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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상을 살아가는 가운데 원인이 어디에서 오는것이든 누구나 상처를 입고 낙담할수 있으며 때로는 좌절하기도 한다. 하지만 이럴때일수록 진정으로 옆에서 힘이 되어주는 사람들이 가족구성원인데 이처럼 귀한 가족공동체의 중요성을 깨우치지 못하고 살아가는 오늘날 현대인들에게 인간사회의 가장 핵심사회가 가족이고 그러한 가정속에서 하나님의 보배로운 은혜를 만끽하며 어떠한 역경이 몰아닥치더라도 서로의지하고 북돋아줄때만이 지혜롭게 위기때마다 극복하여 저마다 인생의 행복이 가정에서 찾을수 있는것임을 우리들교회에서 시무하시는 김양재목사는 "상처가 별이 되어"라는 가정잠언록을 통하여 말하고 있었다. 이처럼 그리스도의 가정으로써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상처를 치유받고 일어설수 있기위해 되새겨봐야할 대목들로 사계절에 비유를 들어서 봄은 가정구원이란 희망의 글들로, 여름에는 신앙생활의 절정에 은혜로 충만하지만 시험이 극에 달할수도 있는 시기이므로 이를 극복하게 하는 영적원리를, 가을에는 그리스도인의 가정이 추구해야할 진정한 목적이 어디에 있으며 이를 유지시키기 위해서는 어찌해야할지를, 마지막 겨울에는 그리스도인의 가정이 맺어야할 진정한 결실을 이루기 위한 방도를 총4부에 걸쳐서 편제하고 있었다. 자신이 속한 가정에서 위안을 받고 그리스도의 가정으로 가꾸기위해서는 내자신이 가정에 있어서 어떠한 모습으로 비춰지고 있는지를 살펴 자기자신을 내려놓고 부모,아내,자식할것없이 가까운관계일수록 소중함을 느끼고 배려하는데서 가정불화라는 분노대신 사랑이 싹트는다는 단순하면서도 미쳐 깨우치지 못하는 점을 간단명료한 단편적인 지혜의 글들로 전개해나가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접할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서 내자신이 혼자가 아닌 복음화된 가정에서 위로받아 힐링되어 주님께 한걸을 더 가까이 나아가는 삶으로 이끌어주는 글이었다. 예상치못한 어려움에 직면하게 되면 정작 문제의 해결책을 자신에게 있어서 가장 가까운 가족에게서 힘을 얻고 주님주시는 지혜에 있는것임을 외면하기 일쑤인 파랑새를 찾아다니는 현대인들에게 진정한 평안이 어디에서 발견할수 있는것인지 생각하게 하는 시간을 갖게해주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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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 없는 인생은 없다. 살다보면 넘어지고 상처가 되어 남는다. 내가 원해서도 아니고 어느날 갑자기 상처로 남는다. 올 한해 가장 큰 상처는 세월호의 침몰이고 유가족일 것이다. 구할수도 있었는데 구하지 못한 것이 세월호를 바라보는 국민 모두에게 씻지 못할 상처로 남았다. 잊으라 하지만 잊을 수 있을까. 자식이 수학여행 간다고 좋아하다가 차가운 물속에 빠졌다. 안타까운 일이 벌어졌는데 구하겠다고 전국에서 모여들었는데 구조하러 물속에 들어가지 못했다. 왜 그랬을까. 그것이 알고싶을뿐이다. 이 일을 덮고 가기에는 너무 큰 상처를 남겼다. 어른들의 무능함이 아이들을 죽게 만들었다. 더 밝혀져야겠지만 이 하나만으로도 세월호 희생 유족들은 죽을때까지 상처를 안고 살아야한다. 내일이 아니라고 쉽게 잊으라 말한다. 경제가 어렵다고 골든타임운운하면서.
