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백질 혁명을 읽었습니다. 2024년 노벨화학상을 수상한 건 AI기술을 통해 단백질의 구조 분석을 해낸 과학자들이었습니다. 과거에는 생명의 첫 번째 암호인 유전자를 주로 연구했고 조작해왔으나 실제 우리 몸에서 적용되는 건 단백질의 형태를 띄기에 이제는 연구의 쟁점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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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훈 - 단백질혁명 (2025) 웅진지식하우스, 246p 인체의 원리에서 신약개발까지 단백질에 대한 모든것, 혁명 이라고 까지는 보기 어렵지만 다양한 분야에 대해 이해하기 쉽게 잘 쓰여있다. 우리 몸의 구성성분, 게놈으로 시작해 질병과 노화, 음식, 약. 바이오혁신과 생영의 미래까지. 단백질은 세포부터 시작해 뼈,근육.힘줄,피부,머리카락,손톱 등 거의 모든 인체구조에 기여하고 있다. 여기에 몸 속 화학 반응의 촉매, 물질운반책, 항체, 무엇보다 에너지원으로 건강유지에 매우 중요하다. 노화는 DNA 손상 자체가 아니니 DNA 수리 단백질의 기능저하가 주요 원인이다. 수리 단백질을 새로 넣어주면 노화를 억제시켜 줄 수 있다는 건데. 아미노산 대사 이상증으로 몸에서 악취가 나는 질병도 많다하니 몸냄새가 심한 사람이 있다면 안 씻는다 욕하지말고 건강을 염려해주자. MSG 와 합성감미료, 아크릴아마이드 이슈까지 꼼꼼하게 예를 들면서도 과도한 불안감을 조장하지 않고 편안하게 받아들일 수 있게 해.준다. 위고비 개발 스토리와 코로나백신 관련 에피소드 등 비교적 최신 사례까지 흥미롭게 실려있다. 책을 읽고나면 단백질이 막연한 생각보다 일상생활은 물론 인류의 생존에 더없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된다. 무엇보다 과하게 희망적이거나 불안을 조장하지 않고, 너무 전문적이지 않은 용어로 어렵지 않게 써진 글이라 누구나 흥미롭게 부담없이 읽을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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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를 메디컬쪽으로 생각중인 자녀를 위해 구입해서 제가 먼저 읽어보고 있어요 평소에 약이 우리몸에 어떤작용을해서 중독이 생기고 내성이 생기며 여러 약을 동시 복용했을때 서로 맞지 않아 문제가 생기는 부분등 평소에 관심이 많았던 내용이라 흥미롭게 읽고 있습니다 약으로 이해하는 인체의 원리와 바이오 시대에 대한 내용이 자세히 흥미롭게 잘설명되어있어요 |
| 학교 탐구활동과 관련있는 도서를 검색하여 구매하게 되었다. 의약학 계열의 진학 추천 도서인 생명과 약의 연결고리는 우리 몸과 약의 상호작용이라는 지식을 한 권의 교양으로 알기 쉽게 다뤄 관련 지식에 첫발을 딛는 학생들에게 도움을 주는 교양 도서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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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물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을 쌓을 수 있는 책입니다. 여러 챕터가 있어서 관심있는 부분만 골라 읽을 수도 있고, 전체적으로 읽을 수도 있었습니다. ㅎㅎ 관련 그림이 책 내용 사이사이에 있어서 책 내용을 조금 더 수월하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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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과 약의 연결고리 약으로 이해하는 인체의 원리와 바이오 시대 책의제목에 걸맞게 논리적이면서 일반인을 위해 단순 미시적 관점의 약물에 대한지식이 아니라 네트워크적이면서 복잡계와 연관된 거시적 관점에서 약물의작용원리,중독,내성부터 신약개발이 이루어지는 과정등까지 200 페이지 분량의 작은책임에도 함축적으로 매우 잘 담아낸 책인거 같다. 저자는 전형적인 이공계 학자타잎인거 같다. 그래서인지 단어 하나 하나 군더더기 없는 단어선택부터 글의전달력이 매우 우수하지만 한편으로는 다소 논문을 읽는 느낌이 들기도 했다. 뭐랄까 세미나 강연 같은 느낌 이랄까. 책이 204페이지 분량에 가볍고 휴대하기다 참 좋았다. 글의어투가 논문적인 스타일이면서 저자의 개인적이고 사적인 정서,감정등은 거의 배제된 글이라 읽는 재미랄까 그런 점은 좀 아쉬운면이 있었지만 약물학에 대한 여러 지식의 배움이 컸던 유익한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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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의 현란함에 속아 구매 무언가 새로운것을 기대하고 볼책은 전혀아니고 소제목따라 간단간단하게 적어놓은책 왜이리 별점이 높은지 전혀이해할수 없다 기대를 너무많이하고 사서그런지 깊이가 전혀없고 제목과 목차에 낚인책 책은 읽어보고 리플들을 쓰는것인지 모르겠다. 도서관에서 잠시 빌려 한번 쑥 훝어보시면 되는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