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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민유하, 제이한 두 저자가 풀어낸 《쇼펜하우어가 말하는, 이렇게 살아도 괜찮다》. 지금 이대로 괜찮다는 메시지를 철학자 쇼펜하우어의 목소리를 빌려 담백하면서도 단단하게 들려줍니다. 쇼펜하우어의 난해한 문장을 오늘의 언어로 치환하면서 현대인이 직면한 네 가지 주제인 고독, 욕망, 나이 듦, 예민함을 다룹니다. 외로움에 시달리고, 끝없이 비교 속에서 자존감을 잃으며, 나이 듦에 불안을 느끼는 이들에게 현실적인 철학 안내서로 다가옵니다. 첫 장은 혼자만의 시간에 대해 다룹니다. 쇼펜하우어는 고독을 사회적 단절이 아닌, 자기 자신과 연결되는 중요한 시간으로 보았습니다. 저자는 고독과 외로움의 차이를 강조합니다. 당신은 혼자 있을 때 행복한가, 아니면 불안한가? 이 질문은 혼자 있는 시간을 회피해야 할 고통이 아닌 성숙의 자산으로 바라보도록 방향을 전환시킵니다. 고독이 주는 힘은 자기 성찰에서 비롯되며, 그 과정에서 우리는 타인의 시선이 아닌 내면의 소리에 귀 기울이게 됩니다. 스마트폰 알림에 시달리며 잠시도 혼자 있지 못하는 현대인의 모습은 쇼펜하우어가 경계한 내면의 빈곤을 상징합니다. 반면 혼자 있는 시간에 일기를 쓰거나 산책을 즐기는 행위는 자기 자신을 재발견하는 통로가 됩니다. 이 책은 고독을 피하는 습관이 아닌 고독을 활용하는 기술을 권합니다. 각 장 끝에 붙은 '쇼펜하우어에게 배우는 삶의 자세' 코너는 철학적 통찰을 실제 행동으로 옮길 수 있게 도와줍니다. 두 번째 장은 욕망의 무게를 다룹니다. 쇼펜하우어는 인간의 욕망을 끝없는 결핍의 연속으로 규정했습니다. 저자는 이 철학을 현대인의 현실과 연결하며, 욕망의 과잉이 어떻게 현재의 만족을 파괴하는지 보여줍니다. “욕망이 클수록 불행도 그만큼 커진다.”라는 말은 충족되지 않은 욕망은 괴로움을 낳고, 충족된 욕망은 더 큰 욕망을 불러온다는 의미입니다. 지나친 욕망은 지금을 결핍으로만 보게 만듭니다. 잠깐의 만족 뒤에 허무가 남는 것을 경험했다면 이 이야기에 귀기울여보세요. 저자는 적당함의 지혜를 강조합니다. 이만하면 충분하다는 태도는 자기 삶을 타인의 시선에서 해방시키고, 만족을 지금 이 순간에 불러옵니다. 철학이 곧 욕망의 다이어트라는 해석이 인상적입니다. 세 번째 장은 나이 듦을 다룹니다. 쇼펜하우어는 노년을 단순한 쇠퇴로 보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깊어지는 삶의 지혜를 담아내는 그릇으로 여겼습니다. 나이 들수록 마음이 편한 단 한 사람의 존재가 더 소중해집니다. 저자는 이를 통해 관계의 질적 전환을 강조합니다. 은퇴 후 대기업 인맥보다 동네 친구와의 따뜻한 대화가 더 큰 힘이 되는 순간이 있습니다. 이는 나이 듦의 축소가 아니라 정수에 다가가는 과정입니다. 또한 저자는 인생 후반부를 두 번째 기회로 설계할 수 있다고 제안합니다. 취미를 새로 시작하거나, 후배 세대와 경험을 나누며 삶을 이어가는 모습을 상상해보세요. 마지막 장은 예민한 사람들을 위한 조언입니다. 사회는 예민함을 약점으로 규정합니다. 하지만 쇼펜하우어는 감수성을 예술적 창조와 자기 성찰의 원천으로 보았습니다. 저자는 예민함을 억누르기보다 활용하는 기술을 설명합니다. 타인의 말에 쉽게 상처받는 성향은 감정적 경계 설정을 통해 다스릴 수 있으며, 섬세한 감각은 오히려 창조적 영감을 불러옵니다. 이 책은 예민함을 삶의 결핍이 아니라 자신만의 무기로 정의합니다. 특히 저자는 예술과 자연이 예민한 사람들에게 내면의 평화를 준다고 강조합니다. 숲 속 산책이나 음악 감상 같은 활동은 감정의 파도를 가라앉히는 훈련이자, 자기 자신과 화해하는 계기가 됩니다. 《쇼펜하우어가 말하는, 이렇게 살아도 괜찮다》는 철학과 심리학을 접목해 철학이 어떻게 현실 속 위로가 될 수 있는지 보여주는 생활 철학서입니다. 혼자 있는 시간을 불안해하는 이들, 끝없는 성취의 압박 속에서 지친 직장인, 나이 듦을 두려워하는 중년 세대, 그리고 자신의 예민함을 단점이라 여겨 괴로워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합니다. 철학적 사유를 실용적 도구로 전환해 삶의 균형과 내적 평화를 찾을 수 있도록 돕습니다. 철학을 일상 속에서 실천하도록 이끄는 네 개의 주제는 결국 하나의 메시지로 수렴합니다. “있는 그대로의 나로도 괜찮다.” #쇼펜하우어가말하는이렇게살아도괜찮다 #민유하 #제이한 #리프레시 #철학 #쇼펜하우어 #인디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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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펜하우어 관련 책을 읽었거나, 철학에서 한번쯤은 접했을 말 들이지만. 