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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경영평론가로 활동중인 나카가와 아키히코의 작품이다.
다양한 각도에서 조명한 반격화술을 빠짐없이 모아 제시하고,
이를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 활용법을 설명해 놓았다.
반격화술을 잘 사용하면 얼마든지 상대를 이길 수 있다고 역설하고
반격화술의 묘미와 재미를 충분히 느낄 수 있도록 서술해 놓았다.
1장 - 반격하는 목적과 방법을 알자.
2장 - 이것만은 하자 / 기본 필수 훈련
3장 - 백전백승, 되받아치기 논리술
4장 - 상대의 마음을 지배하는 순간의 심리술
5장 - 난적에게도 지지않는 잘 피하는 기술과 참고 견디는 기술
6장 - 상대를 제압하는 필승의 태도술
7장 - 결국은 이기는 되받아치기를 되받아치는 고급 기술
8장 - 매우 격렬한 반격 기술 15가지
책 표지에 한줄로 표기해 놓은 “되받아치기를 잘하는 사람은 어떤 대화에서도
항상 압도적으로 유리한 위치에 설 수 있다“ 라는 말과, 본 도서의
“절대로 지지 않는 반격화술”이란 제목에서 정말 대단한 언변기술이 숨어있는것 같아
기대가 컸었다..
하지만 첫장부터 실망을 금치 못함이다..
외도를 한 남편이 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아내에게 온갖 변명과 발뺌을 예로 든것 부터가 잘못이다..
책의 수준을 높이고 독자로 하여금 이해하고 설득을 얻어내려면 좀더 근사한 비유법을 썼어야 했다..
반격화술을 적용하는 것이 고작 자기 변명을 늘어놓는 수준밖에는 안되는건지
이책은 기본적인 논리를 두고 반격화술을 익히는것이 아니라 무조건 말도 안되는 변명 따위의 말로 발뺌방법이 일색이여서 기대이하의 책이라고 혹평하고 싶다..
“화술”이란 말 그대로 “말”에는 방법과 기술이 필요하다는 것에는 동감한다..
하지만 기본 화술없이 무조건 순간을 모면하려는 혹은 책임회피형식의 자기변명은
화술이라 할 가치가 없음을 꼬집어 본다..
본 도서 41쪽에 내가 염려하는 부분이 나오긴 한다..
“반격화술은 변명, 푸념과는 다르다”라는 소제목으로 나의 궁금증을 풀어주나 싶었는데
역시나 건질것 없는 된소리에 불과했다..
잠깐 작가의 말을 인용해 보자..
[말을 반격하는 것과 변명, 푸념 등을 혼동하기 쉽다. 그렇다고 양자가 전혀 다르다는 것은 아니다.
반격화술에 변명, 푸념의 말이 사용되기도 한다. 그러나 양자를 쉽게 동일시하거나 변명하는 투로 반격해도 된다고 결론을 내려서는 안된다. 말을 반격하는 것과 변명, 푸념은 부분적으로는 작은 공통점이 있지만 차이점은 훨씬 더 많다]
하지만 작가의 이런 견해가 언급됐음에도 불구하고 읽는 독자로 하여금 확연히 다르단걸
어필하는데는 설득력이 터무니 없이 부족했다..
매 장마다 쓰여있는 예화 자체는 급기야 스믈스믈 울화까지 치밀게 한다..
사람과의 대화에서 말꼬리를 놓치지 않는것이 중요한게 아니라 진정한 말하는 방법이 무엇인지를 알고 싶었다..
하지만 마지막 장을 넘기는 순간까지도 얻음이 없었던 허탈한 책이라고 결론짓는다..
좀더 심도있고 체계적인 화술이였으면 좋았겠다 싶은, 많은 아쉬움이 남는 책이다..
