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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덮어놓고 낳다간 거지꼴 못 면하다' 며 산아 제한 정책을 펼쳤던 것이 1960년대였다. '하나씩만 낳아도 삼천리는 초만원'이라며 무료 불임수술을 찾아다니며 해 주던 때가 1980년대이다. (-17-) 첫째, 자동차 부품, 섬유, 식품 등 10대 업종별로 예지 정비, 품질검사,에너지 관리 등 필수기능 모듈을 조합한 '모듈형 스마트팩토리 패키지'를 개발하여, 이를 도입하는 기업이나 컨소시엄에 최대 1억 원을 지원한다. (-119-) 정부가 주도하여 글로벌 상위권 aI특화 슈퍼컴퓨터를 구축하고,이를 클라우드 기반으로 하여 개방형 서비스로 전환한다. 수십만 개의 최신 gpu를 탑재해 eflops급 이상의 연산 성능을 확보하고, 대규모 모델 학습과 복잡한 ai 실험에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하다. (-183-) 1929년 미국에는 경제 대공황이 시작되었다. 일자리가 사라지고, 경제가 갑자기 불황기에 접어들었다. 사회적 불안을 야기하였고,미국 경제는 급작스럽게 추락하고 만다.이 상황에서, 루즈벨트의 경제 부양 정책이 어느 정도 효과를 거두었고, 미국은 세계경제의 패권을 가져올 수 있었다.루즈벨트 대통령의 경제 부양 정책을 뉴딜 정책이라 한다. 대한민국은 지금 1929년 미국 사회의 문제점과 흡사한 상황을 보여주고 있다. 극심한 경제적 불평등, 중소기업의 몰락,저출산 고령화 문제 뿐만 아니라,기후위기까지 봉착하고 있다. 이 문제들은 3만 불 시대를 열었던 대한민국이 안고 있는 경제적인 어려움, 경제 성장을 저해하고 있는 문제점이며, 경제성장의 한계에 봉착하고 있다. 절벽 위에 선 대한민구에게, Ai기술은 새로운 대안이 될 수 있다. 2000년대 초 초고속 인터넷 망으로 인해서,대한민국은 정보통신 강국이 될 수 있었다.IT 인프라가 대한민국 전역에 깔리기 시작하였고,사회 변혁, 경제 변혁으로 이어질 수 있었다.이제 우리는 AI인프라를 만들어 나갈 때이다. Ai기술을 적극 도입하여, 사회 전반에 확산시키는 것이다. 일자리가 줄어드는 문제를 역으로 이용하는 것이다.새로운 직업을 창출하여, 경제적 불평등을 극복하고, 실질적인 3만불 사회, 국민에게 경제적인 만족감을 부여하고, 더나은 대한민국, 경제 대국 대한민국으로 거듭나는 것, AI기본 사회 구현 전략의 핵심이자,. AI뉴딜의 본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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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대한민국은 지금 한계에 다다랐다. 최악의 저출생, 불평등의 고착화, 청년 세대의 체념, 수도권에의 집중, 지역의 소멸... 그 누구도 피할 수 없는 거대한 구조적 위기 앞에서 이제 더 이상 과거의 방식으로는 답이 없다. 국민소득 3만 달러, 선진국 클럽 가입이라는 외피 안에 숨겨진 '가짜 번영' ----- 5쪽 선진국이라는 포장지에 극단적일 만큼 극과 극에 치닫는 빈부격차 무서운 것이 옛날에는 귀신이었는데 지금은 빈통장이다. 삶이 고단하고 힘들고 답답하다. 부자도 바라지도 않는다. 행복하게 살고 싶다. 배고프지 않게 힘들지 않게 건강하게..... 근데 쉽지가 않다. 먹어도 배가 소득이 있어야 가족을 꾸리고 부양할 수 있다. 소득에는 일을 해서 버는 근로소득, 부동산과 같은 자산을 통해 얻는 재산소득, 상속이나 증여를 통해 발생하는 자본 수취 등이 있다. 부모의 경제력에 의해 태어나면서부터 계급이 결정된다는 '흙수저, 금수저' 논란의 주된 요인인 재산소득과 상속은 논외로 하자. 가계소득의 대부분은 근로소득으로 발생한다. ----- 18쪽 노동을 통한 근로소득이 아닌 자산을 통한 재산소득.... 상속....불가능한 현실.. 열심히 일해서 근로소득을 어떻게든 자산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려고 하는데 현실은 참... 발목잡는게 현실인 것 같다. 그 현실을 AI를 통해서 뚫고 앞으로 나아가보려 한다. AI는 앞만 바로 앞만 보고 사는 흙수저 출신이 미래가 있다고 우리나라의 노동 환경을 대변하는 '저임금.장시간 근로'는 전형적인 비용 삭감에 의한 생산성 향상이다. 2023년 기준 한국의 노동 시간은 연간 1,874시간으로 OECD 평균인 1,719시간보다 ---- 중략 ---- 이렇게 생산성이 낮은 것을 노동자의 책임이라 할 수 없다. 기술과 자본이 부족했던 개발 독재 시기에는 인력을 많이 투입하고 오래 일하는 것이 유일한 경쟁력이었다. 