결코 그냥 넘기기 어려운 묵직한 문장들이 잘 배치된 책이다. 단순한 위로보다. 무책임한 괜찮다 라는 말 보다. 적어도 삶을 관통하는 지혜와 고민. 그리고 깊은 위로가 담겨있다. 늘 괜찮을 수만은 없는 것이 인생이기에. 한번쯤 쇼펜하우어의 말과 태도를 꼭 되새겨볼 필요가 있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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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 제공받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쇼펜하우어는 고독을 두려움이 아닌 자유로 바라봅니다.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 얻는 기쁨도 분명 소중하지만, 혼자 있는 시간에야 비로소 나 자신을 온전히 마주할 수 있다고 말하죠. 그는 묻습니다. “나는 지금 원하는 것이 정말 필요해서 원하는 걸까? 아니면 단순히 더 가지고 싶어서 원하고 있는 걸까?” 이 질문은 우리 삶의 소비와 욕망, 그리고 만족의 본질을 깊이 생각하게 합니다. 이 책을 읽다 보면 내가 왜 늘 뭔가 부족하다고 느끼는지, 왜 혼자 있을 때 불안한지 자연스럽게 돌아보게 돼요. 사회가 요구하는 기대치, 스스로에게 가하는 비판 때문에 우리는 자신을 계속 몰아붙이곤 하는데, 쇼펜하우어는 그런 마음을 조용히 달래줍니다. “지금 이대로 괜찮다”는 메시지를 건네면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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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움은 고통이지만 고독은 힘이다 고립 인간은 누구나 외로운 존재이다 누가 온전히 상대를 다 이해할 수 있겠나 보여주는 것 말하는 것으로도 상대를 다 알 수가 없는데 근본적으로 외로운 존재인 인간의 외로움 그 조차도 고통이지만 고독은 힘이라고 한다 쇼펜하우어 칸트의 사상을 비판적으로 받아들여 자신이 올바르게 이어 받았다고 확신했다고 한다. 쇼펜하우어는 인간의 이성을 고통을 인식하게 만드는 도구로 보았다. 지성과 이성이 더 큰 고통과 허무를 자각하게 만드는 장치라고 보았다. 어쩌면 맞는 말인지도 절반은 맞고 절반은 틀리다고 생각한다. 쇼펜하우어는 내면의 평온과 삶의 자유를 향한 길을 제시한다고 한다. 과연 인간이 제시할 수가 있나? 신의 영역이 아닌가? 인간이 불안을 키우는 이유 누군가와 비교하며 스스로에게 더 많은 것을 요구하고 더 높은 기준을 세우기 때문이라고 쇼펜하우어는 이야기한다. 진정한 행복이란 욕망과 성취의 크기가 아니라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내면의 평화를 찾는 데 있다고 "우리가 진정으로 소유할 수 있는 유일한 것은 자신이다" 쇼펜하우어는 우리가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법 삶의 고요함 속에서 내면의 힘을 발견할 것을 권한다. 혼자 있는 시간의 힘 적당히 살아가는 법 인생 후반전에 깨닫게 되는 지혜 예민한 성격과 어떻게 조화롭게 살아가는지에 대해 안내한다. 결국 메세지는 이렇게 살아도 괜찮다 로 귀결된다 끊임없이 무언가를 이루어야만 가치가 있다고 생각했던 습관을 멈추고 내가 가진 것 내가 처한 현실 지금의 나 자신을 충본히 괜찮다고 받아들이는 법을 배우라고 나 자신과 싸우지 않고 있는 그대로의 내 삶을 사랑할 수 있는 시간을 찾을 타임 들어가는 말로 이미 핵심메세지와 감동을 충분히 주었다. 삶을 깊어지게 만드는 고독의 기술 고독은 고립이 아니다 타인의 시선에서 벗어나 오롯이 자기 자신에게 집중할 수 있는 가장 순수한 상태 자기 자신과의 소통의 시간 자신과의 솔직한 대화가 필요하다 현대인에게 필요한 것은 자기 자신과의 관계를 회복하는 일이라고 세상이 말하는 기준에 휘둘리지 말고 혼자 있는 시간을 두려워하지 말고 삶의 깊이를 더해주는 나만이 기준으로 생각하자 여기서 포인트는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다 자기 자신을 알아가는 기술 1.스스로에게 질문하는 습관을 가지라 -내가 정말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2.자기 내면과 대화하는 시간을 만들라 -명상? 혼자만의 공간 만들기 -누구에게도 방해받지 않는 물리적 공간을 만든 후 마음의 공간 확보하기 -나 자신과 함께 머무는 시간을 즐기자 외로움을 극복하는 방법 1.