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 맑음 6권은 상하로 분리되어있다. 일판에서는 엄청 두꺼운 듯? 그래서 한국판은 상권은 평균치의크기인데 하권은 얇다. 하권 먼저보곤 엄청 놀랐다. 이본 6권은 표지에서도 알수 있다시피 유우타와 마유미 이야기, 보고 있자니 답답해서 미칠 지경이었다. 아니 왜그렇게 세상을 어렵게 사냐, 유우타. 랄까. 자세한 내용은 읽어보시면 알겠지만, 역시나 이커플은 유우타의 과거가 과거인 만큼 암울하다. 류우의 경우 자기 자신의 문제였지만 유우타의 경우는 부모부터 시작해서 자란환경 자체가 문제였으니까... 그렇지만..사실 조금 실망인게..타이가와 슈우나 류우와 아키의 이야기가 보고싶었는데... 그래도 작가분께서 타이가와 슈우로 시작했으니 타이가와 슈우로 끝내시겠다고.. 그럼 류우랑 아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