요즘 핫한 휴향지인 나트랑 여행, 달랏여행을 다녀오고 싶어졌다. 아름다운 베트남의 두 도시를 제대로 즐기고 싶은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여행을 설레임과 즐거움이 한 권에 다 담겨 있으니 여행 시 매우 유용할 것이라 생각된다.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경기도 다낭시에 이어 더 아담하고 친숙하여 N차 방문 중독이 심각하다는 익숙한 나트랑 여행을 좀 더 안온하고 이색적으로 하고 싶은 사람들 맞춤형 여행 가이드북이다. 베트남에서 7년을 살며 베트남의 언어와 삶을 온몸으로 익히고 현재는 시원스쿨 베트남어 대표 강사이자 통번역가로 활동 중인 저자가 베트남이 싼 맛에 가는 가성비 여행지라는 한정적인 평을 받는 것이 아쉬워 자유로움과 평온함이 공존하는 활기찬 젊음의 기운을 지닌 베트남을 보여주고 싶어 펴낸 책이다. 인터넷을 통해 쉽게 서치 가능한 맛집을 나열하는 대신 진짜 숨은 장소들과 풍경을 전하고자 한 뻔하지 않은 여행 가이드 북이라 좋았다.
단어 나열 수준인 조잡한 영어도 찰떡 같이 알아듣는데다 한국어도 잘 하는 능력자가 꼭 있어 여행 장벽이 낮은 나라인데 여행에 꼭 필요한 필수 문장을 몇 문장만 해도 친근함 지수이 몇 배가 되는 유쾌하고 친절한 사람들이라 여행의 재미와 추억이 더 많아지기 때문에 베트남어 몇 가지를 꼭 외우고 가는데 얇은 가이드북 안에 필수문장, 숫자와 화폐 단위, 필수 단어장이 있어 진짜 유용하다. 베트남 현지인들이 신혼여행으로 많이 찾는 로맨틱한 사랑의 도시 달랏은 과거 식민지 시절 더운 베트남의 날씨를 피해 프랑스인들이 휴양지로 개발한 아픈 역사가 있지만 그래서 다른 지역보다 고풍스러운 유럽풍 건축물과 예쁜 정원들로 가득해 리틀 프랑스라고도 불린다. 해변휴양지나 매캐한 매연이 가득한 대도시라는 뻔한 베트남에 지친 여행자에게 고요한 안개 속에 조용히 꽃을 피운 달랏은 완전 힐링의 도시로 진정한 피서를 맛볼 수 있다. 아름다운 도시 전체가 포토존이니, 꽃을 좋아한다면 무조건 가봐야 할 곳이다. 베트남 응우엔 왕조의 마지막 13대 황제인 바오다이 황제의 여름별장에서 베트남 황제의 전통의상을 대여해 왕좌에 앉아 사진을 찍을 수 있다.(50,000VND) 바오다이는 베트남 역사의 마지막 왕조로서 황제 시절 사치와 향락을 즐기는 호화스러운 생활과 여러 여성들과의 관계로 프랑스의 꼭두각시로 현재까지도 많은 비판을 받지만, 그의 아내인 황후 남프엉은 사랑받고 있단다. 황제의 끊임없는 외도와 후궁들로 인해 힘든 결혼생활을 하였음에도 황후로서의 역할을 다하며 많은 자선활동과 포용적인 정책활동을 펼쳐 베트남 황실의 품격을 높이고, 폐위된 이후에 호치민 주석이 예우로 건넨 생활비를 모두 자선단체에 기부하고 프랑스로 망명을 떠나 조용히 생을 마감하며 끝까지 지혜롭고 우아한 여성으로써 정절을 지켰다고 하니 남편은 비난받지만 긍정적인 평가를 받는 이유가 이해가 되었다. 유명 관광 명소가 왜 유명한지 핵심 내용과 역사적 지식도 알차게 챙길 수 있는 그야말로 나트랑, 달랏 여행의 모든 것이 있어 알차고 좋았다.
