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J대학병원 인턴으로 별명은 강아지 여주 강지아. 2남1녀 중 장녀로 3살이 된 늦둥이 남동생이 있는데 자신의 아이로 종종 오해 받기도. 같은 병원의 펠로우 기태오를 짝사랑 하던 중, 우연히 태오의 맞선 자리에서 태오가 고자라는 얘기를 듣고 오해하고 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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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주 작가님의 맞선 시리즈 책을 계속 보고 있는데 이책이 나온걸 보고 구매했다. 제목도 눈에 띄어 내용이 뭘까 했는데 책을 보니 알게 되었다. 인턴인 여주는 자기 친구의 오빠를 짝사랑 하고 있는데 그사람이 흉부외과의 교수이다. 본과 3학년때 남주가 응급실에서 환자를 처치 하는걸 보고 그때부터 좋아하게 되었다.그리고 어느날엔 동생의 유모차가 움직이지 못하자 그걸 도와준 사람도 남주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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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과 3학년때 레지던트였던 보라의 큰오빠 기태오를 보고 첫눈에 반해버린 지아. 친구 보라에게서 오빠 기태의 맞선 소식을 접하고 맞선 장소에 잠복해 있던 지아를 발견하게 된 태오, 자신을 짝사랑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던 태오는 지아를 이용해 맞선 장소를 벗어나게 된다. 아버지의 복잡한 여성편력으로 인해 여자라면~ 진절머리가 나지만 가짜 애인 역할을 해주겠다는 지아에게 알 수 없는 감정을 느끼기 시작하면서 지아 주변 남자들에게 질투심과 더불어 감정의 변화가 생기기 시작한다. 요즘 강영주 작가님의 맞선 시리즈에 꽂혀 열심히 도장 깨기 중이다. 작가님 달달하면서도 따뜻한 이야기 많이 많이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