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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전답게 해피햅삐하네요~ 호텔 후계자의 자리를 완전히 버리고 의사의 길을 정한 태오. 하지만 그의 통장 잔고는...부러기만 하네요~ 저도 통장 프러포즈를 받았어야 했는데... 이변없이 양가의 축복 속에 결혼식을 올리는 태오와 지아. 해피엔딩 외전이었습니다~ |
| 짝사랑 맞선 외전편에는 시련을 겪고 있는 보라 커플을 물심양면으로 도와준 태오로 인해 행복해진 보라와 대면대면- 남처럼 지내던 미희에게 잃었던 아들을 다시 찾게 해준 고마운 며느리와의 행복한 시간~ 남녀노소 누구든 반하게 만드는 막내 재민의 귀욤 귀욤으로 즐거운 상견례와 행복한 결혼식 그리고 꼬인 매듭의 해결 등의 내용이 담긴~ 훈훈한 마무리로 행복한 끝맺음. 짝사랑 맞선 외전까지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