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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개인들도 널리 생성형 AI를, 자기계발이나 일상의 재미를 위해 활용합니다. 그러나 2, 3년 전부터 기업에서는 이 놀라운 혁신을 업무에 활용했었으며, 다만 기업마다 그 활용의 범위와 정도에 차이가 있었을 뿐입니다. 어느 기업이건 생성형 엔진을 활용한다는 점에서는 아무 차이가 없지만, 이 망라적인 책을 참조하면 다른 회사에서는 이렇게까지 하는구나 같은, 새로운 시야가 트일 것입니다. p17을 보면 AI 도입의 장단점과 고려 사항이 나옵니다. 생성형도 여러 종류가 있는데, 우리가 아는 챗지피티는 언어 생성 AI입니다. 이 절의 제목에는 "AI 도입의 장단점"이란 문구가 들어가지만, 사실 AI를 도입하는 데에 개별 기업 입장에서 단점이 뭐가 있겠습니까?(사회적으로는 일자리 감소라는 부작용이 당장 발생하겠지만) p28에는 질문 잘하는 방법이라고 해서, 여러 가지 유용한 팁들이 나오는데 사실 이건 총론에 불과합니다. 진짜 요긴한 지식은 이 책 본론에 잔뜩 나옵니다. 사업계획서를 작성해 달라고 해도, p43에 나오는 것처럼 생성형 엔진이 척척 만들어 주는 게 요즘입니다. 또, p45에 나오듯 "사업 목표와 align되는" 핵심 성과 지표 설정에 대해 AI를 적용하면 이렇게나 과정이 효율화하는데, 이 부분 책 설명은 AI 를 떠나서 읽어도 매우 유익합니다. p59를 보면 업력이 오래된 기업일수록 기존의 틀에 얽매어 진취적인 발전, 혁신을 이루는 데 어려움을 겪는다는 기술이 있습니다. 상당히 역설적이죠. 현재에 안주하기 쉬운 이런 기업들이 어려움을 겪는 건, 바로 신사업 아이템 발굴입니다. 이 때에도 기업은 생성형 AI의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표도 잘 만들기 때문에 프롬프팅할 때 표로 만들어 달라고 따로 요구하라고 나옵니다. 창업을 할 때 가장 어려운 게 소비자 조사입니다. 대체 뭘 만들어야 고생 안 하고 시장에 순조롭게 안착할 수 있을까요? 이에 대해 p74 이하에 설명이 잘 나옵니다. 이 책에서는, 전통적 방법과 달리 AI 활용 방식에서는 비용이 크게 절감되며, 광고 컨텐츠 제작에 있어서도 종래의 방식에 비해 우위를 보인다고 합니다. 그러나 광고 방식은 치열한 시장에서 나날이 진화하므로 경영자는 언제나 유연한 사고를 유지해야 합니다. p215를 보면 산업별로 어떻게 AI가 활용되는지를 정리한 표가 나옵니다. 중소기업일수록 이런 혁신 툴에 그다지 큰 매력을 못 느끼는 듯도 한데, 바로 앞 페이지에 보면 오히려 중소기업일수록 적극적으로 AI를 활용하여 넥스트 레벨로 도약하라고 조언하는 대목이 있네요. 적어도 당분간은 이 책을 비치해 두고 수시로 업무에 AI 활용을 참조해야 할 기업이 많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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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여러분고 함께 광문각출판미디어의 신간 <기업 핵심 직무별 생성형 AI 활용법 >에 대해서 나눠 보려고 해요.
AI 생성형의 등장은 이제 더 이상 대기업이나 IT 기술을 전문적으로 운영하는 조직만의 소유물이라고 말할 수 없어요. 이제 중소기업도 시대적 흐름에 발맞추어 빠르게 기업의 혁신과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계기로 삼기에 좋은 것 같아요. 문제는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될 지 모른다는데 있어요. 이 책의 공동 저자들은 이런 현장의 현실적 문제에 대해서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실제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책을 쓰였어요.