<상처가 별이 되어>의 저자 김양재 목사님은 젊어서 과부가 되신분이다. 그 하나만으로 얼마나 상처가 클까. 남편의 구원문제를 위해 눈물로 기도했다고 한다. 그때 흘렸던 눈물의 상처가 별이 되어 지금은 아름답게 빛나는 중이시다. 우리들교회목사님으로 목회하시며 무너진 많은 가정을 바로 세우는 것이 소문이 나서 많은 성도들이 모이는 교회가 되었다. 가정이 바로 서야 나라가 바로 선다. 별별 가정이 지구상에 존재한다. 툭하면 성격차이로 이혼한다. 좋아할때는 언제고 남이 되어 갈라선다. 믿음안에서도 이혼 하는 가정이 많아지는 것 같다. 왜 그럴까. 지금의 청년들은 삼포세대다. 결혼할려면 믿음이 필요할 정도다. 결혼해서 아이를 낳아야 하는데 정부는 누리과정 지원예산을 하네마네 잡음이 많다. 이래가지고 어떻게 결혼하라고 애 낳으라고 하는지 할말을 잊는다. 애 낳지 않는 나라에 미래는 없다. 나라가 애 낳도록 지원 안해주면 애 낳기 힘든 상황에서 어떻게 애 낳아 키울 수 있겠는가. 아니 결혼하기도 어렵고 취직하기도 어렵고 집 장만하기도 어렵고 애 키우기도 어렵다. 어려운 일이 하나둘이 아니다. 살다보면 어려움뿐만 아니라 사랑한다고 해서 결혼한 가정에서 상처로 얼룩진다. 양말을 빨래통에 거꾸로 벗어서 던져 넣는다고 치약을 위에서무터 짜서 쓴다고 발냄새난다고 이갈며 잔다고 코곤다고 칫솔을 같이 쓴다고 별별 것을 다 트집잡아 성처를 준다. 명품백을 장모님에게는 사주고 시어미에게는 안사준다고 한쪽만 용돈 드린다고 한쪽만 신경쓴다고 어머니편만 든다고 상처를 준다. 그래서 싸우고 때리기도 하고 욕하기도 한다. 서로가 지지 않고 싸우며 상처를 줄때 자식들이 보고 배우며 상처는 대대로 이어지기도 한다. 그럼 어떻게 이런 문제가 생겼고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 나만 겪는 상처일까. 결혼해서 살다보면 연애할때 못보던 것이 보이고 의견차이를 보이다보면 다툼이 시작되고 서로 지지않다보면 끝까지 가는 경우도 있다. 의사는 정확한 진단을 해야 치료가 이루어진다. 잘못진단하면 상처는 더 큰 상처가 되어 터져버린다. 목사님은 본인이 겪은 상처를 위해 눈물로 기도하다보니 상처진 가정이 눈에 들어오고 제대로 진단해서 치료가 이루어져서 많은 가정들이 바로 세워진다고 소문이 났나보다. 누구나 상처가 있다. 그 상처가 누군가에게는 별이 되어 빛날 기회다. 나만 왜 이런 일을 당했다가 아니라 나보다 더한 일을 당한 사람들을 도울 수 있는 기회를 잡았다고 생각하면 어떨까. 가장 가슴 아픈 일은 자식이 먼저 하늘나라 가는 것이다. 자연의 이치를 거스르는 일을 당한 부모들의 마음은 누구도 이해하지 못한다. 어떤 위로도 위로가 되지 못한다. 죽을때까지 상처를 안고가야 한다. 그게 너무 가슴 아프다. 위로해주지 못할 망정 더 그 마음을 후벼파는 상처를 주지는 말아야하지 않을까. 내일이 아니라고 여겼던 무수한 일들이 내일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을 하며 살았으면 한다. 나도 장애인이 될 수 있고 자식을 잃을 수도 있고 이혼가정이 될 수도 있고 나라를 잃어버릴 수도 있다. 지금 내가 껶는 아픔이 상처가 치료될때 남의 상처도 치료될수 있다. 내 주변에 아픔을 가지고 살아가는 이웃들을 눈비비며 살펴보자. 넘어지고 쓰러진 인생들을 세우는데 나의 상처가 도움이 될지 누가 알겠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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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가 별이 되어』를 읽고 이 세상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존재하고, 그 수많은 사람들은 가정이라는 소속체가 존재한다. 그렇다면 그 누구나가 가정의 구성원이다. 따라서 모든 사람들의 행동의 원천은 바로 그 가정이라는 이야기이다. 역시 가정의 모습에 따라서 구성원들의 활동들이 더욱 활달하면서도 건강한 생활이 되는가 하면 서로의 갈등을 안은 채 침울한 가정도 많이 존재한다. 역시 가정에서 어느 정도 성장이 이루어지면 독자적인 사회 활동을 해야 하는 것이 기본이다. 그런데 그 기본이 되어 있지 않으면 사회 활동하기가 쉽지가 않고 결국 가정의 어려움으로 화하는 것이 보통이다. 이런 어려운 가정에서 고통을 받는 많은 사람들에게 큰 힘이 되어 줄 좋은 말을 통해서 극복해 나갈 수 있도록 이 책이 안내하고 있다. 일종의 잠언록으로 가정 형편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위로와 함께 다시 시작할 수 있도록 하는 일종의 잠언록 형태이다. 아주 읽기 쉽게 잘 편집되어 있어 좋다. 