[인상깊은구절] 소설, 영화의 법정 드라마는 반격화술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교재가 된다. 가장 중요한 것은 ‘목적’이다. 그들에게는 유죄 혹은 무죄를 받아야 한다는 명확하고 확실한 목적이 있고, 그 목적 의식 때문에 반격하는 기술을 자연스레 키워간다. [65쪽] |
| 평소 패널들이 등장하는 토론이나 대담프로를 즐겨보곤 한다. 유명한 논객들이나 교수,전문가들이 나와서 서로 격론을 벌이는 광경이 흥미진진하다. 그런 장면을 보면서 말을 잘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표현수단인지 느낀다. 자신이 아무리 잘나고 똑똑해도 잘 표현하지 못하면 상대방을 설득할 수 없다. 이 책을 선택하면서 이러한 명제를 생각하며, ‘반격화술’이란 제목에 눈이 갔다. 저자인 나카가와 아키히코는 일본인 경영평론가로 주로 자기계발서적을 중심으로 100여권이상 저작을 내놓은 전문저술가이다. 저자의 표현은 ‘되받아치는 화술’이라고 하는데, 위트가 넘치는 가장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 기술이라고 소개하고 있다. 반격화술도 전략과 전술이 있다. 같은 말도 상황에 따라 받아들이는 방식이 다르고, 상대방에 따라 반격하는 방법도 다양하게 적용해야 하고 한다. 반격하는 힘의 세가지 원천-감성(Sense),논리(Logic),감정(Heart)-을 가지고 있는데, SLH이론을 활용하여 대화와 응답이 서로 잘 어울려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비록 의견은 일치하지 않아도 파장이 맞아야 이야기가 통한다는 것이다. 서문에서부터, 제1장.반격하는 목적과 방법, 제2장.이것만은 하자-기본필수훈련, 제3장.백전백승,되받아치는 논리술, 제4장.상대의 마음을 지배하는 순간의 심리술, 제5장.난적에게도 지지않는 잘 피하는 기술과 참고 견디는 기술, 제6장.상대를 제압하는 필승의 태도술, 제7장.결국 이기는 되받아치기를 되받아치는 고급기술, 제8장.매우 격렬한 반격기술 15가지.... 어디서부터 읽어도 크게 부담은 없는 책이다. 그러나 목차부터 차례로 읽어나가면서 내공을 쌓을 수 있는 책이다. 이책을 읽으면서 앞으로 더욱 상대방과 대화를 잘해보겠다는 마음이 생긴다면 성공이라고 할 수 있겠다. 대화를 하면서 기왕이면 능숙한 화술로 교섭을 잘해서 내가 원하는 성과를 만들어내면 좋지 않겠는가. 구체적인 표현기법들을 예시로 많이 활용하고 있어 더욱 재미있게 읽었다. 대화의 달인까지는 아니어도 상대방과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에서 활발한 사용을 기대한다. 플러스북리뷰어 na8s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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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로 지지 않는 반격화술 나카가와 아키히코 지음. 김현희 옮김.
이책을 선택했던 이유는 내가 하고자 하는말을 적시에 제대로 하기 위한 기술을 터득하기 위함이 있었다. 항상 대화 뒷끝에 돌아서면 아쉬운 이말을 했어야 하는데라는 그 게운치 못함을 해소하고자 한가닥 기대를 하면서 이책을 읽었다.
저자는 말한다. 반격화술은 힘이 될수도 있으면 위트로 상큼한 대화를 이끌어 갈수도 있다고 한다. 전적으로 공감한다. 약감의 반격화술은 대화의 활력을 주고 웃음을 주게 마련이다. 특히 우리 한국인 정서에는 조금 더 부족함이 있지 않나싶다.
저자는 일상속에서 반복적인 자기 훈련을 강조한다. 화술이라는것은 순간적으로 튕겨져나오는 무대위의 연주와 같은것 일단 나온말은 그것자체가 나의 산물로 나의 이미지로 굳어지는것이 아닌가 잘 다듬어진 멋진 화술을 위해서는 자각속의 반복적인 스스로의 연습에 의해 순각적인 컨트롤을 할수 있지 것이다.
서문으로 시작하여 8장까지 갖가지의 반격기술들을 예제와 함께 저술되었다.
서문 반격화술만큼 큰 도움이 되는 화술은 없다.
쉽게 반격화술이라 생각하면 한국인 정서에는 겸손이 결여되어 있지 않나 싶은 느낌을 갖게 한다. 그러나 그 전술과 전략을 활용하고 반격힘의 원천인 감성 논리 감정 이 3가지를 알고 접근한다면 적절한 위트가 가미된 반격으로 주위를 환기시키는 언변을 할수 있다는 설명이다.
1장 반격하는 목적과 방법을 알자.
반격이라함은 쉽게 상반되게 의견을 펼치는 것이여서 자칫 비관록적으로 느껴질수 있지만 적시에 센스있는 반격이 그룹대화나 개별대화를 매끄럽게 만들과 활력을 줄수 있다는 점을 알게 된는것 같다.
2장 이것만은 하자.
2장의 훈련법들중에는 정말 정서에 맛지 않는 예제들도 있다 싶다. 하지만, 자연스럽게 활용할수 있는 반격들은 되려 활력을 준다는 사실을 알고 거기에 촛점을 맛추어 본다면 인기많은 화자가 될수 있을것 같다.
