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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명예교수 작가님 전하는 참된 민주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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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낙청#창비#변혁적중도촛불집회를 하는 국민들, 민주주의를 위한 시민들의 자발적인 움직임... 혼란스러웠지만 대한민국은 길을 찾고 있다. 하지만 어디로 가야하는 길인지 모를때 이 책을 읽고 도움을 많이 받았다.서울대 영문과 교수님이셨던 백낙청작가님이 전해주는 변혁적 중도를 향해! 대한민국이 더 나은곳으로 나아갔으면 좋겠다. 이틀에 걸친 완독은 너무 기분좋은 독서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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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낙청
#창비
#변혁적중도

촛불집회를 하는 국민들, 민주주의를 위한 시민들의 자발적인 움직임... 혼란스러웠지만 대한민국은 길을 찾고 있다. 하지만 어디로 가야하는 길인지 모를때 이 책을 읽고 도움을 많이 받았다.

서울대 영문과 교수님이셨던 백낙청작가님이 전해주는 변혁적 중도를 향해! 대한민국이 더 나은곳으로 나아갔으면 좋겠다. 이틀에 걸친 완독은 너무 기분좋은 독서의 시간이었습니다.
t********0 2025.08.2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변혁적 중도의 때가 왔다
"변혁적 중도의 때가 왔다" 내용보기
2024년 12월 3일의 밤을 우리 현대사의 비극적 장면 중 하나로 기억하며 백낙청 교수의 '변혁적 중도의 때가 왔다'라는 책의 제목이 더 와닿았다. 21세기 민주주의 국가의 심장부에서 울려 퍼진 계엄령 선포는 우리가 피땀으로 쌓아 올린 민주주의가 얼마나 쉽게 극단으로 치우치고 또 얼마나 취약한 기반 위에 서 있었는지를 폭로한 참담한 내란 행위였다. 분노와 무력감 속에서 이 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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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3일의 밤을 우리 현대사의 비극적 장면 중 하나로 기억하며 백낙청 교수의 '변혁적 중도의 때가 왔다'라는 책의 제목이 더 와닿았다. 21세기 민주주의 국가의 심장부에서 울려 퍼진 계엄령 선포는 우리가 피땀으로 쌓아 올린 민주주의가 얼마나 쉽게 극단으로 치우치고 또 얼마나 취약한 기반 위에 서 있었는지를 폭로한 참담한 내란 행위였다. 분노와 무력감 속에서 이 책이 던지는 ‘변혁적 중도’라는 화두가 바로 그와 같은 역사적 과오를 반복하지 않기 위한 길이라는 점에서 깊은 공감과 절박함을 느꼈다.

저자가 평생에 걸쳐 통찰해온 ‘분단체제’라는 개념은 12.3 내란을 통해 끔찍한 실체로 우리 앞에 다가왔다. 내란을 실행한 세력들이 내세운 질서 와 안정이라는 이름의 거짓된 중도는 사실상 극단의 폭력으로 체제를 유지하려는 기만일 뿐이었다. 그들은 남북의 대결 구도를 자신들의 기득권을 위한 방패로 삼고 민주적 절차를 파괴하며 헌정질서를 유린했다. 분단체제가 단순히 군사적 대치 상황이 아니라 우리 사회를 병들게 하고 극우와 극좌의 논리만을 강화시키는 근원적 모순임을 다시금 확인했다. 12.3 내란은 그 모순이 곪아 터진 비극적 사건이었던 것이다.

이 책에서 말하는 중도의 길은 단순히 양쪽의 극단을 절충하는 미온적 방식이 아니라 역사를 직시하고 그 속에서 새로운 사회적 합의를 만들어가는 능동적이고 변혁적인 태도였다. 불의에 맞서 싸우되 또 다른 극단으로 기울지 않고 사회 전체가 공감할 수 있는 변화를 추구하는 것. 이는 내란 세력이 보여준 왜곡된 중도와는 전혀 다른, 진정한 의미의 통합과 전진을 위한 실천적 전략이다. 12.3 내란을 겪은 우리에게 ‘변혁적 중도’는 더 이상 학술적 담론이 아닌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한 생존의 철학이 되었다.

