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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해충 이야기라길래 좀 징그럽지 않을까 했는데 전혀 아니었다 해충들 입장에서 벌어지는 일이 조금 웃기게 그려져있는 재미있는 책이다 그림이 그냥 징그러운 벌레가 아닌 캐릭터처럼 그려져서 이야기가 더 재미있었음 책 내용은 해충이 조금 안타깝기까지하다..(?) 디테일하고 재미있는 그림이 보는 맛이 있다 너무 리얼한 해충같지않아서 아이도 잘 볼수있는 책이다 아이도 처음엔 어리둥절 하고 읽다가 내가 맛깔나게 읽어준건지 바퀴벌레 장면에서 특히 엄청 웃었음 그부분은 5번은 읽고 넘어갔다.. 해충을 좀 다르게 보게 되는 책이었다 단편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도 재미있을것같은 책! #서평단 #yes24서평단 #해충3대비극 #이승아 #리뷰어클럽리뷰 |
| 지금 계절이 여름이라 모기와의 전쟁중이거든요 ㅠ놀이터만 나가면 모기한테 뜯기고 와서 속상하고 화나는데 해충3대비극책 보니 모기 왜이리 안타까운거죠ㅠㅠ다행히 저는 잡진 않았지만 모기의 시점에서 보는 모기의 삶..마음아프네요. 사실 해충을 좋아하는사람은 없겠지만 이 책을 읽으면 3대 해충들이 딱하지 그지없네요. 앞으로 해충들을 바라보는 시선을 달리 봐야할까봐요. 살생을 하지 않겠다고 다짐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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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모기, 바퀴벌레, 초파리해충의 대표격인 3마리 해충의 죽음을 재미있게 잘 표현한 책이다. 징그러운 해충을 덜 징그럽게 혹은 불쌍하게끔 묘사한 것도 작가의 독특함 같다. 다 읽고 나니 한편의 만화를 본 듯도 하다. 어린이 만화로 제작해도 좋을 것 같다. 해충도 살 이유가 있는데 해충이라서 죽어야한다는 역발상이 창의적이다. 세익스피어의 4대 비극에서 해충의 비극을 연상한 걸까 작가의 창작의 계기가 궁금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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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아이와 여러가지 그림책을 자주 보고 있는데요. 그림책 세상에는 다양한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것이 좋더라고요. 아이들의 시선,어른들의 시선 모두 다양하게 말이에요. 이번책을 우리가 생각하는 해충에 대해서 새로운 시각으로 만나볼 수 있는데요. 모모, 퀴바퀴바, 초초, 리리 다른 이름인 것 같지만 모두 우리가 아는 벌레죠, 모기 , 바퀴벌레 등등 말이에요. 그렇기에 아이와 해충이냐 아니냐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누어 보게 되었는데요. 우리는 자연과 살아가면서 자연히 벌레들도 함께 만나게 되는데요. 우리에게 해충인 벌레들도 있고 우리에게 이로움을 주는 벌레들도 있지요. 그렇기에 무엇보다 경계를 하게 되는데요. 어쩌면 우리는 많은 오해를 하고 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재미난 그림과 해충들을 재미나게 묘사와 글과 그림으로 그림책의 재미를 더해주었던 책이라서 기억에 많이 남네요! 인간에게 가장 친숙한 3대 해충에 대해서 만날 수 있어서 즐겁게 재미나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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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충3대비극 #이승아_글 #이루리북스 @yrurybooks 세상 사람들에게 미움만 받는 세 해충이 무대 위에서 자신들의 처지를 연극으로 풀어냈다. 