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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처음 만나는 프렌치 토스트 39
"[서평] 처음 만나는 프렌치 토스트 39" 내용보기
내가 제일 처음 만났던 토스트는 무엇이었을까.. 곰곰히 생각해보니 떠오르는 토스트가 하나 있다. 이게 제일 처음은 아닐지도 모르겠지만, 동생들과 함께 자주 해먹었던 토스트로 달걀과 우유를 섞은 달걀물에 빵을 적셔서 후라이팬에 살짝 구워 각자 입맛대로 설탕을 잔뜩 뿌려서 먹는 토스트였다. 그때엔 식빵이 지금처럼 열댓개 있는게 아니라 기다란 한봉지였었다. 셋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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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제일 처음 만났던 토스트는 무엇이었을까.. 곰곰히 생각해보니 떠오르는 토스트가 하나 있다.

이게 제일 처음은 아닐지도 모르겠지만, 동생들과 함께 자주 해먹었던 토스트로

달걀과 우유를 섞은 달걀물에 빵을 적셔서 후라이팬에 살짝 구워 각자 입맛대로 설탕을 잔뜩

뿌려서 먹는 토스트였다. 그때엔 식빵이 지금처럼 열댓개 있는게 아니라 기다란 한봉지였었다.

셋이서 먹다보면 그 한봉지가 어느새 비워지곤 했었다. 이 책을 보니 그 토스트가 떠올랐다.

 

 

설명을 보니 어려서 동생들과 해서 먹었던 토스트가 프렌치토스트의 기본이었다.

기본만으로도 충분히 맛있는데, 여기 토스트들은 여러가지가 더해져서 더욱 풍성한 토스트로 완성이 된다.

기본 토스트도 달지 않은 '살레'와 단 '슈크레', 두 가지로 나뉜다. 내가 먹은건 슈크레였구나..!!!

 

 

기본 프렌치토스트를 만드는 방법을 보니 우유와 달걀 뿐 아니라 소금, 후춧가루, 버터, 치즈 등이 더 추가된다.

또한, 달걀물에 빵을 적시는 시간이 각 토스트마다 달랐다. 잠깐 적시는 걸로 되는게 아니었다. 신기..

그래도 그땐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맛있었는데ㅋ 이렇게 제대로 만드는 방법을 보니 또 색다르다.

 

 

만들어두고 토스트와 함께 먹을 수 있는 소스들도 소개되어 있었다.

난 역시 달달한게 좋은지 달콤한 소스들이 더 눈에 들어왔다.

특히 저 아몬드 메이플 소스!!! 그리고 리리코이 버터 소스.. 크.. 맛있겠다!!​

 

기본적 설명을 마치고 나니 아침, 점심, 간식, 안주가 되는 39가지의 토스트들을 만나볼 시간!

한면은 완성된 토스트 사진, 다른 한면엔 토스트를 만드는 방법이 자세하게 소개되어 있다.

제일 먼저 ​'살레'인지 '슈크레'인지가 구분되어져 있다. 취향에 따라 골라서 해먹기 괜찮은 듯!!

아니면 살레를 취향에 맞춰 슈크레로 바꿔서 먹어도 되지 않을까? ㅎㅎ

가장 처음 소개된 요 토스트가 제일 쉬운 것 같다. 뒤로 갈수록 살짝씩 복잡해진다.

많이는 아니지만. 그리고 빵을 만들기 전 기본적으로 체크해야할 것이 있었다 그것은 빵을 적시는 시간!!

짧게는 20분, 길게는 3~4시간이 걸리기 때문이다. 3~4시간씩 걸리는건 아침에 해먹진 못할듯;;

생각보다 토스트도 종류가 참 다양하다. 그럼에도 샌드위치와는 또 다르고. 고것 참 신기하네!!

안그래도 집에 식빵 사다둔게 있는데.. 기본 프렌치 토스트 한번 해봐야겠다. 없는 재료는 빼고;; =-=a

 

[나는 북에서 도서를 지원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k******j 2015.09.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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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나는 프렌치토스트 39(아키코사카타/나는북)
"처음 만나는 프렌치토스트 39(아키코사카타/나는북)" 내용보기
평소 '빵'이라고 하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날 정도로 참 좋아해서 빵과 관련된 책을 보면 꼭 보고싶다. '처음 만나는 프렌치토스트 39'는 제목 그대로 프렌치 토스트 39가지를 만나 볼 수 있다. 우리가 흔히 먹는 '프렌치 토스트'가 어떻게 39가지나 나올 수 있을지.. 정말 궁금했다.   '팽페르듀'라는 생소한 단어.. 그것이 바로 프랑스어로 '프렌치토스트'이다. '팽페르듀'는
"처음 만나는 프렌치토스트 39(아키코사카타/나는북)" 내용보기

평소 '빵'이라고 하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날 정도로 참 좋아해서 빵과 관련된 책을 보면 꼭 보고싶다.