촛불 혁명에서 보여준 시민의 위대한 힘을 새로운 체제, 즉 ‘2025년 체제’를 여는 핵심 동력으로 주목한다. 12.3 내란이 선포되었을 때 가장 먼저 거리로 뛰쳐나와 불의에 저항했던 것은 이름 없는 시민들이었다. “민주주의는 한 번 쟁취했다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끊임없는 균형과 성찰 그리고 시민의 실천으로 지켜내야 한다”는 교훈을 다시금 되새겼다. 깨어있는 시민들의 자발적이고 창조적인 에너지가 어떻게 낡은 체제를 무너뜨리고 새로운 시대를 여는지 우리의 저항에 역사적 정당성과 미래 비전을 부여해주었다.

12.3 내란이 남긴 상처를 넘어 우리가 무엇을 청산하고 무엇을 세워야 하는지를 명확히 보게 되었다. 백낙청 교수의 혜안을 나침반 삼아 이제 우리는 내란 세력을 단죄하는 것을 넘어 그들이 다시는 발붙일 수 없는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어야 한다.

#변혁적중도의때가왔다 #백낙청 #중도 #정치비평
이달의 사락 m***o 2025.09.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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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좌우의 대립이 아니라, 변혁적 중도의 길이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좌우의 대립이 아니라, 변혁적 중도의 길이다." 내용보기
#변혁적중도의때가왔다 #백낙청 #중도 #정치비평요즘 한국 사회를 보면 정치적 피로감이 크다.보수와 진보의 끝없는 대립 속에서 우리 삶이 나아지고 있다는 느낌은 잘 들지 않는다.이런 상황에서 백낙청 선생님의 책 《변혁적 중도의 때가 왔다》는 새로운 상상력을 제시한다.저자가 말하는 ‘중도’는 흔히 생각하는 ‘어정쩡한 중간 입장’이 아니다. 오히려 기존 질서를 바꾸려는 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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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혁적중도의때가왔다 #백낙청 #중도 #정치비평

요즘 한국 사회를 보면 정치적 피로감이 크다.
보수와 진보의 끝없는 대립 속에서 우리 삶이 나아지고 있다는 느낌은 잘 들지 않는다.
이런 상황에서 백낙청 선생님의 책 《변혁적 중도의 때가 왔다》는 새로운 상상력을 제시한다.

저자가 말하는 ‘중도’는 흔히 생각하는 ‘어정쩡한 중간 입장’이 아니다. 오히려 기존 질서를 바꾸려는 변혁의 성격을 가지면서도, 다양한 세력을 아우를 수 있는 포괄성을 함께 갖춘 새로운 길을 뜻한다.

책에서 특히 강조하는 대목은 다음과 같다.

1. 민주화 이후의 한계 – 제도적 민주화는 이루었지만 불평등과 갈등은 더 심해졌다는 성찰
2. 분단체제의 제약 – 한국 민주주의가 온전히 성숙하지 못하는 근본 원인
3. 변혁적 중도의 필요성 – 불평등 해소, 기후·생태 전환, 평화적 분단 극복을 함께 추진할 새로운 비전

이 책을 읽으면서 “중도”라는 말이 꼭 회색지대나 타협이 아니라,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적극적 길일 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다만, 책이 제시하는 비전이 아직 구체적인 정치 전략으로까지 이어지지는 않았던 것 같다.

《변혁적 중도의 때가 왔다》는 단순히 정치 이야기를 넘어, 우리 사회가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 묻는 질문에 가깝다. 요즘처럼 혼란하고 답답한 현실 속에서, 진보냐 보수냐를 나누기보다 우리가 나아갈 길을 함께 고민하고 싶은 분들께 이 책이 하나의 길잡이가 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YES마니아 : 로얄 j****9 2025.09.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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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혁적 중도로 이루는 통합과 전환의 미래
"변혁적 중도로 이루는 통합과 전환의 미래" 내용보기
『변혁적 중도의 때가 왔다』는 백낙청 서울대학교 명예교수의 정치비평서이다. 백낙청 선생님은 작년 말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불법적 비상계엄 사태를 보면서, 이 ‘이 어의없고 전례 없는 시기’(5쪽)를 4.19 이후 겪어온 민주항쟁의 역사 속에서 자리매김하는 작업을 수행했다. 이 책은 그 작업의 결과물이다.백낙청 선생님에 따르면 ‘변혁적 중도주의’는 동학을 창시한 수운 최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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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혁적 중도의 때가 왔다』는 백낙청 서울대학교 명예교수의 정치비평서이다. 