#나트랑달랏여행 #베트남여행가이드북 #나트랑여행 #달랏여행 #베트남중부 #나트랑가이북 #달랏가이드북 |
|
날씨도 좋고 물가도 착한 휴양지라서 호캉스나 한달살기로 많이 찾는곳이라고해서 급 관심이 생겨 가이드북을 보게됬다 일단 베트남만 20번은 가본 여행전문가가 알려주는 25~26년 최신판이라 더 기대가 된다 나트랑과 달랏이 어떤 도시인지 잘 모르는데 어떤것들이 유명한지 여행 포인트가 보기쉽게 정리되어있어 좋다 주소, 오픈시간 같은 정보들도 최신정보라 책을 챙겨가서 택시탈때 기사님 보여드리면 길 잃을 걱정도 없을거 같다 알아두면 유용한 베트남어도 일러스트로 보기쉽게 잘 정리되어있고 여행 추천일정도 이동시간까지 같이 잘 정리되어있어 알찬 여행 계획을 세울수 있을거 같다 베트남하면 역시 먹방여행인데 유명한 맛집부터 추천메뉴도 잘 정리되어있고 카페정보도 많아서 좋았다 식당 메뉴에 어떤 특징이 있는지, 한국인 입맛에 어떤 메뉴가 잘 맞는지, 저자의 꿀팁이 같이 적혀있어서 식당 찾는데도 도움이 많이 될거같다 숙소 정보도 담겨있어서 현재 나트랑과 달랏의 대략적인 숙소 물가도 알 수 있었고 쇼핑정보같은 유용한 정보들도 많았다 책이 한손에 쏙 들어오는 길쭉하고 슬림한 디자인이라 여행갈때 챙겨가도 부담스럽지 않아서 캐리어에 챙겨가면 든든한 가이드북이라 생각된다 [본서평은 컬처블룸 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
이 책은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여행을 가면 일정이나 가고 싶은 곳들은 미디어를 통해서 결정하고 팁들을 얻어가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책은 꼭 하나쯤은 챙기게 된다. 아날로그 감성이라고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핸드폰도 안되는 상황이 언제나 일어날 수 있는 법이고 여행가서 핸드폰을 붙잡고 읽기도 싫고 핸드폰이나 컴퓨터에 저장된 인터넷 기록들이 생각보다 기억이 잘 나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책 한 권은 꼭 챙기는 편인데 보통 이 여행책들이 정말 두껍다. 최대한 많은 정보들을 담고자 하는 마음은 이해가 가나...무거우면 무거울 수록 트렁크에 고이 보관되는 편이거나 가기 전에 읽고 여행지에 갈 때는 두고 가는 경우도 있다. 그런 점에서 이 책 <나트랑 달랏 여행의 모든 것>은 그런 단점들을 해결한 아주 가벼운 핸드북이다. 다른 여행책들의 반의 반의 반도 되지 않는 두께와 크기와 무게에 행복하다. 굳이 캐리어에 넣지 않고 슬링백이나 여행가방에 하나 들고 갈 수 있을 정도! 그렇다고 정보가 부족하지도 않다. 나라의 고유 언어인 베트남어가 있는 곳에서 소통하기는 꽤 어려운 편인데 음식이나 기본적인 단어들은 있고 맛집, 여행루트, 관광지를 다 담은 가벼운 책이다. 나트랑은 최근에 우리나라 관광객이 정말 많아진 곳이기도 하다. 베트남은 정말 한 번도 안가봐서 올 겨울에 꼭 한번쯤 가고 싶다고 하는 여행지 중 하나인데 이 책이 있으니 든든하다. 작가도 베트남을 7년 살던 베트남 강사로 맛집이나 관광지에는 빠삭할테니 믿음이 간다. 여행지에 가면 그 나라의 언어를 좀 배워두고 가는 편이다. 대만을 갈 때도 중국어를 배웠고 몽골에서도, 일본에서도 조금씩 단어들 정도는 알고 갔다. 한 달 정도 배우면 어느정도 단어들은 할 줄 아는데 우리나라에서 외국인들이 안녕하세요~ 하면 반가워하듯 그 나라사람들도 반가워할거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그래서 배워두는 편인데 시원스쿨에서 나온 책인지 베트남어를 공부하기 위한 qr도 제공하니 더더욱 좋다. 베트남에 가기 위해 가벼운 책을 찾는다면 추천! 맛집 관광지 지도 다 포함되어 있고 시원스쿨에서 나오다 보니 베트남어 공부도 함께 할 수 있게 제공되는 좋은 책이다. #나트랑 #달랏 #베트남 #베트남여행 #나트랑여행 #베트남여행전추천도서 #베트남여행재밌게하기 #베트남여행전읽어보세요 #베트남숙소추천 #베트남까페추천 #베트남식사추천 #베트남한권으로끝내기 |