'처음 만나는 프렌치토스트 39'는 제목 그대로 프렌치 토스트 39가지를 만나 볼 수 있다.

우리가 흔히 먹는 '프렌치 토스트'가 어떻게 39가지나 나올 수 있을지.. 정말 궁금했다.

 

'팽페르듀'라는 생소한 단어.. 그것이 바로 프랑스어로 '프렌치토스트'이다.

'팽페르듀'는 프랑스 어로 '못쓰게 된 빵'이라고 한다. 

프랑스사람들의 식탁에는 항상 빵이 올라오는데 그러다 보니 남는 빵이 있으면 딱딱해져서

처음 그대로의 풍미를 즐길 수가 없는데 그럴 때 달걀물에 담갔다가 구워먹는데서 유래되었다고 한다.

 

프렌치토스트라고 하면 일반적으로 달걀+우유를 섞어 빵을 적신 다음 버터에 굽는데

책을 보니 기존에 알던 그 달걀물과 비슷하면서도 사뭇 달라서 굉장히 흥미로웠다.

 

프렌치토스트는 기본적으로 달걀물에 빵을 적시는 것인데 짧게 바로바로 적셨다가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책에는 레시피마다 빵을 적시는 시간이 따로 나와 있다.

최소 20분에서 어떤 것은 3-4시간 적시는 것도 있을 정도다.

달걀물은 2가지 방법이 나와 있다. 달지 않은 맛의 프렌치토스트 살레, 단맛의 프렌치토스트 수크레.

취향에 따라 달걀물을 선택해서 만들면 된다.

달걀물은 파르메산치즈가 들어가는 것도 있고 그렇지 않고 설탕이 들어가는 것도 있다.

 

'처음 만나는 프렌치토스트 39'는 프렌치토스트라는 흥미로운 주제로 여러가지 레시피가 나와 있어 볼 재미가 있다.

아침식사 프렌치토스트, 점심식사 프렌치토스트, 간식 프렌치토스트, 안주 프렌치토스트 등 4가지 파트별로 다양하다.

평소 빵을 좋아하는 사람들이나 빵이 항상 남아서 아쉬운 사람들에게 근사한 브런치, 간식으로 특별함을 선사 해 줄 것이다.

 

 

 

 

c****e 2014.1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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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 좋아하는 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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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재료만 있어도 만들수 있는 토스트지만 그래도 너무 맛있죠^^ 이 책을 보면 기본 토스트에서부터 여러가지 재료를 넣어 만드는 식사대용 토스트까지 여러가지 종류가 많이 있어요. 소스도 만들어 놓고 사용할수 있고 달지 않은 토스트, 단 토스트 취향에 따라 즐길수도 있어요. 식사대용으로 좋은 토스트 남편과 같이 만들어 먹으려구요. 이 책을 보고 저한테 맞게 새로 만들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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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재료만 있어도 만들수 있는 토스트지만 그래도 너무 맛있죠^^

이 책을 보면 기본 토스트에서부터 여러가지 재료를 넣어 만드는 식사대용 토스트까지 여러가지 종류가 많이 있어요.

소스도 만들어 놓고 사용할수 있고 달지 않은 토스트, 단 토스트 취향에 따라 즐길수도 있어요.

식사대용으로 좋은 토스트 남편과 같이 만들어 먹으려구요. 이 책을 보고 저한테 맞게 새로 만들수도 있고 참 좋은 것 같아요.

a****0 2014.11.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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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찬내용
"알찬내용" 내용보기
해먹어보기 좋은 레시피가 알차게 들어있다.사진이 좀 아쉽게 찍혔고,레시피는.좀더 성의있게지필해주었다면 더 이해하기 쉬웠을것같다.요리과정이 누락되있는 듯한 느낌이초보요리자가 보기엔 설명부족이라고느낄수있을정도이다.요리잘하는 사람에게는 이것저것 해볼만하다.상황에맞게 해볼수있는 좋은책이다.팁을 잘 정리해주었다면 더 좋은책이었을텐데
"알찬내용" 내용보기
해먹어보기 좋은 레시피가 알차게 들어있다.
사진이 좀 아쉽게 찍혔고,레시피는.좀더 성의있게
지필해주었다면 더 이해하기 쉬웠을것같다.
요리과정이 누락되있는 듯한 느낌이
초보요리자가 보기엔 설명부족이라고
느낄수있을정도이다.
요리잘하는 사람에게는 이것저것 해볼만하다.
상황에맞게 해볼수있는 좋은책이다.
팁을 잘 정리해주었다면 더 좋은책이었을텐데
y*****0 2017.02.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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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치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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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겨먹는 식빵과 토스트 오늘은 프렌치토스트라는 말로 소개되는 맛있는 간식.. 보는동안 커피 생각이 어찌나 나던지   프랑스에서는 매끼마다 빵이 올라온다고해요 그러다보니 남은 빵들은 딱딱해지고 그 빵들을 맛있게 처리하기위해 팽페르듀를 만드는거랍니다. 프랑스어로 못쓰게된빵..   프렌치토스트는 팽페르듀의 영어식표현이라고하네요   달걀물뭍혀 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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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겨먹는 식빵과 토스트