이 책은 총 네 장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저자는 총론으로 중소기업과 생성형 AI의 만남을 다루고 있어요. 다음으로 저자는 이 책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경영기획, 마케팅/영업, 인사관리, 재무·회계, 생산관리, 연구개발, 정보화 등 기업의 주요 직무를 중심으로 생성형 AI의 활용법에 대해서 설명해 주세요. 이어 저자는 데이터의 중요성과 활용 방안에 대해서 설명해 주세요. 마지막으로 저자는 AI 시스템을 성공적으로 정착시키기 위한 전략을 설명해 주세요. 이 책은 대기업보다 여러 가지 업무를 동시에 감당해야 할 중소기업 종사자나 스타트업에 생성형 AI 도입을 고민하는 분 또는 직무 단위를 자동화 시스템으로 하기 위해서 고민하는 분들에게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자유롭게 작성한 것입니다.] #기업핵심직무별생성형AI활용법 #광문각출판미디어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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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경영자, 관리자, 실무자 누구나! 쉽게 읽고 바로 실천하는 실무형 매뉴얼이라는 부제가 달려있는 이 책은 “AI, 더 이상 먼 미래가 아니다. 지금, 우리 일터에서 시작된다.” 는 전제하에 기술과 현장, 가능성과 실행 사이를 연결해 줄 실용 지침서로 기획되었습니다. 지난 몇 년간, AI는 세상을 뒤흔들 만큼 빠르게 진화해 왔습니다. 이게 다 무슨일인가 싶을 만큼 세상은 너무나 빠르게 변하고 자고 일어나면 인공지능의 변화와 성장을 목도하면서 한편으로는 조금 무섭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특히 생성형 AI의 등장은 단순한 기술 발전을 넘어서 우리가 일하는 방식 자체의 혁신을 요구하는 변곡점이 되었습니다. 어느 부분에서 일하든지 간에 이제 AI는 일부 대기업만의 전유물이 아닌 크고 작은 모든 기업, 특히 중소기업에게 실질적인 경쟁력의 도구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AI의 필요성은 절감하면서도 실제 현장에서는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고민이 많은 것도 사실입니다. “우리는 인프라도, 인재도 부족한데 가능할까?”라는 목소리가 대부분이기 때문입니다. AI는 막연히 대단하고 유망한 기술이지만, 실무자의 입장에서는 여전히 그래서 뭐 ‘내 일이랑 무슨 상관이 있을까’라는 거리감이 존재나는 것이 사실입니다. '기업 핵심 직무별 생성형 AI ' 이러한 간극을 줄이고, 실제 현장에서 생성형 AI의 실질적인 도움을 받게 돕는 실용 지침서라는 것에 큰 의미가 있을듯합니다. 회사마다 한 권씩 개인이 한 권씩 지니고 자주 들여다보면서 AI경영 혁신의 시대에 동참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기업 핵심 직무별 생성형 AI 활용법 #광문각출판미디어 #신철#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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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AI라는 용어는 이제 낯설지가 않다. 이미 많은 분야에서 이것을 통해 새로운 정보들이 쏟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오히려 이것을 사용하지 않으면 경쟁에서 밀릴 것이 자명하다. 특히 중소기업과 같은 곳에서는 이런 생성형AI의 활용이 필수이다. 기업의 규모가 작을수록 적은 비용으로 매출을 올리기 위해서는 여러 사람 몫을 하는 AI가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경영자 뿐만 아니라 실무자도 읽어야 할 책이다. 아직도 기업의 일선에서는 생성형AI라는 것을 활용하지 않는 곳이 많다. 지금 당장은 그렇게 큰 차이가 없을 것 같지만 내년만 되어도 상황이 많이 바뀔 듯 하다. 개인들도 AI를 활용하여 수익을 창출하는 마당에, 기업이 이것도 사용하지 않는다면 놓치는 부분이 너무 많기 때문이다. 다행이 이 책에서 중소기업에서 실천할 수 있는 여러 사례를 제시하고 있다. 거의 업무 매뉴얼과 같다고 생각하면 될 것이다. ChatGPT나 그와 유사한 프로그램을 유로로 구매하여 당장 실천해 보기를 바란다. 분명 지불한 비용보다 높은 이윤을 얻게 될 것이다. 자꾸 사용해본다면 그렇게 어렵지도 않을 뿐만 아니라 업무에 사용하다보면 어떤 질문을 해야할 지도 알게 될 것이다.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면 지금은 중소기업일지라도 얼마 가지 않아 구멍가게보다 못하게 될 것이라는 문제의식을 가지기를 바란다.