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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민이 다 아는 주제가를 갖고 있는 지역도 없을 것이다. 한국사람이라면 어릴 적부터 노래로, 구전으로 이 지역에 대한 정보도 많이 알고 있다. 하지만 주변에 울릉도와 독도를 다녀온 사람은 많지가 않다. 이 책은 우리에게 애국심의 대명사가 되어버린 독도와 울릉도로 떠날 마음을 갖게 한다.
여행서는 감성을 자극하여 여행의 동기를 불러 일으키는 에세이 중심의 여행서와 실제 여행자에게 지도와 정보를 전달해 주는 가이드 중심의 여행서가 있다. 이 책 또한 넥서스의 여느 여행책과 같이 여행객들에게 아주 유용한 사실 정보를 제공한다. 지도, 쿠폰, 맛집 정보, 축제 정보, 숙박 정보 등 이 책 한권이면 당장 지금 울릉도로 떠나도 걱정 없을 정도로 많은 정보를 담고 있다. 하지만 내용은 울릉도, 독도 여행 충동을 일으키게 잘 쓰여졌다. 사시 사철을 모두 볼 수 있는 사진과 적절한 비유, 친근한 어투가 많이 들어간 설명은 작가의 필력을 느낄 수 있을뿐만 아니라 왜 여태 여름 휴가지 리스트에서 울릉도를 제하였나 의문까지 들게 한다. 내년 여름 휴가지로 벌써부터 고민이다.
울릉도는 우리나라에서 8번째로 큰 섬이다. 강릉항이나 묵호항, 포항항을 이용하여 여객선으로 갈 수 있다. 알봉의 가을 단풍과 남양의 설경, 바다위의 반딧불 오징어배, 태하 낙조의 향연 등 울릉 8경을 자랑한다. 코발트빛 해안을 감상할 수 있는 해안 일주 도로와 여러 전망대는 연신 카메라 셔터를 누르게 할 것이다. 특히 송곳 모양의 추산은 에메랄드빛 바다와 수직으로 잘려 나간 절벽, 그리고 일몰과 일출이 장관을 이룬다는데 꼭 한 번 보고 싶다. 부끄럽게도 이 책에서 가장 오래 들여다 본 사진은 풍경 사진이 아닌 떡심이 크게 박힌 울릉 약소 사진이다. 울릉도에서 자생하는 산채와 약초를 먹고 자라 육질이 좋다는 울릉 약소. 고기 좋아하는 내가 그냥 지나칠 수 없는 비쥬얼이다. 명이 나물에 한 쌈 하면 세상을 다 얻은 기분일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며 옛날 동화책 읽는 느낌은 간간히 느낄 수 있다. 뉴스에서 보았거나 전해들은 내 머리 속 울릉도와 현실의 울릉도는 많은 차이가 크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울릉도, 날씨도 좋아 독도까지 가는 여행 계획을 빨리 세워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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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일생에 한번 꼭 가봐야 할 우리의 섬 울릉도. 독도 세계적인 여행 전문지 론리 플래닛 메거진에서 꼽은 세계 10대 비밀의 섬중 한 곳으로 아름다운 자연이 만들어 낸 신비하면서도 아름다운 자연의 모습에서 울릉 도와 독도에 대한 매력을 만나볼 수 있어요. 울릉도 독도 여행을 계획중이거나 관심있는 사람 누구라도 알찬 정보를 만나보고 다양한 지식까지 익히면서 효율적인 여행계획까지 준비할 수 있을것 같아 관심있 게 보게 되네요.
