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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편의 단편소설이 수록된 작품이다. 표제작인 꽃밥이라는 작품은 최근 많이 활용되는 소재인 전생을 기억하는 여동생에 관한 이야기이다 최근 일본에서 영화화되어 개봉되기도 하였다. 재일한국인의 이야기인 도까비의밤도 기억에 남는 작품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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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문학에 관심이 많은 편이라 되도록 좋은 수상작들을 많이 찾고 읽어보려하는 편입니다. 이 책을 통해 처음 접하게 될 작가님 같은데 나오키상 수상작이라니 기대가 크네요. 단편소설집이라 하루에 두 편씩 읽어볼 생각이에요. 다 읽고 리뷰 추가하겠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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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 묶음이고 영화화가 되는 건 표제와 같은 <꽃밥>. 긴 스토리가 아니고 어른 되어서 내용은 거의 없는데 어떻게 어른 배우들 데리고 영화화 했을 지 궁금하고 다른 단편들은 솔직히 쓰자면 속이 거북한 작품도 있고..해서 또 읽고 싶다 이런 생각은 별로 들지 않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