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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을 품은 50개 어휘 속에 지구를 살릴 비법이 숨어 있다! ![]() 지금 못 하면 다음에 해도 되는 일이 있다. 하지만 반드시 지금 해결해야 하는 문제가 있다. 바로 환경 문제가 우리에게 딱 그렇다. 기후 위기를 막을 시간이 얼마 안 남았다는 것은 모든 과학자들의 공통된 경고이다. 우리가 이번 여름, 폭염으로 정말 고생 중인데 어제 일자 신문에 "올해 여름은 앞으로 다가올 여름에 비해 가장 선선하다"라는 문구를 본 순간 띵~~~~ '어떻게 살지?!'라는 생각부터 들었다. <지구를 살리는 환경 어휘 교과서>는 환경에 관한 50개의 어휘를 8갈래로 나누어 그 속에 담긴 의미와 배경을 짚어주는 지식 사전이라 볼 수 있다. 생동감 넘치는 사진과 도표가 많은 편이어서 눈에 잘 들어오고 우리의 코앞에 닥친 환경 위기를 마치 다큐처럼 풀어내어 단순히 어휘력과 지식만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환경에 대한 가치관을 정립시키고 마음가짐과 습관까지도 변화시킬 수 있는 지금 우리에게 꼭 필요한 필독서라 감히 말하고 싶은 책이다. 탄소중립을 아빠 월급에 비유하거나, 기후 불평등을 치킨 값으로 설명하면서 기후 약자의 정의를 설명하는 찰떡같은 비유가 매우 눈에 띄는 책이다. 많은 것을 치수화하여 정확도를 높이고 최근 벌어졌던 호주 대규모 산불, 파키스탄 홍수 등의 사례로 우리에게 당면한 과제의 시일이 정말 얼마 남지 않음을 시사한다. 불편한 아보카도의 진실과 15년 이상 살 수 있는 돼지가 6개월 만에 도살되어 우리 식탁에 오르는 현실, 패스트패션으로 인해 쓰레기 산을 이룬 모습, 쓰레기 더미에서 플라스틱을 주워 먹고 죽어가는 코끼리의 모습, 알록달록했던 산호가 백화현상으로 처참히 죽어가는 모습 등 우리는 책을 통해 불편한 진실을 마주하게 된다. 환경을 품은 고작 50개의 어휘이지만 우리 미래가 어떻게 전개가 될지, 현 우리 시대를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가 되는 책이다. 왜 세계 각국이 1.5도 기온 상승을 막기 위해 몸부림을 치는지 그 이유를 너무 잘 설명하여 청소년들에게 너무 추천하고 싶은 책 <지구를 살리는 환경 어휘 교과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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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환경은 오래전부터 지금까지 이슈가되고 해결하기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오래전부터 이야기가 나오고 있지만 더욱 걱정되는 환경. 이 책을 통해 지구 환경관련 어휘50개로 문해력을 높이고 지구 환경에대해 다시 생각해보고 고민해볼수 있는 책이 될 것 같아 기대하며 만나봤습니다. 이 책은 지식을 습득할 뿐만 아니라 환경에 돤한 자신만의 생각을 정립하고 사고력까지 확장할수 있는 책입니다. 표지부터 초록빛 푸른빛으로 지구환경관련 책이라는 느낌이 확 듭니다. 건강하고 밝은 지구 느낌으로 첫 시작이 좋은 책! 기후변화, 생물다양성, 파괴된자연, 인간활동, 먹거리와 환경, 에너지와 환경, 국제사회와환경, 우리의실천 이렇게 챕터를 나누어 연관된 어휘를 배울 수 있습니다. 단순히 어휘 설명이 아니라 배경과 컬러 사진등을 통해 저욱 실감나게 읽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단어나 문장들은 시원한 파랑색으로 되어 있어 더욱 집중하고 편하게 읽을 수 있습니다. 게다가 페이지 숫자마저도 지구모양과 함께하는 동물 모양으로 학생들이 더욱 좋아할 것 같네요. 마지막에는 '지구를 살리는 십자 낱말 퍼즐'을 통해 다시 한 번 더 지구환경에대해 생각해보고 복습할수 있습니다. 정답은 요즘 시대에 맞게 qr을 찍으면 볼 수 있는 센스를 가지고 있네요. 이 책을 읽고 지구 환경에대해 더 궁금해진 독자들을위해 환경단체 리스트와 설명도 함께 되어 있습니다. 