|
다낭은 경기도 다낭시라고 불릴 정도로 우리나라 사람들이 많은데 베트남을 여러번 가본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비교적 널리 알려지지 않았던 도시를 찾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나트랑, 달랏 여행의 모든 것' 은 최근 뜨고 있는 여행지인 나트랑과 달랏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베트남 음식은 우리 입맛에도 잘 맞기 때문인지 거리 곳곳에 쌀국수 집이 있습니다. 다른 나라는 음식에는 고생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베트남은 덜한 편인데 우리나라에서 먹는 쌀국수와 베트남 현지에서 먹는 쌀국수는 또 다르다고 합니다. 베트남은 외식 문화가 발달해 있어서 아침도 집에서 먹지 않고 길거리에서 파는 쌀국수나 샌드위치를 먹는게 일상적인데 한번 책에 소개된 곳들을 보니 어떤 맛일지 궁금하네요. 베트남은 의외로 브라질에 이어 세계 2위 커피 수출국인데 그래서인지 스타벅스 등 대형 카페보다는 다양한 매력이 있는 로컬 카페들이 많네요. 커피를 좋아해서 다음에 가게 되면 한번 카페 투어를 해보고 싶습니다. 도쿄나 상하이, 홍콩을 찾는 사람들은 그 도시 자체로도 매력이 있지만 아이들이 좋아하는 디즈니랜드가 있어서 가기도 합니다. 나트랑에는 빈그룹에서 운영하는 빈원더스라는 테마 파크가 있습니다. 하루에 다 돌아보지 못할 정도로 규모가 큰 데다가 사파리 등 볼거리도 다양하네요. 빈원더스는 베트남에만 있기 때문에 디즈니랜드보다 더 베트남의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나트랑은 바닷가도 가까이 있는 데다가 가족 단위의 리조트도 많아서 안전하게 돌아다닐 수 있겠네요. 리조트에서 쉬다보면 그래도 베트남에 왔으니 나트랑과 달랏 구석구석을 둘러봐야 하지 않을까요. 베트남하면 도로를 가득 메운 오토바이가 떠오르는데 자동차는 길이 좁고 교통 체증이 심해 효율적이지 않는 반면 오토바이는 대중교통으로서의 역할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그랩 등의 앱으로 부르거나 아니면 쎄옴(xe ôm)이라고 적혀있는 오토바이로 다가가 운전사와 흥정하면 되는데 베트남에 왔으니 한번 오토바이를 타보는 것도 재미있을것 같아요. 책은 알차게 나트랑과 달랏을 둘러볼 수 있도록 사진과 함께 설명이 잘 되어 있습니다. 책이 얇아서 들고 다니기에도 부담이 없겠네요. 날씨가 조금 선선해지고 여유가 되면 한번 시간을 내서 가봐야 겠습니다. 나트랑과 달랏의 매력을 충분히 느낄 수 있어서 도움이 되었습니다. * 출판사에서 보내준 책을 읽고 서평을 썼습니다. |
|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나트랑, 달랏 여행의 모든 것>을 읽었습니다 여름 휴가 때 가족 여행이나 친구 여행, 커플 여행 등으로 사랑하는 사람과 떠나기 좋겠더라고요
저는 가족 여행으로 생각하고 있어요 가족끼리 해외여행을 단 한 번 밖에 가보지 못하여서 올해 부모님의 특별한 해이기도 해서 부모님께서 조금이라도 체력이 있으실 때 한 번 가보려고 생각한 후보지입니다 콤팩트한 사이즈라 여행할 때 가지고 다니기도 딱 좋겠더라고요 내용도 핵심만 잘 담겨 있어서 후루룩 보기 편했어요
손현주 작가님은 베트남에서 7년을 살며 그 땅의 언어와 삶을 온몸으로 익힌 분이에요 시원스쿨 베트남어 대표 강사라서 책 날개 아랫 부분을 보시면 상황별 베트남어 10일 무료체험 수강권도 있답니다 완전 개이득 아닌가요?ㅎ 아예 모르는 것 보다 조금이라도 할 줄 알고 가면 비상 시에 사용할 수도 있고 알아듣고 현지 사람들과 소통하는 재미도 있고요 나트랑, 달랏 쪽으로 여행가시는 분들 벼락치기 10일 수강 꼭 듣고 가세요! 베트남이 어떤 곳인지 달랏과 나트랑이 어떤 도시인지 이곳저곳 파헤치기 그 매력 속으로 푹 빠져 보실까요?
