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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콘옥수수가 살아있다?-팝콘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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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콘밥이라는 제목이 재미있어보이고 하는김에 독서록 적는 이벤트를 한다 하여 신청해보았습니다.줄거리는 한여자아이가 팝콘을 엄청좋아해서 팝콘을 계속 해먹다가 아빠와아저씨가 너무많이먹어서 전자렌지를 당근같은데에 중고마켓에 판다고 창고에 넣어두었어요. 근데 그아이는 너무먹고싶어서 창고에서 불을키고 전자렌지를켜서 거기다가 남은 팝콘을 넣고 먹을려고 기다렸어요. 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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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콘밥이라는 제목이 재미있어보이고 하는김에 독서록 적는 이벤트를 한다 하여 신청해보았습니다.

줄거리는 한여자아이가 팝콘을 엄청좋아해서 팝콘을 계속 해먹다가 아빠와아저씨가 너무많이먹어서 전자렌지를 당근같은데에 중고마켓에 판다고 창고에 넣어두었어요. 근데 그아이는 너무먹고싶어서 창고에서 불을키고 전자렌지를켜서 거기다가 남은 팝콘을 넣고 먹을려고 기다렸어요. 근데 1개의 팝콘만 커다란옥수수이고 그것만 안 튀겨져서 계속굽다가 갑자기 그 팝콘 옥수수 알갱이에서 눈,코,입,손,발이 생겼어요. 근데 말까지하는 알갱이였어요! 아이는 아니겠지하고 눈을 떴다,감았다를 했지만 알갱이는 안없어졌죠. 그알갱이는 자신이 밥이라고 소개를하고
같이다니게 되었죠. 그뒤로 밥은계속 사고를치고 하다가 아이가 밥을보낼뻔했지만 밥에게 정이생기고 친해져서 같이계속있었다는 그런이야기입니다!

인상깊은내용은 밥이 화나서 팝콘으로 변하는 장면입니다. 밥이 팝콘으로 변할때 통통 튀기면서 팝콘으로 변하는게 웃기고 마치 통통하는게 탱탱볼 엄~~~청 세게 던지고나서 튀기는것처럼보여 인상에 깊었습니다.

저의 생각과느낌은 저도 밥같이 갑자기뭐 음식,사물같은게 사람으로변해서 안녕? 내이름은 뭐뭐야 같이그런 눈,코,입,팔,다리,그리고말할수있는 캐릭터 같은게 저의 주변에있었스면 신기할것같습니다. 사물중에서 말하수있는 그런게 있다면 저의 집에있는 
돼지인형이 말할수있으면 좋겠습니다. 왜냐하면 진짜 돼지를 키울수없으니 인형돼지 더 귀엽고 그런돼지니까 괜찮을것같습니다.
o***2 2025.08.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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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콘밥이 가르쳐 준 따뜻한 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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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콘밥? 밥을 팝콘으로 먹는다는 이야기일까?”처음 제목을 보고 너무 재미있어서, 어떤 이야기일지 궁금해 책을 읽게 되었다. 그런데 책을 다 읽고 나니 단순히 웃긴 이야기가 아니라 마음이 따뜻해지는 책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이 책은 농장 주인 빌이 이상한 옥수수알을 만들어 팔고, 그것으로 앨리스가 팝콘을 만들다가 ‘팝콘밥’이 태어나면서 시작된다. 앨리스가 갑자기 생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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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콘밥? 밥을 팝콘으로 먹는다는 이야기일까?”
처음 제목을 보고 너무 재미있어서, 어떤 이야기일지 궁금해 책을 읽게 되었다. 그런데 책을 다 읽고 나니 단순히 웃긴 이야기가 아니라 마음이 따뜻해지는 책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 책은 농장 주인 빌이 이상한 옥수수알을 만들어 팔고, 그것으로 앨리스가 팝콘을 만들다가 ‘팝콘밥’이 태어나면서 시작된다. 앨리스가 갑자기 생긴 팝콘밥을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하는 부분은 웃기기도 했지만, 동시에 조금은 슬펐다.