3장 백전백승, 되받아치기 논리술
이번장에서는 대부분 극적인 대화에서의 어쩔수 없는 반격들을 좀더 나에게 힘을 가져올수 있게 이기는 화술을 논하고 있다. 하지만, 이런 화술이 자주 쓰여지지 않기를 바랄 뿐이지만,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이라 상대의 화술을 들여보면서 대적할수 있는 기술도 갖고 있어야 당하지 않는다라는 말이 될수 있을것 같다.
4장 상대의 마음을 지배하는 순간의 심리술
어쩌면 4장의 이책의 꽃이 되지 않을까 싶다. 얼르고 치는 법을 다뤘다고 간략하게 설명할수 있다.
5장 난적에게도 지지 안흔 잘 피하는 기술과 참고 견디는 기술
좀더 세련된 화술을 통하여 자신의 인격을 격상시킬수 있는 화술들 바로 여기에 그 비법이 있었다.
6장 상대를 제압하는 필승의 태도술
우리는 자주 회사생활속에서 화술에 따라 크게 그 사람의 능력가지도 잣대질 될수 있는 상황에 놓이곤한다. 더더군다나 중요한 회의나 중요한 대화에서는 더욱더 그러하다. 이 장에서는 그런 상황에 좀더 효과적인 화술을 보여주고 있다.
7장 결국은 이기는 되받아치기를 되받아치는 고급기술
우리가 대화를 하면서 그 사람이 끼면 참 대화가 활력있고 웃음이 가득하다는 느낌을 주는 사람들을 주변에서 볼때면 부러움이 있다. 그 사람의 위치를 내가 한번 해볼수 있다면 이장에서 힌트를 갖을수 있을것 같다.
8장 매우 격렬한 반격 기술 15가지
각각의 대표적인 반격화술들으 예로 들면서 경우의 대응하는 화술들을 보여주고 있다.
전체적인 흐름은 왜 반격화술이 힘이 될수 있는지를 논하고 다음 변격하는 목적과 방법을 알고 실천에 자신의 대화에서 훈련을 반복해 보면서 무엇을 중시해야한는지 반격의 테크닉을 익힘으로서 반격화술을 격상시켜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지침을 주고 있다.
반격화술하면 비관적인 느낌을 갖고 처음 이책을 접했다 그러나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결국 때론 비관적이 되더라도 기술적인 반격화술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생각에서 읽어 나갔는데 이 책을 다 읽고 난 후의 느낌은 내가 별 생각없이 내 뱉은 들중 얼마난 많은 힘을 얼마나 정확하게 내가 하고자 하는 마음속의 그 생각들을 정확하게 대변했었는지를 뒤돌아 보게 했으면, 또한 내 말을 듣는이들이 얼마만큼 상큼하게 들을수 있었을까 또 얼마나 웃을수 있었을까 이런 의문들을 내 자신에게 되묻게 하는 시간이였다.
내가 하는 말을 곧 나의 인격의 잣대요 나의 힘이다.
[인상깊은구절] 이 책에서 내것으로 만들고 싶은 정말 소중한 대목이 있다. 기지 유머는 소재와 요리의 맛을 돋보이게 하는 고급스러운 조미료, 향신료와도 같다. 1. 사소한 익살(말놀이 등)을 자주 사용하면서 익숙해지자. 2. 자신을 객관적으로 보는 습관을 기른다. 그러면 자신에 대해서 마치 타인의 일처럼 재미있게 이야기할 수 있게 된다. 3. 과장한다. – 하도 오래 기다려서 이렇게 수염이 자랐잖아? 4. 실패담에도 유머가 넘치는 측면이 있다. 그런 실패담을 말한다. 5. 심각한 측면에는 일부러 눈을 감는다. 의식적으로 사물의 익살스러운 부분에 시선을 돌린다. 6. 일부러 웃음을 만든다. 넉살좋은 유머 7. 다시 돌려준다. (받은말로 되받아 친다.+ 익살) 8. 상대와 다른 관점에서 다른 발상을 하고 다른 논리를 생각해 낸다. (엉뚱한 방향전환). 9. 라람을 웃기면서 그 자리를 매듭짓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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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격화술을 잘 사용하면 얼마든지 상대를 이길 수 있다...
저자는 반격화술... 즉, 기싸움에서 이기는 것이 대화에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 책을
통하여 소개하고 있다...
1장 - 반격하는 목적과 방법을 알자.
