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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아직도 '발로 뛰는 영업'만이 정답이라고 생각하시나요? <AI 인텔리전트 세일즈>는 그 고정관념을 깨고, AI와 함께 영업하는 법을 이야기합니다. 챗GPT가 본격적으로 등장한지 3년이 됐습니다. AI는 모든 분야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으며, 영업 현장 역시 예외가 아닙니다. AI를 배우고 활용하지 못하면 뒤처질 수 밖에 없는 지금, AI와 함께 영업을 하고 싶은 분들에게 매우 강력한 로드맵을 제공합니다. 단순히 이론을 나열하는 대신에 영업전반의 업무 흐름을 프롬프트 하나로 단계별로 어떻게 바구는지 설명하고 있는데요. 고객 분석, 시장 파악, 제안서 작성, 미팅 준비 등 영업 전반의 모든 과정에 AI를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 실전 프롬프트의 예시를 보여주고, 최적의 영업시나리오를 보여줍니다. 지금도 AI의 발전에 따라 영업 환경이 빠르게 변하고 있습니다. AI와 함께 영업을 하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보세요. 이 리뷰는 출판사의 책 제공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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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인텔리전트세일즈 자은이 이마이마사야 옮긴이 드루 편집부 발행인 채종준 #chatGPT 기준으로 영업에 대한 이야기 #인텔리전트세일즈 #IntelligentSales 생성형 AI를 영업 프로세스에 도입한 영업 활동을 지능적인 활동. 생성형 AI를 활용할 때 가장 큰 장점은 영업프로세스의 ’잘못된 점‘, ’시간이 필요한 점‘과 같은 부정적인 요소를 줄이는 데 공헌한다는 점이다. 생성형 AI는 품질향상에도 기여할 수 있다. 결국 생성형 AI든 사람이든 좋은 대답을 내놓지 않는 이유는 의뢰하는 방식에 문제가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생성형AI를 제대로 활용할 수 있느냐는 사용자의 지식과 활용 능력에 크게 좌우한다. AI의 장점은 너무 많고, 단점을 보면 AI는 특정한 문맥이나 미묘한 뉘앙스를 완전히 이해할 수 없다는 것. (요즘은 많이 개선) 윤리적 판단의 결여와 AI는 사람의 감정과 감각을 완전하게 이해할 수 없다. 생성형AI를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질문이 명료, 정확하여야 하고, 프롬프트를 정확하게 이해, 활용하기. 할루시네이션에 현혹되지 않고, 생성형AI가 제시한 답에 대해 대화를 계속하기이다 AI의 대답만으로 영업기술이 향상되지 않는다. 본인의 기본 능력치를 뛰어넘는 무기는 사용할 수 없다. 생성형 AI는 제시한 답변에 책임을 지지 않는다. ’관리자보다 생성형 AI를 신뢰하는‘ 상태는 위험하다. ’생성형 AI활용의 방침정하기‘를 목표로 삼는다. 단계적인 목표를 잡고, 정량적 모니터링을 한다. 목표는 개인별로 맞춤으로 한다. 2025년 말에는 생성형AI자체의 똑똑함이나 편리성은 훨씬 발전하게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영업활동, 영업조직, 생성형AI를 활용하기 위해서 영업이라는 특수한 업무영역에 프롬프트를 활용하기 위해 이해도를 주입시키려는 의지가 돋보인다. 23년 말경에 지필한 책이라서 25년 중반을 지나고 있는 이 시기에 AI는 너무 많은 변화를 보였다. chatGPT3.5 시절에 집필된 내용과 24년 chatGPT 4, 4o, 4.1, 현재는 chatGPT 5 thinking 버전이 나왔다. GPU사용량만 해도 수백 배로 증가된 상황인 점을 감안하면 책에서 언급된 생성형 AI의 단점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많이 줄어든 상황이다. 영업활동을 필요로 하는 모든 직업을 가진 사람이 전체 책을 다 읽기보다는 핵심내용들에 대해서 인지를 하는 것은 영업이 주 업무가 아니더라도 필요해 보인다. 그만큼, 인간이 해야 할 영역의 많은 부분이 생성형AI가 흡수할테니, 인간으로서 인간다움을 유지하려면 맥락을 더 잘 파악하는게 지금의 인간이 해야 할 일이 아닐까? @ksibooks #AI인텔리전트세일즈 #이마이마사야 #두루편집부 #두루 #챗GPT#chatGPT #세일즈 #ai #영업의두뇌를바꾸다 #책리뷰 #책추천 #베스트셀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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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AI 인텔리전트 세일즈 》 ㅡ이마이 마사야 ●챗GPT, 영업의 두뇌를 바꾸다 ➡️. 