또한 적절하게 글 내용을 조절하여서 정말 부담 없이 좋은 글들을 항상 가까이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일 년의 사 계절을 적절하게 분배하여서 성경을 바탕으로 저자만의 독특한 내용을 담아서 전개하고 있어 누구든지 아주 편하게 읽고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믿음을 갖는 사람들은 아주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되어 있다. 혹 아직 믿음을 가지 못한 사람이라 할지라도 전혀 부담 없이 쉽게 읽고 적응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정말 어렵고 힘든 일이 아니라 주어진 작은 것에도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 ‘별 볼 일 있는’ 사람이고, 가장 평범한 삶이 가장 비범한 삶이라고 하는 말 속에 이 책의 진면모가 있다. 저자가 전하는 믿음과 실천의 말씀 하나하나에는 깊은 신뢰와 함께 바로 행동으로 옮길 수 있도록 한다. 가장 좋은 말은 역시 가슴으로 부드럽게 받아들이면서 실천으로 옮겨가는 것이라고 한다면 이 책에서 제시하고 있는 글귀들은 강렬하면서 의미 깊은 모습으로 변하게 하는 매력이 넘친다. 이 책을 통해서 성경의 좋은 말씀을 바탕으로 성경적인 모습으로 바뀌게 한다는 점이다. 이렇게 하는데 그리 큰 부담이 없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진다면 역시 이 책은 좋은 책이라 할 수 있다. 깊숙한 믿음을 바탕으로 하여 성경의 말씀을 생활화하면서 시간을 관리할 수 있다면 그 어떤 어려운 사람들에게도 큰 힘이 되리라 확신한다. 또한 이 책을 통해서 자신의 본모습을 확실하게 한 번 점검하는 기회를 통해 혹시나 자신의 죄를 점검하는 시간과 함께 그 죄를 사하기 위한 과감한 생각과 행동을 통해서 바꿔갈 수 있다면 이 세상 최고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바로 그 위대한 모습을 만들어주는 방법들이 잔잔하게 소개해주고 있어 너무 편안해졌으면 좋았다. 일독을 권한다. ‘먼저 내 자신의 죄를 깨닫고 인정해야 합니다.’(51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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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글에 많은 감동을 주는 책 " 상처가 별이 되어 " 글과 공간으로 인해 복잡한 생각을 단순하게 하는 책 "상처와 별이 되어" 공간을 활용하여 마음의 생각을 쓰도록 하는 책 "상처와 별이 되어"
가정에서 상처받고 아파하는 많은 여인들에게 사랑과 위로를 주는 김양재 목사가 이번에는 가정 잠언록을 통해 가정의 소중함과 구원의 길을 보여주고 있다.
이 책은 봄 여름 가을 겨울의 테마를 통해 예수안에서 있는 가정을 말하고 있다. 복음안에서 부부관계, 자녀관계를 가정이라는 현장속에서 채우고자 함이 보인다. 봄 여름 가을 겨울을 통해 짙어진 가정의 열매를 맛보게 한다.
가정을 무너뜨린 다양한 원인들이 우리 주변에 산재하고 있다. 그러나 가정은 하나님이 세운 곳이며 가정을 통해 사랑을 실천하게 하는 것이 주님의 마음이다. 주님은 이 시대의 가정을 복음으로 지켜가기를 원하신다. 가정에서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 복음이다.
"복음은 악한 세상에서 우리를 잘되게 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악한 세대에서 우리를 건지기 위한 것입니다."(p 37)
가정을 지탱하는 데 있어서 가장 큰 고난은 환경의 변화이다. 고난을 극복하지 못하고 방치, 도피하는 것은 책임의식이 없는 것이지만 고난가운데 우리를 사랑하신 주님의 사랑을 품고 함께 견뎌낸다면 소망이 있는 가정이 될 것이다. 고난끝에 희망이 있다. 어두움이 깊어질 수록 새벽이 가까이 온다.
고난속에서 우리는 하나님에 대한 신뢰를 잃지 않아야 한다. 고난이 깊어질 때 조심해야 할 것은 하나님에 대한 마음과 신뢰이다. 상황과 형편은 변하지 않더라도 하나님에 대한 신뢰를 잃지 않는다면 소망을 찾게 된다. 이는 예수님이 함께 하심과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저자는 가정의 중심, 행복의 중심은 믿음임을 강조하고 있다.
"행복은 믿음의 결혼이 이루어질 때 저절로 생기는 부산물입니다."(p 214)
이 책은 하나님에 대한 사랑과 믿음이 가족을 지키며 신뢰와 믿음을 쌓아가는 길임을 보여주고 있다. 모든 이들이 힘들게 살아간다. 힘들게 살아가지 않는 이들이 얼마나 있을까. 그러나 힘들다라는 생각속에서 가정과 자녀들을 방치할 수는 없는 것이다. 서로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주님의 마음으로 모아가야 한다. 이를 위해 자신의 이기적 집착에서 벗어나 말씀을 묵상함으로 하나님의 사랑과 주님의 십자가의 순종을 서로 나누어야 함을 보여준다.