우릉도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와 키워드를 통해 만나보는 울릉도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한편의 풍경화를 연상케 하는 울릉 8경과 프레임 안에 멋진 전경을 담을 수 있는 울릉 포토 포인트, 사계절 다채롭게 즐길 수 있는 울릉축제 보기만해도 신나고 즐거울 것 같아요. 여행하면 빼놓을 수 없는 꼭 먹어봐야 할 이색적인 먹거리. 5가지 특별한 맛이 기대되는 울릉오미 외에도 다양한 먹거리와 쇼핑 아이템등 유익한 정보가 가득하네요. 상황에 따라 다양하게 코스별로 여행을 계획해 볼 수 있는 추천코스로 알찬 일정을 즐길 수 있도록 잘 짜여져 있어요. 특히 울릉도를 체험할 수 있는 대표적인 곳을 지도와 함께 지역별로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고 맛집과 숙소정보까지 실사를 통해 만나볼 수 있어 더 생생하게 볼 수 있어요. 죽도록 아름다운 섬 죽도 시작부터 죽도록 고생한다 해서 죽도라는 우스갯소리가 있을만큼 힘든 코스지만 죽도록 잊지 못할 여행지로 남는곳이 죽도라고 하는데 그곳에서 유명한 더덕주스까지 상상만으로도 행복하네요. 알찬 여행Tip과 즐길수 있는 테마여행등 울릉도 독도 여행을 위한 알찬 여행정보를 담고 있는 국내여행 시리즈 이번엔 울릉도. 독도 하나만 있으면 고민없이 떠나볼 수 있을것 같아요. 별책으로 휴대용 여행 지도도 있어 활용하기 너무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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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 살면서 꼭 한 번은 가보고 싶은 여행지로 손꼽히는 울릉도와 독도는, 바람과 파도에 따라 여행에 변수가 생길 수 있어서 그에 대비하는 마음가짐과 시간적인 여유도 필요할 것 같다. 예기치 않은 기상 조건을 감안하고 배를 타고 장시간 이동해야 하는 여행을 각오해야 함에도, 자연이 빚어놓은 그대로의 아름다운 모습이 관광객들을 끌어들이는 매력일 것이다. 울릉도와 독도를 여행할 계획이 있다면 이 책을 가이드로 삼아도 좋을 듯하다.
아름다운 경치에 가슴이 벅차오를 것 같은 울릉 8경, 계절마다 열리는 각종 축제들, 또 빼놓을 수 없는 울릉도의 음식들과 맛집에 관한 정보들도 많이 실려있고, 바다와 바위, 항구등 경치 좋고 산책하기 좋고 사진에 담기 좋은 장소들도 알려준다. 독도 박물관과 울릉 역사 문화 체험 센터는 꼭 들러보아야 할 장소이다. 어디를 구경하고 어떻게 즐겨야할 지 잘 모를 때는, 이 책에서 알려주는 추천 코스와 테마 여행을 이용해봐도 좋을 듯 싶다. 개인적으로 성인봉 등산에 도전해보고 싶다. 천연기념물이기도 한 여러 희귀 수목들이 태고의 신비를 간직하고 있다는 성인봉의 원시림에서 삼림욕을 해보는 즐거움과 정상에서 울릉도를 한 눈에 내려다 보는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을 것 같다.
국내 최초로 지정된 국가 지질 공원인 봉래 폭포, 국수 바위, 거북 바위 및 향나무 자생지, 황토굴, 용출소 등 울릉도의 수 많은 장소에서 신기하고 아름다운 자연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독도의 숫돌 바위, 독립문 바위, 삼형제굴 바위 등도 국가 지질 공원이다. 책의 맨 뒤에서는 여행 준비물과 일정 짜는 요령, 교통 정보와 요금 정보 등 실용적인 정보들도 알려준다. 막연하게 생각하던 울릉도, 독도가 한층 더 가깝게 느껴진다. (넥서스 BOOKS에서 도서를 지원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한우리 북카페 서평단입니다. http://cafe.naver.com/hanurim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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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음 : 장치은. 정치선. 이우형 출판사 : 넥서스
