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다마사히토 작가의 출동119구조대 후속작인 구국의 오렌지편 11 엄청난 긴장감 등의 표현이 대단한 만화라고 생각하며 몰입도가 장난이닌 만화임. 다만 흠이라면 정발텀이 길고 책이 상당히 얇은 부분이 치명적일정도의 흠. 내용으로만 본다면 추천하는만화임. 하지만 완결후 몰아보는것 추천 |
| 출동 119구조대 구국의 오렌지 11권. 소다 마시히토 작가님의 인물 표정 작화는 다른 작품에서도 그렇듯 최고의 몰입감을 줍니다. 119가 필요한 위기 상황이라는 설정이 그림풍과 어울려서 재미있게 읽히네요. 전작처럼 좋은 마무리가 되면 좋겠어요. |
| 출동! 119구조대 구국의 오렌지 11권은 재난 현장의 긴박함과 구조대원의 사명감을 생생하게 담아낸다. 각 에피소드마다 다른 사고와 인간 군상이 그려지며, 극한 상황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팀워크가 큰 울림을 준다. 구조 과정의 디테일과 감정선이 균형 있게 조화를 이루어 몰입도가 높고, 생명의 소중함을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진지한 메시지도 전해진다. 시리즈 특유의 묵직한 감동이 잘 살아 있는 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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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벌써 11권이군요!! 한달에 한권씩 나오는것 같았는데 이제 점점 출간 텀이 길어지는군요 아직도 읽어보진 못했습니다....생업이 너무 바빠서 ㅠㅠ는 아니고, 한번에 몰아서 볼려구요 ㅋㅋ 한 10권 되면 쭉 읽는데 너무 숙성 시키고 있네요 이러다 20권 모일듯 ㅠㅠ 내년 초에 정독의 시간을 가져야 겠습니다 그런데 책이 진짜 얇아서.....금방 읽을듯...... 1부를 본지 20여년의 시간이 흘렀는데.....감개가 무량합니다 ㅋㅋㅋㅋㅋㅋ 3명의 주인공으로 이야기를 새로 시작하는 이 작품에 거는 기대가 크고, 작가님이 워낙 미지의 무언가를 잘 표현하시는 분이라서 벌써부터 두근두근 하네요 스바루를 보면서 진짜 `이 작가님은 광기와 천재성을 어떻게 이렇게 잘 표현하지`라고 느꼈는데 역시는 역시임!!! 최고!! 입니다 여러분께 진짜 작가님의 여러 작품들을 추천드립니다~후회없으실겁니다^^ |
| 출동 119구조대 구국의 오렌지 열 하나 권째 리뷰입니다 너무 잘 읽고 있습니다 어여어여 나왔음 좋겠네요 아사히나 다이고는 맨몸 하나로 다리 붕괴를 막아내고 전차의 구조 방식에 센토는 마음을 빼앗기고 만다 일본에서는 하마 출장소 조직을 위해 아마카스가 움직이고 드디어 나카무라 유키도 오렌지 제복을 입을때가 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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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가능한건지 작가분이 실제로 실현 가능한 얘기처럼 그려낸건지.. 아직도 모르겠다. 저번권과 이어서 믿을 수 없는 장면이 속출된다. 사건은 일단락되고 외국에서 우연이 겹치며 인연이 되는 장면을 작가는 보여주려고 한 거 같다. 전설의 소방관과의 만남으로 시작되는 그의 목표..! |
| 3명의 젊은 소방관의 성장 스토리를 그린 만화책으로 소다 마사히토님의 작품입니다. 열혈 만화를 잘 그리시는 작가님은 이번 작품에서도 훌륭한 소방관 청년들의 이야기를 잘 그려내셨습니다. 인명을 구하는 모습이 감동적이며 소방관님께 존경을 표합니다. |
| 11권에서는 재난 현장에서 구조대원들의 헌신과 팀워크가 절정에 이른다. 화재, 붕괴, 수해 등 예측 불가능한 상황 속에서 각자의 임무를 완수하며 사람들을 구해내는 모습이 긴박하게 그려진다. 특히 주인공이 위험을 무릅쓰고 동료와 피해자를 동시에 구하려는 장면은 가슴을 뜨겁게 한다. 재난 현장의 생생한 묘사와 구조대원의 인간적인 고민이 어우러져 단순한 영웅담을 넘어선 감동을 전한다. |
| 이번 11권은 정말 역대급 재난 현장이 펼쳐져서 손에 땀을 쥐고 봤네. 대규모 화재 현장에서 다이고가 동료들과 함께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정말 멋있었어. 한 사람의 생명이라도 더 구하려는 대원들의 뜨거운 열정과 사명감이 잘 느껴져서 읽는 내내 가슴이 뭉클했어. 위기 속에서도 침착하게 대응하며 한 단계 더 성장하는 다이고의 모습이 돋보였지. 다음 이야기가 너무 궁금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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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에이어서 2부를 보고있는데 역시 주인공의 활약상은 정말 끝내줍니다 어떻게 이런 스토리가 나오는지 아쉬운점은 한권에해당하는 내용이 너무 적은듯합니다 다음편을 기다리는펜입장에서는 조금은 아쉬운 점이 있는 만화입니다 다음12권도 발리 나와주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