오늘은 프렌치토스트라는 말로 소개되는 맛있는 간식..

보는동안 커피 생각이 어찌나 나던지

 

프랑스에서는 매끼마다 빵이 올라온다고해요

그러다보니 남은 빵들은 딱딱해지고 그 빵들을 맛있게 처리하기위해

팽페르듀를 만드는거랍니다.

프랑스어로 못쓰게된빵..

 

프렌치토스트는 팽페르듀의 영어식표현이라고하네요

 

달걀물뭍혀 부드럽게 프렌치토스트로~

 한끼하고싶어지네요~

 

s*****1 2014.11.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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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치토스트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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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아침엔 무조건 커피와 빵으로 식사를 대신한다. 주로 바게트와 크림치즈, 샐러드 한가지 이렇게 준비하는데 가끔은 프렌치 토스트로 색다르게 준비하기도 한다.   엄마가 어릴적에 해주시던 프렌치 토스트 그 당시에는 그것이 프렌치 토스트였는지도 몰랐다. ​ 이제서 보니까 엄마가 해주신던 식빵에 우유를 적시고, 계란물을 입혀서 노릇하게 구워주시던 그 음식이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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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아침엔 무조건 커피와 빵으로 식사를 대신한다.

주로 바게트와 크림치즈, 샐러드 한가지 이렇게 준비하는데

가끔은 프렌치 토스트로 색다르게 준비하기도 한다.

 

엄마가 어릴적에 해주시던 프렌치 토스트

그 당시에는 그것이 프렌치 토스트였는지도 몰랐다.

이제서 보니까 엄마가 해주신던

식빵에 우유를 적시고, 계란물을 입혀서 노릇하게 구워주시던 그 음식이 그것이었다.

뜨끈뜨끈할때

완성된 토스트에 설탕과 계피가루를 솔솔 뿌려서 주시곤 했는데

이제는 그 음식을 내가 만들어서 우리 가족들에게 주게 되었다.

 

식빵으로만 만들수 있을줄 알았는데

[프렌치 토스트 39]를 보니 여러가지 다양한 빵으로 응용할수 있다.

소스도 다양하고

빵위에 올라가는 토핑도 다양하고

 

조금더 넓게 색다르게 즐길수 있는 프렌치 토스트를 볼수가 있다.

안주까지 변신하다니...

놀라울뿐이다.

 

설명도 잘 되어있고, 사진도 보기 좋고

​브런치 먹으러 굳이 까페를 찾지 않아도 될성싶다.

이참에 친구들을 아예 집으로 초대해볼까 ~~~

s****f 2014.11.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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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치 토스트에 집중한 책
"프렌치 토스트에 집중한 책" 내용보기
프렌치 토스트에 집중해서 이정도 내용이 있는 책은 나오기 힘들 듯합니다.많은 책들을 접하고나니 전문적으로 한 분야를 공략한 책에 손이 가서 구매했는데몇개를 해보니 나쁘진 않음책 자체의 디자인도 이쁘고 데코 아이디어도 많이 구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1. 좋은 글귀, 마음에 드는 가사 인상 깊은 영화 대사 등을 메모해 주세요. 2. 출처를 넣어주세요. ex) 234page, 4번 트랙<
"프렌치 토스트에 집중한 책" 내용보기

프렌치 토스트에 집중해서 이정도 내용이 있는 책은 나오기 힘들 듯합니다.

많은 책들을 접하고나니 전문적으로 한 분야를 공략한 책에 손이 가서 구매했는데

몇개를 해보니 나쁘진 않음

책 자체의 디자인도 이쁘고 데코 아이디어도 많이 구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1. 좋은 글귀, 마음에 드는 가사 인상 깊은 영화 대사 등을 메모해 주세요.
2. 출처를 넣어주세요. ex) 234page, 4번 트랙<사랑해>, <브리짓존스의 다이어리>에서 브리짓의 대사

x****9 2015.09.10. 신고 공감 0 댓글 0