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0년 이전에는 드래곤볼이 소년만화의 대장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대중적이기도하고 전개방식이나 스토리가 완벽하다고 생각합니다. 메카닉 디자인도 지금봐도 촌스럽지않고 한번 더 구경하게되는 멋있는 디자인 입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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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구매했던 11권이 많이 손상되서 재구매했습니다. 피콜로와의 대접전, 언제 읽어도 최고입니다. 어떤 전투보다 장렬했던 이번 대결로 손오공의 소년 시절도 막바지. 매우 절망적인 상황에서 펼쳐진 전투였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가장 긴장하면서 본 에피소드이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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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 볼 완전판 11권을 읽었습니다. 단행본과 종이량이 다르기에 피콜로가 언제 등장하는지 몰랐는데 이번편에 등장하였습니다. 이 만화는 제가 어린 시절 만화에 가장 먼저 접하게 한 책중에 하나이기도 하고 아직도 그때 본 장면이 잊혀지지가 않습니다. 카카로트가 알에서 깨어나는 장면을요. 아무튼 이번편에서 그 카카로트와 피콜로의 싸움이 이어지니 다들 개봉박두하시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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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볼 완전판 11권 리뷰입니다. 토리야마 아키라 작가의 대표작인 드래곤볼시리즈 중의 첫번째 악역으로 등장하는 피콜로 대마왕이 드디어 나타나게 됩니다. 지구를 손아귀에 넣어 지배를 하려는 엄청난 야심과 공포스런 피콜로대마왕과 손오공과의 사투를 그린 11권이네요. 힘겨운 결전속에서 마침내 피콜로 대마왕을 무찔렀으나 죽기직전에 알을 토해내어 자신의 분신을 남기고 사라지게 되었고, 그 후 손오공이 찾아간 신전에서 다름이 아닌 피콜로대마왕과 똑같이 생긴 지구의 신을 만나게 되며 예상밖의 스토리 전개로 다시한번 흥분과 재미를 느끼게 되었던 작품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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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 볼 완전판 11권입니다 피콜로 대마왕이 은근 표지에 많이 등장하네요 악역인데 이래도 되는겁니까!ㅎ 그러고 보면 다른작품과 다르게 악역도 주인공같이 대접해주는 드래곤볼입니다 표지에 피콜로뿐만 아니라 셀도 프리저도 마인부우도 등장하는 거 보면 정말 그런듯 합니다 악당만 아니었다면 정말 괜찮은 캐릭터인데 말이죠 완결까지 아직 한참입니다 정주행 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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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리야마 아키라의 드래곤볼 11권을 이북으로 구입하였다. 이번권에서는 부활하여 젊음을 되찾은 대마왕과 손오공의 처절한 사투를 다루고 있다. 오래전에 11권의 내용을 대여점에서 책을 빌려 읽었을 때는 정말 충격적일 정도로 손에 땀을 쥐며 읽었던 기억이 난다. 그때만큼의 감흥이 지금은 없지만 드래곤볼은 지금 읽어도 충분히 재밌다고 생각한다. 거기다 완전판이라서 삭제된 장면도 없고 다시 읽는 재미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