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을 읽으니 당장이라도 통영으로 달려 가고 싶도록 세심한 안내를 해주고 있다. 맛집과 카페는 기본이고 박물관과 문화 유적지를 상세히 설명해 주니 통영의 전부를 쉽게 알게 되네요. chat gpt를 활용한 정확한 설명으로 지적 호기심을 말끔히 해소시켜 주는 카타르시스를 느끼기도 합니다. 한 달살기를 하며 겪은 여행 노하우는 물론 가족간의 끈끈한 정을 나누는 시간이 곁들여져 혼자가 아닌 가족여행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기도 합니다. 여행 경험이 많은 작가의 생활 철학을 배우게 해줘 고마운 마음을 가지며 누구나 혼자 여행에 도전하는 용기를 추천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