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기업핵심직무별생성형AI활용법 #신철 #이한희 #윤형기 #남상위 #권영우 #정기섭 #김영희 #최재원 #정행로 #박진순 #김대원 #광문각출판미디어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생성형A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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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적으로 이 책은 직무별로 전문가가 아예 직무의 성격 및 그 직무가 해야할 일까지 설명하고 그것을 ai로 다룰 수 있는 활용 예시를 적어둔 책이다. 실용적이면서 어떻게 해야할 지 막막한 사람들은 이 책을 읽어보길 추천한다. 이 책은 목차에서도 나와있듯이, 직무별로 생성형 ai를 어떻게 사용하면 되는지 사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목차에 꽤 많은 직종의 업무가 있는데, 나는 마케터여서 중간부분에 위치해있는 4p믹스라든지 stp전략 수립하는 부분까지 설명이 되어있어서 좀 놀랬다. 그래서 생성형 ai가 얼마나 발전되었는지를 알수있는 지점을 느낄 수 있을것이라 생각되어 이 책은 꼭 읽어봐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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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적으로 이 책은 직무별로 전문가가 아예 직무의 성격 및 그 직무가 해야할 일까지 설명하고 그것을 ai로 다룰 수 있는 활용 예시를 적어둔 책이다. 실용적이면서 어떻게 해야할 지 막막한 사람들은 이 책을 읽어보길 추천한다. 이 책은 목차에서도 나와있듯이, 직무별로 생성형 ai를 어떻게 사용하면 되는지 사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목차에 꽤 많은 직종의 업무가 있는데, 나는 마케터여서 중간부분에 위치해있는 4p믹스라든지 stp전략 수립하는 부분까지 설명이 되어있어서 좀 놀랬다. 그래서 생성형 ai가 얼마나 발전되었는지를 알수있는 지점을 느낄 수 있을것이라 생각되어 이 책은 꼭 읽어봐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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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AI가 세상을 흔들었다고 합니다. AI가 그만큼 빠르게 진화해 왔습니다. 생성형 AI의 등장은 단순한 기술 발달을 넘어 섰습니다. 이 책 《기업 핵심 직무별 생성형 AI 활용법》은 중소기업의 핵심 직무 중심으로 AI를 어떻게 호라용할 수 있을지를 구체적으로 안내합니다. 《기업 핵심 직무별 생성형 AI 활용법》은 현장 중심의 생생한 사례들을 바탕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중소기업이 실제로 AI를 도입하고 시도해 본 경험들, 실패했지만 시행착오를 통해 개선된 사례들 등을 담아내는 데 집중했습니다. AI 도입을 하려고 한다면 장단점과 고려 사항을 잘 알아야 합니다. 업무를 추진할 때 다양한 생성형 AI를 여러 가지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기업 임직원들이 업무를 추진해 나간다면 기존의 방법보다 생산성을 대폭 높일 수 있고 업무 성과의 품질을 크게 제고할 수 있습니다. 생성형 AI의 성능이 나날이 발전하고 있어서 기업 임직원들이 지속적으로 보다 발전된 생성형 AI를 활용해 나간다면 업무의 질적 양적 수준이 한층 높아집니다. 인공지능을 활용하여 중소기업의 주요 과제를 활용하는 데 있어서 중요한 것은 데이터를 잘 구축하여 활용하는 것입니다. 중소기업이 별도로 영업 마케팅 전담 부서나 인력을 운영하고 있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고 생성형 AI를 기업의 다양한 업무에 활용이 가능해지고 있습니다. 마케팅 영업 업무에서 빈전하게 대두되는 산업, 시장, 경쟁사, 기술 등과 관련한 현황 조사 및 분석 업무에 AI를 활용해 생산성을 향상시킵니다. 글로벌 경기 침체와 저성장기 도래에 따라 중소기업들이 사업 환경에도 커다란 영향을 미치고 사업 전환이나 업종 전환을 추진해야 합니다. 중소기업은 전략 수립 시 시장 및 고객 데이터 확보의 어려움, 경쟁사와의 차별화 부족, 최적 가격 설정의 한계 등 여러 문제에 직면해 있습니다. B2C 마케팅은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제품 서비스를 판매하는 전략으로 소비자의 행동과 구매 특성을 분석하는 것입니다. 생성형 AI를 사용하여 개인화된 광고를 만들 수 있습니다.