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터가 PR까지 담당해야 하는 우리 회사 같은 데에서 정말 유용한 책이다. PR과 관련하여 고민이 되는 문제들을 501개의 문답으로 정리해놓았는데, 책 맨뒤에 있는 질문 색인을 이용하면 궁금한 것을 바로 찾기 쉽다.
앞표지에 보면 모니터에 메인 화면이 떠있는데, PR에 관해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훌륭한 이미지가 아닐까 싶다.
"상당수의 PR 업무가 먹고 마시는 일인가?" "PR
마케터가 PR까지 담당해야 하는 우리 회사 같은 데에서 정말 유용한 책이다. PR과 관련하여 고민이 되는 문제들을 501개의 문답으로 정리해놓았는데, 책 맨뒤에 있는 질문 색인을 이용하면 궁금한 것을 바로 찾기 쉽다.
앞표지에 보면 모니터에 메인 화면이 떠있는데, PR에 관해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훌륭한 이미지가 아닐까 싶다.
"상당수의 PR 업무가 먹고 마시는 일인가?" "PR인과 언론인은 사이좋게 지내면 대중을 조롱하는 것인가?" 등과 같은 의미심장한 질문들도 있고, "인포테인먼트는 무엇인가?" "PPL이란 무엇인가?" "인포머셜이란 무엇인가?" 등과 같은 개념을 알려주는 질문들도 있다.
그런가 하면 "보도자료를 뿌린 후 채근하는 전화를 해야 하는가?" "행사를 촬영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와 같은 세부적인 실무를 알려주는 질문들도 있어서 두고두고 잘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