자기가 더 관심있는 환경단체들은 옆에 같이 나온 홈페이지를 방문해보면 될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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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은 지금 30일째 열대야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얼마나 더운지 태풍이 빗겨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역대 최장 열대야가 지속되면서 우리나라 생태계를 파괴하고, 국내 산업생산과 물가에 악형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상기후는 우리나라만의 상황이 아닙니다. 전 세계에서 이상기후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청소년들이 알아야 할 환경과 생태에 관련된 필수 어휘 50개를 뽑아 정리하였습니다. 각 어휘의 원뜻과 탄생배경, 일상에서의 쓰임새 등 어휘 하나하나에 자세한 설명을 담고 있습니다. 이중 가장 충격적인 어휘는 피즐리였습니다. 기후변화로 북극곰들이 먹이를 찾아 마을로 내려왔다가 회색곰과 교배종이 만들어지는데 북극곰 아빠, 갈색곰 엄마는 '피즐리', 회색곰 아빠, 북극곰 엄마는 '그롤라'라고 부른다는군요. 피즐리를 우리는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너무 혼란스럽습니다. 이처럼 이책은 새롭게 생겨나는 환경 어휘까지 알 수 있으며, 다양한 사진과 도표로 어휘를 더 현실감있게 느낄 수 있습니다. 기후변화와 환경에 대한 공부는 이제 필수입니다. 아이와 함께 이 책을 읽어보시면 어떨까요? 이 리뷰는 출판사의 책 제공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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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올 여름 재난문자를 참 많이 받았습니다. 코로나 이후 폭염관련 안전문자를 많이 받았어요. 기후위기 기후위기 말을 듣었지만 아직 시간이 많겠지라고 막연하게 생각만하며 피부로 와닿지 않았는데 이번 여름 폭염, 국지성호우 같은 기상이변을 겪으며 기후위기시계가 더 빠르게 흐르고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기후위기시계가 무엇일까요? 전세계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시각적으로 볼 수 있게 만든 시계로 지구 평균 기온이 산업화이전보다 지구의 온도가 1.5°C 상승하면 지구 평균 온도 상승, 호우 가뭄 증가, 해양 어획량 감소 등 생태계 절반 이상이 상실할수도 있다고 합니다. 기후위기로 인한 식량난, 가격폭등 기후위기로 인한 자연재해 같은 일이 남의 나라 이야기 같은가요? 아닙니다. 바로 우리에게 다가온 현실입니다. 이번 여름 우리나라도 잦아진 국지성호우로 인해 피해가 많았는데요. 이런 국지성호우 또한 기후변화가 원인이라고 합니다. 이런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제대로 이해하고 논리적 판단을 세우려면 <<지구를 살리는 환경어휘 교과서>>를 꼭 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환경위기관련 기사, 뉴스를 이해하기 어려운 용어가 많은데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이해하고 대응하기위한 첫걸음 어려운 용어 이해하기! 어휘파악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글은 읽지만 어휘 파악이 힘들어 문맥을 이해할 수 없다면 큰일이지 않을까요? 지구를 살리는 환경 어휘 교과서에는 다양한 환경 어휘가 구체적으로 설명되어있어 환경과 생태에 관해 관심을 갖게 해줍니다. 환경 어휘들을 알아가며 우리가 지금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방법들을 무엇일지 생각해봐야 할때입니다. P39 기후위기단어공부 :되먹임 효과, 회복탄력성, 터닝포인트, 불가역성 기후위기가 심각해지면 점점 자주, 익숙하게 듣게 되는 단어라고 합니다. *되먹임 효과 산비탈에서 굴린 눈덩이가 점점 커지듯이 어떤 부정적 영향이 원래의 상황을 더 악화시키는 것 모두 경고의 의미를 담고 있는 중요한 단어를 통해 더 큰 재난이 닥치기 전에 지금 바로 행동해야 한다는 경각심을 갖게 해줍니다. 