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생성 및 광고 카피, 이미지, 동영상도 제작 가능합니다. 고객 쇼핑 행동을 분석하여 개인화된 프로모션을 만들 수 있고 예측 모델을 사용하여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프로모션 시기와 빈도를 계획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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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의 전환점: 'AI는 팀원이 된다'는 선언 가장 깊이 와 닿았던 문장은 다음과 같습니다. “AI는 실무자의 팀원이 된다. 자동화의 도구가 아니라 전략적 동료로서 기능한다.” 출처 입력 이것은 기존의 AI 인식?'단순 반복 노동을 대신하는 자동화 시스템'?을 뛰어넘는 시각입니다. AI는 단순히 일처리를 빨리하는 기계가 아니라, 전략적 사고와 창의력의 파트너가 될 수 있습니다. 특히 '기획·전략·적용'은 사람이, '제작·분석·자동화'는 AI가 담당해야 한다는 조언은 앞으로의 업무 재정의와 커리어 디자인에 근본적인 전환을 요구합니다.
독서 애호가의 통찰: 기술을 넘어 사고의 틀을 바꾸는 책 이 책은 AI를 두려움의 대상으로 그리는 대신, 경쟁력 있는 협업 파트너로 재정의합니다. 단순한 기능 설명서가 아니라, 개인과 조직이 어떻게 변해야 하는지를 묻는 질문서이기도 합니다. 프롬프트 설계에서 전략사고를 강조하고, 직무별로 "당신은 지금 무엇을 바꿀 수 있는가"라는 질문을 던지는 이 책은 현실적인 문제의식과 실천적 해결책이 탁월하게 균형 잡혀 있습니다. 특히 AI를 ‘사용’하는 데 그치지 않고, ‘AI와 함께 더 나은 결과를 만들어내기 위한 기획자적 마인드’를 강조하는 부분은 향후 모든 직무에 필요한 본질적 역량이 무엇인지 진지하게 성찰하게 합니다.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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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이벤트]에 참여하여 도서를 제공 받아 학습 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기업 핵심 직무별 생생형 AI 활용법"은 중소기업 현장의 실무자, 관리자, 경영자를 대상으로 인공지능(AI)의 실질적인 활용 방법을 제시하는 책입니다. 특히 이 책은 단순한 기술 안내서가 아니라, AI를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는 경영 환경 속에서 각 직무별로 어떤 방식으로 AI를 활용할 수 있는지 구체적인 사례와 방법론을 중심으로 풀어낸 것이 큰 특징입니다. 책은 경영기획, 마케팅/영업(B2B·B2C), 인사, 재무, 생산, 연구개발, 정보화 등 직무별로 AI 도입 시 직면할 수 있는 문제점과 해결 방안을 현실적으로 다루고 있어, 실무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실무형 매뉴얼'로서의 가치를 지니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AI를 활용한 시장 예측과 매출 목표 수립은 중소기업이 가장 필요로 하는 핵심 과제이며, 통계 기반의 분석이야말로 그 시작이다”라는 문장은 이 책의 실용성과 방향성을 잘 드러내 줍니다. 또한 이 책은 중소기업의 한정된 자원과 인력, 현실적인 문제를 충분히 고려하여 작성되었기에, 기존의 이론 중심 AI 서적과는 차별화된 접근을 보여줍니다. 특히 정부 AI 지원사업과 GPTs 활용법, 그리고 실질적인 활용 사례들을 통해 AI가 더 이상 대기업만의 전유물이 아님을 강조하며, “중소기업의 현장에 맞춘 변화가 바로 성패를 가르는 결정적 요소가 된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각 장은 친절한 구성과 핵심 요약, AI 활용 가이드가 포함되어 있어, AI에 익숙하지 않은 독자라도 쉽게 읽고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기업의 생존과 성장을 위한 새로운 전략이 필요한 지금, 이 책은 AI 기술을 단순히 이해하는 것을 넘어 '실제로 활용하는 법'을 알고자 하는 모든 기업인에게 꼭 필요한 실천 지침서라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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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생성형인공지능(AI)發 혁신의 파도가 엄청 거세지고 있다. 과거 IT혁명, 모바일혁명이라고 불리우던 IT산업의 혁신을 뛰어 넘는, 한마디로 우리의 일상을 더 깊고 더 넓게 바꿀만한 변화의 물결에 우리는 벌어진 입을 다물지 못하고 있다.