영업에 AI를 도입해야 할 이유를 묻는다! AI에 밀릴 것인가, AI와 함께 갈 것인가. ✡️. 선택의 갈림길에 선 당신을 위한 로드맵 “나는 AI와 함께 일할 준비가 되어 있는가?” ㅡai의 영역은 어디까지 뻗어 나갈 것인가? Ai가 처음 등장했을 때, 인간들은 두려웠다. 인공지능이 인간의 영역을 얼마나 침범할 지? 시간이 지나면서 ai와 인간이 잘 할 수 있는 영역이 서로 다르다는 것을 이해하게 되었지만 더 확실히 알게 된 것도 있다. "좋은 장수에게는 좋은 칼이 필요하다." 지금 이 시대의 좋은 칼은 단연, ai이며, 이제는 그 칼이 세일즈 영역에 까지 닿았다. 실제 마케팅 분야에서 일하지 않는 사람들은 잘 모르겠지만 영업 현장에서는 이미 큰 변화가 시작되었다. 영업도 더 이상 ‘경험의 영역’만이 전부가 아니게 된 것이다. 이 변화에 동참하기 위해서는 영업을 ‘혼자 하는 일’에서 ‘AI와 함께하는 일’로 하루빨리 바꾸어야 한다. 영업에서도 'AI 스피릿’을 손에 넣어야 한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영업 활동에 생성형 AI를 이용할 때의 장점을 널리 알리고,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방법을 안내하고자 한다. 생성형 AI 와 영업 모델이 합해지면 '인텔리전트 세일즈 프로세스' 가 완성된다. 이 프로세스가 기존의 방식과 다른 점은 틀에 박힌 영업에서 벗어나 영업품질을 높이고 고객경험을 향상시킬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을 취하는 일이다. 주어진 시간을 스마트하게 활용하여 고객의 마음을 움직이고 그들이 최선의 선택을 내릴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그러기 위해 '분석, 준비, 상담, 정리' 단계에서 생성형 ai를 활용할 수 있는 데, 구체적인 활용법과 ai에게 원하는 답을 이끌어 내는 포인트에 대한 설명이 잘 나와있다. 업무 시간을 단축시키는 프롬프트 예시, 여러 산업과 분야를 고려한 미팅 설계, 고객 분석 및 응대방식 등 다양하게 제시된다. 이러한 인텔리전트 세일즈를 영업조직에 정착시키는 데는 관리자의 역량도 꽤나 중요하기에 관리자가 앞서 변화하고 구성원들도 따라야 한다. 물론, 관리자보다 ai를 더 신뢰하는 상태는 위험하다. 그럼에도 ai를 활용한 시스템 구축은 향후 크게 영향을 줄 것임으로 Ai를 잘 쓰는 조직으로 변신하기 위해 단계별 목표를 정하고 진행해 가야 한다. 영업은 기본적으로 사람과 사람간에 일어나는 행위이다. 그 안에서 가지는 신뢰와 공감은 사실 어떤 첨단기술이 나와도 넘볼 수는 없다. 그러나 믿음과 공감을 쌓아가는 과정에서 뛰어난 ai 비서의 도움을 받을수는 있다. 지금 세일즈 일을 하고 있지만 아직 이 단계가 어렵고 받아 들이기 쉽지 않다면 이 책이 징검다리가 되어 줄 것이다. @ksibooks #AI인텔리전트세일즈. #이마이마사야 #드루 #chatGPT #영업 #세일즈 #ai [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북스타그램 #북리뷰. #신간 #책추천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독후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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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영업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전 매뉴얼을 배워보는 시간!" ㅡ "AI를 활용하면 단순 반복 업무는 자동화되고, 고객과의 만남에서는 더 깊이 있는 대화와 전략적 접근이 가능해 집니다." ㅡ 📚 'AI퍼포머'라는 새로운 영업인의 모습을 정의하고 AI시대, 영업직이 가져야 할 방향성을 제시하는 책입니다. ㅡ 1️⃣ 프롬프트 설계법 : 영업 상황에 맞는 질문, 제안, 보고서 작성 등 챗GPT로 빠르게 해결할 수 있는 구체적 예시와 로드맵을 소개합니다. . 2️⃣ 시간을 아껴주는 자동화 도구 : 고객 미팅 준비, 제안서 초안 작성, 시장조사 등 반복적인 업무를 AI가 대신해 줌으로써 더 중요한 '관계 형성'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 3️⃣ 실천 적용 사례 : 특히 실제 영업 현장에서는 어떤 방식으로 활용하면 좋을지 구체적인 응용 전략을 제공합니다. : 모호했던 활용 방법이 명확해집니다. ㅡ ✈️ 이제 막 AI 세계에 발을 들인 새내기입니다. 