새로운 여행지를 가기 전 제일 먼저 공부해야 하는 것이 있다. 그 여행지의 기본 정보를, 예를 들면 위치나 역사 교통 등, 알아야 하는데 이 책에서도 여행지 소개 하기 전 먼저 알려주고 있다. 이런 기본 정보를 알아야 여행하러 갔을 때 그 지역을 더 잘 이해하게 되는 것 같다. 그 다음 장 부터는 울릉도를 집약해놓은 정보들을 주제를 가지고 정리해 주었다. 울릉도의 매력은 종잡을 수 없는 바다, 오름의 미학, 자연 그대로의 자연, 설국이라한다. 울릉동서 놓치지 말아야 할 울릉 8경으로는 알봉홍엽, 도동모범, 추산용수, 저동어화, 장흥망월, 남양야설, 태하낙조, 나리금수이다. 사진 잘 자오는 스팟 11선으로 독도 전망대케이블카, 행남 해안산책로, 해안 일주 도로, 저동항, 나리분지 전망대, 천부 마을, 도동등대, 추산, 대풍감 전망대, 남양마을, 내수전 일출 전망대이다. 울릉의 매력을 제대로 즐기는 울릉 축제로 산나물 축제, 오징어 축제, 해변가요제, 독도 지키기 마라톤 대회, 우산 문화제, 산악 스키페스티벌 눈꽃 축제가있다. 울릉도에서 꼭 먹어봐야 할 울릉 5미로는 산채와 약초를 먹고 자란 울릉 약소, 깊은 산자락의 맛을 담은 산채 비빔밥, 입에 착 달라붙는 호박엿, 쫄깃한 바다의 맛 홍합밥, 버릴 것 하나 없는 영양식 오징어다. 울릉의 멋 봄 여름 가을 겨울의 모습을 담은 사진까지 울릉도 요약본이다. 책을 다 볼 시간이 없다면 이 정보만이라도 숙지하면 좋을 것 같다. 이제 본격적으로 여행 소개를 해 주는데, 추천코스 (울릉도 1박 2일 / 2박3일 / 독도 마스터 코스 / 대자연 마스터 코스 / 대자연 만끽 코스 / 자투리 시간 활용 코스 / 로맨틱 울릉도 코스)로 나뉘어 설명해주고, 지역여행 (울릉읍 / 서면 / 북면)을 이렇게 세 군데로 나누어 가볼 곳을 소개한다. 울릉의 특별한 숙소와 낭만적인 하룻밤 캠핑과 독도에 대한 설명으로 이어진다. 그리고 테마 여행으로 해서 울릉도 독도에서 할 수 있는 레저들 소개가 나온다. 마지막으로 여행 준비하기로 일정짜기와 울릉도 내 교통편을 자세히 설명해준다. 이 책자를 읽으면서 마치 외국 여행책자를 읽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정말 우리나라에도 저렇게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담은 곳이 있었나? 내가 늘 꿈꾸며 가보고 싶었던 코발트블루 빛깔의 청량한 바다가 있는 곳이 있나? 세계적인 여행 전문지 론리 풀래닛 매거진에서 꼽은 세계 10대 비밀의 섬이라고 하는데 정말 가히 그럴 만 하다고 생각한다. 계절마다 새로운 매력이 있고, 변수가 많은 여행지라서 더욱 신비롭게 느껴진다. 빡빡한 일정이 아닌 물 흘러가듯 자연의 섭리에 맡기며 그 날 그날의 상황에 따라 여행해보고 싶다. 울릉도 독도를 품고있는 우리나라가 괜시리 자랑스러워지기도 했다. 책에서 소개해주는 사진과 글을 읽자니 내 손과 발이 근질거리며 얼른 그 곳으로 떠나고 싶은 충동을 일게 만들었다. - 넥서스북스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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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울릉도.독도> 대한민국의 보물 울릉도와 독도의 매력을 이야기하는 책.. 꼭 가보고 싶은 울릉도와 독도로 출발~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누구나 꼭 한쯤은 가보고 싶어하는 곳 울릉도와 독도인것 같다 울릉도와 독도의 역사적 의미를 생각하면 진짜 꼭 한번쯤은 가보고 싶은 마음이 간절해지는 곳인것 같다