특히 챗GPT로 대표되는 AI의 발달은 변화의 속도를 따라 가기는커녕 적응조차 만만치 않은 실정이다. 이제 인간의 두뇌에 의존해 결과물을 내기 보다 훨씬 더 정확하고 빠른 인공지능의 도움이 명운을 결정지을 가능성이 크다. 내 주변에서도 소위 챗GPT를 빠르게 습득해 생산성도 늘리고 인력의 효율적 재배치도 가능케 하는등 성과를 내기에 바쁠 정도다.
하지만 여기서도 AI활용의 비대칭성이 나타나고 있다. 비교적 활용에 대한 부담도 적고 용이한 대기업은 자유롭게 AI를 업무에 적용하고 있는데 중소기업은 인재풀도 한계가 있는데아 이러한 AI를 체계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업무별 가이드나 교육 프로그램이 없다. 재정적인 부분에서 차이는 어떻게 메꾸기 어렵더라도 정보화 격차는 최대한 줄여야 기업의 미래를 기약할 수 있는 중요한 시기에 해외 사례만 나열하지 않고 실무 중심의 적용 방법을 가르쳐 주는 책이 발간되어 무척 관심을 끌고 있다. <기업 핵심 직무별 생성형 AI 활용법>이 바로 그것이다. 이 책은 경영기획, 마케팅/영업, 인사관리, 생산/품질관리, R&D, 정보화 등 모든 핵심 직무별로 AI도입 가능성과 적용 포인트를 정리한 부분이 장점이자 가장 큰 차이점이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조직진단은 물론 업무의 효율적 배분이나 장단기 경영예측이 가능해지며 이 과정에서 구체적인 아이디어도 브레인스토밍 효과처럼 추가로 얻을 수 있다. 특히 AI가 가져올 장밋빛 미래에만 집중하기 보다 실제로 어떻게 적용해야 그 가치를 공감하고 더 활성화 시킬 수 있을지에 포커스를 맞춰 철저하게 사례와 실무 중심으로 구성했다는 점이다.
아울러 이 책은 AI가 무슨 거창한 프로그래밍 언어를 습득해야 하고 좀 더 고급 기술을 지녀야 이용 가능할 것이란 막연한 상상에서 벗어나게 해준다. 프롬프트에 이해하기 쉬운 용어들로 구성해 명령을 내리고 AI를 통해 원하는 결과물을 충분히 얻을 수 있다는 점을 부각시켜 독자들에게 자신감을 준다. 그리고 선입견도 없애준다. AI가 우리의 미래 먹거리를 빼앗는 것이 아니라 AI를 활용하다 보면 더 많은 일을 넓은 분야에서 수행할 수 있도록 자신의 역량을 확장시키는 역할이 더 적정하다고 인식하게 만들어 주는데 이 책이 그런 인식의 전환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본다. 작은 규모의 회사에 관리자나 또는 대표라면 이 책이 정말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 꼭 공부해 보시기를 권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