하지만 21세기 지식 경제에서는 이전략이 더 이상 유효하지 않다. ----- 41쪽 신입시절 버벅거리는 컴퓨터를 돌려가며 도면 작업을 했다. 미치도록 느린 컴퓨터 때문에 일은 안되고 10시 12시 1시가 넘도록 야근에 야근 새벽에 퇴근하는 일이 다반사.... 노가다 .... 아직도 그 시간은 이어지고 있다. ㅠㅠ 서글프고 서글프다. 눈에 눈물이 주루룩 흐르는 것을 보니... 세상이 쉽게 변화지를 못한다. 죽어라 일하는 사람.... 뒤에서 구경하면서 호주머니에 돈챙기는 사람 .... 이럴때면 빨리 늙어서... 일을 못했으면 좋겠다. 그 핑계로 쉴 수 있을까. 그 핑계로.... AI를 통한 생산성 혁신으로 노동자들의 삶의 질을 높이면서도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 AI 혁명은 생산성 혁명의 다른 이름이다. ----- 43쪽 AI를 통해 생산성 혁신을 해도.... 노동자는 ... 여전히 힘들고... 기업대표는 자신 호주머니에서 돈 나가는걸 무서워한다. 엉뚱한 곳에만.... 안 하면 노동자들은 힘들지 않을텐데... 64K D램으로 시작된 한국의 반도체 성공 신화도 삼성만의 것이 아니다. 정부와 기업이 함께 이뤄낸 성과다. 정부는 수도권에 공장 설립을 허가하고 토지, 용수, 전력을 지원했으며, 수입 장비와 재료에 대한 관세 감면, 저리 자금 대출과 세제 우대로 반도체 인프라를 구축했다. "개발에 20년은 걸릴 것"이라는 일본의 비아냥이 무색하게 1983년 3월에 시작해 그해 12월에 완성한 놀라운 성과는 정부의 이런 지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 59쪽 빨리 빨리.... 그 무서운 빨리 빨리가... 사회는 좋으나 노동자는 고통이다. 그 고통을 왜 모르는가. 발전 뒤에는 무수히 많이 사람의 노고가 있었다는 것을 꼭!!! 발전만 부각하지말고 꼭!!! 노동자들의 고통도 그 뒤에 고통도 좀 보고.... 그 힘든 순간도 좀 부각좀 해주세요. 성과만 보지말고 제발 ..... 힘들게 꾸역꾸역 사는 사람들도 제발.... 봐주세요. AI 시대의 도래는 두려움의 대상이 아니라, 더 나은 미래를 만들 기회가 되어야 한다. AI와 함께하는 미래에서 인간은 더 창의적이고, 더 인간적이며, 더 가치 있는 일에 집중할 수 있을 것이다. AI 뉴딜이 이러한 미래를 앞당기는 든든한 발판이 되기를 기대한다. ----- 90쪽 더 나는 미래를 위해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미래가 AI를 통해서 모두가 힘들지 않고 편하게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미래가 왔으면 좋겠다. 인프라 전략의 9대 실행 정책은 AI 발전의 토양과 환경을 조성하는 것으로, 인재, 연구개발, 데이터, 인프라, 법제도, 윤리, 투자, 거버넌스 등 전방위에 걸쳐 있다. ----- 113쪽 모든 것이 통해야 세상이 변하고 발전할 수 있다. '교육 -> 실전 적용 -> 채용'으로 이어지는 폐쇄형 순환 모델을 지역에 정착시켜야 한다. 교육만으로 끝나지 않고, 지역 기업이 실제 문제를 제시하고 교육기관이 이를 해결하는 프로젝트 기반 학습을 통해 인터십, 시제품 제작, 취업으로 이어지는 순환 구조가 필요하다. 이는 단순한 인력 양성을 넘어, 지역 기반의 AI 그린뉴딜 인재 생태계를 조성하는 핵심이 될 수 있다. ----- 167쪽 인력양성... 인재를 다 떠난다. 돈을 향해... 다 떠나고 ... 버티는 것은 바보 취급 당하고 쥐꼬리 반쪽 월급으로 꾸역꾸역 살아가면 참으로 힘들다. 독일의 경험에서 배울 수 있듯이, 단순히 '기술을 위해 사람을 희생시키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위해 기술을 사용하고 노동자의 요구를 충족시키는 방향으로 기술 혁신을 유도'하는 철학이 바탕이 되어야 한다. ----- 223쪽 노동자가 살아야 세상이 변하지. https://cafe.naver.com/jhcomm/1807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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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본사회 구현 전략 AI 뉴딜 광문각출판미디어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AI가 세상을 바꾼다는 말이 실감이 납니다. 사진과 동영상을 AI로 만들어 가짜 뉴스, 화가보다 더 잘 그린 그림, 이미지 등으로 이제 가짜와 진짜를 구분하기 힘들 정도로 많이 발전을 하는구나 생각해 봅니다. 