파리는 왜 여기저기 날아다닐 수밖에 없는지, 모기는 왜 피를 빨아야만 하는지, 바퀴벌레가 어떻게 살아남아야 하는지를 ‘비극’의 형식으로 들려준다. 이 과정에서 우리는 단순히 불쾌하다고 징그럽다고 여겼던 해충들의 생태와 생존 이유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된다. 유머러스하게 표현되어 있어 공포보다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그림책... 아이들과 함께 ‘숨은 그림 찾기’를 하듯 재밌게 볼 수 있는 책이다. 해충을 “싫은 존재”로 그치지 않고 생태계의 일원으로서의 가치와 생존의 의미를 표현한다. 요즘은 캠핑을 자주하는 가족이 늘어나면서 풀벌레와 모기와의 전쟁을 했는데 이제 그들도 존중해주고 싶다는 아이의 말에 크게 공감하지 않지만 끄덕이며 웃는 시간을 보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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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섭거나 어렵지 않아서 아이들과 보기에도 좋았어요. 아이들은 궁금한 장면에 대해 호기심있어하고 이런저런 이야깃거리가 생겨서 같이 웃으면서 즐겁게 읽었고 작가의 상상력이 정말 대단하다 싶었습니다. 아이디어도 좋은데 그림도 정말 잘 그려져서 생동감있습니다. 어른들도 따분하고 지루한 일상에서 차 한잔 마시면서 가벼운 마음으로 피식 웃음 한모금 할 수 있는 유머러스한 책이예요 #이루리북스출판사 #해충3대비극 #이승아 #이루리북스 #모기바퀴벌레초파리가주인공 #재미있는그림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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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충 3대 비극 이승아 그림책 ㅣ 이루리부스 『해충 3대 비극』은 제목부터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우리가 일상에서 가장 자주 마주하는 해충, 모기·바퀴벌레·초파리를 각각의 주인공으로 세운 블랙 코미디 그림책이지요. 그중 첫 번째 이야기는 바로 모기입니다. “부모님 제사가 있는 날이에요.” 주인공 모모는 장구벌레 시절 부모를 잃고, 이제 조카들을 돌보며 살아갑니다. 조카들은 “초록색 말고 다른 거 먹고 싶어!”라며 투정을 부리지만, 모모는 단호합니다. “이파리 수프가 세상에서 제일 맛있단다. 제일 맛없는 건 빨간 음료야. 절대 궁금해하지도 마!” 사실 모모도 알고 있죠. 빨간 음료가 얼마나 달콤한지. 하지만 그 맛 때문에 가족을 잃었던 기억이 있기에, 조카들에게만큼은 절대 알려주지 않으려는 거예요. 그래서 모모는 더 맛있는 수프를 만들어주겠다며 ‘인간들이 뿌리는 마법의 가루’, 라면스프를 찾아 나섭니다. 그런데… 그만! 인간의 손에 덜컥 붙잡혀버리고 맙니다. 🤦♀️ 모모의 비극은 이렇게 또 한 줄 추가되고 말았죠. 책을 덮고 나면, 해충 모기의 시선에서 풀어낸 이 엉뚱한 블랙 코미디가 묘하게 재미있습니다. 읽는 내내 “모기도 나름 사연이 있네?” 하는 생각이 들면서, 웃음과 씁쓸함이 동시에 남거든요. 여름밤마다 귀 옆에서 윙윙거리고, 물린 자리마다 가려움과 붓기를 남기는 모기. 우리는 늘 그들을 ‘불청객’으로만 여겨왔습니다. 그런데 이 책은 모기를 새로운 시선으로 보여줍니다. 살아남기 위해 피를 찾아다니는, 어쩌면 안쓰러운 존재로요. 얇디얇은 날개와 작디작은 몸으로 생존을 이어가기 위해 애쓰는 모습이 웃기면서도 묘하게 슬펐습니다. 『해충 3대 비극』은 해충을 단순히 ‘싫은 존재’로만 보던 시선을 바꾸고, 조금은 다른 눈으로 바라보게 해주는 그림책이에요. 