자기 자신에게 관심과 애정 기울이기 2.혼자 있는 시간의 목적을 명확히 하기 3.자기 자신과 대화를 습관화하기 -마음속에 떠오르는 생각 스스로에게 털어 놓는 연습해 보기 예)일기 혼잣말 4.규칙적인 습관갖기(혼자만의 시간) 고독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자유 1.타인의 평가와 시선으로부터의 자유 2.자기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자유 혼자 있는 시간이 충분히 자신의 내면의 단단하게 만들어 둔 사람은 타인과 함께 있을 때에도 자신의 중심을 잃지 않는다. 고독속에서 타인고 연결되는 방법-자기와의 대화이다 깊은 대화로 내면의 욕구와 감정을 알아차리자 어떻게 하면 내면의 중심을 지키면서 타인과 연결될 수 있을까? 1.자신만의 기준을 명확히 세우는 것 2.타인의 말이나 평가를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태도르르 기르는 것 3.자기 내면과의 대화를 지속하는 습관을 유지하는 것 4.관계에서의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는 것 내면의 중심을 지키며 타인과 소통하기 위한 방법 1.타인의 감정이나 의견에 지나치게 몰입하거나 휩쓸리지 않는 태도 음... 상담자에게 있어야 하는 자세이기도 하다 공감은 하나 ...... 2.자신의 의견과 감정을 명확히 표현하는 연습이 필요 .. 부드럽지만 분명하게 거절하는 법을 연습해 보자 3.소통 중에도 자기 내면의 목소리를 놏치지 말자 .. 내가 원하는 것은? 내 감정은 내 생각은 나 자신에 대해 통찰 알아차리기 4.사람들과의 만남과 이별 그 모든 것에 적절한 거리 유지 .. 존중하면서도 나 자신을 보호할 수 있는 방법이다 경계설정이 중요하다 적 당 히!!! 성경에도 나와 있다 너무 많은 지식을 구하지도 말라고 ... ... 적당히가 어렵다 끊임없이 무언가를 추구하는 인간의 욕망.. 나의 욕심.... 결핍의 연속된다 욕망은 끊임없이 자란다 충족될수록 더 커진다 새로운 불만의 시작? 맞는 말인지도.... 나 역시 작년보다 10년전보다 훨씬 많은 것을 누리며 살고 있지만 만족한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끝이 없다 외부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서 그런 건 아닐까???? 나는 충분하다 욕망의 정체를 들여다 보자 욕망이 나의 삶이 주인행세를 하도록 내버려 두지 않겠다 결단!!! 지금 이대로도 충분히 괜찮다. 현재에 만족하고 가진 것으로 자족하는 삶 감사하는 삶이 가장 베스트인듯하다 감사일기 쓰기 추천한다. 내가 원하는 진짜 이유가 무엇인지 들여다 보기 생각해 보기 사회적 기준인가 나의 기준인가 스스로 질문해 보기 나는 충분히 안정감을 누리며 살고 있다 완벽주의 ... 완벽할 수 없다. 완벽주의로 살아온 세월이 있었지만 비합리적인 신념이다 .... 성실하기 위해 노력하고 최선을 다하려 좀 더 나아지려 노력할 뿐이다 지금 내 상황에서...어렵다 ....^^ 내 주제파악을 요즘을 좀 잘 하는 듯 안 되는 걸 알기에 내려놓음 삶을 단순화하자 simply 하게 말이다!! 주제도 안 되는 걸 복잡하고 어려운 거 걷어내고 .... 주어진일에 최선을 다하되... 너무 후회도 말자 스스로에게 쇠뇌중이다 책을 읽으며 공감되는 부분도 많고 적용해? 배우고 싶은 대목도 많아서 아마도 요즘 현대인에게 좀 잘 맞는 책이 아닌가 싶었다. 이상과 현실의 차이가 그 갭이 크면 그만큼 심리적 괴로움은 크다고 하더라.... 어차피 한 번 사는 인생... 너무 아둥바둥 살지 말자 나 자신도 들여다 보면서 혼자라고 너무 외롭다 여기지 말고 나 자신의 목소리를 들어보자 내가 진짜로 원하는 게 뭔지 실존주의와도 비슷한 대목이 많은데 스스로도 말하기를 자신이 잘 ... 했다고?? .. 실존을 실용성있게 인생에 접목한 쇼펜하우어 그의 연구가 현대인에게 유익을 주는 대목이다 인정욕구 내려놓기!! 타인의 시선으로부터 자유로워지기 !! 나의 성장을 위해 잠시 잠깐 멈추어서 나를 들여다 보자 위로와 삶의 기술을 가르쳐 주는 책 중고등학생부터 읽으면 유익이 있을 듯 청소년과 성인 모두에게 추천 추천 #삶의자세 #철학 #쇼펜하우어 #이렇게살아도괜찮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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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외로움은 고통이지만 고독은 힘이다. " 이렇게 살아도 괜찮다" 오랜만에 쇼펜하우어를 만났다. 