마지막 챕터에서는 실전을 준비하기 위한 부분이 알토란처럼 실려 있어요 여행 중 맞닥뜨릴 수 있는 사고&질병까지! 만약 그럴 일은 없어야겠지만 혹시나 생길 당황스러운 상황을 대비하기 좋겠습니다 추천 코스가 이렇게 그림으로 보기 쉽게 정리가 되어 있어요 이렇게 시간 배분해서 잘 따라가면 만족도 200%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여행 가기 전 준비해야 할 것들도 친절하게 잘 나와 있답니다 이거 보면서 체크리스트 정리해서 준비해 보세요! 무엇을 봐야 할 지, 무엇을 사야 할 지, 어디를 가야 할 지 잘 모를 때에도 이 책으로 간단히 정보 습득하고 개념 익히면 금방 머릿속에 계획이 잡힐 거예요 콤팩트한 사이즈라 여행할 때 가지고 다니기도 딱 좋겠더라고요 내용도 핵심만 잘 담겨 있어서 후루룩 보기 편했어요 이 책 한 권이면 든든합니다!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시원북스 #손연주 #나트랑달랏여행의모든것 #베트남여행가이드북 |
|
햇살과 안개 속에서 만나는 두 얼굴의 베트남 여행을 떠난다는 건 언제나 마음을 설레게 해요. 새로운 풍경을 보고, 낯선 음식을 맛보고, 그곳 사람들의 삶을 가까이서 느낄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두근거리거든요. 특히 이름만 들어도 이국적인 도시, 베트남 중남부의 나트랑과 달랏이라면 더 그렇지요. 저는 태국,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시아 여러 나라를 다녀왔지만, 아직 베트남은 발을 디뎌 본 적이 없어요. 그래서 『나트랑·달랏 여행의 모든 것』이라는 책 제목을 보자마자 호기심이 생겼고, 책장을 펼치자마자 금세 몰입할 수 있었어요. 단순한 여행 가이드북이 아니라 저자의 따뜻한 시선과 경험이 녹아 있어서 읽는 내내 마치 현지에 함께 있는 듯한 기분이 들었거든요. 🌊 햇살 아래 반짝이는 바다, 나트랑 많은 사람들이 나트랑을 ‘해변 도시’로만 기억하지만, 책 속의 나트랑은 훨씬 더 다채로웠어요. 저자는 현지에서 7년을 살며 겪은 경험을 바탕으로 관광지만이 아닌 진짜 나트랑의 모습을 보여주었어요. 끝없이 펼쳐진 바다와 리조트의 활기는 기본이고, 참파 왕국의 역사 이야기, 그리고 남중국해 분쟁 같은 국제 정세까지 곁들여져 있어서 단순히 여행을 떠나는 기분이 아니라 배움이 있는 여행처럼 다가왔지요. 읽는 동안 저는 나트랑 해변에 앉아 아이스크림을 들고 파도 소리를 들으며 햇살을 만끽하는 장면을 상상했어요. 책 한 권만으로도 벌써 반쯤 여행을 다녀온 듯한 기분이 들었답니다. 🌲 안개 속의 고요, 달랏 달랏은 나트랑과는 전혀 다른 매력을 가진 도시였어요. 고원 도시 특유의 선선한 공기, 프랑스 식민지 시절의 건축물, 언덕을 따라 이어진 아기자기한 카페 골목들. 책에 실린 사진과 저자의 생생한 묘사를 읽고 있으면 정말 유럽의 작은 도시를 옮겨 놓은 듯한 풍경이 눈앞에 그려졌어요. 저는 달랏 부분을 읽으면서 ‘이곳은 단순히 여행지가 아니라, 잠시 머물며 쉬어가는 공간이 될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언젠가 여유가 생긴다면 달랏에서 한 달쯤 머물며 책을 읽고, 카페 골목을 산책하고, 천천히 시간을 보내고 싶다는 소원이 생겼네요.