어른과 아이가 함께 읽고 이야깃거리를 나누기에 딱 좋은 책입니다. #해충3대비극 #이우리북스 #그림책추천 #어린이추천도서 #상상만발채그림전수상작 #도서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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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충 3대 비극 🍀이승아 그림책 🍀이루리북스 ✔️표지를 보면 무대 시작 전 커튼 사이로 얼굴을 내밀고 있는 해충들이 보여요. 누구일까요? . ✔️여름이면 찾아오는 불청객 모기 음쓰 제때 안 버려 생긴 초파리 한 번씩 식겁하게 만드는 바퀴벌레 윽! 생각만으로도 싫은 해충들입니다. . ✔️그런데 선생님 비극이 뭐예요? 비극은 말이야~ 설명해 주고 그림책 읽기를 시작해 봅니다. . ✔️책은 셰익스피어 4대 비극이 아니라, 인간에게 가장 친숙하면서 혐오의 대상이 되는 해충 3대 비극입니다. 제1막 모모는 언제 와? 제2막 지구의 주인 퀴바퀴바 제3막 초초와 리리 ✔️세 편의 단편은 슬픈 가족사, 생존 능력과 강력한 먹방 본능, 미식 모험을 다룬 이야기로 통쾌한 재미도 있지만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묘한 감정들이 오가는 그림책이었습니다. . ✔️인간들의 입장에서는 당연히 해충이지만, 곤충들의 시선에서 들여다본 그들의 삶은 참... . ✔️책을 함께 읽은 아이들은 표지에서 바퀴벌레가 가장 싫다며 그림도 보기 싫다더니 제일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휘바 휘바를 외치듯 퀴바퀴바 그리고 소리 질러~~🤟 ‘I say 바 You say 퀴 바퀴바퀴’ ✔️아이들은 곤충들의 삶은 안타깝지만 우리에게 해를 주는 건 맞으니, 싫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그들의 입장을 들으니 무조건 싫었던 곤충들을 자세히 알 게 되어 좋았다고 해요. . ✔️책은 곤충에 대해 생각해 보는 것 뿐 아니라 인간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게 합니다. 인간에게 가장 치명적인 동물 순위에 2위가 사람이라는 사실은 참 충격적이었답니다. 매년 40만 건의 살인 사건이 발생한다하니... 그럴만도ㅜㅜ 인간에게 최악의 적은 인간이었네요. . ✔️아이들과 함께 읽어 보세요. 해충 3대 비극을 통해 우리가 해충이라 부르는 존재들에 대해 생각 나누는 시간 가져 보시기 바랍니다. 웃음 뒤에 날카로운 질문을 던지는 이 책은 한국그림책출판협회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지원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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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출판사제공도서 해충 3대 비극 이승아 그림책 이루리북스/ 지식그림책 5 제10회 상상만발 책그림전 수상작 모기, 바퀴, 초파리가 나온다기에 몸이 근질근질거려 보기 힘들겠다 싶었는데, 충격적인 장면들 때문에 놀라느라 근질거릴 틈이 없다.ㅎㅎ 제1막 모모는 언제 와? 나무 수액 수프도 이파리 수프도 초록색 먹거리는 맛이 없다는 조카들에게 모모는 말한다. "이 세상에서 제일 맛없는 건 빨간 음료야. 절대 궁금해하지도 말고 찾으려 하지도 마." 빨간 음료를 먹으러 갔다가... 동생이 죽었기 때문에. ㅠㅠ 그래서 조카들을 위해 이파리 수프를 맛있게 해 줄 마법의 가루를 찾아 떠나게 되었는데... 맙소사! 보자마자 앗! 이럴수가! 전혀 예상하지 못한 장면에 화들짝 놀랐다.ㅋ 보고 또 봐도 임팩트 제대로인. 해충들의 최후 장면은 스포가 될 것 같아 찍지 않았음. "모모는 언제 와!" 란 한 문장이 이리도 슬플 수 있나 싶다... ^^ 제2막 지구의 주인 퀴바퀴바 생존 능력이 엄청난 바퀴벌레는 아주아주 오래전부터 지구에 살았다. 음식을 찾아내는 능력이 대단해서 만찬을 즐기고 있는 바퀴들을 아주 힙하게 페이지 한 가득 그려내셨다. 