최근 '어떤 결정'을 내리는데 큰 도움을 준 쇼펜하우어의 말 가끔은 책 속의 한 문장이 고민을 풀어주는 중요한 키가 되기도 한다. 그래서 책을 늘 가까이해야 하고, 그래서 내가 책을 좋아할 수 밖에 없다. 어떤 일이 타인의 일이 아닌 내 일이 되면, 객관성을 잃게 되고, 이성보다는 감정으로 상황을 바라보게 된다. 그럴때는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하다, 사실 하나하나 내 상황을 설명하고 조언을 구하기가 쉽지 않다. 그럴때 현인들, 지혜로운 분들의 생각이 큰 도움이 되는데 나에게는 고전책이 고마운 멘토가 되어준다. 좋은 질문은 좋은 생각을 끌어낸다 "나는 오늘 하루를 후회 없이 보냈는가?" "내가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를 지켰는가" 내가 보내온 시간, 내가 소중하게 생각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생각해 본다. 누군가를 생각하는 게 아니라 '나'에게 집중하기 '내면적 만족'이라는 단어를 기억하며 내가 보낸 오늘 하루에서 난 충분히 즐거웠는지, 스스로 충만함을 느꼈는지 오로지 나만 느낄 수 있는 감각들에 집중해야 한다. 한숨보다는 웃음이, 불안보다는 감사함이 더 많았던 하루였기를 오늘이 힘들었다면 내일은 부디 그럴 수 있기를 바라본다. 진정한 삶의 균형 : 혼자 있는 시간과 사회적 삶 사이에 있다. 살아가면서 '균형'이라는 단어가 얼마나 중요한 지 매번 깨닫는다. 중도를 걷는 것, 균형을 잃지 않는 것 어느 한 가지에 매몰되지 않기 위해서 스스로를 지켜나가는 유일한 길이다. 쇼펜하우어의 책이라 하면 어렵게 생각할 수 있지만 이 책은 정말 잘 풀어쓴 책이다. '고독', '삶', '행복' 아무도 없는 조용한 집에서 책에 빠져있다가 쇼펜하우어가 말하는 '행복'을 나도 같이 느꼈다. 혼자 보내는 시간을 보낸다는 것은, 자신의 시간을 잘 쓸 수 있는 방법을 알아가는 거라고 생각한다. 그 시간을 어떻게 보내는지는 각자의 성향에 따라 다르겠지만 책을 읽고, 글을 쓰고, 또 생각에 생각을 따라가다보면 사회속의 나, 누군가의 나가 아닌 진짜 내가 드러나기 시작한다. 그 모습이 내가 원하던 모습이 아닐지라도 그런 나를 받아들이기 시작하다보면 더 단단해지고, 더 행복해지고, 더 자유로울 수 있다. 그때 다시 한번 나에게 주는 한마디 " 이렇게 살아도 괜찮다" 이게 바로 이 책에서, 쇼펜하우어가 우리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다. 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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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책은 무상으로 제공받고 개인적으로 솔직하게 작성한것 입니다 안녕하세요 리엔토 입니다. 원저자는 아르투어 쇼펜하우어 입니다. 독일의 유명한 철학자로 인간의 고통과 욕망, 삶의 본질을 깊이 있게 통찰한 사상가이며 그리고 지은이는 민유하, 제이한 두분인데 고전과 인문학에 관심있는 분들이 쓴 책이며 옛날 고전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결과물이 이 책이라고 말할수 있습니다. 이책의 목차는 아래와 같습니다 1장.혼자만의 시간 2장.적당히 사는 지혜 3장.인생 후반전을 위한 지혜 4장.예민한 사람을 위한 삶의 기술 — 핵심 메시지: '행복'이라는 강박에서 벗어날 자유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염세주의'에 대한 우리의 편견을 완전히 뒤집는다는 데 있다. 쇼펜하우어의 철학은 "어차피 인생은 고통이야"라는 차가운 절망이 아니라, **"행복해야 한다는 강박에서 벗어날 때 비로소 평온이 찾아온다"**는 해방의 메시지임을 보여준다. 그는 인생의 본질이 '고통'과 '결핍'임을 인정하는 것에서부터 진짜 지혜가 시작된다고 말한다. 최고의 삶이란 커다란 기쁨을 좇는 삶이 아니라, 큰 고통이 없는 평온한 상태를 유지하는 삶이다. 이 책은 바로 그 평온에 이르는 길을 쇼펜하우어의 목소리를 빌려 차근차근 안내한다. 고통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를 위한 처방전 민유하, 제이한 두 저자는 쇼펜하우어의 방대한 사유 속에서 오늘날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지혜들을 선별하여,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조언으로 재탄생시켰다.