저자는 오랫동안 가정과 말씀묵상에 대한 깊은 안목을 가지고 성도들과 일반인들을 인도하고 있는 따뜻한 목사이다. 그는 아픔을 경험했다. 아픔이 얼마나 힘들게 하는지 알기에 이 책을 통해 극복할 수 있는 유일한 것은 복음임을 말하고 있다. 상처가 복음으로 별이 되는 경험을 저자는 짧고 굵게 이책에 표현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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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가 별이되어 p. 34 삶의 우선순위를 하나님 나라에 두고 말씀의 원칙을 붙들 때 하나님은 우리의 의식주 를 책임지십니다. 무엇을 입을까, 먹을까가 문제가 아닙니다. 내 삶의 주인이신 하나님을 기쁘 시게 해드리기 위해서 우리가 얼마만큼 헌신하는가가 문제입니다. 그것이 흔들릴 때 내가 요동하고 내 가정과 사업이 요동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P.37 복음은 악한 세상에서 우리를 잘되게 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악한 세대에서 우리를 건 지기 위한 것입니다. P.55 상처와 트라우마는 없어지는게 아니라 극복되어지는 것입니다. P.112 큐티를 하고 기도를 하고 매일 성경을 공부해도 내가 왜 고난을 당했나 가르쳐 주시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답은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아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살아계시고 나와 내 가족을 사랑하신다는 것이 우리에게 주시는 해답입니다. 판교로 성전을 옮긴 우리들 교회(지은이-김양재 담임목사)를 지나다 보면, <상처가 별이되어> 이 책은, 큐티의 중요성을 강조하고,삶 가운데 본을 보이기로 잘 알려진 우리들 교회 김양재 목사님이 영혼과 가정가운데 사계절 속에 겪게되는 과정들을 타이틀과 소 제목 에서도 엿볼 수 있듯이~봄-가족구원/여름-고난의 의미/가을-가정의 목적/겨울-사명받은 가정 의미를 다시한번 마음에 새기면서 어른을 위한 동화처럼, 그림과 함께 단숨에 읽어 내려갈 수 있었다. 얼마전 부터 개인적으로는 영혼과 영적인 사계절 관해 책 또는 강연 설교말씀을 자주 접하고 묵상하는 시간을 같고 있다. 가을이 지나고 겨울을 맞으면서 살아가다 보면 신앙생활은 물론 인생의 여정 가운데도 만날 수 있는 겨울의 시즌이 겉으로 보기에는 가지만 앙상하게 남아 볼품없고 보기 흉해 보일수도 있겠지만, 오색 찬란 아름다웠던 자태는 낙엽으로 떨어지고, 뿌리 를 더 깊이 내리기 위해 자양분을 축적하여 봄을 기다리는 과정임을 기억하고 창조주의 오묘 하신 섭리를 기억할 때 힘들고 어려운 겨울의 시간이 지날수록 결코 헛되이 보내는 시간이 아니게 됨을, 야고보서 2장1절 ‘내 형제들아 너희가 여러 가지 시험을 당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Pure Joy)’ 의미를 통해 더 분명하게 말씀가운데 여전히 힘을 주고 계신다. 아름다웠던 자태는 뒤로하고 어느새 떨어져 버린 낙엽을 치우는 것 또한 수고스럽고, 앙상하게 남은 가지에 때로는 가지치기가 필요하기에 나무 입장에서 보면 아프겠지만, 온 세상을 만드신 하 나님의 섭리와 봄에 더 아름다운 열매를 맺기 위해 겪는 아픔이 아니던가! 결국, 로마서 5장 1~3절 ‘우리가 환란중에도 즐거워하나니, 환란이 인내를, 인내가 연단을 , 연단이 소망을 이루 게 됨을 오래전부터 약속되어진 그 말씀에 힘을 얻어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구원의 소망 을 품고 온전한 승리를 이루는 별별 가정이 별 같이 쓰시는 나라와 민족과 열방이 되어~ 사회 속에 만연해있는 여러 가지 문제들 속에 그 문제의 파도를 그리스도의 사랑을 품고 성령 으로 뛰어넘어 회복하고 그럼에도 살아내는! 역사가 쓰여지기를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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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재 목사님의 도서나 설교를 통해서 느끼는 것은 쉽게 귀에 들어오지만, 부드럽게 들어와 가슴 속에 강렬히 머무는 메시지 전달이 늘 인상 깊습니다. 믿음 안에 하나 된 가정 그리고 여전히 가족 구원에 숙제를 안고 살고 있는 모두 가정에게 주는 김양재 목사님의 본서를 통해 마음이 참 따뜻해 졌습니다. 우리는 가정에서 자녀이고, 부모이며 그리고 아내와 남편이됩니다. 어느 누구도 부모 없이 이 세상에 난 사람없고, 가정은 부부의 만남으로 인해 형성됩니다. 이렇게 본서는 간결하면서도 강력한 어조로 성경적 믿음의 가장, 성경적 아내, 성경적 남편, 자녀 그리고 부모의 모습을 그려줍니다. 속이 다 시원한 것은 김양재 목사님을 통해 듣게 되는 성경적 교훈과 적용에는 어떤것에서도 세상과의 타협은 용납하지 않으며, 오직 성경이 말씀하시는 만큼만 전달하시는 그 힘이 문장마다 느껴집니다. 많은 문구들이 가슴에 남아 마음을 따뜻하고 풍부하게 해주었지만, 253페이지에 소개된 글입니다.
“엄마가 무관심했기 때문이야.” “아빠가 폭력적이었기 때문이야.” “가난했기 때문이야” “나는 학대를 당했기 때문이야” 이런 것들은 내 고난의 이유가 될 수 없습니다. 나의 죄와 고난을 환경 탓으로 돌리고 다른 사람을 탓하는 것은 ‘내가 옳다. 환경이 나를 이렇게 만들었기 때문에 이렇게 사는 것은 당연하다’고 하는, 내 죄를 인정하지 않는 결정적이 악입니다.