내가 가장 마음에 남은 장면은 밥이 앨리스에게 “난 너랑 살고 싶은데, 넌 아니야?”라고 말하는 부분이다. 그때 밥의 표정이 너무 슬퍼 보여서 나도 마음이 뭉클했다. 나도 태어날 때부터 함께했던 ‘순둥이’라는 애착인형을 잃어버린 적이 있는데, 그때의 외롭고 허전한 마음이 밥의 모습과 비슷한 것 같았다. 그래서 밥이 더 안쓰럽게 느껴졌고, 앨리스가 결국 밥을 버리지 않고 끝까지 함께해 주는 모습이 감동적이었다.

내가 제일 좋아한 인물은 앨리스이다. 밥이 짜증을 내고 화를 내도, 앨리스는 화를 내지 않고 차분하게 대해 주었다. 그 모습이 참 멋있었다. 나도 친구가 나에게 화를 내고 짜증을 부렸을 때, 나 또한 참지 못하고 바로 화를 내서 사이가 멀어져 속상했던 기억이 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난 후, 서로 솔직하게 이야기했더니 다시 친해질 수 있었다. 그 경험을 떠올리면서, 앨리스처럼 먼저 마음을 열고 따뜻하게 대하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다.

‘팝콘밥’은 단순히 신기한 이야기만이 아니라, 진정한 친구란 무엇인지 알려주는 책이다. 친구는 때때로 다투거나 서운할 때가 있지만, 결국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할 때 더 든든해진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그래서 나는 이 책을 특히 친구 관계로 속상했던 경험이 있는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이 책을 읽으면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되고, 친구와 다시 사이좋게 지낼 수 있는 용기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j********i 2025.08.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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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콘 밥 1. 말하는 옥수수가 팝콘 밥이 나타났다
"??팝콘 밥 1. 말하는 옥수수가 팝콘 밥이 나타났다" 내용보기
팝콘 밥 시리즈는 네덜란드에서 2020년 시작되어 15만 부 이상 판매된 어린이 베스트셀러라고 해요! 영국, 프랑스, 벨기에에서도 출간되어 유럽 어린이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책이라고 해서 유럽의 베스트셀러는 어떤 스타일인지 궁금했답니다^^우선 책의 표지와 팝콘 밥이라는 제목과 소재가 맘에 들었어요! 팝콘을 좋아하는 아이들이어서 흥미를 끌기에 충분했습니다^^시리즈 첫 권
"??팝콘 밥 1. 말하는 옥수수가 팝콘 밥이 나타났다" 내용보기
팝콘 밥 시리즈는 네덜란드에서 2020년 시작되어 15만 부 이상 판매된 어린이 베스트셀러라고 해요! 영국, 프랑스, 벨기에에서도 출간되어 유럽 어린이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책이라고 해서 유럽의 베스트셀러는 어떤 스타일인지 궁금했답니다^^

우선 책의 표지와 팝콘 밥이라는 제목과 소재가 맘에 들었어요! 팝콘을 좋아하는 아이들이어서 흥미를 끌기에 충분했습니다^^

시리즈 첫 권 [팝콘 밥 1. 말하는 옥수수가 나타났다]는 시리즈 주인공 팝콘 밥의 탄생과 또 다른 주인공인 엘리스가 만나 친구가 되는 이야기입니다. 
미국에 사는 농부 빌은 옥수수 농사를 지어 팝콘 공장에 팔아 돈을 버는데, 그는 큰돈을 벌기 위해 불법 약품인 슈퍼 울트라 성장 촉진제를 써서 하룻밤 사이에 옥수수를 키워 냅니다. 하지만 어쩐 일인지 옥수수는 팝콘으로 만들어지지 않는데요. 빌은 갖은 노력을 해도 터지지 않는 옥수수를 멀쩡한 옥수수와 섞어 전자레인지용 팝콘을 만드는 팝콘 회사에 팔아 버립니다. 이 회사에서 만든 팝콘은 네덜란드에 사는 엘리스에게 오게 된고. 에리스는 터지지 않는 옥수수 알갱이 한 알을 전자레인지에 넣고 몇 번이고 돌리다가. 그 결과 옥수수는 키위만큼 커지고 심지어 말까지 하는 팝콘 밥을 만나게 되죠^^


괴팍하지만 무해하고 사랑스러운 캐릭터 팝콘 밥과 팝콘을 사랑하는 소녀 엘리스의 우정과 모험이 그려지는 책이에요

저희 아이들은 화가 나면 팝콘처럼 폭발해 버리는 모습을 재밌어하더라고요 ㅎ 

160쪽 이상 가는 제법 두꺼운 책이지만 긴 글 읽기에 익숙하지 않은 어린이도 얼마든지 읽어낼 만큼 짧고 간결한 문장으로 이루어져서 초1 둘째도 어렵지 않게 잘 봤어요! 