🧳 실용적이면서도 감성적인 안내 이 책이 특별한 이유는 관광지 정보를 나열하는 데서 그치지 않았기 때문이에요. 실제 여행자에게 꼭 필요한 정보들이 알차게 담겨 있었어요. 여행자를 위한 간단한 베트남어 표현집 각 도시의 지도와 숨은 골목길 소개 환전, 교통, 공항 이용 팁 여행자들이 흔히 겪는 질병 대처법까지 실용적인 정보가 든든한 여행 가이드북의 역할을 해주면서도, 동시에 저자의 감성이 담긴 글과 사진이 책장을 넘길 때마다 여행의 즐거움을 배가시켜 주었어요. 저는 여행 준비를 할 때 늘 현실적인 팁과 감성적인 기록, 두 가지가 모두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이 책은 그 균형을 아주 잘 맞춘 책이었어요.
❤️ 개인적으로 와닿았던 메시지 책을 읽으며 가장 마음에 남았던 건, 이 책이 ‘정답을 주는 여행 가이드’가 아니라는 점이었어요. 어디에 꼭 가야 한다, 무엇을 먹어야 한다는 식의 일방적인 지시가 아니라, 독자 스스로 자기만의 여행을 완성할 수 있도록 작은 지도를 건네주는 듯한 태도가 참 따뜻하게 다가왔어요. 저도 여행을 갈 때 미리 검색해 둔 맛집 리스트보다, 현지에서 발길 닿는 대로 들어간 카페나 시장에서 사 먹은 과일이 더 오래 기억에 남더라고요. 그래서 책이 강조하는 ‘나답게 걷는 여행’이라는 메시지에 크게 공감했고, 그 부분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았어요.
『나트랑·달랏 여행의 모든 것』은 처음 여행을 준비하는 사람에게는 친절한 안내서가 되고, 자유 여행자에게는 든든한 전략 파트너가 되며, 이미 다녀온 사람에게는 새로운 관점과 다시 떠나고 싶은 마음을 선물해 주는 책이었어요. 책장을 덮으면서 저는 결심했어요. ‘언젠가 꼭 나트랑과 달랏을 내 발걸음으로 직접 걸어봐야겠다.’ 햇살이 가득한 나트랑의 바다와, 서늘한 안개의 달랏 언덕을 제 눈으로 보고 느껴보고 싶어요. 이 책은 그날까지 제 여행 가방 속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 같아요. 🌿
|
|
"이 리뷰는 리뷰의숲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현지 느낌을 경험할 수 있는 달랏 시장, 야시장에 대해 어떤 먹거리, 볼거리가 있는지 알려주며 꼭 휴양 목적이 아니어도 다양한 액티비티한 체험도 경험할 수 있다는 새로운 정보를 얻었습니다. |
|
*도서를 무상제공 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관광지부터 숙소! 식사! 카페까지! 나트랑과 달랏을 한 권으로 즐기는 베트남 여행 가이드북! :) 시원북스의 < 나트랑 달랏 여행의 모든 것 >을 만나보았습니다 ^^ 이 책을 지은 손연주 작가는 베트남에서 7년을 살며 그 땅의 언어와 삶을 온몸으로 익히고 호찌민 국립 인문사회과학대학교를 졸업하고 현재 한국에서 베트남어와 한국어 강사 및 통 번역가로 활동 중이라고 합니다. 가을이나 겨울에 친정아버지를 모시고 해외 여행을 가보려고 여기저기 알아보는 중이였어요. 여러 후보들이 있는데 그 중 베트남도 있어서 나트랑과 달랏에 대해서도 궁금하던 중에 나트랑 달랏 여행의 모든 것 첫 도서를 만나보게 되어 기쁘네요^^ 사실 베트남에서 나트랑과 달랏은 휴양지 느낌이 강해서 아버지를 모시고 가는 것 보다는 아이들과 함께 떠나는 여행도 좋을꺼라 생각이 들더라구요. 아이들이 멕시코 칸쿤에 갔었을 때 정말 너무 재미있게 놀았고~ 일본의 오키나와도 정말 좋았던 기억이 있었는데.. 베트남의 나트랑과 달랏은 또 어떤 느낌일지 궁금해집니다. 