이런 분들께 이 책을 권합니다
만약 당신이 더 이상 행복해지기 위해 애쓰는 것에 지쳤다면, 이 책은 "너는 아무 문제가 없다. 그렇게 살아도 괜찮다"고 다독여주는 든든한 친구가 되어줄 것이다. 쇼펜하우어의 냉철한 현실 인식을 통해 역설적으로 가장 따뜻한 위로와 자유를 얻게 되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는 책이다. 오늘도 유익하게 잘 읽었습니다~ 리엔토 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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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 된 후기입니다. ♡이렇게 살아도 괜찮다♡ 쇼펜하우어는 독일의 철학자로 인간의 고통과 욕망, 삶의 본질을 깊이 있게 통찰한 사상가예요. 요즘 제 SNS에도 쇼펜하우어의 명언들이 많이 나오더라고요. 요즘 핫한 철학자이자.. 인생선배임에는 틀림없는 것 같아요. 1장은 혼자만의 시간, 2장은 적당히 사는 지혜, 3장은 인생 후반전을 위한 지혜, 4장은 예민한 사람을 위한 삶의 기술로 이루어져 있어요. 요즘 정말 이 이야기들이 많이 나오는 것 같아요. 타인의 인정에서 자유로워지기! 우리는 욕망 그 자체보다, 타인의 시선을 더 욕망하고 있어요. 특히 제가 남의 시선을 신경 많이 쓰는 편이거든요. SNS도 나답게 사는 것보다는 끊임없이 비교와 부러움을 유도해요. 자신의 의지라기보다는 외부 의지가 반영되는데..저는 그 또한 그 안에서도 행복을 느끼는 것 같아요. 쇼펜하우어는 우리가 진정으로 소유할 수 있는 유일한 것은 자신이라고 강조하며.. 세상의 인정과 타인의 기준에 나를 맞추는 순간 우리는 자기 자신을 잃고 타인의 삶을 대신 살게 된다고 이야기합니다.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법! 그리고 삶의 고요함 속에서 내면의 힘을 발견할 것을 권하고 있어요. 결국 하나의 메세지예요~ 이렇게 살아도 괜찮다는!!! 끊임없이 무언가를 이루어야만 가치 있다고 생각했던 삶의 습관을 멈추고, 내가 가진 것, 내가 처한 현실. 지금 나 자신을 충분히 괜찮다고 받아들이는 방법을 배우는 책같아요. 나 자신을 사랑하고~ 내 삶을 사랑하는 그런 평안함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자기 자신과 화해하며.. 자기 자신을 온전히 받아들이는 연습~ 저는 이 책을 통해 긍정적인 삶의 자세를 배웠고, 또 삶에 적용해서~~ 앞으로 행복하게 잘 살아갈 수 있을 것 같아요^^ #삶의자세 #철학 #쇼펜하우어 #이렇게살아도괜찮다#민유하#제이한#리프레시#리뷰어스클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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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리뷰어스 클럽 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삶의 문제를 해결하는 지혜
책을 선택한 이유 쇼펜하우어 는 현대 사회 전반에 큰 영향을 미친 철학자다. 인생의 문제에 대한 해법을 찾기 위해 "이렇게 살아도 괜찮다"를 선택한다.
"이렇게 살아도 괜찮다"는 고독의 극복, 욕망과 만족, 인생을 사는 지혜, 예민한 감정을 관리하기 를 다룬다.