나의 삶도 돌이켜 생각해 보니 모든 게 환경 탓, 부모님 탓, 동생 탓 그리고 모든 좋지 않은 상황에선 남의 탓을 했습니다. 가장 먼저 보이는 것은 상대방의 허물이었고, 나는 깨끗하다는 착각 속에 살았습니다. 말씀 속에 나를 잘 들여다보니 심지어 하나님 탓도 하곤 했습니다. 남과 비교하며 공평하신 하나님을 불공평하신 하나님으로 만들어 버리고, 왜 나만 겪는 고난이냐며 하나님을 원망했던 모습들도 떠올랐습니다. 말로 할 수 없는 인생의 아픔을 겪은 후에 참 괴로웠습니다. 그 안에서 감사한 것 위의 본문을 통해서 다시 깨닫게 해 주신 것과 같이 내 죄를 인정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럴 때에 참된 평안을 누릴 수 있었고 나의 모든 아픔과 슬픔도 씻어 주시는 주님의 은혜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가정에서 가장 미련했던 것은 나는 효도 하지 않으면서 부모님으로부터 사랑만 받고 인정만 받으려 했던 것과 따뜻한 부모상이 되어 주지 못하면서 기업으로 주신 자녀를 내 뜻과 어긋난다고 내 마음 대로 하려 했던 것이었습니다. 본서를 보며 느꼈던 것은 나는 가족을 위해, 가정 천국을 만들기 위해 헌신하지도 노력하지도 않으면서 가족들이 나를 위해 헌신하고 희생하며 노력하기만 바래왔던 내 자신을 발견했습니다.
본문 243페이지의 굵은 글씨의 한 문장이 깊이 세겨지네요.
책을 보며 추천해 주고 싶은 사람들이 점점 늘어납니다. 성경적 가치관을 통해 건강한 가정을 세우고 싶으신 분들, 가족 구원을 이루고 싶은 분들, 부부와 부모, 자녀와 관계에 갈등이 깊으신 분들로 점차 범위가 확대되는 것을 느낍니다.
책을 읽는 내내 나의 아픔들이 치유되고 소망이 넘쳐흐릅니다. 먼저 잘 섬기겠습니다. 열심히 섬기겠습니다. 예수님이 세워주신 천국가정에 행복을 누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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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와도 같은 세상을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은 남녀노소 빈부귀천을 막론하고 고난과 상관없이 사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 물론 신앙인이라고 해도 고난이 축소되거나 면제되지는 않는다. 그러나 고난당하는 것이 무조건 불행하다고만 볼 수는 없다. 왜냐하면 고난을 통해서 더 유익한 산물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고난은 변장된 축복이다”라고 말한다. 또 고난을 “인내는 쓰나 그 열매는 달다”는 말이 있다. 이 세상에는 고난 때문에 인생을 절망하는 사람도 있고 그 고난을 이겨내고 더 큰 행복을 누리는 사람도 있다. 어떤 고난도 뜻 없는 것은 없다. 견디고 이기면 반드시 생명의 면류관을 얻게 될 것이다. 책을 읽는 때가 따로 있는 것은 아니지만 가을은 어느 계절보다 책 읽기에 더 없이 좋은 계절이다. 남들은 산으로 바다로 여행을 떠나는데 난 <상처가 별이 되어> 라는 책을 읽었다. 이 책은 ‘목욕탕 교회, 때밀이 목사’로 알려진 우리들교회 김양재 목사가 가정을 살리는 주옥같은 처방을 적은 잠언록이다. 내가 살고 있는 곳에서 서울에 가려면 판교를 지나 ‘우리들교회’가 보인다. 고난 당한 사람들의 병원이요, 안식처인 우리들교회는 “설교를 들으면 가슴이 운다더라”, “고난이 정말 부끄럽지 않은 교회더라”는 입소문이 나면서 크게 성장한 교회이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들교회가 부흥된 이유를 알 수 있었다. 그것은 바로 “별별 고난의 상처를 가지고 온 분들이 상처가 해석되고 그 고난을 약재료로 나누어 주어별처럼 빛난 인생”으로 변화를 받는데 있다고 생각한다. 이 책은 모두 네 파트로 나누어 구성되어 있다. 첫째 파트 ‘봄, 가족구원’에서는 말씀을 보며 함께 걸어가는 우리는 높은 사람, 낮은 사람 상관없이 동일하게 보배로운 믿음을 가진 것이며, 내게 주신 가족과 종족을 따라 영혼 구원을 위해 힘쓸 때, 직분이 아닌 영적인 열매로 하나님께 계수되는 축복의 인생을 살 수 있다고 이야기 한다. 둘째 파트 ‘여름, 고난의 의미’에서는 우리가 당하는 환난은 또 다른 환난당하는 자를 위로하기 위해서, 하나님의 위로를 전하기 위해서 나에게 ‘전공 필수과목’으로 주신 것이며, 어떤 고난도 뜻이 없는 고난이 없다는 것을 강조한다. 셋째 파트 ‘가을, 가정의 목적’에서는 하나님의 뜻대로 가정을 지키는 것이 빛나는 보물을 하늘에 쌓는 것이며, 결혼을 통해 영적 후사를 낳고 키우며 구원을 위해 아낌없이 모으고, 절제하고, 주는 것이 가정의 목적이 되어야 한다고 전한다. 