그런대 처음 읽었을 때 특유의 간결한 문체로 좀 어색하기도 했고
가족 구성원을 말할 때 우리는 보통 엄마, 아빠, 형제, 조부모 등이 등장하는데
아빠와 아저씨 그리고 엘리스여서 그것도 문화 차이가 느껴졌고요.
웃음 포인트로 넣은 건지 모르지만 읭??하는 부분도 있었어요^^;; 
바로 여자선생님 앞에서 아저씨가 떨어진 팝콘을 줍는 장면이 있는데.. 
바닥을 무릎으로 기면서 팝콘을 쓸어 담는 바람에 아저씨의 뽀얀 엉덩이가 살짝 드러났다.
선생님이 아저씨 엉덩이를 봤을까?
이런 내용이 있는데.. 음.. ㅎㅎ 잘 모르겠더라고요.

하지만 전체적으로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팝콘이라는 소재로 상상력을 펼칠 수 있는 내용이어서 긍정적입니다.
다음 시리즈도 궁금해서 읽고 싶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r******5 2025.03.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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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콘 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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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사는 농부 빌은 옥수수 농사를 지어 팝콘 공장에 팔아 돈을 벌어요.그는 큰돈을 벌기 위해 불법으로 슈퍼 울트라 성장촉진제를 써서 하룻밤 사이에 옥수수를 키웠어요.하지만 옥수수는 팝콘으로 만들어지지 않았어요.빌은 멀쩡한 옥수수와 함께 섞어서 불량 옥수수를 함께 팝콘 회사에 팔았어요.팝콘은 네덜란드에 사는 엘리스에게 오게 되었어요.팝콘을 사랑하는 엘리스는 처음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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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사는 농부 빌은 옥수수 농사를 지어 팝콘 공장에 팔아 돈을 벌어요.

그는 큰돈을 벌기 위해 불법으로 슈퍼 울트라 성장촉진제를 써서 하룻밤 사이에 옥수수를 키웠어요.

하지만 옥수수는 팝콘으로 만들어지지 않았어요.

빌은 멀쩡한 옥수수와 함께 섞어서 불량 옥수수를 함께 팝콘 회사에 팔았어요.


팝콘은 네덜란드에 사는 엘리스에게 오게 되었어요.

팝콘을 사랑하는 엘리스는 처음으로 터지지 않는 옥수수를 만났어요.

이 옥수수 알갱이는 점점 커지기만 하네요.

그러다 두 다리가 생기더니 팔도 생기고 얼굴이 생겼어요.

이 친구는 팝콘 밥이라고 해요.

자꾸만 배가 고프다고 징징거리는 팝콘 밥을 돌보기 힘들어진 엘리스는 먼 곳에 팝콘 밥을 버리려고 했어요.

과연 엘리스는 팝콘 밥과 헤어질 수 있을까요?


조금은 엉뚱하지만 귀여운 팝콘과 사랑스러운 엘리스의 이야기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네요.

팝콘 밥과 엘리스가 서로 친구가 되는 과정도 따뜻한 감동을 주네요.

미국에서 온 팝콘 밥을 찾으러 온 공장 대표와 농부 빌의 이야기도 궁금하네요.

책을 읽다 보면 자꾸만 팝콘을 먹고 싶어지는 마법의 책이에요.

