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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2024년 12월과 올해 상반기까지 최광희 평론가님의 짧게 올리신 글들과 가끔식 하셨던 라방속의 삶의 말씀 들이 제 마음을 치유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런 이야이들이 책으로 만들어져 더욱 기대가 됩니다 글도 잘쓰시니까요^^ 책이 도착하면 잘 읽어 볼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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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드업 코미디언 최광희의 에세이 **《미치광희 최광희입니다》**는 무대 위 화려한 조명 뒤에 숨겨진 인간 최광희의 날 것 그대로의 고백입니다. 특유의 거침없고 솔직한 유머 감각을 문장으로 옮겨 놓아, 읽는 내내 폭소를 자아내면서도 그 속에 담긴 삶의 고단함과 열정을 가감 없이 보여줍니다. **'미친 세상'**을 자신만의 유쾌한 방식으로 돌파해 나가는 저자의 에너지는 독자에게 시원한 해방감과 함께, 나답게 산다는 것의 즐거움을 일깨워 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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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처럼 흥미진진한 드라마가 아닌 유튜브 쇼츠같은 느낌의 도서이다. 최광희라는 사람의 엉뚱함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이상하다고 생각하지만 읽다보면 이게 이상한걸까? 라고 물음표를 주는 책 진짜 오랜만에 화장실에 책을 가져가게 만든 책이다. 어렸을적엔 꽤나 흔했었으나 요샌 꽤나 보기 힘든 장면을 이 책이 만들어냈다. 세상을 바라보는 특이한이 아닌 특별한 관점이 이 책의 포인트인것 같다고 나는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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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최광희님의 영화 평론을 보면서 독특하고 진솔한 그의 견해에 공감을 한적이 많습니다 책으로서 그를 만난것은 이번이 처음인데 참 진실되고 솔직한 저자의 일생을 볼 수 있었고 동시대를 살아온 땃인지 멋진 글에서 동료애를 느끼게 되네요.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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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불쇼에서의 유쾌함이 책에서도 느낄수 있어서 만족합니다.그의 생각이 유별난 것이 아니라 다르게 생각하는 유연함이 있어서 재밌고 좋아요.최광희님의 엉뚱함을 좋아한다면 이 책도 공감되실 겁니다. 그의 여행믈 응원하기에 기꺼이 책을 구매하였습니다. 저도 광희님 못지않게 비계획적인 삶을 살아와서 인지 모든 면에서 팬이 되었습니다. 끝까지 잘 볼께요. 앞으로도 다양한 곳에서 많은 활동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