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는 고전의 지혜를 통해 현대 사회의 다양한 문제들을 분석하고 또 거기에서 얻는 통찰을 이야기하고 있다. 대부분 고전을 중심으로 엮은 책들이 고리타분하고 그러다보니 지루할 것이라는 선입견이 있지만, 이 책은 그런 기대를 저버리고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는 참신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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