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볍게 아이가 보기 좋아합니다. 사실 글자가 많지도 않고 만화책 비슷하다고 생각했는데 워낙 아이가 좋아하고 유익한 정보도 있어서 사서 아이가 모으고 있습니다. 다만 공포가 들어가면 무서운 것 힘들어하는 아이가 보기에는 그림 무서운 것이 아주 조금 들어있으니 유의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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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스토리에 녹여낸 100가지 기상천외한 퍼즐 단순한 사칙연산 반복이 아닙니다. 논리 추론, 공간지각, 규칙 찾기, 수 연산 등 수학의 다양한 영역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퍼즐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귀여운 캐릭터들이 위기를 탈출하거나 수수께끼를 해결하는 흥미진진한 스토리 속에 퍼즐이 자연스럽게 녹아 있어 아이가 몰입해서 문제를 읽게 만듭니다. 2. 귀여운 만화 컷으로 수학 거부감 제로(0) 책을 펼치면 아이들이 좋아하는 웹툰 형식의 대화와 삽화가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딱딱한 설명 조의 문장 대신 캐릭터들의 유쾌한 티격태격 에피소드를 통해 문제를 제시하므로, 수학 공부를 시작할 때 흔히 느끼는 거부감과 스트레스를 완벽하게 날려버립니다. 3. 문해력과 논리적 사고력을 기르는 문제 구조 퍼즐을 해결하려면 지문 속 힌트를 꼼꼼하게 읽고 논리적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이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문장제 문제를 분석하는 문해력과 단계별로 정답을 찾아가는 **논리적 사고력(소거법, 가설 설정 등)**이 훈련됩니다. 4. 혼자서도 끝까지 보게 만드는 적절한 난이도 안배 조금만 생각하면 아이 스스로 충분히 풀 수 있는 직관적인 문제부터, 머리를 이리저리 굴려야 하는 제법 쏠쏠한 난이도의 문제까지 골고루 섞여 있습니다. 뒤쪽에 친절하고 상세한 정답과 해설이 수록되어 있어, 부모님이 옆에서 붙잡고 가르쳐주지 않아도 아이 혼자 성취감을 느끼며 완독하기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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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 두 자리 수 더하기 두 자리 수를 공부하는 시기라, 아이 수준에 어렵거나 지루하지 않을까 고민하다가 구매해 보았습니다. 걱정이 무색하게도 아이가 정말 좋아하는 만화 형식이라 거부감 없이 먼저 흥미를 보였습니다. 단순히 문제를 푸는 것이 아니라 스토리 속에서 암호를 푸는 것 같은 재미를 느끼다 보니, 스스로 푹 빠져서 집중해 읽는 모습이 무척 대견했습니다. 연산을 단순 반복 학습이 아닌 흥미진진한 퍼즐처럼 접근할 수 있게 해 주어, 연산 기초를 다지는 아이들에게 강력 추천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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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 이야기와 수학 퍼즐이 결합된 독특한 구성으로 아이들의 흥미를 끌어준다. 단순 계산이 아니라 생각하는 힘을 요구해 자연스럽게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키워준다. 이야기 흐름을 따라가며 문제를 풀다 보니 지루할 틈이 없고, 수학에 대한 부담도 줄어든다. 재미와 학습을 동시에 잡고 싶은 아이들에게 잘 맞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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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서 바로써먹는 시리즈는 아이가 정말 재밌게 읽는 책입니다. 책 크기도 적당해서 어디 갈때 하나씩 들고가면 핸드폰도 안 보고 책을 읽고 있네요. 이책도 역시 어려울 수 있는 수학 퍼즐을 만화로 재밌게 풀어낸 책입니다. 조만간 2권도 구매할 예정입니다!! |
| 조카에게 선물했는데 무섭기만 한 내용이 아니라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수학 문제를 풀 수 있어 좋았다고 해요. 퍼즐 형식이라 지루하지 않고, 한 문제씩 해결하는 재미가 커서 스스로 계속 도전하네요. 연산과 사고력을 함께 키울 수 있어 만족스러운 책입니다. |
| 아이가 초등학교 고학년올라가는데 방학때 머리식힐겸 이 책을 사줬믄데 재밌다고 매일보네요. 2권도사줘야겠어요. 읽으면서 시리즈는 거의다샀는데.. 선물주셔야하는거 아닌지 ㅋㅋㅋ 아이가 너무좋아호 도움되어서 또 신간나오면 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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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서가 드디어 수학 관련 신간도서를 출시했네요^^ 엄마가 좋아하는 영역의 책을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로 출시해주니 너무 좋네요. 미션처럼 수학의 답을 풀어나가는 내용이 아주 흥미진진하네요. 수학 퍼즐1이니 후속작도 기대가 되네요^^ |
|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시리즈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거의 다 소장하고 있는데 수학 퍼즐이 새로 나와서 바로 구매해봤습니다. 아이가 수학을 워낙 좋아해서 아주 재밌게 봤어요. 앞으로도 여러 분야의 새로운 시리즈가 많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