특히 문서검색을 할 경우 사람보다 더 잘 정리된 것을 보면서 열 사람이 할 일을 AI로 다 대체가 되는 시대가 점점 빨리 오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영화에서처럼 로봇과 AI가 합쳐지면 사람 같은 생각하고 행동하는 로봇으로 사람과의 구별이 어려울지도 모르는 세상이 점점 다가오리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한 번 편리한 세상을 경험하였는데 다시 옛날의 모습으로 돌아가지는 않습니다. 이미 만들어진 문명을 버리고 불편한 시대로 사는 것은 아무도 원하지 않습니다. 인구감소, 기후환경 위기, 식량부족, AI의 발전, 노동력 하락 등 이제는 누가 생각하여도 AI의 문명으로 점점 더 다가가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AI의 혁명은 산업혁명과 비교를 합니다. 산업혁명을 통하여 증기기관, 전기, 컴퓨터와 인터넷, 스마트폰에 이어 AI 혁명은 인간의 지식노동력과 창조성을 모방하여 많은 학습을 바탕으로 하는 AI의 발전입니다. AI가 발전함으로 제일 걱정되는 부분이 사람이 AI와의 경쟁을 통하여 인간 일자리의 감소가 눈에 보입니다. 예전 자동화를 바탕으로 사람이 단순하게 일하는 것이 기계, 로봇이 대체를 하는 시대에서 이제 지식노동도 AI로 대체되는 시대입니다. 기존 일자리가 AI로 인하여 사라지면 새로운 일자리가 다시 만들어질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AI 혁명은 생산성의 향상입니다. 더 작은 투입으로 많은 생산을 하여 AI 생산성으로 인하여 과거와 다른 발전을 기대하게 됩니다. 기업은 AI를 활용도를 높이고 기업에 도입하여 경쟁기업보다 우위에 도달하려고 노력합니다. 구글, 홈쇼핑 등 AI로 더욱 편리한 조회 기능과 추천 기능으로 소비자를 더욱 자신만의 앱 등에 몰입을 하게 합니다. AI로 인하여 좋은 일자리를 추구한다고 합니다. 컴퓨터와 인터넷의 등장으로 타자수, 전화교환원이 사라지고 프로그래머, 웹디자이너, 빅테이터 분석가 같은 새로운 직업이 탄생하였습니다. AI 시대에 접어들면 단순 반복적인 일은 사리지고 창조적인 일을 하는 것에 집중을 합니다. AI 관련 업무를 하며 AI 전문가가 되는 것을 고려해 봅니다. 이 책은 AI 뉴딜로 AI로 인한 사회 변화와 앞으로의 대처 방안 등을 잘 알려주는 책입니다. 또한 AI가 본적적으로 많이 활용하는 시대에 어떤 변화를 받아들이고 준비를 해야 하는지 알려주는 책입니다. #AI기본사회구현전략AI뉴딜 #노규성 #광문각출판미디어 #AI #AI기본사회 #AI뉴딜 #AI혁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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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어스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AI 기본사회 구현 전략 AI 뉴딜/노규성 (절벽 위에 선 대한민국, 새로운 사회계약을 요구한다!)
AI가 화두가 된 지 오래다. 여기를 가도 AI, 저기에 가도 AI다. 다가오는 미래는 AI를 잘 다루는 사람만이 생존할 수 있다고들 한다. 그런데 사실 AI에 대해 별로 아는 게 없다. 그래서 더욱 여기저기를 기웃거리기도 한다. 이미 많이 뒤처져 있지만, 그래도 조금이라도 따라잡고 싶어서……. 그런데 그게 가능하겠는가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한다.
이 책은 모두 6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1장 대한민국, 문제는 경제다’에서는 결혼이 사치가 되어버린 현 사회를 꼬집으며, 한강의 기적이 만든 블랙홀 5만 달러 시대를 앞둔 지금 쌓인 숙제를 해결해야 한다며 문제점을 조목조목 짚어 나간다.
다음으로 ‘2장 이미 와 있는 미래, AI 혁명과 3장 그래서 AI 뉴딜이다’에서는 변혁적 혁신이 오고 있다며, AI 혁명을 생산성 혁명이라고 명명한다. 일자리의 몰락보다는 새로운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이야기하며, AI 뉴딜이 사람 사는 세상을 위한 포용적 전환의 필요성을 언급한다. 그러면서 AI 뉴딜은 국가 차원의 안전망 갖추는 것이 필요하며, 사람 중심의 긴 호흡으로 추진되어야 함을 깊이 있게 이야기한다.
그리고 ‘4장 AI 뉴딜, 어디로 가야 하는가?’에서는 대한민국의 국가적 해결과제를 언급하며, 다섯 가지 AI 뉴딜이 제안하는 해결책을 제시하기도 한다. 중소기업이 강해져야 한다며, AI 뉴딜의 균형발전 방향을 제시, 디지털 연결을 통해 하나 된 대한민국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력하게 주장한다.