백낙청 선생님은 작년 말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불법적 비상계엄 사태를 보면서, 이 ‘이 어의없고 전례 없는 시기’(5쪽)를 4.19 이후 겪어온 민주항쟁의 역사 속에서 자리매김하는 작업을 수행했다. 이 책은 그 작업의 결과물이다.



백낙청 선생님에 따르면 ‘변혁적 중도주의’는 동학을 창시한 수운 최제우와 그의 ‘다시개벽’사상을 계승한 강증산, 박중빈 등 중교지도자들, 3.1운동 이후 도산 안창호, 몽양 여운형 같은 독립운동가들의 사상과 실천에 그 뿌리가 있다. 또한 한국과 한반도에 대한 세계사적 맥락에 따른 근대 적응과 근대 극복의 이중과제라는 틀로 이해하려는 시도도 포함되어 있다.


변혁적 중도주의는 나름으로 엄격한 개념이라 말한다. ‘변혁’은 한반도 체제의 변혁이고 ‘중도’는 이를 달성하기 위해 국내의 온갖 단순논리를 넘어서는 중도세력을 확장하자는 것이다. 이 구호는 아직까지 우리에게 낯설다. 


이 구호는 단순한 정치적 수사가 아니다. 변혁적 중도주의에는 분단체계의 극복과 함께 분열된 우리 사회의 재통합과 새로운 사회건설이라는 커다란 과제가 포함되어 있다. 그리고 변혁적 중도는 비단 한국사회 내의 문제와 한반도 갈등의 해결에만 요구되는 것이 아니다.세계사적 인류사적 맥락에서도 변혁적 중도주의라는 실천노선이 필요하다. 세계적 우경화 추세, 각국에서 나타나고 있는 민주주의 위기 현상, 파산상태에 이른 자유주의 등 전세계가 공통적으로 겪고 있는 문제는 변혁적 중도의 중요성을 보여준다. 즉 변혁적 중도는 세계사적 의미를 가진다.  


백낙선 선생님에 따르면 “중도 자체는 근대의 이중과제보다도 한결 높은 차원의 범인류적 표준이기도 하여 다른 여러 차원의 작업을 관통하고 있는 것이다.”





백낙청 선생님은 이제는 이 변혁적 중도를 정면으로 제기하고 이행해야 할 시기가 왔다고 말한다. 이 책은 그 노력의 일환이다.


이 책은 변혁적 중도주의의 역사적 전개를 살펴본 뒤 촛불 혁명과 K 민주주의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우리의 현재인 2025년체제에 대하여 고민한다.



백낙청 선생님은 우리가 변혁적 중도를 실현할 수 있는 어느 정도의 기회가 열린 때를 2016~2017년 촛불대항쟁 때라고 본다. 이 당시 촛불시민들은 변혁적 중도라는 개념은 쓰지 않았지만 낡은 이념에 사로잡힌 정치를 그만하고 변혁적 중도다운 새로운 정치를 시작해야 한다는 열망을 가졌었다. 문재인 정부와 윤석열 정부를 겪으면서 이 열망은 걱정과 절박함으로 바뀌었다. 우리 사회에 가득찬 사회적, 정치적, 경제적 불확실성은 변혁적 중도가 중심이 되어야 한다. 왜냐면 변혁적 중도란 “낡은 언어, 낡은 이념, 낡은 사상에서 벗어나 더 유연하고 구체적으로 생각하고 발언”하고 통합과 전환으로 나아가는 실천이기 때문이다.


* 출판사 제공 도서를 읽고 쓴 리뷰입니다.


#변혁적중도의때가왔다 #백낙청 #창비
#중도 #정치비평 
이달의 사락 h**u 2025.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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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다운 나라를 만드는 방법, 변혁적 중도주의
"나라다운 나라를 만드는 방법, 변혁적 중도주의" 내용보기
계간지 ‘창작과비평‘을 창간하고 편집인을 지냈던 백낙청 선생님의 저서이다.노을 지는 하늘의 모습을 담은 듯한 표지가 책의 주요 주제인 새로운 흐름이 온다는 내용을 잘 보여주는 듯하다.이 책의 부제는 ’나라다운 나라를 어떻게 만들까’이다. 백낙청 선생은 그에 대한 해답으로 ‘변혁적 중도주의’를 제시한다.‘변혁적 중도주의‘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반복적으로 책에서 설
"나라다운 나라를 만드는 방법, 변혁적 중도주의" 내용보기
계간지 ‘창작과비평‘을 창간하고 편집인을 지냈던 백낙청 선생님의 저서이다.
노을 지는 하늘의 모습을 담은 듯한 표지가 책의 주요 주제인 새로운 흐름이 온다는 내용을 잘 보여주는 듯하다.

