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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하 작가님의 세계 문학 책이 나온다니 이게 실화인가요? 세계 문학은 누구나 어렸을 때부터 읽어온 고전 중의 고전이죠. <레 미제라블>, <오만과 편견>, <80일 간의 세계 일주> 등의 책들을 읽고, 재미있는 이야기에 푹 빠지면서 미지의 세계에 대한 호기심을 충족시켰던 것 같아요. 다른 나라와 시대에 대한 지식도 넓히고, 더불어 인류가 그동안 추구해 온 가치에 대해서도 되새겨 볼 수 있는 점에서 세계 문학을 읽는 것은 큰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 김영하 작가님의 출연?(^^)과 작품들에 대한 재해석으로 세계 문학을 다시 읽는 시리즈가 나온다니 참 반가운 소식이네요. 보자마자 주문했는데 얼렁 받을 수 있으면 좋겠네요~ ^^ |
| 김영하 작가님이 이 시리즈를 출판하시고 작가님 사인을 직접 받은 아이는 그 후로 우리나라에서 작가님-하면 제일먼저 김영하 작가님을 떠올립니다. 그리고 매번 몇달을 기다려 신간이 나왔다고 하면 그날 서점에 가거나 예스24를 통해 구매합니다. 기본적으로 문학이라 일반 코믹스러운 만화에 비해 덜 좋아할것 같아 한번읽고 말겠지~했었는데 어쩌다 한번씩 다시 읽고 또 읽어서 매번 한권의 책을 여러번 읽게 되더라구요. 늘 감사합니다. 벌써 다음 권이 기다려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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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책이 바로 도착!! 아이가 보자마자 단숨에 읽고는 2권에서 계속.. 이 나온 마지막 페이지를 보는 순간... 아쉬움을 감추지 못하네요.. 10살이지만 7살때부터 작가가 꿈인 아이는 만화책보다는 글책을 즐겨 읽지만 역시나 만화는 거부감없이 잘 보네요.^^ 스토리를 설명해주겠다며 종알종알하고 ~~ 2회독하러 갔네요. 작가님을 만나기를 소망하며..2권이 출시되길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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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초등학교 2학년인 아이가 김영하의 세계문학 원정대 1권을 정말 재미있게 봤어요. 그래서 2권이 언제 나오나 기다리고 있었는데, 드디어 2권이 나와서 구매했습니다. 1권은 셜록홈즈에 대한 내용으로, 2권은 로미오와 줄리엣, 오만과 편견에 대한 내용인데요. 여자 아이라서 그런지 2권을 훨씬 더 재미있게 봤습니다ㅎㅎㅎㅎ 아무래도 그림이 한 몫 한 것 같구요. 학습 만화다보니 더 재미있게 봤었던 것 같아요. 3권도 기대를 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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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재밌게 문학을 접할 수 있다니 요즘 아이들이 부럽네요~ 벌써부터 2권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궁금해서 저도 읽어보았는데 아주 흥미로웠어요!!! 부모님이 함께 읽고 같이 이야기 해보고 상상 해보는 시간을 가져도 참 좋을 것 같아요~^^ 책 중간 중간에 용어에 대한 정의와 소개가 있어서 부담스럽지 않게 학습하는 효과도 있네요~ 재미를 위해서 사줬는데 아는 것이 많아져서 자신감 뿜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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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집 책은 아이의 요청으로 사는 게 더 많은 것 같습니다. 도서관에 아이들이 너무 많이 빌려가서 볼수없다고 사달래서 사준책 ㅎㅎㅎ 리뷰를 상세히써야하는데, 사는 책이 너무 많으니 이렇게라도 일단 쓰고 언젠가는 수정할게용? ㅋㅋ 아무튼 재미잇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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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작가님 팬이라 1권부터 예약 걸어뫃고 구입해서 딸에게 선믈한 책이에요. 이제는 3학년 딸도 김영하 작가님 팬이 되어 다음 시리즈 언제ㅡ나오는지만 손꼽아 기다리고 있습니자. 1 2 3 권 마르고 닳도록 딸이 열심히 읽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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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책 좋아하는 7세아이인데 점점 글밥이 늘어나니 만화도 보기 시작했습니다. 다양한 교육만화들 처럼 아이가 보기 쉬운 구성과 재미있는 스토리로 아이들 마음에 쏙 드는 이야기 입니다. 책을 통해 셜록홈즈 이야기를 모두 알 수는 없지만 셜록홈즈라는 책의 이야기를 통해 어떤걸 얻을 수 있는지 어떤 느낌인지 알 수 있어요. 구매한지 한달이 다 되어 가는데 아이가 매일 한번씩 읽을정도로 재밌나 봅니다. 2권도 사달라고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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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말하면 도서관에서 아이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도서가 학습 만화인 것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 그렇게라도 책을 읽으니 다행이라고 하는 엄마들의 말에 속으로는 '그래도 그건 아닌데' 했었다. 그랬던 내가, 이 책은 보자마자 샀다. 왜? 김영하 작가의 안목을 믿기 때문이다. 작가 이름을 걸고 기획 및 해설한 책이니 재미와 가치가 있을 거라는 확신이 들었다. 아이 눈이 가는 곳에 두었더니 하교하고 보고는 재밌다고 했다. 이 시리즈를 통해 부디 아이들이 '진짜 세계 문학 원정대'가 되길 바란다. 사실 내가 더 궁금했던 책이기도 하다. 2권도 나오면 사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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