또한 ‘5장 AI 뉴딜, 어떻게 할 것인가?’에서는 AI 뉴딜은 생존이자 미래전략이므로, 당연히 정부의 역할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한다. 비전실현을 위한 전략적 접근을 위해서 필요한 성장동력 정책과 인프라 혁신 정책을 구체적으로 나열하며, AI 뉴딜정책 우선순위를 토대로 단계적으로 실행하고 AI 선도국과의 경쟁과 협력을 추구해, 우리가 인간 중심 AI와 규범의 선도적 역할을 할 수 있는 대응 방안도 마련해 두었다.
마지막 ‘6장 국민주권 대한민국으로 가는 새로운 동력’에서는 AI 기본사회의 실현 도구로 AI 뉴딜을 제시하며 보편성과 공정성, 그리고 주체성과 연대성이 ‘AI 기본사회의 철학과 원칙’이라며 생산성 중대와 분배 개선의 선순환이라는 해법으로, 기본사회 공약을 구현하는 실행 로드맵이 활용되어 포용적 혁신 성장으로 AI 뉴딜의 거침없는 질주를 요구한다.
사람 사는 세상을 지향해야 한다는 AI 뉴딜 정책은 이재명 정부의 ‘AI 기본사회’ 정책과 맞닿아 있다. 무엇보다도 점점 심화하여가는 빈부격차로 인해 허울뿐인 성장이 아닌, 국민 누구나 골고루 잘사는 정책을 제시하고 있어 눈여겨볼 만하다.
AI라는 말만 들어도 멀미가 나고, 왠지 모르게 키오스크 앞에만 서면 주눅이 들고, 쓰던 핸드폰만 바뀌어도 낡은 핸드폰을 그리워하며 버벅거리는 세대다. 그렇다고 언제까지나 식당에서 시중드는 로봇을 신기해만 하고, 음식 주문 따위는 자식들에게만 의존할 수도 없는 일이고 보면 AI를 공부할 수밖에 없다. 이왕 그래야 한다면 어쩔 수 없이 그저 따라가기보다, 당당하게 AI를 활용할 수 있도록 기틀을 마련하는 게 마땅하다.
처음 이 책을 읽으면서 전문가를 위한 것이라는 생각이 주를 이루었다. 그러다가 점차 법이나 정책을 만드는 이들은 그들의 일을 하면 되고, 우리는 우리의 일을 하더라도 정책이 어떻게 이루어져야 바람직하며, 그걸 알아야 앞으로 우리도 활용할 수 있다고 생각하니 이 책이 좀 더 가깝게 다가왔다. 이제 AI가 우리 삶을 어떻게 획기적으로 바꾸고, 업그레이드시킬지 즐겁게 상상해 보는 일만 남았다.
기술은 결국 인간을 위한 것이어야 한다. AI가 인간의 삶을 더 나아지게 하는 도구가 되도록 우리는 지금 AI 뉴딜을 통해 새로운 미래를 설계해야 한다. 이것이 우리가 AI 뉴딜을 말하는 이유이다. (75)
AI 시대의 도래는 두려움의 대상이 아니라, 더 나은 미래를 만들 기회가 되어야 한다. AI와 함께하는 미래에서 인간은 더 창의적이고, 더 인간적이며, 더 가치 있는 일에 집중할 수 있을 것이다. (90) #AI기본사회구현전략#AI#AI기본사회#AI뉴딜#AI혁명#노규성#광문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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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자유롭게 작성한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우리는 숨가쁘게 발전하는 시대라는 절벽 위에서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해서 새로운 사회 계약을 필요로 하는 것 같아요. 이와 관련된 책 한 권이 있어 여러분에게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바로 광문각출판미디어의 신간 <AI 기본사회 구현 전략 AI 뉴딜>이예요. 오늘은 여러분과 함께 이 책에 대해서 나눠 보려고 해요. 현재 오늘 우리 사회는 최악의 저출산, 고령화 사회, 불평등의 고착화, 수도권의 집중 등 사회적으로 해결해야 될 여러 가지 문제점을 안고 있어요. 우리는 앞서 나눈 여러 가지 문제점들을 회피하거나 눈감고 한 단계로 더 나아갈 수 없는 상황 가운데 놓여 있어요. 이제 더 이상 우리는 당장 눈 앞에 보이는 결과나 화려함에 속지 말아야 해요. 저자는 지금 여러 가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으로 AI 기본 사회를 독자들에게 제시해 주고 있어요. AI 기본 사회는 디지털 전략을 말하는 게 아니라 새로운 사회 계약을 의미하더라고요. 기술은 눈부신 발전하고 고수익의 자본을 갖게 되지만 정작 국민의 삶과 무관한 우리 사회를 보게 돼요. 오히려 이런 사회적 발전이 국민의 삶을 힘들게 만드는 사회 현상적으로 나타나고 있어요. 저자의 주장대로 오늘 우리 사회는 심각한 상황 가운데 놓여 있어요. 우리 사회는 AI 에 대해서 두 가지 시각을 말하고 있어요. 하나는 긍정적이고 또 다른 하나를 보면 부정적이예요. 저자는 전자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어요. 물론 저자는 AI를 통해서 모든 게 해결되는 것인지에 대해서 지속적인 관심과 해결해야 될 부분을 가지고 있는 게 사실이예요. 저자는 개인적으로 저자의 의견대로 AI 기술을 통해서 긍정적인 결과물을 만들어 되는 것에 대해서 매우 주장을 한다고 생각하고 그의 주장에 대해서 상당히 공감했어요. 특히 저자는 제시해 주는 구체적인 비전과 전략에 대해서 감사하더라고요. 