이 책의 부제는 ’나라다운 나라를 어떻게 만들까’이다. 백낙청 선생은 그에 대한 해답으로 ‘변혁적 중도주의’를 제시한다.

‘변혁적 중도주의‘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반복적으로 책에서 설명하고 있는데, 내가 이해한 바로는 남한뿐이 아닌 한반도 전체에 걸쳐 한쪽으로 치우친 단순논리를 넘어 높은 차원의 중도노선으로 변화를 만들어내자 인 것 같다. 총 4장에 걸쳐 각각 1) 변혁적 중도의 때가 왔다 2) 변혁적 중도주의의 역사적 전개 3) 촛불혁명과 진화하는 K민주주의 4) 2025년체제 구상을 위한 대담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그 중 2장을 꽤 인상 깊게 읽었다. 백낙청 선생이 꽤 오래전부터 ‘변혁적 중도주의’를 주장해오셨고 그에 대한 근거를 어떻게 차곡차곡 쌓아온 것인지를 알게 되니, 결국 이 책의 주제는 ’기본을 지키자. 근본적인 것부터 해결해야 한다.’라고 나름 정리가 되었다.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북한과 남한으로 나뉜 분단체제를 유지하고 있다는 점에서 특수성을 갖는다. 개인적으로 전 세계의 민주주의 선택 국가들에서의 우파/좌파, 보수/진보의 개념이 우리나라와는 다르다고 생각한다. 북한을 주적으로만 여기고 그에 대한 국민 정서를 자신의 입맛에 맞게 이용하는 세력들이 있기 때문이다. 이런 극우 세력이 있기 때문에, 자칭 ’좌파‘인 사람도 다른 국가에서 보면 ’우파’일 수 있다.

이재명 정부의 출범과 함께 ‘중도’와 ‘실용주의‘가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흔히들 ’중도’를 그저 이도 저도 아닌 회색분자로 생각하는 경우가 있는데, 백낙청 선생이 주장하는 ‘중도‘는 다르다. 한 쪽만 바라보고 단순논리를 펼치는 것이 아닌, 다각도로 문제를 바라보고 여러 차원에서 고민하는 것이 ’중도’라고 이 책을 통해 배우게 됐다.

어쩌면 누군가는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다. 그렇게 이상적인 것만 바라보면 결국 얻어내는 것은 아무것도 없을 것이라고. 하지만 어느 정도 ‘근본주의자‘의 특징을 갖고 있는 나에게 이런 말은 그저 ’모로 가도 서울만 가면 된다‘라는 주장처럼 느껴진다. 우리의 삶에 있어 결과가 중요한 것은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 결과를 내기 위한 모든 과정의 가치를 소중히 그리고 중요시해야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앞으로는 우리 사회의 어떤 현상이나 문제를 바라볼 때 다각도로 생각해 보고 그 안에서 나의 ‘중도‘를 찾아야겠다고 느꼈다.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변혁적중도의때가왔다 #창비 #백낙청 #협찬 #서평단
YES마니아 : 골드 p******3 2025.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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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혁적 중도의 때는 지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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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낙청 교수의 변혁적 중도의 때가 왔다. 분열과 위기의 한국 사회가 나아가야 할 새로운 길을 제시한다.저자가 말하는 ‘변혁적 중도’는 단순히 보수와 진보 사이의 절충이 아니라, 기존 체제를 근본적으로 개혁하면서도 폭력적 혁명 대신 점진적이고 실천적인 방식을 택하자는 전략이다. 책은 중도를 회색지대가 아닌 창조적 대안으로 재정의한다. 이는 갈등과 분열이 심화된 오늘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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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낙청 교수의 변혁적 중도의 때가 왔다.

