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간 19금인줄 알고 표지를 다시 확인했네요... 정확한 나이는 안나오지만 펠로우면 30은 넘었을거고..그때까지 동정을 간직한 남자의 정력이란~ 큰 고구마 없이 두 사람의 순조로운 연애 이야기 입니다~똑똑한 두뇌, 잘생긴 외모, 남다른 피지컬의 유니콘 남주였네요~ |
|
남주는 여주와 진짜 사귀자고 하고 그때부터 자기 마음을 깨닫고 직진한다. 여전히 다른 여자가 만지면 쳐내면서 여주와의 관계는 점점 더 발전한다. 간간이 여주의 막내동생이 나오는데 그 애도 자기를 봐준 남주를 좋아한다. 또 맞선 얘기가 나오고 그 얘기를 여주가 알게 되자 모친에게 가서 깽판을 치고 여주에게 걱정하지 마라고 한다. 이책도 재밌게 잘봤다. |
| 짝사랑 맞선 2권에서는 나날이 발전해가는 태오와 지아의 관계속에 지아를 반대했던 태오의 모친이 오히려 지아의 모친과 언니 동생 사이가 될 정도로 친밀해지고, 그 동안 아들의 방패막이 되지 못했던 자신을 반성하는 모습을 보여 주어 가슴 뭉클하게 한다. 2권에서도 다양한 에피소드들과 가슴 따뜻한 이야기로 구성되어 웃으면서 읽을 수 있어 스트레스 쌓이거나 기분 전환이 필요할때 읽으면 좋을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