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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못났지만 순수함으로 꿈을 이루고자 하는 리틑 영웅 '린'
"작은 못났지만 순수함으로 꿈을 이루고자 하는 리틑 영웅 '린'" 내용보기
이 만화를 처음 펼치면서 몇장을 넘긴 후 머리 속에 스치는 생각이 이현세님의 애니메이션 "까치"가 연상될 정도로 비슷한 환경에서 자란 주인공 '린'과 린에게 야구를 하게한 소년 "얏칭" 이 둘을 중심을 펼쳐지는 스토리의 만화인 것 같다. 1편 줄거리를 대충 요약하자면 왕따인 주인공 '린'의 최초의 친구인 '얏칭'의 말에 따라 일본 최고의 타자가 되기위해 하루도 빠지지
"작은 못났지만 순수함으로 꿈을 이루고자 하는 리틑 영웅 '린'" 내용보기
이 만화를 처음 펼치면서 몇장을 넘긴 후 머리 속에 스치는 생각이 이현세님의 애니메이션 "까치"가 연상될 정도로 비슷한 환경에서 자란 주인공 '린'과 린에게 야구를 하게한 소년 "얏칭" 이 둘을 중심을 펼쳐지는 스토리의 만화인 것 같다. 1편 줄거리를 대충 요약하자면 왕따인 주인공 '린'의 최초의 친구인 '얏칭'의 말에 따라 일본 최고의 타자가 되기위해 하루도 빠지지 않고 스윙연습을 한 린이 드디어 얏칭과 약속한 꿈을 이루기 위해서 얏칭이 살고 있는 요코하마로 돌아오게 된다. 그러나 이미 반년 전에 얏칭이 속한 시니어팀의 주전들은 이미 타팀으로 이적한 후이며 얏칭은 팔의 부상으로 인해 사실상 와해된 팀!!! 그럼에도 불구하고 꿈을 포기하지 않는 린, 그리고 얏칭의 복수를 위해서 후에 라이벌이 될 '테레시마'와의 대결 그러나 완패. 하지만 그 완패 속에서 얏칭은 다시 꿈을 꾸게 된다. 그런데 지금 소속된 팀의 부원들은 얏칭의 강속구를 잡아줄 포수가 없어서 다시 포기하려하나, 린과 동료들이 뭉쳐서 피나는 노력을 한다. 그리고 얏칭에게 공을 잡겠다고 말하는 '린'... 이렇게 이번 권은 마무리된다. 분명 기존의 야구소설 그것도 청소년 성장 학교 소설의 그 스토리에서 별반 벗어남이 없이 따라가고 있는 만화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렇기 때문에 그들의 꿈을 향한 돌진이 부럽기도 하다. 그래서 끌리는 이유인가 보다.
a*****g 2005.08.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