정말 보는것만으로도 멋진 사진들이 울릉도에 간다면 꼭~저곳에서 사진을 찍어보고 싶은 장소들이었다
그리고.. 짧고 굵게 울릉도의 핵심비경만 콕콕~에서는 1박2일코스/2박3일코스가 사진과 함께 소개가되어있어 미리 여행계획도 짜보고.. 그런 시간만으로도 즐거웠던 책읽기였다 특히 숙소와 이동방법이 시간,사진과 함께 소개가 되어있어 마음먹고갈 여행의 실패를 방지할수 있을 것 같았다 애국심 고취를 위한 독도 마스터코스 도 정말 유익한 정보인것 같다
우산국의 흥망성쇠와 울룽개척시대의 시작을 지켜본 서면 의 이야기는 숨겨진 전설들의 재미있고 가슴아픈이야기들을 사진을 통해 이야기하고 있어 여행을 가기전 이책을 읽어보면 정말 도움이 않을까 싶다 울릉도는 빼어난 자연경관도 멋진 보물이지만 울릉도와 함께하는 역사와 전설이야기들도 울릉도를 아름답게 하는 보물인것 같다 특히 우산국 우해왕의 전설이 깃든 사자바위와 투구봉의 이야기 를 앍으니 꼭 직접가서 이야기를 느껴보고 싶었다
그리고 이책은 우리의 독도에 대해서도 다른책들보다 자세히 알려주고 있어 좋았다 책에서 독도를 동해의 외로운 파수꾼 독도 라는 글에서 무슨일이있어도 독도를 꼭 지켜야한다는 가슴시린느낌을 받았다 그리고 독도의 바다사치 강치를..일본이 돈벌이로 무잡이하게 잡아들이다 심지어 독도의 어업권을 독점하고 싶어 대한제국의 허락도 받지않고 '다케시마'라는 이름으로 임의로 편입시키고 그것을 근거로 지금도 끈질기게 말도 안되는 독도 영유권을 주장하는 억지로 독도를 괴롭히고 있기때문에 독도!라는 두글자는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더 특별하게 각인되는것 같다 그리고 독도의 바다사지 강치를 활용한 만화를 만들어 독도영유권 주장에 이용하고 있다니 정말 더 강력하게 독도를 지켜내야하는 생각을 하게됐다.
휴대용 여행가이드북에서는 독도지형도와 울릉도의 등산코스/다이빙&낚시포인트/트레킹코스 MTB코스/울릉버스노선도/해상관관코스가 자세히 나와 있어 먼길을 간 울릉도에서의 멋진여행을 하기위헤 참고하면 좋을것 같다
이책을 읽고나니 막연히 가고 싶다는 생각만 했던 울릉도와 독도에 대해 꼭!가보아야 할곳 울릉도와 독도인것 같다 이책은 울릉도와 독도여행을 생각하거나 울릉도와 독도에 관심이 있다면 꼭 챙겨봐야할 책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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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울릉도 독도 이 책은 세 명의 저자들이 뭉쳐 책을 내놓았다. 때문에 어떤 울릉도와 독도에 관한 여행책들보다 신뢰할 수 있는 여행지가 될 것이다. 물론 저자가 많다고 해서 그 책이 전부 내용이 좋다는 건 아니다. 그러나 여행을 좋아하고 특히 울릉도와 독도를 좋아하는 세 명의 저자들이 이 책을 세상에 내놓았다는 것은 그 만큼 울릉도와 독도에 대해 자신감을 엿볼 수 있지 않을까 오징어와 호박엿으로 유명한 울릉도. 동해에 있는 섬. 울릉도의 면적은 서울의 여의도보다 8배 정도 크다고 한다. 또한 울릉도는 화산 활동으로 생긴 섬이고, 울릉도 한가운데에는 높이 984m의 성인봉이 우뚝 솟아 있다. 울릉도는 어업뿐 아니라 관광지로도 유명하다. 해안에 있는 기묘한 절벽과 특산물이 많아 육지와는 다른 신비로움을 느낄 수가 있다. 성인봉 정상에서는 울릉도 전체를 한눈에 볼 수 있고, 해안을 도는 유람선을 타고 죽도를 지나면 깎아 세운 듯한 암벽의 웅장함도 맛볼 수 있으니 놓치지 말자. 