고독은 오롯이 자기 자신에게 집중할 수 있는 가장 순수한 상태다. 고독을 외로움으로 받아들일 때 고통스러워진다. 고독이 주는 자유를 기꺼이 즐길 수 있는 사람만이 진정한 행복과 평온을 경험할 수 있다. 외로움은 연결되지 못한 데서 오는 불안과 괴로움을 고독은 자신의 내면과 연결되는 긍정적 상태를 의미한다. 외로움이라는 감정을 고독의 힘으로 변화시키는 연습은 삶을 더 깊고 풍요롭게 만들어준다. 진정한 자유는 자기 내면의 상태에서만 비롯된다. 내면의 중심을 지킨다는 것은 자신의 생각, 감정, 삶의 기준을 타인의 영향력으로 지켜내는 것을 의미한다. 혼자 있는 시간은 타인과 함께하기 위한 준비 과정이자 토대가 된다. 자신의 내면을 주의 깊게 살펴보고 혼자 있는 시간과 타인과의 시간을 유연하게 조정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욕망은 지속적인 결핍과 불안을 낳는다. 욕망은 삶의 중심을 흔드는 감정이다. 욕망은 선택이 아니라 전제이며, 전제를 자각하지 못한 채 살아갈 때 삶의 방향을 잃는다. 욕망의 본질을 이해하고 내려놓는 연습을 한다. 욕망을 적당한 수준에서 조절할 줄 아는 태도를 기른다. 욕망을 중심에 둔 삶은 끊임없는 비교의 연속이다. 중요한 것, 원하는 것인지를 끊임없이 성찰하는 것은 삶을 되찾는 첫걸음이다. 욕망의 실체를 아는 사람은 욕망의 본질이 고통이라는 사실을 인정하고, 삶의 균형을 세운다. 지나친 욕망은 나를 지치게 하고 삶의 소중한 균형을 무너뜨린다. 욕망을 덜어냄으로써 삶의 방향을 바르게 세울 수 있다. 지금 가진 것을 충분히 누리는 법이야말로 가장 실용적이고 현실적인 지혜다. 완벽주의는 욕망의 또 다른 얼굴이다. 완벽주의는 자기 자신과의 관계를 망친다. 완벽주의는 일상을 피로하게 만든다. 완벽주의에서 벗어나러면 적정선이라는 감각을 회복하는 것이다. 실수는 실패가 아니라 경험이며 결함은 성장의 여지다. 삶을 단순화하면 삶의 본질이 들리기 시작한다. 꼭 필요한 것만 곁에 두고 나에게 중요한 것에 집중할 수 있는 상태야말로, 진짜 안정감이 깃든 삶이다. 간접적 욕망은 자신의 의지가 아니라 외부 의지의 반영일 뿐이다. 인정 욕구가 강한 사람일수록 타인의 말과 표정에 민감하다. 자신의 감정과 욕구를 점점 억누르는 행동이 나를 잃게 만든다. 내면적 만족의 안정감은 단단한 행복이다. 만족을 모르는 사람은 새로운 자극을 필요로 하고 갈망한다. 행복은 도착지가 아니라 이 자리에 머물 줄 아는 사람의 상태다. 이만하면 괜찮다고 느끼는 힘이 있을 때 현실은 부족함이 아닌 충분함으로 다가오며, 스스로 삶을 선택하며 살아간다. 무리하지 않는 삶이란 자신에게 맞는 리듬 을 찾는 삶이다. 삶을 즐기기 위해서는 감각을 되살리는 훈련도 중요하다. 여유가 생기면 아주 사소한 것에서도 큰 기쁨을 느낄 수 있다. 나답게, 건강하게, 기쁘게 걸어가는 것이야말로 무리하지 않고 삶을 즐기는 기술이다.