넷째 파트 ‘겨울, 사명받은 가정’에서는 우리의 본향 천국으로 돌아갈 나그네된 우리가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힘들고 어려워도 순종과 인내로 사명을 온전히 감당하면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확고한 결혼관을 가지고 정해 주신 배필을 찾아 가정을 이루도록 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 책의 ‘프롤로그’에서 저자는 “별 다른 인생, 즉 ‘별 인생’ 없습니다. 그저 고난의 봄, 여름, 가을, 겨울을 맞이할 때 성경을 교과서로, 환난을 주제로, 성령님을 스승으로 모시고 가면서 주어진 작은 것에도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 ‘별 볼 일 있는’ 사람입니다.”(p.4)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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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게 주신 남편, 아내, 부모님, 자녀는 나에게 꼭 맞는 하나님 세팅입니다. p 12 말씀앞에 나의 죄를 내놓고, 죄와 투쟁하는 모습을 보여줄 때 다른 사람들이 ‘이것이 죄구나, 이렇게 싸워야겠구나’ 알게 됩니다. 그러니 내 고난은 귀하고 귀한 보석덩어리입니다. 버려야 할 것, 끝내야 할 것이 아니라 아끼고 닦아서 쓰임 받을 귀중한 보석입니다. p91
이 시대의 순교는 거창한 것이 아니라, 오늘 나의 사건에서 내가 어떻게 길이 참아야 하는지를 결단하고 적용하는 것입니다. p104
우리는 오직 감사하기만 하면 됩니다. 인생의 목적은 행복이 아니라 거룩입니다. 주님은 내가 불쌍해서가 택하신 게 아니라 나를 거룩하게 하려고 택하셨습니다. p111
목욕탕 교회‘고백공동체'‘여자 목사’'큐티’……. 바로 우리들교회를 표현하는 말이다. 그곳에서는 고난과 죄와 상처가 더는 부끄러움이 아니다. 고난과 상처를 함께 믿음으로 승화시켜 가는 공동체가 있기 때문이다. 자신의 환난과 괴로움과 수치를 마음껏 드러내 놓고 치유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들교회는 특히 가정 안에서 어려움을 겪는 이들이 많기에 메시지와 적용의 초점이 늘 가정에 맞춰져 있다. 김양재 목사님 자신이 가정을 통해 고난을 당했기에, 누구보다도 가정에 관한 적용과 처방이 탁월하다.
이 책 ‘상처가 별이 되어’는 가정을 살리는 주옥같은 처방을 적은 잠언록이다. 네 파트로 나누었는데 첫째는 봄, 가족구원편이다. 지금 나에게 주신 가족, 환경이 내 육신의 눈으로 볼 때는 마음에 들지 않을지 모르지만 그 모든 것은 나에게 주신 하나님의 최상의 세팅임을 기억해야 한다. 가족이 잘 되는 길은 먼저 하나님을 신뢰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것이며 삶의 우선순위를 하나님 나라에 두고 말씀의 원칙을 붙들고 거룩을 쫓아나아가는 것이다. 가장 무서운 적은 내 안의 또 다른 나이기에 내 안의 죄를 보고 회개하며 나의 삶에서 평안과 천국을 누려야 한다는 것이다.
둘째는 여름,고난의 의미편이다. 상상도 못한 핍박과 어려운 고난은 가장 큰 축복이며 십자가를 이해하게 되는 통로가 된다. 이 환경가운데도 하나님은 우리에게 말씀으로 소망의 계시를 주시고 주님을 증거하게 하신다. 나에게 고통주는 자는 나를 훈련시키는 사람이며 사람은 사랑의 대상인 것이다.
셋째 가을,가정의 목적편이다. 하나님의 뜻대로 가정을 지키는 것이 빛나는 보물을 하늘에 쌓는 것이다. 예수 믿는 가정의 가장 큰 특권은 ‘안식을 누리는 것이며 우리 혼자 힘으로는 할 수 없지만 날마다 말씀을 통해 “함께 가자”고 하시는 주님을 음성을 들어야 하는 것이다. 우리가 예수님의 신부로 맺어지기 위해 주님이 죽어주셨듯이 참된 결혼은 한마디로 '죽어짐'이다. 결혼을 통해 영적 후사를 낳고 키우며 구원을 위해 아낌없이 모으고, 절제하고, 주는 것이 목표가 되어야 한다. ![]()
넷째 겨울,사명받은 가정편이다. 우리는 본향인 천국으로 돌아갈 나그네이기에 창세전부터 나를 향한 계획을 세워 놓으신 한나님의 약속을 믿고 힘들고 어려워도 순종과 인내로 사명을 온전히 감당해야 한다. 가정의 머리인 남편이 먼저 말씀앞에 서서 자녀들을 어려서부터 성경적 가치관으로 순종의 훈련을 시키며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라는 분명한 결혼관을 가지고 정해 주신 배필을 찾아 가정을 이루도록 해야 한다. 부부가 하나의 믿음으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살아간다면 하나님의 보호하심이 언제나 떠나지 않을 것이다.