분열과 위기의 한국 사회가 나아가야 할 새로운 길을 제시한다.
저자가 말하는 ‘변혁적 중도’는 단순히 보수와 진보 사이의 절충이 아니라, 기존 체제를 근본적으로 개혁하면서도 폭력적 혁명 대신 점진적이고 실천적인 방식을 택하자는 전략이다. 책은 중도를 회색지대가 아닌 창조적 대안으로 재정의한다. 이는 갈등과 분열이 심화된 오늘날 한국 정치 상황 속에서 특히 의미 있는 부분이라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저자의 문제의식에는 공감한다.
나 또한 그렇고 우리 사회는 진영 논리에 갇혀 서로를 부정하는 데 많은 에너지를 소모해왔다.
이때 필요한 것은 한쪽에 치우쳐진 극단이 아니라, 서로 다른 의견을 포용하면서도 사회 구조를 근본적으로 바꿀 수 있는 지혜로운 길인데, 책을 읽으면서 ‘변혁적 중도’가 실제 정치 세력이나 제도 속에서 어떻게 구현될 수 있을지에 대한 구체성이 다소 부족하다는 아쉬움도 남았다.

근래 정치상황 관련 여론조사를 보면 2,30대 또래 연령층이 극단적으로 치우쳐진 경향이 있는데 또래 청년들이 꼭 읽어보기를 바란다.

#변혁적중도의때가왔다 #백낙청 #중도 #정치비평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i*******e 2025.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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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혁적 중도의 때가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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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혁적중도의때가왔다 #백낙청 #중도 #정치비평 #창비 #서평단2024년 연말, 우리는 무척이나 혼란스러운 시기를 지나왔다. 영화에서나 나올 법한 일이 벌어졌고 전국민이 그 모습을 생중계로 봤다. 그리고 그것을 극복하기까지 많은 시간이 걸렸고 지금도 그것은 현재진행형이다. 그 사건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갈등하고 민낯이 드러났다. 그렇지만 좋은 점도 있다. 그것은 그 어느 때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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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혁적중도의때가왔다 #백낙청 #중도 #정치비평 #창비 #서평단
2024년 연말, 우리는 무척이나 혼란스러운 시기를 지나왔다. 영화에서나 나올 법한 일이 벌어졌고 전국민이 그 모습을 생중계로 봤다. 그리고 그것을 극복하기까지 많은 시간이 걸렸고 지금도 그것은 현재진행형이다. 그 사건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갈등하고 민낯이 드러났다. 그렇지만 좋은 점도 있다. 그것은 그 어느 때보다 정치에 관심을 많이 가지게 되었다는 것이다.
대통령에 당선되려면 중도표를 잡아야 한다는 말이 있다. 그리고 나는 스스로를 중도라고 정의한다. 하지만 막상 중도가 무엇인지 정확한 개념을 잘 모르고 있었다. 이 책의 백낙청 선생님이 말씀하신 설명대로, 가볍게 생각하는 수준에 불과했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중도에 대해, 진보에 대해, 보수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되었다.
이 책은 하루아침에 쓰여진 것은 아니다. 선생님이, 여러 해에 걸쳐 강연이나 말씀하신 내용들을 엮은 것이다. 그러다 보니 이미 10년이 지난 시기에 쓰여진 것도 있어서 과거를 돌아보게 하는 부분이 있었다. 그때는 몰랐지만 우리는 그 시기를 겪었다. 그러다 보니 그때 발표하신 내용을 보며 신기한 것도 있고 뛰어난 통찰임을 알게 된 부분도 있다. 
요즘 뉴스나 온라인을 보면 혼란스러운 내용들이 많다. 한편으로는 안정되어져 가는 부분도 있는 반면에 여전히 극단적인 이야기들이 쏟아져 나오는 것이 사실이다. 공부하지 않는 것도, 무지한 것도 죄다. 난 그렇게 생각한다. 중도, 보수, 진보... 결코 쉬운 이야기는 아니다. 이 책도 어떤 이에게는 어렵게 다가올 수 있다. 그럼에도 이 책을 읽을 것을 권고한다. 모든 것을 다 동의하지 않아도 된다. 읽고 생각하고 비판하는 것도 건강한 것이라고 본다. 이 책은 다시 읽어 볼 생각이다. 그 시간이 가치가 있다.
“해당 게시물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c*******n 2025.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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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혁적 중도란 무엇이고 왜 2025년인가.
"변혁적 중도란 무엇이고 왜 2025년인가." 내용보기
올해부터 창비 계간지를 구독했다.작년, 워낙 뒤숭숭한 연말을 보내고 나니 시대의 흐름에 무심했던 스스로가 부끄러웠다. 하루에도 수백, 수천 건의 뉴스가 넘치는 세상에서 어떤 글을 읽어야 올바른 생각을 하게 될까 고민하던 차에 오랜 시간 독자 곁을 지켜온 창비 계간지가 눈에 들어왔다.시대의 흐름을 읽을 수 있는 잘 다듬어진 글을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서 망설임이 없이 정기
"변혁적 중도란 무엇이고 왜 2025년인가." 내용보기
올해부터 창비 계간지를 구독했다.
작년, 워낙 뒤숭숭한 연말을 보내고 나니 시대의 흐름에 무심했던 스스로가 부끄러웠다. 하루에도 수백, 수천 건의 뉴스가 넘치는 세상에서 어떤 글을 읽어야 올바른 생각을 하게 될까 고민하던 차에 오랜 시간 독자 곁을 지켜온 창비 계간지가 눈에 들어왔다.
시대의 흐름을 읽을 수 있는 잘 다듬어진 글을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서 망설임이 없이 정기 구독을 신청했고 
올해 3월 창비 계간지 2025 봄 207호를 받아 읽었다.