나이가 들어서야 삶의 본질과 진짜 가치를 분명하게 볼 수 있다. 나이가 들수록 삶의 의미는 작고 은근한 것들 안에 숨어 있음을 알게 된다. 불필요한 것을 덜어낼 수 있는 용기가 진짜 힘이라는 걸 안다. 지금을 살아내는 감각이 훨씬 중요하다. 나이가 들어가는 것은 내면이 정돈되어가는 과정이다. 나이를 받아들인다는 것은 변화에 유연해지는 것이기도 하다. 삶과 내가 나눈 대화를 기꺼이 받아들일 수 있다면 여전히 성장하고 있는 것이다. 집착을 버리는 건 삶을 대하는 태도의 전환이다. 젊을 때는 가치를 판단하는 기준이 외부에 있었다면 나이가 들면 판단 기준은 서서히 내면으로 이동한다. 불필요한 것을 버리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니다. 삶이 어지럽게 느껴질 때 덜어내야 할 때다. 삶의 재구성은 경험을 다시 연결하는 방식이다. 일상의 조각들을 새롭게 엮어나가는 것이다. 삶의 두 번째 기회를 맞이하는 데 필요한 것은 변화할 수 있다는 믿음이다. 인생은 끝나는 순간까지 살아 있는 것이고, 살아 있다는 건 언제든 다시 시작할 수 있다는 뜻이다. 지혜는 시간의 산물이 아니라 태도의 결과다. 자기자신에 대한 질문이 정직할수록 삶은 더 깊어진다. 지금 이 순간에도 경험을 지혜로 바꾸는 길 위에 서 있다. 의미는 삶을 바라보는 관점에 있다. 의미의 흐름을 느끼며 살아가는 것이야말로 인생 후반을 의미 있게 채우는 유일한 방법이다. 나이를 지혜와 품위로 채운다는 건 마지막까지 삶을 사랑하는 방식이다. 예민함은 더 많은 것을 감지할 수 있는 능력이다. 스스로를 보호하면서도 감각을 활용하는 방법을 배우는 것이 예민한 사람에게 가장 필요한 삶의 기술이다. 감수성은 감각을 통해 삶을 넓게 체험하는 능력이다. 감수성이란 내면과 소통하는 언어가 되며 삶의 풍경을 더 선명하게 만들어준다. 감수성을 풍부하게 유지하기 위해선 일상의 감각을 열어두는 연습이 필요하다. 민감한 사람은 관계의 중심을 지킬 수 있는 사람이다. 예민한 사람이 타인의 말에 덜 휘둘리기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상대의 말과 나의 해석을 분리해서 바라보는 연습이다. 감정의 경계란 나의 감정과 타인의 감정을 구별하는 감각이다. 경계가 선명한 사람은 감정에 쉽게 휘둘리지 않고, 필요한 거리는 유지한 채 관계를 조율할 수 있다. 자기 보호는 건강한 관계를 지속하기 위한 기본이다. 인간관계의 본질은 명확함이다. 명확하고 따뜻하게 말하는 법이 예민한 사람에게 가장 필요한 커뮤니케이션 의 무기다. 외부 세계는 통제할 수 없지만 받아들이는 자세는 충분히 훈련할 수 있다. 감정에 휩쓸리는 것이 아니라 마음의 균형을 잡는 자세가 인생을 부드럽게 지탱해줄 내면의 중심이 된다. 예민함은 감정을 더 예민하게 만들지만 감정을 더 정교하게 다스릴 수 있는 가능성도 함께 품고 있다. 화해는 용서가 아니고 이해며, 이해는 판단이 아니라 공감에서 시작된다. 자기 자신과 화해하는 것은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삶 속에 들이는 일이다. "이렇게 살아도 괜찮다"는 고독, 절제, 나이듦, 예민함 등 삶의 문제를 해결하는 지혜를 다룬다. 쇼펜하우어 는 인생의 다양한 문제의 본질을 탐구하고, 지혜롭게 해결하는 유용한 방법을 제시한다. 고독은 자신의 내면을 발견할 수 있는 방법이며, 삶을 불안정하게 하는 욕망의 타인의 의지일 분이다. 나이듦은 삶의 본질에 가까워지는 시간이며, 예민함은 더 많은 것을 감지할 수 있는 능력이다. 문제의 원인을 알면 해법이 나온다. "이렇게 살아도 괜찮다"는 문제의 본질에 대한 해결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면서, 삶의 고통에서 벗어나도록 한다. "이렇게 살아도 괜찮다"는 인생의 주요 이슈에 대한 쇼펜하우어 의 통찰을 현대적 감각으로 풀어 소개하고, 현명하게 해결할 수 있게 한다. "이렇게 살아도 괜찮다"는 현학적이고 어려운 철학이 아니라, 삶의 문제의 본질을 직시하고, 문제를 해결해나가면서, 고단한 삶에서 벗어날 수 있는 지혜를 제공한다. 리프레시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이렇게 살아도 괜찮다 "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삶의자세 #철학 #쇼펜하우어 #이렇게살아도괜찮다 #리프레시 #아르투어쇼펜하우어 #서평 #리뷰어스클럽 #리뷰어스클럽서평단 |
그의 철학은 솔직하다. 산다는 건 고통이고, 그러므로 궁극적으로 태어나지 않는 것이 가장 좋다고 말한다. 동양의 불교사상과 닮았디. 그렇다면 빨리 삶을 마감하는 것이 좋은 것인가? 그러나 그는 결코 자살이 좋은 것이라고는 말하지 않는다. 단지 인간은 왜 고통스러운가?라는 질문을 하면서 삶의 해법을 찾는다. 그 이유를 그는 <의지>라고 본다. 인간의 본질 즉, 끊임없이 갈망하는 '의지'에서 불행이 시작된다고 본다. 해서 욕망이 크지 면 크질수록 불행도 커진다고 말하며 그 욕망에 끌려가지 말고 욕망을 다루는 법을 배우라고 한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욕망을 다스리는 법, 다시 말해 적당히 사는 삶의 자세를 권한다. 욕망은 타인의 시선, 타인의 인정을 의식함으로 생기는 것이다. 타인의 인정을 받기 위해 인간은 끊임없이 욕망을 키워나가다가 결국은 지치고 자신의 삶이 아닌 타인의 삶의 살게 된다고 말한다. 그러니까 기대를 낮추고 "이만하면 충분하다"라는 삶의 기술을 배우라고. " 당신의 삶은 이미 충분히 괜찮다"고.