다음 이야기도 팝콘을 먹으며 기다려 봅니다.


s******2 2025.0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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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콘 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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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팝콘 밥 1: 말하는 옥수수 팝콘 밥이 나타났다! <마랑케 링크/ 판퍼블리싱>팝콘이 주인공인 책이라니?일단 아이들의 흥미를 자극하는데 성공! 그리고 팝콘 밥 시리지는 네덜란드에서15만부가 판매된 어린이 베스트셀러라고 해요.뭔가 대단한 일이 일어날거 같은 팝콘 밥 같이 만나러 가볼까요?[팝콘 밥1]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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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팝콘 밥 1: 말하는 옥수수 팝콘 밥이 나타났다! 

<마랑케 링크/ 판퍼블리싱>


팝콘이 주인공인 책이라니?

일단 아이들의 흥미를 자극하는데 성공! 


그리고 팝콘 밥 시리지는 네덜란드에서

15만부가 판매된 어린이 베스트셀러라고 해요.


뭔가 대단한 일이 일어날거 같은 

팝콘 밥 같이 만나러 가볼까요?

[팝콘 밥1]


옥수수 농사를 지어서 잘 자란 옥수수를 

팝콘 공장에 팔아 돈을 벌고 있는 농부 빌.


그러던 어느 날, 빌은 '슈퍼 울트라 성장 촉진제' 

불법 약품을 옥수수 밭에 뿌려서 큰 돈을 벌 생각을 합니다.


그렇게 옥수수는 하루아침에 무럭무럭 자랐지만

정작 옥수수가 팝콘이 되지 않았어요.


하지만 빌은 터지지 않는 옥수수 알갱이들을 

다른 옥수수와 섞어서 공장에 팔고말아요.

그렇게 건너 건너 팝콘은 네덜란드에 사는 엘리스의 집으로 오게됩니다.


엘리스는 팝콘을 너무 좋아하는 아이라서 

늘 팝콘을 만들어 먹지요. 


하지만.. 아무리 전자렌지를 돌려도 옥수수 한 알갱이가

터지지 않고 계속 있어서 엘리스는 그 알갱이만 넣고 다시 돌리는데..


옥수수 알갱이가 점점 커지더니 팔과 다리가 생기고

자기가 팝콘 밥이라며 말을 거는데 


과연, 팝콘 밥은 무엇이였을까요?




[팝콘 밥1]


 누구에게나 상상의 친구가 존재한다면?

여러분도 어릴적 그런 친구가 한 명쯤 존재하지 않았나요?

 

팝콘을 너무나도 좋아하는 엘리스에게는 

팝콘 밥이 아마도 그런 존재가 아니지 않았을까 생각해보았어요.


유쾌하면서도 기분좋은 팝콘 밥과 함께 

하는 일상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따뜻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으실 겁니다.^^


글 밥이 많지 않고 재미있는 그림들도 많아서

책을 멀리하고 있는 아이들이 

팝콘 밥을 접한다면 아마 책읽는 재미에 흠뻑

빠질수 있을거라고 생각해요.


팝콘 밥2권도 얼른 만나보러 가봐야겠네요.




d*****k 2025.0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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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콘밥과 엘리스의 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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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팝콘 밥"을 읽고 저희 아이는 엘리스가 팝콘을 얼마나 좋아하는지 알게 되었고, 팝콘 밥이라는 특별한 존재가 살아 움직이는 모습이 신기하고 재미있어 했어요. 제가 봐도 팝콘 밥처럼 살아있는 음식이 있다면 정말 심심하지 않을 것 같아요. 물론 그런 팝콘은 가끔 엉뚱한 행동을 해서 곤란한 상황도 만들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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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팝콘 밥"을 읽고 저희 아이는 엘리스가 팝콘을 얼마나 좋아하는지 알게 되었고, 팝콘 밥이라는 특별한 존재가 살아 움직이는 모습이 신기하고 재미있어 했어요. 제가 봐도 팝콘 밥처럼 살아있는 음식이 있다면 정말 심심하지 않을 것 같아요. 물론 그런 팝콘은 가끔 엉뚱한 행동을 해서 곤란한 상황도 만들지만, 그와 동시에 재미있고 웃긴 순간들이 많죠.^^ 

팝콘 밥의 행동은 예측할 수 없고, 그로 인해 엘리스는 정말 다양한 경험을 하게 되는데, 이런 점이 이 책을 더욱 흥미롭게 만들어줬어요. 특히 엘리스와 팝콘 밥이 서로 친해져 가는 모습이 기억에 남아요. 처음에는 서로 이해하지 못하고 갈등이 생기기도 하지만, 점점 서로를 이해하고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이 따뜻하고 감동적으로 다가왔어요. 