207호 창비 계간지에 실린 <특집 K 민주주의의 약진>에서 처음 ‘변혁적 중도’라는 개념을 접했다. 
하지만 계간지에 실린 한 편의 글을 읽는 것만으로는 
이해가 부족했으므로 그저 그런 개념이 있다는 정도로만 알고 넘어갔다.

그런데 이번에 창비에서 백낙청 교수의 
<변혁적 중도의 때가 왔다> 책이 출판됐고 서평단을 
모집한다는 소식에 궁금했던 부분을 알아가고 자 
신청했는데 정말 감사하게도 기회를 주셔서 
지난 일주일 간 <변혁적 중도의 때가 왔다>를
차근차근 읽는 시간을 보냈다.

저자인 백낙청 교수가 주장하는 ‘변혁적 중도’는 남한, 즉 대한민국에만 적용하는 개념이 아닌 한반도의 분단체제를 바탕으로 한반도 차원에서의 전환을 지향하는 ‘변혁’이며 국내에 뿌리내린 서양식 보수/진보라는 단순 논리를 넘어서는 ‘중도’를 달성해야 한다는 개념이다.

변혁적 중도는 한국사회 그리고 한반도 차원에서 전환을 지향해야 하고 그 핵심과제인 분단체제극복을 추구해야 하며, 그래야 각 시기에 필요한 개혁과제도 효과적으로 완수할 수 있다는 점을 밝혀주는 이념입니다. P.284

이 책에는 저자가 그동안 주장해 왔던 ‘변혁적 중도’에 대한 글과 대담이 수록되어 있다. 현시점의 글도 있지만 오래전 기고한 글들도 함께 수록되어 있어 저자가 얼마나 오랫동안 ‘변혁적 중도’의 개념을 갈고닦아 왔는지 알 수 있었다. 그렇게 오랜 시간 다져온 개념에 대해 저자는 지금이야 말로 실현할 때가 왔다고 말하고 있다.

그렇다면 왜, 지금 2025년인가? 
우리는 작년 12.4일 내란사태를 겪으며 우리 사회에 
뿌리 깊이 자리한 수구세력의 실체를 파악했다. 
그들은 내란을 옹호하고 분단체제를 더 악화시키며 
자신의 기득권을 사수하기 바빴다. 그들의 행동에 
시민들은 분노했고 더 이상 이렇게는 못 살겠다며 
응원봉을 들고 거리로 나왔다. 
촛불혁명을 잇는 빛의 혁명이다.

빛의 혁명을 이뤄 낸 시민들의 바람은 내란세력 청산과 적폐세력 척결이다. 물론 갈 길은 멀다. 새로운 정부가 들어선 지금도 내란세력들은 활개를 치고 있으며 적폐의 뿌리는 어디까지 닿아 있는지 가늠이 안 될 정도이다. 시민들의 힘으로 이뤄낸 빛의 혁명이 흐지부지 끝나지 않으려면 지속적인 관심과 요구를 통해 그들에게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는 가장 기초적인 개념을 알게 해 줘야 할 것이다.