김양재목사님은 큐티를 통한말씀 묵상을 신앙의 으뜸 중 하나로 꼽는다. 큐티를 통해 깨달은 것 중 하나는, 다름 아닌 ‘모든 인간이 죄인’이라는 것이다. 목사님이 프롤로그에서 말씀하셨듯이 별인생이 없이 그저 고난의 봄, 여름, 가을, 겨울을 맞이할 때 성경을 교과서로, 환난을 주제로, 성령님을 스승으로 모시고 가면서 주어진 작은 것에도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 별 볼 일 있는 사람이며 가장 평범한 삶이 가장 비범한 삶인 것이다. 자기의 죄를 보며 믿음으로 말씀으로 중심잡는 한 사람이 있는 가정이 상처가 별이 된 가정인 것이다. 가정의 영적인 제사장으로 서길 원하는 아버지들, 기도하는 어머니들, 아니 가정의 문제로 삶의 어떤 희망조차 없이 낙심된 모든 아버지,어머니들이 꼭 읽고 회복되리라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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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재 목사님의 신간이 출간되었다. "상처가 별이되어"라는 제목의 김양재 목사님의 가정에 대한 잠언록과 같은 책이다.
남자목사님들로 가득한 이 한국교회에서 '여목사'로서의 어려움이 얼마나 많이 있었을까? 하는 생각도 들지만, 그 모든 어려움속에서도 그녀가 당당히 설 수 있었던 것, 부흥을 이룰 수 있었던 이유는 '큐티목회'에서 찾을 수 있다.
우리들교회를 담임하며 수많은 어려움을 당하고 있는, 어려움속에서 헤메고 있는, 그 어려움을 잘 헤쳐나가고 있는 가정들을 보며 '가정'의 행복을 누리지 못하고 있는 분들, 가정의 행복을 원하는 분들을 만나고 그들을 위로하며 함께 고민했던 말들이 글로 표현되어 주옥과 같은 명언(?)들을 모은 책으로 탄생했다.
그림이 너무 예쁘다고 생각했는데, 표지를 보니 마시멜로 이야기를 그린 '추덕영'님의 그림이란다. 예쁜 그림이 책을 더 빛나게 해주고 있다.
''상처가 별이 되어'는 총 4파트로 나누어져 있다.
마치 인생의 사계절을 보는 것 처럼 봄, 여름, 가을, 겨울로 분류했다.
'봄-가족구원, 여름-고난의 의미, 가을- 가정의 목적, 겨울- 사명받은 가정'으로 나누어 가정에 찾아오는 인생의 사계절을 어떻게 극복해야 할것인가, 무엇이 힘이되어줄 수 있는가를 알려주고 있다.
봄- 가족구원의 첫장을 펼치면 다음과 같은 이야기가 나온다.
"지금 내게 주신 남편, 아내, 부모님, 자녀는 나에게 꼭 맞는 하나님의 세팅입니다"(p.12)
가족임에도 불구하고 참 맘에 안드는 식구들이 있다. 특히 시댁식구, 처가집 식구들..
자녀들도 참 내 맘에 안들때가 있고, 우리 부모님들도 다른부모님같았으면 할때가 있다. 그런데 그 모든것이 나를 위해 딱 맞추어주신 하나님의 세팅이라고 한다. 이렇게 하나님 중심으로 보면 사랑하지 않을 수 없고, 함께 즐거워하지 않을 이유가 없는 것이 바로 가족이 아닐까?
"내 자식이 지극히 평범하더라도, 혹은 남보다 못하더라도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로 천국 입성에 계수될 수 만 있다면 그것이 최고의 자랑이요 축복입니다."(p.29)
그렇다. 우리는 자녀들, 보모님들에게 정말 어리석은 것을 바라고 있기 때문에 내 맘에 들지 않는것인지 모르겠다. 나도 그들이 보기에 바꾸고 싶은 한사람일 수 있겠지?
그래서 가족구원을 위해 기도해야한다고 한다. 우리가족 모두가 예수님을 찾고 만나게 되면 그것이 최고의 행복을 누리는 것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저자는 불신결혼은 절대 하지 말것을, 혼전순결을 지키는 데는 어떤 타협도 있을 수 없다는 것을 큼직한 글씨로 써놓았다.
가장 좋은 배우자의 조건은 돈도, 명예도 아닌, "나의 죄, 집안의 죄와 고난을 드러내고 그것때문에 내가 예수를 믿게 되었다고 고백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한다.