환경을 품은 50개 어휘 속에 지구를 살릴 비법이 숨어 있다! #지구를살리는환경어휘교과서 환경에 관한 50개의 어휘들을 살펴보고 어휘와 관련된 글과 사진을 보면서 깊이 고민하고 자신만의 생각을 정리해야 합니다. https://www.instagram.com/p/ChV-jtXv9OV/?igsh=bHBycXAwd2I4YjJz 해당 링크는 씨앗은행 국제 종자 저장고에 대해 예전에 글을 썼던 링크입니다. 전세계의 씨앗을 보관하는 국제 종자 저장고마저 지구 온난화로 인해 침수된다는 내용이었는데 그때나 지금이나 우리는 생각만 많고 행동은 하지 않는것 같아요. 지구를 위한다 말은 하지만 몸에 익은 편한 습관들은 결국 지구의 온도를 올리는 일들뿐이네요. 나의 하루를 돌아보고 나는 지구를 위해 어떤 노력을 했는지 반성해야겠습니다. #지구를살리는환경어휘교과서 #뜨인돌출판사 @ddstone_books #기후위기#기후비상사태 #기후변화#지구온난화 #이산화탄소#메테인 #해수면상승#강제이주 #멸종#난민 #세계보건기구 #파리협정#온실기체 #에어로졸#교과과정연계 #기후교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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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 어느덧 이 단어에도 익숙해져버린 것은 아닐까, 되돌아보게 된다. 어릴때부터 워낙 많이 들어 '지구온난화'라는 단어에 익숙했던 과거가 생각난다. 설명해보라고 하면 떠듬떠듬 설명은 하지만 그것이 우리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서는 설명하기 어려운. '기후위기'에 대해서도 사람들에게 물어보면 어떻게 답할까? 막힘없이 국제협약 날짜까지 언급하며 대답하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지구를 지키기 위해 일회용품 대신 다회용품을 사용해야한다는 정도를 말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나는 오랫동안 어린이집,유치원에서 교사생활을 하며 환경교육을 해왔다. 지구온난화, 산성비, 북극곰 등의 단어가 주를 이루었던 환경교육은 이제 기후위기, 탄소중립, 멸종위기 등의 단어로 세대교체를 이루었다. 다만, 영유아교육에서 환경교육을 살펴보면 세대교체가 그다지 이뤄지지 않은 것 같다. 여전히 교실에서는 <북극곰이 아파요>라는 커다란 명제 아래에 아이들이 울고 있는 북극곰을 그리거나, 흰 종이로 북극곰의 집(어째서인지 사람도 아닌데 이글루를 지었다)을 만들어 붙인다. 혹은 시장놀이를 하거나 여기서 나온 금액을 일부 기부하는 등 옛 '아나바다' 세대의 흔적이 보이기도 한다(생각해보면 내 또래가 부장교사, 원감, 원장이 되는 즈음이니 당연한 모습이다.).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탄소중립 활동 리스트를 만들어 배부하고, 스티커를 붙이기도 한다. 가정에서의 모습을 사진으로 찍어 기관에 보내면 다모임시간에 공유하기도 한다. 나도 물론 교사로써 이런저런 실천과 활동을 통해 환경에 대해 아이들이 민감하게 받아들이고 반응하도록 노력해왔다. 앞에서 나열한 이른바 '식상한 환경활동'? 누구보다 열심히 했다. 일년간 아이들과 플로깅을 했고, 매일의 잔반량을 측정해서 아이들의 자조능력을 길렀으며, 쓰레기로 모자이크 작품을 만들어 게릴라 전시회도 했고. 무엇을 숨기랴, 이 분야에서 현장연구로 공모에 나가 상도 받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의 지난 수업들, 아이들과의 이야기가 마냥 자랑스럽지는 않다. 지구는 아파 쓰러지기 직전인데, 이런 미미한 삶의 노력들은 대체 어떤 의미가 있을까? 말그대로 그린워싱 교육은 아니었을까? 물론 항상 "이거라도 해야지",하며 다시금 마음을 다잡곤 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의 삶과 나의 노력이 이 세상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에 대해서는 언젠가의 미래로 넘어겨버렸던 지난 날들. 교사로서 많은 노력을 기울였지만, 실제 나의 삶에서 매순간 환경을 의식하는 것이 어렵기 때문에 더 자신없었던 것은 아닐까? 