2장 - 이것만은 하자 / 기본 필수 훈련
3장 - 백전백승, 되받아치기 논리술
4장 - 상대의 마음을 지배하는 순간의 심리술
5장 - 난적에게도 지지않는 잘 피하는 기술과 참고 견디는 기술
6장 - 상대를 제압하는 필승의 태도술
7장 - 결국은 이기는 되받아치기를 되받아치는 고급 기술
8장 - 매우 격렬한 반격 기술 15가지
상대와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이 책을 주문하였는데 다소 첫장의 시작부터
그리 썩 와닿지는 않았다...
반격화술... 어쩐지 상대에게 더욱 불쾌감만 주는 것은 아닌지...
책을 주문하고 다소 후회감이 많이 들었다.
상대에게 맞는 것이 100% 나에게 맞을 수는 없지만 어느 정도 자기의 주관에서 책을
쓰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의 입장에서도 쓸 필요성이 있다.
허나 저자는 너무 자신의 입장에서만 책을 쓴 것은 아닌지...
독자의 입장에서도 생각할 필요성이 있다고 본다.
[인상깊은구절] 행위와 말하는 행위, 이 모든 게 갖춰져야만 커뮤니케이션이 성립한다. 또한 듣는 일 은 수동적인 것도, 소극적인 것도 아니다. 말하는 것과는 형식적으로나 질적으로 다 르지만, 상대에게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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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흔히 상대방과 어떤 기세싸움 같은 것을 하게 되는 경우가 있다. 이 책은 이런 경우를 위해 효과적으로 대처하는 방법을 화술을 이용함으로써 기술하고 있다.
이 책에선 목적에 따라 반격하는 방법을 분류해서 설명해 주고 있다. 특히 반격하는 힘의 세가지 원천으로 감성, 논리, 감정을 들고 있으며 각각에 대해 어떤 능력을 사용하느냐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사실 누구나 이런 능력을 가지고 있지만 이것들을 어떻게 조합하여 커뮤니케이션을 이끌어내느냐는 다양한 상황을 이끌어 낼 수 있다.
하지만 그 방법에 대해 몇 가지 예를 들어주고 있는데 사실 이 예제들은 좀 단순한 면도 있고 그냥 따라하기에는 오히려 상황을 악화시키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예를 들어 상대방의 말을 무시하고 자기 주장하는 내용을 본 기억이 있는데 그런 것도 일종의 자기주장이라는 식으로 언급하고 있다. 이처럼 책의 내용을 모두 신뢰하기는 힘들 것 같고 책을 보다보면 나한테 적용할 수 있는 내용만 취할 필요가 있을 것 같다.
책 내용 중 단정적으로 말하는 방식 대신 적당하게 이야기 하는 것이 있는데 그 어구는 “뭐, 괜찮잖아?” 이다. 이 어구는 융통성이 뛰어나서 상대방에게 ‘당했구나’하는 인상을 주지 않으면서 되받아치는 효과가 있다.
그리고 상대의 처지에서 생각하는 일도 중요하다면서 몇 가지 예를 들었는데 평소엔 잘 생각하지 못했던 거지만 나름대로 일리가 있다는 생각이 든다.
[인상깊은구절] 상대의 처지에서 생각해야 한다. 이것은 화술은 아니지만, 전체적으로 꼭 필요한 심리술이다. 더구나 이 심리술을 사용함으로써 각 상황이나 특정한 상대에게 가장 적절한 반격화술을 계속 구사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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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격화술의 연습을 통해 대화의 달인이 될 수 있다는 내용을 이 책에서 이야기하고 있다. 하지만, 그 반격화술이라는 것이 어쩐지 대드는 듯한, 그리고 비꼬는 듯한 말에 관한 내용이 대부분이라고 느껴지는 건 나만의 감상일까? 다른 사람과 불화를 일으킬만한 말들에 대한 실례를 들면서 그게 반격화술이라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책에서 이야기한대로, 반격화술을 하려면 남의 말을 잘 들어야 한다는 건 맞는 말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반격화술을 구사하다가 다른 사람과 사이가 나빠지는 것도 괜찮을까? 일본인들은 이런 반격화술을 잘 구사하고 있지 못하고 있는 걸까? 하고 생각해보게 만드는 책. [인상깊은구절] 행위와 말하는 행위, 이 모든 게 갖춰져야만 커뮤니케이션이 성립한다. 또한 듣는 일은 수동적인 것도, 소극적인 것도 아니다. 말하는 것과는 형식적으로나 질적으로 다르지만, 상대에게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