책은 울릉도를 여행하는 코스로 1박2일, 2박3일, 독도 마스터 코스, 대자연 마스터 코스, 자투리 시간활용코스, 로맨틱 울릉도 코스를 추천하며 자신이 생각하는 방향으로 여행을 계획할 수 있게 하였다. 뒷면에 부록으로 휴대용 여행 가이드 북이 있으니 참조하길 바란다. 그리고 중간 중간에 지도를 그려넣어 보는 이로 하여금 입체적으로 확인하면서 울릉도와 독도의 지리를 파악할 수 있다. 그리고 지역여행이 백미다. 울릉읍과 서면과 북면을 차례대로 소개하며 이어서 울릉의 특별한 숙소와 캠핑에 대한 정보를 수록하여 여행자들의 길잡이 노릇을 톡톡히 해주고 있다. 독도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동쪽 끝에 있는 섬이다. 울릉도에서 동남쪽으로 87.4㎞ 떨어져 있고 행정 구역으로는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독도리에 있다. 독도 주변에서는 전복, 게, 문어 등이 잘 잡히고 해조류도 많이 살고 있다. 사실 독도 하면 께름칙한 일본의 독도 야욕이 생각난다. 일본의 하이에나 짓을 생각하면 독도는 한번쯤 꼭 가서 독도의 아름다움을 깨달아 사람들에게 독도를 전파하는 것도 중요한 의미가 있다 하겠다. 그래서 그런지 독도 여행을 시작하는 문장에 이렇게 써있다. "우리 땅이 분명하지만 야욕으로 가득한 주변국의 터무니없는 영유권 주장에 생채기 나고 지친 작은 섬. 그래서인지 일생에 꼭 한 번쯤은 그 땅을 밟아야 할 것 같고 발자국을 남기고 나면 미뤄 둔 숙제를 끝낸 것 같아 뿌듯하고 후련하다." 이렇게 시작한 후 책은 울릉도와 독도의 이야기를 꺼내들어 그 아름다움을 우리들에게 알려준다. 그리고 성인봉 등산과 울릉 둘레길 트레킹, 지질탐험, 울릉도 레저를 통한 테마 여행으로 안내한다. 여행 안내책자에서 빠질 수 없는 것은 여행정보다 이 책 또한 여행정보를 실었는데, 교통편과 일정, 그리고 준비물 챙기기다. 교통편은 도보를 비롯해 노선버스, 관광버스, 자가용, 렌터카, 택시, 유람선까지 여행하는 데 있어 이동수단에 대해 대부분 정보를 넣었으니 울릉도.독도 여행을 위한 날짜와 설레이는 마음 준비만 있으면 ok다. 무엇보다 마음에 드는 것은 책의 부피가 크지 않다는 것이다. 겨울이기에 잠바를 입는다고 가정하면 안주머니나 속주머니에 책이 충분히 들어갈 수 있다. 겨울 여행을 준비하고 계획하는 분들이 계시다면 울릉도와 독도는 어떨까 국내숙박 3% 할인도 책에 꽂혀 있으니 이제 떠날 준비를 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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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joy 국내여행 시리즈'의 그 일곱 번째 이야기로 <이번엔! 울릉도, 독도>는 나쁜 남자의 매력을 품고 있는 울릉도, 그리고 독도를 여행하는 기쁨을 미리 누려보고 또 실제로 만끽하기 위해서 계획을 짜볼 수 있도록 안내해주는 좋은 여행 친구를 만나서 참 즐거웠거든요.
이 'enjoy 국내여행 시리즈'가 참 많아서 아이들도 호감을 가지고 같이 보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 왠지 울릉도와 독도는 국내여행 안에 있지만 특별한 느낌을 주어서 아이들도 신기하다는 듯 울릉도와 독도 여행에 특별한 설렘과 기대를 가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니까요. 그러한 생각과 느낌, 그리고 특별한 여행에 대해서 가지고 있는 요구와 바람을 잘 담고 있는 책을 만나니 어찌 기쁘지 않을 수 있을까요. 우리나라의 자랑이자 신비의 섬으로 불리우는 울릉도와 독도의 이야기들에 집중할 수 있어 너무 반갑고 좋더라고요.