이렇게 내란사태로 하나 된 국민의 뜻과 명분이 ‘변혁적 중도’를 실현시킬 2025년 체제를 만드는 기초가 될 것이기 때문에 바로 지금 시작되어야 한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는 것이다.

물론 한 번에 바뀔 수 있는 일이 절대 아니다. 
지금 2025년 체제를 바탕으로 앞으로 나아갈 기틀을 잡는데 ‘변혁적 중도’가 그 밑바탕이 되어 우리 다음
세대를 위한 준비를 하자는 것이다.

백낙청 교수가 오랜 시간 천착해 온 ‘변혁적 중도’에 
대해 책 한 권을 읽는다고 해서 다 알 수 있는 건 
절대 아니다.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간단한 개념이 
아니기 때문에 시대의 흐름을 파악하는 눈과 
올바른 개념을 알아볼 수 있는 공부가 필요하다.

또한 나와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을 차별하거나 
폄훼해서는 안 되며 그들의 생각이 나와 다른 이유에 
대해 알려고 노력하는 자세도 필요하다. 
안다. 말처럼 쉽지 않은 어려운 일이다.

<변혁적 중도의 때가 왔다>는 어려운 책이었다. 
그리고 시대에 무심했던 스스로에게 반성을 하는 시간도 됐다. 이 책을 한 권 읽었다고 해서 세상이 바로 달라지는 건 없겠지만, 적어도 현시대 상황에 무심했던 ‘이전의 나’로는 돌아가지 않을 것 같다.

나에게 이 책이 알려준 것이 있다면 내가 사는 시대에 책임을 지고, 우리의 다음 세대를 위한 준비를 해야 한다는 마음 가짐 일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좋은 책 잘 읽었습니다.
n******j 2025.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둘로 갈라진 오늘이 무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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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혁적중도의때가왔다 #백낙청 #중도 #정치비판둘로 갈라져 외치는 소리가 시끄러웠다. 주장하는 바를 들어보려고 했으나, 사실과 근거보다는 무작정 아니라며 감정을 토해내는 사람들이 가득했다. 아마도 그들 또한 답을 갖지 못한 것이리라. 그들의 말을 보려고 그 사상으찾았다. 양측모두, 상대를 말하고 상대쪽으로 말하지만, 상대에게 말하지 않았다. 내 쪽을 모으고 강화하기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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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혁적중도의때가왔다 #백낙청 #중도 #정치비판

둘로 갈라져 외치는 소리가 시끄러웠다. 주장하는 바를 들어보려고 했으나, 사실과 근거보다는 무작정 아니라며 감정을 토해내는 사람들이 가득했다. 아마도 그들 또한 답을 갖지 못한 것이리라. 그들의 말을 보려고 그 사상으찾았다. 양측모두, 상대를 말하고 상대쪽으로 말하지만, 상대에게 말하지 않았다. 내 쪽을 모으고 강화하기 위한 말들로 가득차 반향 효과만이 남아있었다.
갈라진 경계에서 두리번 거리다, 읽을만한 글을 찾기로 했다. 

우리는 같을 수 없다. 모두가 같은 생각, 같은 사상을 가질 수 없고, 그것이 옳은 것도 아니다. 하지만, 나와 같은 이들과만 뭉쳐서 단절해서도 안된다. 다름을 인지하되 존중하고 서로의 이야기를 하고 가끔은 이룸을 위해 의견을 통일해야한다.
책은 그렇게 쓰여져야한다. 그리고 그렇게 책을 읽어야한다. 나와 같은 것만 찾아 읽고 안심하고 즐기는 것이 아니라, 나와 다른 생을 읽고, 나와 다른 삶을 보고, 여러 관점을 이해하며 세상을 입체적으로 만들어야한다. 

이 책을 추천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b*******4 2025.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2025년 이후의 우리 사회의 과제와 시민의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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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혁적 중도의 때가 왔다'는 백낙청 교수가 2000년대 초반부터 87체제의 마지막을 보면서 새로운 단계로 나아가야 한다며 주장해온 '변혁적 중도(주의)'를 내란 사태 이후의 우리사회의 비전을 위해 지난 과정을 성찰하고 대안으로서의 2025년 체제의 구체적 모습을 제안하고 있다.2024년 12월 3일 내란 발발 이후 빛의 혁명을 통해 우리 사회는 빠른 사회 복원력을 보여주었다. 백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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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혁적 중도의 때가 왔다'는 백낙청 교수가 2000년대 초반부터 87체제의 마지막을 보면서 새로운 단계로 나아가야 한다며 주장해온 '변혁적 중도(주의)'를 내란 사태 이후의 우리사회의 비전을 위해 지난 과정을 성찰하고 대안으로서의 2025년 체제의 구체적 모습을 제안하고 있다.