그렇다면 그는 적당히 현실을 합리화하면서 살라는 말인가? 기대를 낮추라는 말은 꿈을 꾸지 말라는 말인가? 그래서 101쪽에서 말한다. "높은 꿈은 필요하지만 그 꿈을 현실의 속도에 맞게 조정할 줄 아는 지혜가 필요하다" 그리고 마지막 3장에서는 결론적으로 '예술'을 답으로 제시한다. 모든 것을 관조할 수 있는 것은 예술이다. 예술과 자연을 통한 마음의 평온을 찾을 수 있다. "지피지기는 백전 불태" (知彼知己, 百戰不殆)라는 말이 여기에도 해당되는 건가. 염세주의, 염인주의 철학자. 쇼펜하우어. 한때는 서구 형이상학의 핵심 전제를 전복하고자 한 반동적인 철학자로 비판 받았던 그이지만 고통을 알았기에 그 고통을 인정하였기에 또한 그 고통을 넘어서는 법, 이기는 법을 터득한 철학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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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이 책은 독일의 철학자 아르투어 쇼펜하우어의 삶과 철학을 바탕으로,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특히 직장인들에게 꼭 필요한 메시지를 전합니다. 무엇보다 바쁜 업무, 인간관계의 피로, 끝없이 이어지는 경쟁과 성과 중심의 삶에 지친 직장인들에게 이 책은 '있는 그대로의 삶'에 대한 가치와 인정받지 않아도 다른 사람들과 자신을 비교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위로를 전합니다. 책은 "감정을 억누르지 않고 자기 자신과 화해하며 살아가는 일의 소중함"을 특히 강조합니다. 직장 생활에서 감정 소모가 심하고 때로는 상사의 한마디, 동료와의 미묘한 관계에서 자신을 억누르게 되는데 이 책은 그런 감정들조차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스스로를 위로할 수 있도록 철학적 사유의 힘을 빌립니다. 심지어 감정을 섬세하게 느끼는 이들, 조직 안에서 유달리 예민하거나 소극적이라고 느끼는 이들에게도 이 책은 '감각을 부정하지 않고 장점으로 바꾸는 법', '감정의 경계를 설정하는 법'을 알려줍니다. 불필요하게 자신을 몰아붙이고 소진되는 순간들, 내가 부족해서 힘든 것이 아니라 삶의 무게 자체가 크기 때문임을 받아들이고 자신을 지키는 힘을 찾게 합니다. '이렇게 살아도 괜찮다'는 원작 쇼펜하우어의 난해하고 염세주의적인 본질을 현시대인의 고민에 맞게 풀어냅니다. 원저 철학이 가진 추상적이고 방대한 내용을 현대인의 관점에서 구체적이고 실천적 메시지로 각색, 누구나 쉽게 읽고 일상에 적용할 수 있게 재해석했다는 점에서 차별성이 큽니다. 쇼펜하우어의 원전은 때로 "삶은 왜 이렇게 고통스러운가?", "욕망의 본질은 무엇인가?"와 같은 깊고 근원적인 물음을 던지지만 초심자가 이 철학을 곧바로 이해해 실생활에 적용하기에는 어렵고 멀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책은 직장, 인간관계, 가족, 자기계발 등에 마음이 지쳐 있는 현대인이 흔히 느끼는 혼돈과 피로, 우울 같은 감정에 즉각 연결되는 구체적 사례와 현실적인 조언을 전달합니다. "쇼펜하우어가 말하는 이렇게 살아도 괜찮다"는 불안과 불만, 욕망에 시달리며 미끄러지듯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그럼에도 불구하고 살아가는 용기'와 '있는 그대로의 나를 인정하는 힘'을 선물합니다. 특히 직장인에게는 타인의 기대, 비교, 자기채점에 집착하기보다 자신만의 존재 이유와 작은 평안을 찾는 데 집중하라는 위안을 주며, 염세적인 원전의 철학을 일상의 언어로 풀어낸 번역서 이상의 가치가 있습니다. 분투하는 하루 끝, 스스로에게 "이렇게 살아도 괜찮다"고 말해주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을 진심으로 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