요즘같이 가정이 쉽게 깨어지는 때도 있었을까? 사랑해서 결혼했는데, 서로 마음이 잘 맞아서 결혼했는데, 사랑하지 않아서 이혼한단다. 마음이 안맞아서 성격차이로 이혼한단다.. 어디까지 믿어야 할까? 왜 이런일이 일어나는 것일까? 하나님께서 짝지어 주신 부부임을 잊어버리고 조그만 시련이 와도, 조그만 다툼에서도 쉽게 깨뜨리려 하는 부부들을 보며 얼마나 마음이 아팠을까? 최근 이혼율이 자꾸만 늘어난다고 한다. 며칠전 뉴스에서는 이혼하는 부부와 결혼하는 부부가 차이가 별로 없다는데, 이 시대가 왜 이렇게 불안하고 염려되는지...
"그러니까 이 어려운 짐을 지고 저 사람과 같이 할 수 있겠다는 학신이 있을때 결혼을 하는 겁니다. 나를 이해해주고 사랑해 줘서 한다는 것은 위험한 결혼입니다.(p.215)"
결혼! 참 어려운 것같다. 그러나 그것을 유지하는 것은 더 많은 인내와 노력을 요구한다. 그렇지만 가정은 그만큼의 가치가 분명히 있다는 것을 결혼한 사람들은 알고 있을 것이다.
그 가정을 든든하게 지킬 수있는 힘.. 그것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음을 오늘도 고백한다. 오늘의 우리가정,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가정이라 더 없이 행복하고 더 없이 기쁜 가정으로 세워지길 기도해 본다.
- 이 글은 두란노 출판사로부터 서평책으로 제공받아 쓴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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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탕교회’ , ‘때밀이 목사’ 로 알려진 우리들교회 김양재 목사님 책이다. ‘ 상처가 별이 되어’ 라는 책을 통해서 우리의 인생에 ‘별 인생’ 없음을 말하고 있다. 고난이 많고 힘듦이 많은 시대가운데, 나의 인생은 참 별났어, 참어려워하며 낙심하기 수운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다. 저자는 별다른 인생, 즉 ‘별 인생’ 없다고 말하고 있다. 그저 고난의 봄, 여름, 가을, 겨울을 맞이할 때 성경을 교과서로 , 환난을 주제로 , 성령님을 스승으로 모시고 가면서 주어진 작은 것에도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 ‘별 볼일 있는 ’ 사람입니다. 그래서 가장 평범한 삶이 가장 비범한 삶이라고 말하고 있다. 책의 구성은 4part로 구성되어 있다. ‘봄, 가족구원’,‘여름, 고난의 의미’,‘가을, 가정의 목적’,‘겨울 사명받은 가정’ 이렇게 네 부분을 통해서 가정을 세워나가는 잠언묵상록을 기록하고 있다. 제목에서 알수 있듯이 4계절을 통해서 1년이 가고 2년이 가듯 우리의 인생에서도 이러한 과정을 통해 행복한 가정을 세우기를 원하는 마음을 전하고 있다. 저자는 첫 번째 장을 통해서 가족의 소중함을 말하고 있다. 지금내게주신 남편, 아내,부모님, 자녀는 나에게 꼭 맞는 하나님의 세팅입니다. 라는 문장으로 글을 시작한다. 하나님이 맡기신 가정구원을 위해 애통하며 기도하라고 말하면서 하나님의 일을 하기위해 먼저 가족구원을 위해 기도하라고 말한다. 이를 위해 기도하며 일할 때 직분이 아닌 영적인 열매로 하나님께 계수되는 축복의 인생을 살수 있게 된다고 한다. 저자는 가족이야기를 하면서 불신결혼에 대해도 언급합니다. 불신결혼은 완전히 부모의 책임입니다. 라는 말을 통해서 하나님의 가정을 통해 우리가 해야 할 일이 많음을 봅니다. 자녀에게 올바른 가치관을 가르치는것이 얼마나 중요함을 보여준다. 가정 잠언록 답게 한구절 한구절이 가정을 세우는데 많은 생각을 하는 구절이 많습니다. 여름 고난의 파트에서는 “어떤 고난도 뜻없는 것은 없습니다. 견디고 이기면 반드시 생명의 면류관을 얻게 될것입니다. ” 고난을 통해 생명의 면류관을 주심을 기억하며 묵상해봅니다. 마치 일상어로 쓰여진 잠언같은 느낌입니다. 그리고 그 느낌을 잘표현할수 있는 삽화가 인상적입니다. 또한 저자가 중요하나고 강조한 문장은 삽화와 함께 큰 글씨로 기록해두어서 한눈에 강조점을 알게해준것이 좋습니다. 가정과 결혼 그리고 자녀에대한 하나님의 마음을 얻을수 있는 좋은 묵상집니다. 결국 하나님의 작은 교회이 가정은 고난을 통해 단단해지고 가정을 목적을 이루어가서 하나님의 사명을 이루는 가정이 되는 것을 이 책을 통해 깨달아 봅니다. 마지막 그림이 참 인상적입니다. 시골에 사는 노부부사 손을 꼭잡고 교회에 가는 모습을 통해서 이땅의 모든 가정들이 이러한 행복한 모습으로 하나님께 예배하는 꿈을 꿔보게 합니다. “부부가 하나의 믿음으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살아간다면 하나님의 보호하심이 언제나 떠나지 않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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