이 책을 통해서 독자들에게 제시하는 게 바로 AI 뉴딜이예요. 이 책은 독자들에게 단순한 정보 전달이나 기술보다 새로운 시대에 걸맞는 삶의 방향을 이룰 수 있도록 새로운 시각과 사회적 제도를 마련할 수 있도록 깊이 있는 메시지를 전달해 주신 것에 대해서 너무 감사하더라고요. 우리는 특정한 누군가에게 무조건적으로 맡길 게 아니라 이제 우리의 삶의 주인으로 각자 자신의 삶을 주도적으로 살아가기 위해서 이 책을 펼쳐 보아야 된다고 생각해요. 끝으로 지금까지 이 책에 대해서 나눈 내용에 대해서 공감하는 분에게 이 책을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AI기본사회구현전략AI 뉴딜 #광문각출판미디어 #리뷰어스 #리뷰어스클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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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한 마디로 절대미문의 변곡점 그 자체입니다. 인구절벽, 최악의 저출생, 불평등, 지방소멸 이라는 3중의 위기에 직면한 대한민국의 현 상황은 이제 사회 경제적 담론 만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복합 재난의 형태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점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후보 시절 부터 강조해 온 'AI 기본사회'라는 비전은 새로운 정부인 '국민주권정부'의 핵심 철학을 구현하는 도구이며, 새로운 사회 계약으로 작동할 것이기에 오래 전부터 관심을 가져온 이슈이기도 합니다. "국민이 주인인 나라, 진짜 대한민국"이라는 구호에서 알 수 있듯이, 기술을 소수의 전유물이 아닌 모든 국민의 권리로 만들겠다는 의지와 함께 AI가 단지 정보 전달 수단이 아닌 민주주의를 작동시키는 새로운 질서의 매개체가 되어야 한다는 관점으로 해석이 됩니다.
오늘 소개해 드리는 한국소프트웨어기술인협회의 '노규성 회장'의 <AI 기본사회 구현 전략 AI 뉴딜>에서는 이재명 대통령이 제시한 'AI 기본사회'라는 거대한 철학을 실현 가능한 국가 전략으로 구체화하는 담론을 펴고 있습니다. 책은 현재 우리 사회가 직면한 구조적 위기를 진단하고 , AI를 통한 돌파구를 제시하는 치밀한 전략서의 성격을 동시에 띠고 있지요. 책은 현 시점 한국 사회가 처한 구조적 난맥을 날카롭게 짚는데서 출발합니다. 저자는 외형적 GDP 성장의 이면에 감춰진 저출생과 청년 탈한국, 수도권 블랙홀 현상, 산업 생태계 고착화를 파헤치며, '한강의 기적'이후 한국 경제가 사실상 가짜 번영의 환상에 갇혀 있다 진단합니다. 이어서 AI가 단순 자동화 수단이 아닌 인구 감소를 상쇄하고, 산업간 경계를 허무는 "Game Changer"라는 사실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 문제 의식을 기반으로 케인즈식 수요 진작과 슘페터식 창조적 파괴를 결합한 '한국형 디지털 대전환'을 설계합니다. 구체적으로 7대 성장동력과 9대 인프라 혁신과제 - 총 16대 정책 패키지를 제안하며, 'AI 3대 강국', 'AI 유니콘 300개','국민소득 5만 달러 현실화'라는 국가적 비전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제조업의 AI 전환(AX), 중소기업 스케일업, AI 스타트업 육성 등 성장 의제와 AI 인재, 컴퓨팅, 데이터, 윤리 거버넌스 확충 등 인프라 과제가 유기적으로 맞물려 'AI 기본사회'의 토대를 세운다는 것이 전체 청사진이라 하겠습니다. 더불어 저자가 여러 매체를 통해 주장하고 있는 구체절 실행 방안들도 주목할 만 합니다. 예컨데, '민간 중심의 AI 사회서비스 산업육성', '지역공생형 AI 혁신도시 조성', '국민 AI 역량 강화 바우처 프로그램 시행' 등은 책에서 주장하는 이론적 틀을 실무적으로 뒷받침 하는 좋은 사례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흥미로운 대목은 이 대통령의 후보시절 AI 공약 중 하나인 '모두의 AI'에 대한 개념이 책에서도 중심 축으로 자리 잡았다는 사실입니다. AI 접근권, 설명 요구권, 포용권을 신사회권으로 제도화하고, 누구나 무료로 활용 가능한 국민 AI 비서와 지역 디지털 도움 센터를 공공 인프라로 구축해야 한다는 주장이 설득력 있어 보입니다. 다만, 'AI 3대 강국', 'AI 유니콘 300개', '국민소득 5만 달러 시대'라는 비전은 다소 추상적이고 달성시기가 불분명 하다 생각합니다. 구체적인 로드맵과 성과 지표가 더 세밀하게 제시되었다면 정책의 실효성을 높일 수 있었을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국제적 맥락에서 우리나라의 전략적 포지셔닝에 대한 분석이 아쉬웠습니다. 미중 AI 패권 경쟁 구도에서 우리가 추구해야할 차별화 전략이나 국제 협력 방안에 대한 좀 더 깊은 논의가 필요해 보였습니다.