팝콘 밥이 가끔 이상한 모습을 보일 때마다 엘리스가 어떻게 대처하는지 보는 것도 재미있었는데, 팝콘 밥이 만들어내는 엉뚱한 상황 속에서도 둘의 우정은 자꾸 깊어지고, 그 과정이 아이가 흥미로워 하더라구요.  책 덕분에 친구와의 관계가 어떻게 발전해가는지 간접적으로 배우는 기회가 되었고, 팝콘 밥처럼 조금 특별한 존재와 함께하는 생활이 어떤 느낌일지 상상해보게 되었답니다. ^^ 2편도 내용이 궁금해졌고 읽어봐야겠어요.

?
j********0 2025.02.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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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콘 밥 1 : 말하는 옥수수 팝콘 밥이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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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콘 밥 1권말하는 옥수수 팝콘 밥이 나타났다!아이들의 흥미를 일으킬만한 일이죠.말하는 옥수수라니!★네덜란드 베스트셀러 시리즈 누적 판매 15만 부 돌파!★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벨기에 출간한국에도 출간~ㅎㅎ말하는 옥수수 팝콘 밥의 등장으로 어떠한 일이 벌어질 지 너무 궁금해지는 표지입니다.팝콘 밥의 표정이 매우 다양하고 귀여운 걸 보니열쇠고리로 만들어져도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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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콘 밥 1권

말하는 옥수수 팝콘 밥이 나타났다!


아이들의 흥미를 일으킬만한 일이죠.

말하는 옥수수라니!

★네덜란드 베스트셀러 시리즈 누적 판매 15만 부 돌파!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벨기에 출간

한국에도 출간~ㅎㅎ


말하는 옥수수 팝콘 밥의 등장으로 어떠한 일이 벌어질 지 너무 궁금해지는 표지입니다.


팝콘 밥의 표정이 매우 다양하고 귀여운 걸 보니

열쇠고리로 만들어져도 너무 귀엽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미국 중서부 옥수수 농장에서 벌어진 사건으로

이 이야기가 시작되네요.


빌 아저씨 옥수수 농장의 빌 아저씨는

모두 잠든 캄캄한 밤

주머니 속에서 작은 병을 꺼내어 그 병 속에 담긴 액체를 옥수수 밭에 뿌렸어요.

"어서 쑥쑥 크렴." 이라고 말하는 걸 보니 저 액체가 옥수수를 아주 크게 만들었나봅니다.

그 옥수수가 자라서 팝콘이 될 운명으로 네덜란드까지 넘어 왔네요

그것도 팝콘을 아주 좋아하는

귀염둥이 엘리스네 집으로 말이에요.

팝콘을 만드는 요리 방법을 잘 보고 팝콘이 완성되기를 기다리면서

엘리스는 기대에 부풀어 있는데요.


어쩐지 한 알이 팝콘으로 변하지 않고 레몬만큼이나 커졌지 뭐예요.

그러더니 말도 안되는 일이 벌어졌어요.

짜잔!

말하는 옥수수 팝콘 밥!

어떻게 살아있는거지?

너도 살아있잖아~

팝콘 밥으로 인해 많은 일들에 휘말리고 엘리스는 도저히 팝콘 밥과 함께 할 수 없다 생각이 들어서

팝콘 밥을 데리고 시골로 갑니다.

시골에서도 많은 일들이 일어나는데 팝콘 밥이 눈치를 채고 말았네요.


그리고 팝콘 밥은 사라졌어요.

엘리스는 팝콘 밥이 사라지고 느끼게 되었어요.

무엇을 느꼈을까요?

밥을 찾아 헤매이는 엘리스.

엘리스는 팝콘 밥을 찾았을까요?

팝콘 밥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면서 글 속에 녹아있는 순수한 감정을 느끼고

서로를 생각하며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을 이해 할 수 있었어요.

엘리스와 팝콘 밥은 앞으로 어떻게 지내가 될까요?


2권도 너무 기대되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h********2 2025.02.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