2024년 12월 3일 내란 발발 이후 빛의 혁명을 통해 우리 사회는 빠른 사회 복원력을 보여주었다. 백 교수는 이 과정이 시민참여 역량의 강화로 이뤄졌으며, 동학 이후 축적되어온 K민주주의의 역량 축적의 결과물이라고 말한다. 또한 87년 체제 이후 두 차례의 대통령 탄핵에 이어지는 보수세력의 수구화는 개혁적 중도의 때가 다가오고 있었으며 윤석열 파면으로 결정적 때가 도래했다고 말한다.


책에서는 먼저 변혁적 중도의 때가 왔음을 햔 상황에 대한 성찰과 분석으로 제시하고, 우리사회의 변혁적 중도의 역사적 전개과정을 소개하고 있다. 이어 2021년 이후의 글들을 모아 촛불혁명과 진화하는 K민주주의에 대해  기고했던 글들을 정리하고 2025년 체제 구상을 위한 대담으로 마무리하고 있다.


이 과정에는 2012년 패배의 쓰라림도 있고 그 패배에 따는 2013년 체제 주장의 실패에 대한 성찰도 나타난다. 백 교수의 2013년 체제론은 다분히 2012년 총선과 대선을 앞둔 우리사회에 앞의로의 비전을 설명하고 양대 선거에서 승리하기 위한 것이었다고 술회했지만 그것이 있어서 오늘의 2025년 체제에 대한 비전 제시가 가능했다고 본다.


사실 중도라는 개념은 그 동안 너무 남발되고 오염되어 왔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나에게 매력적이지 않았다. 오히려 혐오의 감정이 더 있었던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책을 읽어나가면서 변혁적 중도라는 의미와 그 100년이 넘는 과정에 우리 민중들이 어떻게 함께 해왔는지 보면서 나의 생각을 변화했다.


또한 이명박 이후 윤석열에 이르러 공정과 상식이라는 단어가 얼마나 무의미하고 또 심각하게 오염되었는가? 공정, 공평, 상식... 이런 단어들이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사회의 변화를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 이 질문에 대해 백 교수는 분단체제가 우리사회의 모든 분야에 영향을 미치고 있으므로 분단체제의 극복이야말로 새로운 시대를 향한 우리의 공통된 관심이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우리가 시민사회의 활동 중 어느 분야에 있더라도 공동으로 그 분야가 잘 돌아가기 않는 근원적 질문은 분단체제로 향하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다고 모든 사람들이 평화통일운동을 하라는 이야기는 아니다. 대한민국 각 분야의 문제점들을 찾아가면 반드시 만날 수밖에 없는 분단체제에 대해 극복을 위해 자신의 분야에서 열심히 마음공부를 하고 실천해나가자는 것이다.


다만 내가 이 책을 읽으면서 아쉬웠던 점은 시민참여역량이 촛불혁명과 빛의혁명을 통해 성장하고 있다고 말하고 있지만 시위참여를 넘어선 생활 속에서 민주주의를 실천할 수 있는 실질적인 시민들의 역량에 대한 대안 제시가 부족하다는 점이었다. 더불어 많은 분야에서의 대안을 말하고 있지만 시민생활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실천해야 할 주민자치에 대한 관심이 적다는 점 또한 아쉬웠다. 이 두 부분은 하나로 이어져 있는데 시민들의 생활 단위인 지역 읍, 면, 동 단위에서의 자치 경험과 민주주의 학습이야말로 장기적인 개혁적 중도에 한 걸음씩 나아가는 길이라고 나는 믿는다. 


정치인들과 공무원이 중심일 수밖에 없는 지방자체의 약점을 보완하고 일상적인 민주주의의 학습과 체험이 이뤄지는 풀뿌리 공간에서의 마음공부와 실천이야말로 변혁적 중도의 때가 온 지금 가장 필요한 일이 될 것이다.



#변혁적중도의때가왔다 #백낙청 #중도 #정치비평 

k****s 2025.08.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