나트랑 달랏 여행의 모든 것 도서는 2025년 2026년 개정판으로 따끈따끈 최신판이니.. 베트남 여행을 계획 중이신 분들에게 좋은 정보를 제공해줄 여행가이드북이 될 것 같네요! 작가의 프롤로그에서 자유로움과 평온함이 공존하는, 활기찬 젊음의 기운을 지닌 베트남을 보여주고 싶다는 문구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이 도서는 총 4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첫번째 파트는 나트랑과 달랏의 여름을 품은 바다와 울창한 숲의 자연, 초대형 테마파크,작가가 숨겨둔 힐링장소까지! 전반적인 나트랑과 달랏의 모습을 엿볼 수 있을 것 같네요! 다른 나라에 여행을 가려면 그나라의 기본적인 언어는 알고 가면 좋겠지요? 안녕하세요. 고맙습니다.와 같은 기본적인 언어정도는 외우고 가면 식당에서 활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 여행갈 때 가방속에 쏘옥 넣어 가이드북으로 활용해도 너무 좋아요! 크기도 너무 크지 않아서 작은 가방안에 쏘옥 들어갈 수 있는 크기입니다. 베트남의 지도도 활용! 나트랑과 달랏의 전체모습을 파악하고 루트와 방문할 장소를 체크! 찾아갈 여행지를 택시 기사님게 보여드리면~ 잘 찾아 갈 수 있겠지요?! :) 아무리 요즘 데이터가 빵빵 잘 터진다고 하더라도.. 해외는 국내와 다를 수 있으니~ 베트남 여행 가이드북 작은 여행 책자 하나 정도는 챙기는 센스가 필요합니다. 나트랑은 사실 올바른 도시명은 아니라고해요. 올바른 정식명칭은 냐짱! 베트남식으로 불러보아요! :) 냐짱 (나트랑)은 복잡하게 얽힌 대도시와는 갈리 택시만으로 대부분의 관광지를 방문해 볼 수 있어요, 시내로부터 해변까지도 10분이내로 갈 수 있기에 택시요금도 저렴하다고 하네요:) 그리고 해안도시인 만큼 해산물이 풍부하고 한국에서 보기 힘든 과일들.. 한국인들에게 입맛에 맞는 음식들까지 :) 나트랑 가이드북 안에는 나트랑 추천 여정도 체크되어 있으니~ 활용해보아도 좋을 것 같네요! 다양한 장소와 먹을 거리 볼거리 등등.. 열심히 인터넷 서치 하는 것도 좋지만! 책으로 보니 더 편안하게 볼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저만 그런생각이 드는 건가요?! ㅎㅎㅎ;;; 디지털 종이와 아날로그 종이의 차이가... 좀 다르니까요 ^^;; 그리고 뭐랄까.. 인터넷이나 SNS에서 나열되어 있는 관광지를 보고 있으면 좀 광고느낌도 강하고.. 뭔가.. 현지인들이 추천해주는 느낌보다는 그런 것 있잖아요. 여행가서 맛집이다 하고 가면ㅋㅋ 다 한국인들이 가득 ;;; 저는 그런 여행보다는 그냥 온전히 그나라의 현지인들의 문화 현지인들의 맛집 숨결.. 그런걸 느끼고 싶은데.. 나트랑 달랏 여행의 모든 것 도서는 좀 느낌이 다른 것 같단 생각이 들었답니다. 그리고 이 도서의 장점 중 하나는 여행 중 알아보는 흥미로운 지식이 페이지 곳곳에 있다는 점이에요. 사실.. 다른 나라에 여행을 가면 그나라의 역사도 궁금하잖아요. 역사를 알고 문화를 알고가면 더 많이 즐길 수 있으니까요 :) 아직 여행지를 딱! 정했다!는 아니지만.. 우리 아이들과도 함께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계속 읽을 수록 드는 것 같아요! 요즘 학교에서 친구들이 해외여행을 많이 가다보니 아이가 계속 자기도 해외여행가고 싶단 말을 자주 하거든요;; 올해가 가기 전에 베트남 여행 꼭 한번 추친해봐야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