결국... 그 능력 덕분에 최후를 맞이하지만. 제3막 초초와 리리 초파리 삶에서 가장 중요한 제1원칙은 얼굴이 비치고 좋은 향기가 나는 곳은 절대 가지 않는다!!! 빗에서 사람의 머리털까지 구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얼굴이 비치고 좋은 향기가 나는 와인잔 속으로 머리털을 타고 내려갔지만 좋은 향기에 눈이 돌아가 조금만 더... 조금만 더 하다가. 아흑. 아들들에게 절제하지 못함이 이렇게 엄청난 비극을 가져온다고 강조해준 대목.ㅋ -------- 연극의 형식으로 소개되면서 각 막의 제목이 있는 페이지에 고양이 발로 커텐을 여는 그림이었는데 배우들의 무대 인사 장면에도 고양이가 등장했다.ㅎㅎ 연출자였나봄! 고양이는 왜 나왔지?! 했더니 초3 아들이 '작가님이 좋아하나봐.'라고.ㅋㅋ 이야기의 끝자락엔 영정사진들이 쪼로록 걸려있다. 등장인물 소개 같기도 하고... 해충도 동물도 사람도 결국 생을 마감하게 된다는 의미 같기도 하고.^^ 작가님 만나면 여쭤볼거이 많네그랴.ㅋ 마지막 에필로그에서도 또 한 번의 충격. 인간에게 가장 치명적인 동물 순위에서 1위가 모기인 것도 놀라운데.. 2위가 사람이다!!! 전쟁이나 사고를 제외하고 인간이 인간을 죽인 숫자라는데 이게 진짜라고?! 자료 수집에 오류가 있는건 아닌가?라는 의심만 자꾸 들었다. ㅠㅠ 식상하지 않은 전개와 그림체가, 아니 파격적인 내용과 구성의 그림책이라 아이들과 놀람을 공유하며 여러 이야기들을 나누며 읽을 수 있었다. #해충3대비극 #이승아 #그림책 #이루리북스 #이루리북스출판사 #한국그림책협회 @yrurybooks @yrurybook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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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충 3대 비극》 제1막 모모는 언제와? 제2막 지구의 주인 퀴바퀴바 제3막 초초와 리리 •이승아 그림책 •출판사_ @이루리북스 ⭐️제10회 상상만발 책 그림전 수상작 해충을 누구보다도 싫어하는 유나에게 유쾌한 해충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었어요 맛있는 빨간 음료 때문에 죽은 동생을 생각하며 어린 조카들이 빨간 음료와 멀리하길 바라는 모기 모모! 이파리수프를 맛없어 하는 조카들을 위해 사람들이 좋아하는 마법에 가루를 찾아 나서다가 그만...😂 공룡은 멸종했지만 끝까지 살아남은 끈질길 녀석들 퀴바퀴바, 바퀴벌레! 자신감 뿜뿜하며 음식이 있는 모든 곳을 찾아가 마음대로 멋대로 먹지요 그러던 어느날 달큰한 냄새에 이끌려 먹고는 스르르 잠이드는데...😂 더러움에 끝판왕! 여름에는 생존력이 더 강한 그 녀석들 바로 초초와 리리 초파리! 초파리 삶에 제1원칙은 얼굴이 비치는 좋은 향기가 나는 곳은 절대 가지 않는다!! 하지만 대범한 초초는 얼굴이 비치는 곳에 가서 새콤달콤 처음 맡아보는 향기에 이끌려 풍덩 빠지고 마는데...😂 셰익스피어도 울고 갈 해충의 3대 비극이였어요 막이 내릴 때마다 유나와 눈이 마주치며 잠시 정적이 흐르면서 실소가 터지게 만드는 작품이였어요 마지막 인간에게 가장 치명적인 동물 순위를 보며 경악을 금치 못했네요 인간이 2위라니... 해충보다 더한건 어쩌면 인간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모기, 바퀴벌레, 초파리의 시선으로 바라본 세상에 그들만에 삶의 이유와 가치가 있음을 알게되었어요 유쾌하면서 해충의 철학이 담긴 그림책 선물해 주셔서 고마워요🫶🏻 #해충3대비극 #이승아작가 #이루리북스 #이루리북스출판사 #그림책 #동화책 #도서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어린이도서 #초등도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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