울릉도와 독도의 신비한 해안 절벽을 자랑하는 모습은 사진으로도 여실하게 그 멋진 자태를 보여주는데 정말 아하~ 하고 감탄이 저절로 나오더라고요. 그리고 '우리나라 유일의 천연 원시림'이라는 평을 듣는 섬이기에 더욱 신비감에 휩싸이고 꼭 가보고 싶은 곳이 됩니다.
울릉도와 독도를 여행한 사람들이 기상변화에 따라서 사실 마음만 먹는다고 쉽게 가기 편한 곳은 아니기에 날씨의 운이 정말 중요해서 더욱 신비한 느낌이 드는 것도 사실이라고 해서 더욱 갈망하는 느낌이 큰 여행지가 되더라고요. 바람이 빚어낸 기암과 향나무까지 모두 아름다운 경관으로 그 자체로 그림과 같은 곳이라고 하니 정말 너무 가고프네요.
이 여행서를 좋은 여행친구로 삼아 울릉도와 독도 여행 계획을 알차게 짜보렵니다. 야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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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섬 울릉도와 독도의 여행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나쁜 남자 울릉도의 매력을 그대로 담아낸 국내여행 시리즈 7번째 이야기 이번엔! 울릉도 독도는 이 지역 여행을 준비중인 분들께 참 유용한 도서랍니다. 저는 이번 겨울 여행으로 이곳을 계획하고 있어서 정말 기대되었어요. 도서를 펼치자마자 보이는 국내숙박 3% 할인권은 지금 당장 울릉도 독도 여행을 떠나게 만들더라구요. 울릉도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여행 코스를 다양하게 추천하고 있는 이 책은 휴대용 여행 지도까지 수록되어 있어요. 겨울 여행으로 울릉도 독도를 계획하고 있던 우리 가족들에게 너무 유익한 도서인 이 책은 미리 만나는 울릉도 페이지를 통해서 울릉동에 대한 기본 정보부터 다양한 즐길 거리를 만날 수 있었어요. 울릉도 여행 전문가가 추천하는 베스트 추천코스를 보면서 나에게 맞는 여행 일정을 여행자에 맞게 계획할 수 있더라구요. 사실 아주 어릴때 울릉도 여행을 했었기때문에 그때는 제대로 된 여행보다는 이곳이 울릉도이고 저기 보이는 저것이 독도라는 섬이구나 이 정도였던것 같은데 이 책을 보니 여행정보가 다양해진것 같아요. 울릉도를 울릉읍과 북면 서면으로 나누어져서 자세한 여행 정보가 수록해두어서 다양한 매력을 느낄 수 있을것 같아요. 알짜 여행지를 엿볼 수 있었다고 해야하나요? 그리고 저의 인생의 행복인 맛집과 당일치기 여행으로는 도저히 다 보지 못할것 같아서 숙박을 해야하는데 어떤 곳이 좋을지 자세하게 소개되어 있는 점도 실용적이었어요. 나는 정말 여행계획 짜는것이 재주가 없다는 분들을 위한 미리 1박 2일 코스를 날짜별로 자세하게 시간부터 시작해서 식사까지 책임지고 짜둔 여행코스를 따라가기만 해도 여행은 성공적일것 같아요 2박 3일 코스부터 독도 마스터 코스까지 있답니다. 이 책을 보면서 사계절의 울릉도 여행의 즐거움을 미리 엿볼 수 있었고 울릉 축제 겨울을 이용해서 다녀와야겠다 싶어요. 눈꽃 축제와 산악 스키 페스티벌을 한다고 하니 아이들과 함께 스노 슬라이딩을 하고 오면 멋진 체험이 될것 같아요. 겨울 여행을 준비한 이유가 아이들이 눈을 보기 힘든 지역에 살고 있어서 눈이 무척이나 많이 내린다는 울릉도라는 섬을 가보고 싶었는데 이번 겨울 무척 기대되고 막막하기만 했던 울릉도 독도 알찬 여행 계획을 잡는데 정말 유익한 도서인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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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에게 가장 기억에 남는 여행지가 어디냐고 물었을 때 대답한 것이 울릉도여서, 언젠가는 꼭 가봐야지 생각만 하다가 겨울 여행을 울릉도로 가볼까 계획하고 있다. 