기후위기의 시대. 아니, 기후재앙의 시대. 세상이 뜨거워져서 이제 한국에서는 눈조차 볼 수 없는 시대. 한편으로는 물난리가 나서 사람이 헤아릴 수 없이 많이 죽고, 수도 없이 생물이 멸종하고, 섬들은 곧 가라앉는다. 운이 좋게 선진국에 태어나 이 모든 것을 TV로 보며 의미없는 동정을 하고, 다시 채널을 돌려 먹방을 보는 우리들이 사는 시대는 이미 끝을 바라보고 있다. 어휘를 많이 안다는 것은, 그만큼 세계가 넓어지는 일. 그래서 환경에 대한 어휘를 안다는 것은, 저 의미없는 TV 너머의 세상이 나의 세상이 되는 것을 의미한다. 뜨인돌에서 최근 발간한 '지구를 살리는 환경어휘(홍명진)'는 그래서 특별한 책이다. 먼저, 이 책은 '쉽게' 쓰여졌다. 초등학교 고학년 이상이라면 스스로 술술 읽을 수 있을 정도다. 어렵게 들리는 용어들을 쉽게 풀어쓰고, 실생활의 은유를 들어 설명한다. 기후 불평등을 함께 먹은 통닭의 계산으로 풀어낸 부분은 아마 유치원생에게 들려줘도 바로 이해가 가능할 것이다. 둘째, 어휘 중심으로 짧은 호흡으로, 심각성을 느끼게끔 한다. 역사와 활동 중심으로 풀어가는 책들, 호흡이 긴 책들이 주는 강점도 분명히 있다. 그러나 이 책은 어휘 중심의 짧은 호흡을 선택함으로써 독자의 접근성을 높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환경문제를 가볍게 다루지는 않는다. 오히려 실제 우리의 삶 근처에서 일어나고 있는 이들을 조명해서 멀게 느껴졌던 환경문제(어휘)를 우리 삶과 연결시킨다. 왜, 저 멀리서 일어난 일이 지금 우리의 삶에서 다뤄져야 하는지. 셋째, 개인의 노력과 집단의 노력을 모두 다루고 있다. 앞서 과거 교사생활을 하며 아이들의 삶에서의 환경문제와 해결을 고민하다보니 딜레마에 빠졌다고 말하였다. 개인의 미미한 노력으로 과연 세상이 바뀔까,라는 무수한 질문들이 있었다. 물론 환경에 대한 민감성을 기르고, 각 사람의 태도가 바뀌는 것은 아주 중요한 일이다. 그러나, 개인의 변화로 따라잡기에 이미 너무 멀리 와버린 심각한 환경의 상황에서 무력감을 느낀 것도 사실이다. 책은 개인의 노력의 중요성과 집단의 노력의 중요성을 모두 알려준다. 그리고 이미 시작되었고, 노력하고 있는 부분에 대해 차근차근 설명해준다. 책을 읽으며, 이미 많은 사람들과 나라와 기업이 애쓰고 있다는 사실에 위안을 받았고, 나의 일상 속에서 어떤 실제적인 기여를 더할 것인지를 사례 속에서 정할 수 있었다. 저자는 솔직하게 말한다. 이미 늦은 걸지도, 과연 성공할 수 있을지 기약할 수 없다는 점을 은연중에 말한다. 그러나 동시에 솔직하게 꿈꾼다. 우리가 미래세대에게 빚진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그래도 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그렇게 만들어진 미래의 세상은 지금과는 분명히 다를 것이라고. 책을 읽고나니, 저자의 말이 더 잘 들린다. 막연했던 환경에 대한 이야기, 환경 속에서 살아가는 나와 우리의 이야기가 좀 더 가깝게 들린다. 물건을 하나 살 때에도 어떤 기준을 두어야 할지, 왜 그래야 하는지 이유가 생겼다. 무심코 지나친 환경에 대한 기사 하나를 더 읽게 되었고, 기도제목도 하나 둘 더 늘었다. 어휘가 늘어나니, 세상이 넓어졌다. 환경 어휘가 늘어나니, 비로소 내가 환경의 일부로서 존재함이 강렬하게 느껴진다. |
초3 아이랑함께 읽었어요너무 유익했고 새롭게 알았던 부분도 있었어요 요즘 심각하기도하교 이슈이다보니 아이가 문해력 트레이닝은 물론 논술 준비에도 이바지에 큰도움이 되고 있어요 이 책은 우리가 지금 당장 생각해 보아야 할환경 어휘 50개를 뽑아 그 안에 담긴 의미와 배경을 명확하게 짚어 줘요.인류세, 그린워싱, 씨앗은행, 생물다양성, 기후 위기, 6차 대멸종 등 뉴스와 매체에서 자주 거론되는 어휘들을 익히면서 환경에 대한 감수성을 높이고, 지구를 살리는 마음가짐과 생활 습관을 배울 수 있도록 돕는 책이에요. 다양한 어휘를 접하고 그 뜻을 명확하게 아는 일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데 이 책은 청소년들이 어휘의 의미를 제대로 알고, 그 어휘를 바탕으로 스스로 생각하고, 글로 표현하고, 다른 이들과 토론까지 할 수 있도록 돕는 환경 지식 도서로 안성맞춤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