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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감정 말하기 연습》 을 만나고 나서 참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어요. 만화로 재미있게 그려져 있더라고요. 아들이 페이지를 넘기면서 “엄마, 이거 나랑 똑같아!” 하고 손가락으로 콕콕 짚어주는데, 순간 웃음이 났어요. 아들이 자기 경험을 털어놓더라고요. 그동안 “그냥 싫었어” 라고만 했던 아이가 “그때 내가 속상했어”라고 말하니, ‘아, 이런 게 감정 말하기 연습이구나’ 싶었어요. 이렇게 이어져서,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마음을 표현하는 방법을 배우게 돼요. 아들도 조언 부분을 읽고 나서는 “다음에 친구랑 싸우면 이렇게 말해볼래” 하더군요. 한 장면 한 장면에서 “엄마, 나도 이런 적 있어” 하면서 대화를 이어갈 수 있었어요. 그냥 책 한 권 읽는 시간이 아니라, 서로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소중한 시간이 됐습니다. 또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는 힘을 키워주는 든든한 감정 길잡이 같아요. 7살 우리 아이에게 꼭 필요한 책이었고, 앞으로도 자주 꺼내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눌 것 같아요. #만화로읽는초등자기계발시리즈 #어린이감정말하기연습 #한투시리즈 #어린이자기계발 #어린이감정표현 #데이스타 #카시오페아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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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쏭달쏭 내 기분을 표현하누 20가지 방법 어린이 감정말하기 연습 한투 편저 김희정옮김 데이스타 글로벌 판매 200만부 돌파 만화로 읽는 초등 자기계발 시리즈3 우리 아이가 읽어보면 좋은 책이다. 자기감정을 잘 모를때가 많아서 힘들어 하는 아이를 위해 이 책을 읽어보게 했다.책을 보더니 집중하면서 잘 읽었다. 이 책은 감정표현이 서툰 어린이들을 위해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다정하고 따뜻한 감정 안내서이다. 이 책의 특징은 초등학생이 마주하기 쉬운 고민과 해결책을 쉽고 재밌는 만회로 되어있다. 나도 몰랐던 내 마음을 따뜻하게 안아준다. 아동 심리학자의 20가지 상황별 조언을 담고 있다. 생활밀착형 에피소드로 아이의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건강이라는 말은 몸뿐만 아니라 우리가 느끼는 감정도 이야기한다. 초등학교를 다니면서 아이들은 폭 넓은 사람들과 자신을 보게 된다. 몸과 마음이 성장하는 시기에 아이는 수많은 문제와 고민을 한다. 초등학생의 눈에는 문제와 고민에 어려움을 느끼고 힘들어한다. 책에서는 심리전문가님들이 만화로 우리 아이들에게 일상에서 마주하는 문제들을 해결 할 수 있도록 쉬운 만화로 이야기를 전해준다. 책을 보면 다양한 캐릭터들과 함께 만날수 있어서 좋았다.아이가 만화로 되어 있으니 더욱 집중을 하면서 감정을 알아가는 시간이었다. 목차 1.감정은 다채로워요 2.감정과 친해지고 싶어요 3.속마음을 표현할래요 4.다른 사람어 마음이 궁금해요. 5.감정을 침작하게 말할 수 있어요. 내마음 들여다보기를 통해서 내가 느끼는 감정을 체크해보고 만화를 읽으니 더욱 이해가 잘 되었다. 만화 밑에 하단에는 방법을 알려주며 한번 더 생각하는 시간이 있어서 이야기를 나누어 볼 수 있다. 그리고 도움이 될 만한 표현들이 알려주며 아이가 어떻게 하면 좋은지 생각하는 시간이었다. 아이들이 짜증날 때,속상할때,우울할때 자신의 마음을 이해하고 다정하게 표현하는 방법들이 있어서 너무나 좋았다. 우리 아이가 짜증.화가 날 때 몸으로 소리로 표현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 책을 통해서 감정을 배우는 좋은시간었다. 책을 보면서 내 마음을 마주하고 다양하게 표현하며 짜증나라는 말 대신 감정어훠를 익힐 수 있다. 속상한 일을 행복해지는 마법을 배울 수 있고 힘들어하는 친구를 위해 위로 하고 화가 날때도 차분하게 대화하는 시간을 가져본다. 딸아이가 방학동안 책을 읽으면서 자신의 감정을 알아가는 좋은시간이었다. 감정표현이 힘들거나 어려워하는 친구들이 읽어보면 좋은 책이다. 초등친구들이 읽어보면 좋다. 아이를 키우는 부모도 읽어보면 좋은 책이다. 우리가 감정을 말하기 연습을 해보자. #만화로 읽는 초등자기계발시리즈#어린이감정말하기연습#한투시리즈#어린이자기계발#어린이감정표현#데이스타#카시오페아출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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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이들이 궁금해서 읽고 싶게 만드는 책이다. 만화로 되어 있어 쉽게 접하며 배울 수 있는 책이어서 너무 좋다. 어렵지 않게 이해가 쏙쏙 되게 알려주어서 나의 감정을 편하게 말할 수 있게 될 것 같다. 그리고 나의 마음을 들여다보기에서 지금 내 감정이 어떤 상태인지 체크할 수 있어서 좋았다. 아이가 스스로 읽고 체크하는데 재미있어했다. 지금 감정이 예민해질 시기에 이 책을 만나서 너무 좋다. 나의 감정도 알아가고 다른 사람의 마음의 어떨지도 알아가게 되어 좋다. 그리고 당당하게 나의 감정을 말하는 아이가 되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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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직접 읽고 리뷰 씁니다. <만화로 읽는 초등 자기 계발> 시리즈는 아이가 자기 자신을 돌아보고, 감정과 시간을 어떻게 다뤄야 하는지 배울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었다. 단순히 재미있는 만화를 넘어, 아이 스스로 삶의 태도를 고민하게 만든 점이 인상 깊었다. 처음에는 함께 읽으며 시작했지만, 점차 궁금한 주제를 스스로 찾아 읽고 실천하려는 아이의 모습을 보며 성장의 가능성을 느꼈다. 초등 중학년이 된 아이에게 이 책은 시간 관리의 중요성을 깨닫게 해주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특히 감정 표현과 시간 관리라는 중요한 주제를 어렵기 않게 다뤄준 점이 좋았다. 이 책은 아이가 자기 이해의 첫걸음을 내딛게 해주었고, 나아가 타인을 배려하며 함께 살아가는 법도 알려주었다. 아이뿐만 아니라 부모도 함께 읽으며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는 책이었다. '만화로 읽는 초등 자기 계발 시리즈'는 아이가 자기 자신을 알아가고, 스스로 생각하며 행동하는 독립적인 인간으로 성장하는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