울릉도 가이드북이 나와 있을까 싶었는데 울릉도와 독도를 한꺼번에 다룬 가이드북이 이렇게 딱! 있어서 너무 반가웠다. 이 책을 보고는 막연히 생각하던 울릉도의 이미지와는 너무 다른 울릉도와 독도의 다양하고 매력적인 모습에 놀랐다. 제주도에서만 볼 수 있을 줄 알았던 코발트빛 바다색, 멋진 절경, 특히 겨울 풍경을 찾아봤는데, 눈이 많이 내리는 곳이어서 설경이 아주 예뻤다. 부제로 달린 '나쁜 남자'의 이미지가 울릉도라니. 보면 볼수록, 읽으면 읽을수록 울릉도가 궁금해지고 가보고 싶어지게 만드는 책이다!! 사진도 넘넘 멋지고, 이렇게 많은 관광지가 있었나 싶을 만큼 울릉도와 독도를 구석구석 재미있게 소개하고 있고, 특히 테마여행에서는 울릉도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방법이 자세하게 나와 있어서 읽기만 해도 넘 재밌다~ 진짜 꼭 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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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JOY 국내여행 시리즈 7 이번엔! 울릉도 독도 떠나자! 나쁜 남자 울릉도의 매력 속으로 누구나 일생에 한 번은 가 봐야 할 우리의 섬 울릉도 독도
우리나라의 아름답고 보석같은 소중한 섬들 울릉도와 독도!! 언젠가 꼭 가보고 싶은 곳들입니다. 울릉도와 독도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특히 애정이 있는 곳이잖아요. 그래서 이 책이 조금 더 특별하게 다가왔습니다. 직접 가보기 전에 이 책을 통해서 울릉도와 독도에 대해서 접할 수 있었습니다. 아이와 함께 재미있게 책으로 울릉도와 독도를 먼저 탐험하게 해 준 책 <이번엔! 울릉도. 독도>를 소개하겠습니다. 책의 뒤쪽에 보면 울릉도와 독도를 표현한 문구가 실려 있었습니다 코발트블루 빛깔의 청량한 바다 기운차게 솟은 산자락과 해안절벽 우리나라 유일의 천연 원시림 바람이 빚어낸 기암과 향나무까지. 이런 문구였는데 책을 보고 난 후 다시 읽어보니까 마음에 무척 와닿았습니다. 울릉도와 독도는 확실히 아름다운 자연인 것 같습니다. 책을 보면 엄청나게 울릉도와 독도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해 주고 있기 때문에 울릉도, 독도를 여행을 가게 된다면 이 책 하나만으로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름다운 그림이 무척이나 많고 생생하여서 제가 마치 그곳에 가 있는 느낌까지 듭니다. 다양한 여행 정보들을 통해서 울릉도와 독도를 빠삭하게 알게 되는 것 같아요. 그리고 독도와 울릉도에 관한 정보 외에 다른 설명들도 같히 해주고 있어서 책 한 권을 통해서 다양한 정보를 얻게 됩니다. 여행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무척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꼭 추천하고 싶어요. 울릉도의 베스트 코스, 테마여행, 또 휴대용 여행 지도와 다양한 할인 쿠폰이 수록 되어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됩니다. 저는 여행하는 걸 좋아하는 편인데 이 시리즈 너무 마음에 들었네요. 다른 책들도 무척 궁금합니다. 여러 여행 정보와 지식을 쌓아줄 수 있는 책 <이번엔! 울릉도. 독도> 추천합니다.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무료로 제공받은 도서로 작성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