그럼에도 "AI 뉴딜은 단순한 기술 혁신이 아닌, 국민 모두의 존엄과 주권을 회복하는 민주주의 전략" 즉, AI 기술의 민주화와 포용성 관점에서 바라본 저자의 주장은 높이 평가받아 마땅하다 생각합니다. 한 마디로 'AI 뉴딜'의 진가는 AI를 '민주주의 인프라'로 재정의 했다는 점일겁니다. 특히 AI를 단순한 기술이 아닌 새로운 사회계약의 도구로 바라보는 시각은 매우 의미가 있습니다. "기술은 더 빨라졌고, 자본은 더 강해졌지만, 그 혜택이 모든 국민에게 돌아가지 않는다면 그 기술은 공동체를 해체하는 도구가 된다"는 경고는 기술 발전의 방향성에 대한 깊은 성찰을 담고 있습니다. AI가 우리의 삶과 사회를 어떻게 바꿀 수 있을지를 함께 상상하고 실현하는 안내서로서 읽히기를 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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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뉴딜 이 책의 저자 노규성님은 한국소프트기술인협회 회장 현재 한국 생성형 AI 연구원 원장 전자신문 부설 디지털융합연구원 원장 한국디지털정책학회 이사장으로 활동하고 있다.AI 기본사회 구현 전략에 대한 새로운 정보를 이 책에서 소개하고 절벽 위에 선 대한민국 새로운 사회 계약을 요구하고 있다.언제부턴가 AI 는 우리들의 생활 깊숙히 자리를 잡고 있다.AI 가 주도하는 기본사회는 우리들의 일자리를 빼앗지는 않은지 아님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어갈지 궁금증을 만들어간다.
풍요속의 빈곤을 느끼는 것은 수많은 사람들이 AI를 외치고 있지만 나는 AI를 이해하지 못하는걸까?하는 사람은 이 책을 보면서 이해를 하는 과정을 잘 설명하고 있다.4차 산업혁명을 들었던 때가 10년이 지나간다.저자 노규성님이 풀어주는 AI 뉴딜이다.인공지능의 핵심요소는 데이터 컴퓨터 알고리즘 형태로 이어진다.우리 인간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바로 AI 때문에 일자리를 잃을 것이라는 것인데 저자의 설명을 이 책에서 들어보자.
AI 혁신으로 고용 있는 성장을 열어가는 것을 풀어내고 인구 감소의 충격에 대응하는 것이 바로 AI 혁명이라고 한다.인더스트리 4.0 인공지능의 핵심요소는 스마트 공장을 중심으로 지능형 노동친화형 숙련 친화형으로 인구 감소 시대에도 경제성장을 유지할 수 있는 대안이라고 말하고 있다.저자는 이 책에서 다양한 사례들을 제시하고 기술과 경제 문명의 AI 를 소비와 생산에 대한 풀이를 최초의 뉴딜에 대한 등장을 설명하고 있다.