요즘 주변을 보면 정말 많은 분들이 이미 챗GPT를 활용해 업무를 처리하고 있더라고요. . 특히 영업 분야는 ‘관계가 전부다’라는 생각에 오랫동안 인간의 영역이라고 여겼는데 이 책을 통해 전혀 새로운 관점을 갖게 되었습니다. . 영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여전히 사람과의 신뢰 관계 입니다. . 하지만 AI는 단순한 도구를 넘어 업무의 든든한 보조자이자 전략적 파트너로서 큰 힘이 되어 줄 수 있습니다. ㅡ 🍉 무엇보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업무를 처리하는 사고의 방향을 구체적으로 전환하도록 돕는 프롬프트 작성법을 알려준다는 점이었습니다. . 🍓 막연하게만 떠올리던 아이디어를 어떻게 질문으로 풀어내야 할지 감이 잡히지 않았는데 이 책을 통해 세부적으로 질문을 나누고 구체적으로 지시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 🍓 그 결과 더 명확하고 실용적인 답변을 얻어낼 수 있었고 “AI를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가”라는 막연한 고민이 실제 업무 현장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실천 방법으로 바뀌었습니다. ㅡ 💬 이 책을 읽고 나니 앞으로의 업무 환경은 '노력의 양'이 아닌 ‘도구를 얼마나 잘 활용하느냐’가 성패를 가르는 핵심 기준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 미래의 나는 도구를 능숙하게 다루어 더 성장하는 사람이 될지, 아니면 변화에 적응하지 못해 뒤처지는 사람이 될지 생각하게 됩니다. . 💬 결국 중요한 것은 앞으로 어떻게 적응하고 변화해 나갈 것인지에 대한 스스로의 선택과 결단이라는 점을 깨닫습니다. ㅡ ✨️✨️추천 드려요✨️✨️ ✔️영업 실무자 ✔️창업가 & 프리랜서 ✔️AI 활용에 관심있는 직장인 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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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텔리전트 세일즈 이마이마사야 지음 어떻게 AI 세일즈가 적용되는지 궁금해서 서평으로 읽어보게 된 책이었다. 이 책의 저자는 B2C에 근무하는 이로 영업교육 프로그램 판매 및 교육을 실지 주관하는 회사라 일반적인 영업과는 차이가 있었다. 하지만 나름 적용해 볼 만한 부분이 있어 정리를 해 본다. AI 세일즈를 어디에 활용할 수 있을까?
상당히 공감했던 부분이다. AI를 통해서 미팅 때 고객과 대화할 질문 리스트를 뽑았다는 가정을 해보자. "나열된 질문 리스트를 하나씩 확인하는 행위는 경청도 아니고 대화 중 생겨난 자연스러운 질문도 아니다. 고객은 이러한 행위를 통해 '심문'을 경험하게 된다." (81p) 물론 이렇게 1차원적인 실수를 할 직원들이 많지는 않겠지만 신입 사원이나 필드 경험이 많지 않은 직원의 경우 의욕만 자칫 앞서 고객과의 라포를 끊어버리게 할 수도 있는 것이다. 결국 AI가 도와줄 수 있는 부분은 한계가 있다는 부분을 인정해야 한다.
영업을 하다 보면 시간도 부족하고 타성에 젖어 해 오던 대로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럴 때 AI를 활용해 보면 어떨까? 가장 성과가 날 수 있는 고객 리스트 분석에서부터 현재 이슈를 끌어내 고객의 관심을 이끌어내고 미팅 준비 시간을 아끼고 차별화된 메시지와 빠른 후속 메일로 프로페셔널한 이미지를 남기는 것이다! AI를 사용했을 때 가장 효과를 내기 쉬운 것은 결국 분석, 준비, 상담, 정리 과정이다. 아래는 영업담당자가 미팅 준비를 할 때 예시 상황이다. 영업 이벤트의 제목이나 행사 내용을 기획하는 데 도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이 질문들은 꼭 AI와의 커뮤니케이션에만 필요한 것은 아니고 사고의 확장에 도움이 되는 질문들이라 평소에 많이 연습하면 좋을 것 같다.
영업에서 AI를 어떻게 활용할지 막막하다면 활용 사례를 직접 볼 수 있는 책이 될 것 같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AI인텔리전트세일즈 #AI세일즈 #ChatGPT #드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