전략 AI 뉴딜은 무너진 사회안전망을 기술로 복원하고 고장난 경제 엔진을 AI로 재구성하며 불평등의 골을 공정한 기회로 채워넣는 거대한 국가혁신전략이다라고 저자는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왜 지금 AI 뉴딜인가를 이 책에서 그 해답을 들을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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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AI 뉴딜: AI 기본사회 구현 전략>은 인공지능(AI)이 우리 경제와 사회 전반을 뿌리부터 변화시키는 혁명적 도구임을 설파한다. 저자는 특히 한국 경제가 안고 있는 구조적 한계, 즉 고착화된 불평등, 저출생, 수도권 집중, 지역 소멸, 청년 세대의 이동 및 소외 등 굵직한 문제들을 하나하나 짚는다. 어느 하나 단순한 해법이 어려운 문제이지만 저자는 이 책에서 'AI 뉴딜'을 그 해답으로 제안한다. 국내 경제가 AI 도입으로 인해 맞이할 변화 중 가장 우선시된 부분은 생산성 혁신이다. 실제로 최근 연구를 보면 AI가 본격적으로 도입될 경우 한국경제의 생산성은 1.1~3.2%, GDP는 4.2~12.6%까지 높아질 잠재력이 있다고 분석된다. 이는 고령화로 인한 노동인구 감소, 경제 성장 둔화 등의 위험을 상당 부분 상쇄할 수 있는 수준이다. <AI 뉴딜>은 이러한 실증 데이터 위에서 한국이 세계적으로 경쟁력 있는 디지털 인프라와 혁신 저력이 충분하며 이제 AI를 통해 핵심 산업 구조 자체를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크게 와 닿았던 점은 AI라는 기술이 단순히 산업 효율화나 직무 자동화에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저자는 AI 기술이 과거의 방식으로는 더 이상 해결할 수 없는 시대적 과제들, 예를 들어 지역격차, 청년실업, 고령화, 교육 격차, 사회적 불안정성을 해결할 '융합의 해법'을 가져올 수 있음을 역설한다. 특히 인상 깊었던 것은 저자가 AI를 '포용적 사회 기반을 강화하는 도구'로 명확히 규정한 점이다. 'AI 뉴딜'은 거대한 기술 논의지만 책에서는 데이터 기반적 분석과 함께 시민 개개인의 삶 변화, 취약계층 및 지역 공동체의 회복에까지 논의를 촘촘히 확장한다. 그동안 AI 발전 담론이 대기업 중심이나 첨단산업 위주에 갇혀 있었다면 이 책에서는 공공과 민간, 중앙과 지역, 시민과 행정이 모두 AI 발전의 주체가 되어야 한다고 꾸준히 강조한다. <AI 뉴딜>은 'AI가 주도하는 미래사회' 논의에 머무르지 않고 이를 구체적으로 실현하는 국가 전략과 실행 과제를 제시한다. 단기적 성장에 그치지 않고 대한민국 전체의 구조적 혁신과 공공성 복원이라는 본질적인 목표에 방점을 두고 있다는 점이 차별화된다. 정책 입안자, 기업인, 교사, 학생, 지역 리더 등 사회 각계 주체에게 AI 전환이 어떤 의미인지 궁금한 사람이라면 꼭 읽어볼 만하다. 개인적으로는 'AI 뉴딜'이 단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성장전략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사회적 상상력과 포용성을 확장하는 미래 설계도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팬데믹, 인구구조 변화, 기술 혁신의 파고 앞에 대한민국이 어느 길로 나아가야 하는지를 고민하는 모든 이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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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국민주권정부는 AI를 국가 성장의 핵심엔진으로 삼고 세계 3대 강국으로의 도약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는 태동기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AI 국가 정책은 미래 대한민국의 핵심 전략 자산Strategic Assets으로 단지 국내 경쟁력 뿐만아니라, 글로벌 주도권을 확보하기위해 사활을 걸어야 하는 최우선 미래 투자 정책으로 실행되어야 할것입니다.
이 책은 국정운영의 AI 도입에 대한 거시적인 정책적 제언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여기에 더해 “혁신”이라는 성격까지 더해져 더욱 복잡하고 어려운 방정식 같은 구조를 내포하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따라서 다양한 가치들의 충돌과 갈등을 조정하면서 어떻게 문제해결 역량을 발휘하는가는 중요한 포인트가 아닐 수 없습니다.
저자는 “AI 기본사회”를 “AI 뉴딜”을 통해 구체화시켜 실행전략으로서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AI 뉴딜”은 단지 AI의 기술적 도입 이슈로 국한시키지 않고 불황 극복의 철학과 전략을 새롭게 설계하는 국가적 차원의 프로젝트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정부의 과감한 투자로 새로운 수요를 창출하고 동시에 낡은 산업을 넘어설 수 있는 창조적 파괴의 환경, 즉 혁신적 차원의 규제완화 및 제도개편, 재정지원, 다양한 인프라 구축등이 필요 할것입니다. 따라서 “미래 생존을 위한 국가전략보고서”의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책의 구성과 주요내용은 총 6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특히 5장은 손에 잡히는 전략의 방향을 설명하고 있어 책의 핵심 파트라 생각됩니다. 간단히 요약하자면 1장은 우리 경제의 위기상황에 대해 이야기, 2장은 AI 기술이 가공할만한 게임체인저임을 설명, 3장 그래서 “AI 뉴딜”의 대두와 필요성을 언급하고, 4장 비전(AI 3대 강국, AI 유니콘 300, 국민소득 5만 달러 시대)을 구체화시켜 제시하며, 5장은 핵심 실행 전략(성장동력 창출 7대 과제, 인프라 혁신 9대 과제, 총 16대 정책과제) 제시, 6장은 AI 뉴딜은 국민 존엄과 주권 회복의 민주주의 전략임
국가혁신전략의 실행 과정은 수많은 고통과 비용, 그리고 저항을 동반합니다. 따라서 혁신정책 실행 시 저항관리 및 사회적으로 편익이 아닌 고통을 분담하고 실행 동력을 얻기위한 이해관계자들과의 소통과 피드백은 중요한 과제라 생각됩니다.
전략실행력이 없으면 아무리 탁월한 전략이라도 탁상공론에 그칠 수밖에 없습니다. 저자가 제안하는 정책방향은 “전략을 행동으로 전환하는 능력”이 반드시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우선은 공무원 조직의 문화에 따른 실행 메카니즘이 실제 어떻게 행동으로 나타나는지, 실행 책임의 이슈, 실행 결과에 대한 측정과 피드백, 현장과 리더십 간의 커뮤니케이션, 기업들과의 협업체계등은 성공의 핵심요인이 될것이라 생각합니다.
책에서는 논의 되고 있지 않지만 한국의 현실인, 기울어진 운동장 같은 불평등과 양극화의 심화에 대한 사회적 문제를 더욱 악화시킬 가능성이 높은 AI의 이슈는 어떻게 해결할것인지, 진화하는 AI의 이면의 어두운 그림자로 남을지 우려되는 국가적 해결과제라 생각됩니다.
정말 AI는 만능해결사인가? 지난 6월 치러진 프랑스 바칼로레아의 철학 시험 문제 중 하나인 “우리 미래는 기술에 달려 있는가?는 우리가 깊이 생각해 봐야 할 인류의 숙제를 던져주는 것 같습니다. 정책 담당자들은 이점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통한 정책 방향성을 정립해야 할것입니다.
한국의 AI 미래를 창조해 나가는 구체적인 비전과 전략에 큰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그러나 이런 파괴적 혁신이 가져올 과정에서의 수많은 이슈와 해결해야 할 문제들을 해결하고, 결과로서 국가적 편익이라는 것이 바람직한 가치에 기반한 또 다른 ”진정한 인간의 진화“이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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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으나 최대한 솔직하게 작성했습니다. AI 뉴딜 저자 노규성 출판 광문각출판미디어 발매 2025.07.15. 오늘도 안녕하세요, 네이버 블로거 '조용한 책 리뷰어' '조책'입니다 :) #책추천 #책읽기 #책스타그램 #책리뷰 #서평 #서평단 #도서서평 #독서노트 #독서일기 #독서 #서평 #서평단 #신간소개 #광문각출판미디어 #노규성 #AI뉴딜 #AI #AI기본사회 #AI뉴딜 #AI혁명 #AI기본사회구현전략AI뉴딜 왜 지금 AI 뉴딜인가? 저자인 노규성 작가는 디지털 정책과 AI 전략의 권위자로 한국소프트웨어기술인협회 회장, 생성형AI연구원 원장 등을 맡고 있다고 소개한다. 작가는 기술 투자에 그치지 않고 국가가 어떻게 AI를 활용해 사회 전체의 삶을 바꿀 수 있을지 구체적 정책 설계와 실행 전략을 제안하는 데 집중해왔다면서 이 책 AI 뉴딜은 그간의 경험과 연구를 바탕으로 대한민국의 또 다른 전환을 위한 비전과 전략을 담은 책이라고 밝힌다. 우리 사회가 맞닥뜨린 불평등, 저출생, 지역 소멸과 같은 구조적 위기는 더 이상 과거 방식으로 해결하기 어렵다는 현실 인식에서 시작한다고 설명한다. AI 도입은 단순한 자동화가 아닌 사회 전반의 패러다임 전환이 되어야 한다는 메시지를 던진다. AI 혁명이 노동을 파괴할 수 있다는 우려 대신 새로운 직업과 업종을 열 수 있다는 시선을 제시하는데, AI 기반 혁신이 생산성을 높여 고용 친화적 성장을 가능케 한다는 가능성을 제기한다. 케인즈식 복구와 슘페터식 혁신을 결합한 한국형 대전환 전략을 제안하는데, 국가가 나서 기술·인재·제도·윤리 등 여러 축을 연계해 AI 시대의 새로운 출발선을 열자는 식이다. 또한, AI 3대 강국 진입, AI 유니콘 300개 육성, 국민소득 5만 달러 시대라는 비전을 밝히며 중소기업·스타트업·지역 산업의 활성화와 공공 혁신을 실현하는 구체적 비전을 설명한다. 결국, AI를 기술 혁신이자 국민 개개인의 존엄과 권리를 회복하는 민주주의 전략으로 풀어내는데, 기술이 해체가 아니라 포용의 도구가 돼야 한다는 철학적 메시지로 마무리한다. 이 책은 AI뿐 아니라 우리 사회 전반의 구조적 병폐에 대한 대응 전략을 기술과 정책의 결합으로 풀어낸 점이 인상적이었다. 특히, AI 뉴딜을 단순 경제 전략이 아니라 ‘사회적 안전망 복원’이라는 철학으로 풀어냈고, 기술이 오히려 사회적 책임을 키우는 계기가 돼야 한다는 저자의 시선이 기계 같은 디지털 담론 속에서도 따뜻하게 다가왔다. 또 하나 기억에 남는 대목은 AI 도입이 부의 집중과 격차 심화가 아니라 중소기업·지역 단위의 활력 회복으로 이어져야 한다는 현실적 제안이라고 느껴졌다. AI라는 기술적 도구를 내 일과 조직에도 적용하려면 어떤 준비가 필요할까라는 생각으로 책을 읽은 소감을 마무리해본다. 요약 기술과 정책의 결합 디지털 담론 적용이라는 과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